하입보이. 디토. omg. eta 너무 좋아서 가사 다 외우고 그동안 유튜브도 많이 봐왔던 사람입니다.
1. 하이브산하의 어도어 레이블의 뉴진스.
2. 민희진 : 계약이고 나발이고 개저씨들 맞다이 드루와. 내가 뉴진스 키웠으니 어도어 먹던지 안되면 데리고 나간다.
3. 뉴진스 : 우리 왕따시키고 괴롭혀서 힘들었으니까 계약이고 뭐고 그냥 나가서 독립할래요.
그냥 일반인 입장에서 이게 뭔.....????? 이거든요.
당연히 이런건 다 계약서가 있음에도
그걸 무시하고 아몰랑 위약금 안내. 걍 뉴진스 포에버. 우리 나갈거니까 그룹명 쓰게 해주고 노래도 다 부르게 해줘. 이건데....
뉴진스 + 그 부모님들은 민희진에게 가스라이팅 심하게 당한거로 보이고..
이게... 뉴진스와 민희진을 옹호한다는게 신기할 정도인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사회적 규율. 법적 효력. 이런게 있는데..?
위약금도 감수할 자신이 있는것일테니까요
그 이후에는 팬들도 많고 알아서 더 잘 되지 않을까요
저 상황에서의 뉴진스/어도어 입장은 "니들 돈으로 닦아놓은길 앞으로도 내꺼 할꺼야" 라서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한편으로는 그들(뉴진스 및 가족)은 가스라이팅 당했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그들은 선택을 한거예요.
그 선택에 책임을 져야겠지요.
그 돈 대신 내줄 호구를 찾아야 할테지만요.
민희진은 자기돈 안쓰려고 할테고, 그 돈 내주는곳에 들어가게 되면 본전 뽑으려고 어떻게 굴릴지 상상도 안가는군요.
뉴진스는 보상을 해야할겁니다
돈을 떠나서 뉴진스가 처음 등장할 때의 그 청량함은 이제 없어요
아이돌이 이미지를 소송으로 소비하면서 폼을 유지할 수는 없는거죠
그 여론전도 실패한 것 같지만.
이해가 안갑니다 라는 식으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을 이상한 사람인 것 처럼 말씀하시는 건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해 보이는게 당연하죠. 계약조건을 일방적으로 무시하겠다는건데 그걸 어떤 방식으로 이해해야 됩니까? 위약금 6000억의 계약이 애들 장난 아니쟎아요. 오죽하면 뉴스 제목들도 저렇게 나옵니까? 우리나라에서 정규 교육 받은 사람들은 회사와의 계약을 저런식으로 무시해도 된다고 배운 사람 거의 없어요~~
아무리 봐도 고객의 단순 변심인데.. 약정은 해지 하지만... 위약금은 안내겠다고 하니 이해가 안되는거죠.
뭐 민진스팬 분들은 회사 문제다라고 이야기 하고 계신데..
그게 다른 생각으로 받아들일만한 근거를 들지 않는다는거죠.
기자회견 유튜브 생방송 국감으로 상대를 공격하는건 어디일까요?
타회사 매니저에게 무시당했다고 갑질하는 곳은 어디일까요??
대표이사를 마음대로 바꾸겠다는 곳은 어디일까요?
법적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흥미진진합니다. 이런 선례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피프티때 와는 또 다른 케이스라..
뉴진스는 이미 50억씩 정산까지 된 상태라, 아티스트 입장에서 훨씬 더 불리합니다.
마찬가지로 뉴진스도 여러문제로 신의가 깨졌으니 계약을 해지하는거겠죠
제3자가 대체 누구길래 전속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고 주장하는 것인지를 여쭤보는겁니다.
님께서 댓글에 작성하신 3자와는 전혀 다른 얘기에요.
위에서는 계약해지 사유 성립한다고 열심히 주장하셨잖아요.
위에서는 하이브의 문건이 증거다 하셔놓고
직접 올리신 판결문에서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제3자"가 들어가있으니
하이브는 해당이 안되는 조항임이 뻔하니
결국 계속 다른 말씀하시고 계신겁니다.
위에서 당당하게 증거가 있다고 반문하시던 모습이
"중요하지 않구요"
"일컫는것 같구요"
"나쁜무리인것 같구요"
너무 초라해졌습니다.
누구나 다 알듯이 하이브는 "제3자"가 아니니까요.
해당 조항을 사용할수조차 없습니다.
아 물론 "설령 하이브가 방해행위를 했다 하더라도"말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방해행위를 한게 없어보여요.
첫애기는 법적 증거가 아닌 신의가 깨진 증거에 대한 얘기를 하는거죠
민희진 문건이 배임 증거가 되나요?
코코밍님이 증거라고 하시는게 법적 증거가 아닌걸 얘기하셨잖아요. 그래서 저도 같은 논리로 말씀드린건데 저에겐 왜 법적 증거를 요구하시나요ㅎㅎㅎ
맥락을 좀 보세요
신의깨짐의 증거에 대한 얘기를 하는데 맥락 파악 못하시고 뭔 말꼬투리를 잡으시나요?
건과 별개로 뉴진스가 계약위반을 주장한건 보호의무 미조치 입니다. 아마도 하니사건과 역바이럴같은 것들이지 않나 추정합니다
하이브가 혼자서 일방적으로 민희진 짜른게 아니쟎아요. ㅋㅋㅋ 이사진 합의에 의해 합법적으로 아무런 문제 없이 된건데요. 이사진이 괜히 민희진 사장 반대합니까?
역바이럴은 상상속의 사건이고,
기자회견에서 뉴진스는 하이브/어도어가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았다고만 주장했을 뿐
어떤 계약위반을 했다라는 명확한 근거제시도 없었습니다.
화제를 돌리시는데 다시한번 여쭤봅니다
정확히 어떤 계약서의 내용에 대해 어떤 계약위반이 있었나요?
위에서 당당하시던 모습대로 명확하게 근거를 말씀해보세요
그래야 그게 맞으면 맞다고 맞장구 쳐드릴 수 있습니다.
여기 글쓰는 사람들
민희진이 미워서, 뉴진스가 싫어서 이러고 있는거 아니에요
저도 뉴진스 안무 다 외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근데 하이브의 유출문건이 놀라울 정도로 못생기고 구렸는데 민희진의 유출카톡도 놀라울 정도로 천박하고 구리지 않던가요ㅎㅎ
님이 돌리는거죠
보고싶은것만 보고 짜집기해서 그증거를 제가 법적 증거라고 말했다고 가스라이팅을 하면 어쩌자는 겁니까
전 그게 법적 증거라고 한적이 없어요
님이 보고픈 것만 보고 꼬투리 잡지 마시고요 맥락 파악좀 하세요. 처음부터 읽어보시고요
계약위반의 내용이 뭔지는 얘기한적도 없고 멤버도 구체적인 사항은 얘기한적이 없어요. 조만간 대리인 통해 밝히거나 소송을 통해서 밝혀질일이겠고 3자는 추정할 뿐인데
하니건이 있으니 보호의무 미조치가 유력해보이고요.
법적 명분은 그렇고 실질적인 중대사유는 하이브 민 해지처럼 신의상실이겠죠.
판결문을 올리셨다는 것은 법적으로 증거가 있다는 의미로 받아지는 것인데,
제가 가스라이팅이라구요?
반박이 안되니 상대방을 깔아뭉개려는 것으로 보일 뿐입니다.
- 님이 보고픈 것만 조고 꼬투리 잡지 마시고요 맥락 파악좀 하세요
- 신의깨짐의 증거에 대한 얘기를 하는데 맥락 파악 못하시고 뭔 말꼬투리를 잡으시나요?
- 뭔소리 하시나요ㅎㅎ
그럼 수고하세요~
제가 문건을 법적증거라고 주장한게 있어요?
제가 왜곡한 사실이 존재한다면
어떤 부분에서 어떤것을 왜곡했다고 명확하게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macman님의 대부분의 말씀은 "모함"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 댓글을 추후 편집하시기에 추가합니다.
심지어 "법적 증거 또는 근거"라는 단어조차도 저는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결국엔 위에서 제가 사실왜곡했다는 얘기는 다 거짓이군요.
"법적 근거"를 제가 먼저 요구했다는 주장에 대한 근거가 님께서 "판결문"을 올리신 이후니까,
법적 근거를 제가 먼저 요구했다는 말은 사실이 아닌 것이지요.
밑에 두줄은 신고 드렸습니다.
사실왜곡하셨잖아요
법적효력에 해당되는 발언을 한적이 없는데
한적이 있다고 가정을 해버리면 사실 왜곡을 하신거죠
어이없네요ㄷㄷ
맨 아랫줄 역시 신고 드렸습니다.
상대방에게 비아냥을 섞지 않고는 대화가 어려우신 걸까요?
무고로 신고하셔도 역차단되십니다 주의하세요
자세히 봐보세요.
일반적인 계약서는
제x조 (조항 이름) 조항에서 정하는 사항
의 연속의 형태를 취합니다.
위 사진은
아마 가처분건에 대한 판결문 같은데, 판사가 논리를 펴기 위해 근거들을 살펴본 부분을 적시한 부분이에요.
비아냥이 있으므로 "무고"도 아니거니와
신고에 대한 패널티는 "차단"이 아닌 경고/누적에 따른 이용정지 기간 설정 뿐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신고한 건이 수십페이지가 넘어가는데,
신고했다하여 저에게 패널티를 부과한 적은 없기에
걱정되지는 않습니다.
범죄자가 동의하지 않는 형량을 확정하면 일방적인겁니까?
문제 일으킨 직원을 이사진과 합의하에 해임시켰는데 그것도 일방적인거라 문제입니까?
뭔 말같지도 않은 말씀을 하세요??
이사진 합의하에 해임됐는데 뭐가 문제에요??
그건 그렇고 어쨋든 문서상 제3자는 판결에 중요한 사항이 아니고요. 회사보호의무조치에 관한게 중요하다는 의미라고 얘기하는거고요
하이브의 문건에 대한 법적인 가정을 한적이 없고 문서올린건 별개에요. 그걸 엮어서 님 멋대로 해석하시고 제3자까지 우겨넣으신게 사실왜곡을 하신겁니다. 저도 사실왜곡 허위사실 유포로 신고드리겠습니다
이사회에서 의결을 통해서 대표이사를 교체한건데
당사자 의사를 왜 반영해요..
그럴꺼면 투자받지 말고 사업을 했어야죠.
이러쿵저러쿵 할거면 자기들이 아이돌 해야죠ㅎㅎ
종교인에게 논리적으로 설명해봐야 못알아듣습니다 ㅎㅎ
뉴진스가 저런 위치에 있기까지는 소속사 어도어의 지원이 있었으니까요,
이사회를 통한 결정은 법적으로도 보장되는 사항입니다.
`이러쿵 저러쿵 할거면 자기들이 아이돌 해야죠ㅎㅎ` > 소속사에서는 돈을 냈죠
세상 일을 저렇게 1차원적으로만 볼 수 있다는 게 때로는 참 부럽기도 합니다.
건강한 사회일 수록 침묵하는 무리의 의견이 중용되고 있단걸 찾아보게된 계기도 되었고요
물건을 사고 파는게 아니라 마음을 사고 그 감정을 착취할수록 더 많은 돈을 쓰게 되거든요.
2분 영상통화하는데 수백만원을 쓰고 수십만원 주고 공연가서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애들을 위해서 넘어가야지 ㅠㅜ 뭐 이런식.
그래서 뉴진스 근로자론도 나오고 박해받는 우리 멤버들을 지켜주는 나에 이입하는 거지요. 진실은 중요치 않습니다.
모든게 민희진이나 뉴진스가 원하는대로 정리 되어야 한다는 입장까진 아니고.
그냥 이 난리법석과 무관하게 뉴진스 멤버 이미지나 음악은 평소처럼 좋고. 어쨌든 그 멤버들이 사라지지 않길 원한다… 정도의 입장인 분들 많을겁니다. 제가 그렇구요. 법적으로 옳게 처리될 부분이 있으면 하나 둘 건조하게 진행 되어야겠지요. 법이니까요.
고멍님 정도의 마인드가 제일 건강할텐데 과몰입이 많더라고요.
누구나 다 알듯이 뉴진스가 계속 뉴진스로 활동하려면 하이브 산하에서 계약기간동안 그대로 활동하면 되죠. 대부분의 수~~~~~많은 아이돌들이 그렇게 하고 있구요.
정신머리들이 똑바로 박혀 있으면 그 수~~~~~~많은 일반적인 사례처럼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정해진 기간동안 잘 활동하고 그랬을텐데, 애써 굳이 분란을 일으키고 회사와 싸워서 이미지 훼손하고 히트곡도 다 잃고 이름도 잃을 것 같아서 안타까워서 하는 말입니다.
세상에 어려서 연예인 활동하면서 싫은 소리 한번 안 들으면서 일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그냥 뉴진스 이름 사용하고 멤버만 바뀐다고 다시 인기 있어지는 건가요?
기자회견 당시 민 씨가 "자신은 경영권 탈취 시도 한적 없다. 개저씨들 뒷담만 깠지 걔네가 잘못한거다."
라고 언급했습니다. 당시 화두가 경영권 탈취가 있었냐가 논제였거든요.
그리고 곧 이어 첫 법원 가처분 신청 결정에서 "계약상 당장 해임할 정도는 아니고 법정에서 논의는 해봐야 함. 다만, 경영권 탈취 시도는 실제 있었음"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 첫 단추는 결국 경영권 탈취 시도가 있어서 민 씨가 잘못했냐 아니냐 였는데
그 뒤에 민 씨 쪽에서 여론전을 적극적으로 펼쳐서 논점을 흐려버렸죠.
민 씨는 거짓말을 한거고 모든 사람을 상대로 우롱한겁니다.
민 씨 옹호하는 분들은, 이 사실이 팩트임에도 불구하고 받아들이질 않으시더라고요.
거의 종교에요. 자기네편이 잘못한건 인정 안해요.
아이돌 팬덤 입장에서 자기 애인 문제 처럼 죽기 살기로 뉴진스를 옹호하려고 하니
어찌보면 아이돌 팬덤이 커뮤니티 돌아다니면서 여론조작을 하고 유리한 기사
퍼나르고 광빠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유입되기도 하는거죠.
클리앙은 상식이나 일반 법리 사회규범으로 사건을 보고 해석하는데 광팬들은 빠심으로
접근해서 사건을 보니 시각이 다른거 같네요
맞습니다.
저도 업무상 계약서 작성을 많이하고 검토해보는데, 일반적으로 계약서는 갑을 양측의 상호이익을 존중하고 의무를 신의에 따라 성실히 이행함으로 양측 성장이 기반이라
뉴진스도 하이브도 서로 의무와 권리가 명시되어 있겠죠. 지금은 뉴진스는 하이브가 제대로 계약을 이행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하는거구요.
법원에서 알아서 판단하겠죠.
어도어랑 하이브가 계약 해지 당할 정도로 잘못한게 뭔지 혹시 아시는거 있으세요? 뉴진스는 그걸 일부러 공개하지 않고 있는건가요?
계약서 어디 항목의 어떤 걸 위반했다고 이야기 하지 않나요?
그냥 간단한 예로, 실선 위반으로 과태료를 물릴 떄도 그냥 위반행위 했어~라고 하지 않습니다.
도로교통법 제14조 5항 (진로변경 위반)을 위반한 사실이 확인되어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라고 하죠..
솔직히 정확한 계약서의 위반행위를 알려준다면 이렇게 서로 논란이 될 일도 없을 겁니다.
민희진과 주주간 계약 전문이 공개된것도 아니고, 어도어랑 뉴진스 계약서가 어떤지는 아무도 모르죠.
뉴진스 옹호하던, 하이브를 옹호하던 양쪽 다 감성이죠 지금은,
소송 결과 나오면 양측이 주장하는 내용이 공개 되겠죠.
계약서는 왜 아무도 몰라요? 당사자들은 다 알고 있고 각자 로펌 법률사무소에서도 다 알고 있죠. 그 사람들만 알고 있으면 알아야 될 사람 다 알고 있는거죠. 제가 보기엔 뉴진스측은 애써서 모른척 하는것 같습니다만...
일반인들은 원래 남의 계약서 알 방법이 없죠.
계약서 모른다는 이야기는 옹호하는 사람들 말한겁니다;;
그런데도 아주 잘도 뉴진스가 재판에서 이기겠다.
이렇게 가스라이팅이 무섭네요 민희진한테 어찌 세뇌당했으면...
뭔가에 홀려서 올바른 판단을 할 능력을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
그런 사유로 뉴진스의 안전한 탈출을 기원합니다
그들의 성공적 탈출이 다른 아티들에게도 하나의 길이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것만 보더라도 하이브가 의무를 다 하지 못한게 너무 명백해서… 계약 해지도 가능할거로 보입니다
글쓰신분 입장에선 뉴진스 옹호로 보이겠네요
계약위반 및 의무 안한것
그건 소송에 들어가야 나올겁니다.
위에 댓글 다신거 죽 보니까 말씀드려도 딱히 지금 가지신 생각과 반대쪽으로는 이해하려 하지 않으실거 같네요
그냥 제 생각이 글쓰신 분과 다르단거 밖에는 말씀드릴 수 없을거 같습니다~
라는겁니다.
계약서가 아직 안나온 이상 누구 잘못인진 아직 모르는거죠.
서로주장이 부딧칠 뿐.
지나가는 사람의 시각으로 보면
다들 이해 당사자의 입장수준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 신기할 따름입니다
왜들 그렇게 서로 헐뜯지 못해 안달인지 궁금하네요
참 신기한게 민천지 라고 일컫는 분들의 감정보다
하이브쪽 분들이 훨씬 더 감정이입을 하는 것 같구요
왜 그럴까요??
반대측은 자신들이 생각하던 상식과 법이 완전히 깨지니까요.
이게 직장괴롭힘이 된다고??
이렇게 대우 받았는데... 무시받았다가 된다고??
이게 계약 해지 사유가 된다고???
대표이사를 마음대로 바꿀수 있다고??
옳고 그른게 아니라 좋고 나쁘고를 따지죠.
그리고 싫더라도 계약이라는 무게를 너무 가볍게 여깁니다.
인생 실전 경험이 없어서 그래요.
그게 아니라면 사람들의 생각이 논리적이 아닌 너무 감성적으로 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결론은 민희진은 그래도 되. 어쩌라고인데.
이런태도가 저기 용산의 누굴 닮았죠.
어린아이적 사고가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거에 놀랐습니다
취업하실 때 그리고 직군, 직급에 따른 동종업계 이직 제한 등등... 회사가 마음에 안들었다고 감정상해서 사표내고 동종업계 이직도 문제없다고 하실 분들 있으실 듯 하네요.
기업인수할 때도 창업주나 기존 경영진 동종업계 사업 일정기간 못하게 하게 가게 인수 할 때 도 매도자가 바로 옆에 재창업 못하게 하는데...
감정적으로 계약서 작성할 때 기분상하게 했다. 요구조건 안들어줬다. 등등으로 수치화, 명문화되지 않은 것으로 동종업계 창업이나 바로옆에 창업해도 되겠네요. 사유 : 상대방이 기분나쁘게 하고 요구조건 안들어줘서...? 말이죠.
직원들이 마음에 드는 팀장 해고 되었다고, 팀장 복직 안시키면 회사 이름, 자산, 아이템 다 들고 나가겠다? 하면 기업은 그러세요~ 하나요?
계약서가 원문 전체가 공개안된 상태라면... 이게 자연스럽지 않나요? 일반적으로 말이죠. 아니면 하이브(어도어) 비판하시는 분들은 계약서 전문 원본 확인 하셨을까요?
대한민국은 노비 사회가 아닙니다. 누군가 계약 사항을 어겼다면 계약대로 불이익을 당하면 그만이에요.
맘같아선 방탄,르세라핌,아일릿도 하이브에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런 회사 수준이면...음
상식적으로 이해 할 수가 없어요.
비호감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그 팬들도 참 ...이건 뭐 종교나 다름 없더라구요.
민희진도 뉴진스데리고 나가고 싶으면 법적으로 합당하게 뉴진스데리고 나가면 됩니다.
지금 님께서는 하이브도 민희진 맘대로 잘랐는데 왜 뉴진스는 하이브 맘대로 못잘라? 이런느낌인거 같은데 모든권한이 모든 회사구성원한테 동등하게 있지 않아요 ㅋㅋ 그래서 계약서가 있고 법이 있는거에요.
대한민국 사법부가 공명정대한 것 같지도 않아보이니
여론재판으로 몰고가 이득을 볼 수 있다면 시도해 봄직하기는 하죠.
이런 시도들이 성공한다면, 대한민국 엔터산업에 투자할 사람들이 남아나겠습니까?
그러게요... 지금 여론전하는 노력을 소통에 쏟아내었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 거 같아요
하이브 입장에서도 굉장히 속쓰린 일 일텐데 안타깝습니다
세상은 아니죠. 그냥 솔직히 뉴진스를 산하라도 방탄 처럼 대우해줬다면 이 사단 났을까 싶네요. 반대로 산하 레이블로 계약서 쓰고 갔으면 계약을 잘 이행해야 하지 않났나 싶구요.
대표이사는 이사회 의결을 통해서 교체될 수 있는 자리 입니다..
방시혁의 죄라면 뉴진스에게 헌신껏 잘해준 죄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뉴진스 민희진이 잘못했지만
그렇다고 방시혁을 일방적으로 올려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투자한 돈은 다 갚았고 추가적인 수익도 벌어다 줄 만큼 벌어다 주었으나 유튜버 당사자 주장이긴 하지만 회사가 키워줬다고 유세떨면서 갑질을 일삼고 있어서 못참고 나왔다 정도는 추가되어야 할 듯 합니다
어도어가 작정하고 소송전으로 돌입하면 5년 정도는 그냥 아무 활동 못할수 있을텐데요?
개인적으로 뉴진스가 저리 행동하는게 법원에서 정당화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1. 케이팝 투자자들과 기획사는 향후 발굴되는 모든 아티스트에 대해 강력한 계약조항으로 법적 구속력을 강화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2. 잠재적으로 케이팝 씬에 대한 투자가 위축될 수 밖에 없습니다. 기껏 돈들여서 키워놓으니 훨훨 지들 맘대로 가버리는거죠. 무시하거나 따돌림을 당했다고 주장하지만 제대로 된 증거도 없을 뿐더러 서로 다른 부서 / 회사간 불협화음과 분쟁은 언제나 있어왔습니다.
더욱이 어도어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정산을 빠르게 정리해 놓은 상태입니다.
아티스트와 소속사 간의 분쟁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인 <금전적> 요소가 해결된 상태죠. (뭐~ 부족하다고 뉴진스 측에서 주장한다면...또다른 국면이 열리겠죠).
숙소가 별로였나요? 그것도 아니죠.
차별대우를 했는가? 어떤 차별대우요? 밥을 제대로 안줬나요? 차가 거지같았나요?
기획서를 베꼈다는건 애초에 민희진이 작성했다는 문서도 별거 없더군요. 일반 템플릿 가져다 쓴 티가 확 나고.
PPT 편집 스킬 면에서도 오히려 베꼈다고 하는 기획서가 더 우수한편입니다. (제 입장에서 둘다 별루)
뉴진스 죽이기라고 주장되는 문건에 대해서도 실행(대표이사의 승인 및 집행)되었나요? 그렇게 따지면 다른 분의 카톡과 이메일에 모의된 exit 플랜도 마찬가지입니다. 프리젠테이션 단계에서의 아이디어나 플랜 검토차원이었다고 말하면 그만인것을.
옹호하는 분들은 어도어쪽에서 의무를 이행안했기 때문에 계약해지가 가능한게 명백하다 라고 얘기하는데,
어떤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고 어떤게 명백하냐 라고 물으면 제대로 대답 안하는 분들이 대부분;
계약서가 공개 되지않았기 때문에 소송들어가면 알려질꺼다? 그럼 기자회견은 도대체 왜 한건지?
최소한 어도어가 뭘 잘못했는지 얘기해야 공감 할건데 말이죠.
대부분 바이럴이니까 신경 쓰지마세요
일부 진성 미니진 빠도 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