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위반을 주장하고자 한다면
계약서 상 제몇조 제몇항을 위반하여
제몇조 제몇항에 따라 계약이 해지되며 이에 대한 손해는 제몇조 제몇항에 따라 배상한다.
이렇게 주장해야하는데,
"내용증명 답 안했으니 계약 해지함 ㅇㅇ"
이러고 있으니 아예 현실파악조차 안된것 같습니다...
결국 위약금 엔딩 같네요.
계약 위반을 주장하고자 한다면
계약서 상 제몇조 제몇항을 위반하여
제몇조 제몇항에 따라 계약이 해지되며 이에 대한 손해는 제몇조 제몇항에 따라 배상한다.
이렇게 주장해야하는데,
"내용증명 답 안했으니 계약 해지함 ㅇㅇ"
이러고 있으니 아예 현실파악조차 안된것 같습니다...
결국 위약금 엔딩 같네요.
하고 있는건지..
그 근거는 더 가볍더라구요... 어쩌려고 저러는지..
왜 하루 전에 계약 해지를 하겠다고 했을까요?
민희진이 재판에서 승리했을 때, 그녀의 행동은 하이브에 대한 배신적인 행위로 간주될 수 있지만 실행되지는 않았으며, 어도어와 하이브와는 별도의 다른회사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두 회사를 동일시 하고, 하이브 = 어도어에서 근무할 수 없다는 주장을 하고 있어서 그때와 주장이 달라지네요.
계약서 상 제몇조 제몇항을 위반하여
제몇조 제몇항에 따라 계약이 해지되며 이에 대한 손해는 제몇조 제몇항에 따라 배상한다.
이게 상식인데 도대체 아몰랑법부터 상식이 상식이 아닌 세상이 된 것 같아 씁쓸합니다.
내용증명에 답하여야만 하고 계약 외 시정요구를 모두 수용하여야한다라는게 계약서에 써있을리가 없습니다.
그냥 자연 해지라고 했습니다.
그게 끝이에요.
소송도 안한다고 했습니다.
자연해지되는줄로 알고 있는겁니다..
그러니 그걸 듣고 있는 기자들도 어이없어하면서 절차에 대한 질문을 계속 한거구요
근데 말도 안되는 핑계로 위약금을 안내려고 하는건 자본주의 세계에서 안통하죠
민희진이 어도어에 마지막으로 뿌릴수 있는 재가 어도어를 빈껍데기로 만드는 시도였군요. 자기가 못먹더라도 빈껍데기는 꼭 만들고 만다는 의지가 느껴지네요. 마지막까지 이용당하는 뉴진스만 불쌍하죠.
재판 이기면 해지 지면 수납일뿐
무슨 계약사항을 위반했다는건지 궁금해지더라구요
계약서에 민희진이 꼭 대표로있어야한다는내용이있었나? 흠..
계약 해지의 이유가 없어요.
좀 다르다고 들었어요
우리가 해지하니 해지입니다 ㅋ
법적검토 상표권 위약금 문제
멤버들은. 금시초문이란 표정.
배후가 누구인지 뻔히 의심되는데
보호자들이 보호를 해야하거늘 도대체 ㅜㅜ
자본주의에서 법적구속력이
얼머나 무서운건지 전혀 감도 없네요.
피프티의 교훈을 보호자들이 무시한건지
아.. 최애그룹 멤버들이 참..
멤버들 표정보면,
세상물정 모르는 순수한 아이의 표정.
이들이 무슨 죄인가요..
이들을 조종하는걸로 의심되는
누군가가 정말 꽤씸하네요.
이제라도 멤버들 현실 직시해서
피프티꼴 나지 않길.
돈빵빵 지원 수익금 이례적으로
정산잘받았거늘.
한 사람의 물질적 탐욕이!
이렇게 해맑고 순진한 애들을!!! 아무것도 몰라요!!! 어쩌라구요!!! 이거 아닐까요???
국정감사때 하니가 어도어 대표 쳐다보는 표정 보셨으면
순수하다는 생각 못할듯..
슬픈 표정을 지으며 질문에 답하지 않고, 자신의 할 말만 한 뒤 떠나는 것이 더 유리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냉정하게 하이브 대 뉴진스로 보면 애매한 부분이 많죠.
뉴진스 버리고 새 판짜자는 얘기가 나온게 민희진 사태 훨씬 전 작년이에요.
그거 보통 이슈 아닙니다. 소속 아티스트 버리자고 하고 평가절하하는 소속사가 그냥 이길까요 과연?
내부 문건이 16000 페이지던데 또 뭐가 있을지..
그리고 명품 브랜드 앰버서더 건으로 장난질 치다가 어도어에 위약금 물어준 적도 있었잖아요.
애플 행사에 다른 아이돌 보내려다가 애플에서 '뉴진스 아니면 안됨' 해서 들킨 적도 있고요.
뉴진스는 이미 시장에서 성과내서 투자금 뽑아줬을 정도로 잘했고요.
신의성실의 원칙만 적용해 봐도 뉴진스가 더 충실했다고 봐요 전.
민지가 포닝에서 주체적으로 자기 삶을 결정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얘기를 많이 했는데, 저는 응원하려고요.
얼마전에 수상소감에서 뉴진스가 앞으로 뉴진스가 아니게 되더라도.. 라는 말을 했는데,
그 말의 무게감을 모르지 않을 겁니다.
BTS도 그렇게는 안해줬습니다.
'뉴진스, 아이브, 르세라핌' 세 그룹을 4세대 걸그룹 대표 주자로 묶어 '뉴아르'로 칭했는데, 세 그룹 간 음원 순위 등 비교 과정에서 르세라핌이 부정적인 피드백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르세라핌으로서는 굳이 '뉴아르'라는 명칭으로 묶여 두 아티스트와 비교되기 보다는 당시 함께 초동 백만장을 달성한 다른 여자 아이돌 그룹들(블랙핑크, 에스파, 아이브)과 함께 포지셔닝하면서 독자적인 길을 구축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 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한 것이라고 전달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새판짜자가 뉴진스를 버리겠다가 아니라는데요??
그리고 뉴진스는 어도어랑 계약했지... 하이브랑 계약한거 아니에요.
그래서 민희진이 하이브에는 배신적 행위지만, 어도어에는 아니다라고 대표이사 가처분 금지 신청이 받아 들여진건데...
뉴진스는 왜 어도어를 떠나요??
민희진 대표이사 해임 금지 때는 어도어랑 하이브는 다르지~ 했다가..
계약해지할때는 어도어랑 하이브는 같다라는건가요?
평소 돌에 관심 많은 사람들 커뮤니티에서는 저 기사를 그렇게 해석 안 하더라고요.
그걸 이상하게 해석해놓고는 왜 버리냐 라고 하면 안되죠.
애시당초 민희진 팬들은 버린다고 수납한다고 주장하던데..
수납하면 하이브가 배임으로 골로가요....
하이브가 방시혁 개인회사가 아니에요.. 엄연한 주식회사에요..
돈버는 캐쉬카우를 기분나쁘다고 수납하는건... 주식회사에서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일이고..
그런 일이면 바로 배임으로 주주들이 고소들어가요..
그런데.. 수납하는 증거랍시고는 저렇게 곡해야만 하는 문건 들이 들면
수궁해야해요?
그리고 제일 기본적인걸 이야기 안하시는데... 저 문서는 하이브 문건이고... 어도어가 뉴진스에 대한
배신이 아니라서 계약위반도 아니에요.
민희진 팬들은... 기본적인 계약관계도 무시하나봐요??
뉴진스가 하이브 소속이에요 어도어 소속이에요??
잘못해도 하이브가 한거지.. 어도어가 한게 아니라서... 계약해지 사유가 안되요.
민희진 팬들이 주장하던 하이브에 대한 배신이지 어도어에 대한 배신이 아니다.. 따라서 대주주 하이브 마음대로
어도어 대표이사 교체 못한다고 했을때...
이겼다고 환호하던 민희진 팬들 논리 그대로...
뉴진스에게 적용하면... 하이브소속이 아닌 어도어 소속이라 어도어랑 계약해지 사유가 아니라는 겁니다.
다들 열심히 인용하는 민희진 카톡 내용 그것 대로 행해지는 가장 큰 공헌은 다름 아닌 하이브가 했으니까요.
문건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반반이랬던 지인 변호사가 이제는 대 놓고 뉴진스 이긴다고 하고 있으니..
다만 위약금 문제인데 언론에 나온것처럼 제로는 힘든데 뉴진스 측이 어떤 증거또는 아직 공포 안된 문건 내용 중에 뭐가 있는지 몰라서 예측 하기 힘들다더군요.
애들이 어리니 민희진에게 세뇌 당했다는 뉘앙스로 말을 하던데 옆에 변호사 있음을 다들 생각 안하는 듯합니다 법적 자문( 이번처럼 고소는 안하고 해지만 하는 결과물을 낸 비상한 변호인)을 받았겠지만 애들이 용기는 상당한 듯합니다. 어려운 길이지만 노예는 안하겠다는 마인드가 느껴졌어요.
온실에 자란 나만 아는 요즘 애들 절대 아닌것 같습니다.
어제 하니가 첫 순서로 발언 하는것은 국정에서 말 못한다 이걸 바로 반박하는 모습이라고 생각 했네요. ㅎㅎㅎ
지금 어도어는 민전대표가 있던 시절 했던 것도, 이번에 보낸 내용증명에서 못한다고 자기 입으로 고백하고 있어서요.
그 전 대표는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할 수 있었던 것을 이제는 못한다고 하면 그것 또한 어도어의 문제라고 봐요.
뉴진스가 어도어와 계약 관계에 있어서 불성실했던 부분은 뭐가 있지요?
박지원 전 하이브 CEO가 뉴진스에게 2년이라는 시간 동안 휴식을 주겠다고 대놓고 수납 운운하는 부분도 있었는데...
무슨 말씀이신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민희진 뉴진스 팬분들은 없는말 잘 지어내더라구요..
새 프로듀서 구하는 동안 시간이 걸릴수 있다는 말을 2년동안 휴식주겠다고 곡해하는 팬분들이니..
저 말도 곡해하는거죠 ㅎㅎㅎ
2년이라고 말한 기사나 가져와보시죠.
루머 퍼트리지 마시고요.
뭘 더 해줘요 ㅎㅎ 시시티비 돌려서 다 확인해 보고.. 하니가 저 매니저가 했어요 라고 특정도 못하는데...
날짜도 제대로 기억못해서... 시시티비 다 돌려서 동선 겹치는 날 찾아낸것도 하이브 인건 아시죠??
처음에 인사안하고 무시해 라고 했다고 했다가... 시시티비에 인사한건 나오니.. 무시해라고 했다라고 말바뀌기 하고...
거기에 그게 남의 회사 매니저에게 갑질할 만큼 큰일인가요??
내 기분 상해죄가 가장 중죄죠. 그쵸??
뭐 더 특별한것이 나온것도 아니고.. 뭘 더 해줘요?? 스타벅님은 이 상황에서 뭘 해줘야 만족할까요??
무시해 라고 말한 매니저 나올때까지 탈탈 터는거요??
곡해라고 하기 전에, 정황을 먼저 파악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티스트 대 소속사 입장에서 자사돌 역바이럴 정황까지 나와있는데 아티스트 입장에선 당연히 소속사를 신뢰할수 없죠.
역바이럴 정황도 없었는데... 상상만으로 폄훼하는건 괜찮고요??
근거 가져오라고하면 근거도 못가져오면서.. 신뢰라 ㅎㅎ
내기분 상해죄면 모든게 해결되네요 그쵸??
그러면서 민희진이 어도어 먹을려고 카톡한 증거는 그래서?? 실행안했으니 된거 아냐?? 라고 열심히 옹호하죠 ㅋㅋ
역바이럴 정황이 없었다고 단언할 수는 없다고 보는데, 그걸 없었다 라고 하시면 평행선을 달릴 수 밖에 없겠지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2. 고도의 조력을 받아서 발언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설마 1번일까라는 생각에 2번 같기는한데…2번일까요…
늘 응원해 주시는 광고주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린다.
걱정하실 필요 없다고도 전해드리고 싶다.
계약 해지로 다른 분들께 피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없다
---
광고주 쪽에서는 소송 안들어올까요? 과연 얘네들을 광조모델로 쓰고 있는 광고주들이 좋아할까요?
소송 안 한다고 합니다
자, 이제 누가 피해자죠?
RWX님의 댓글들을 보면 반대의견들을 깔아뭉개는 말씀을 항상 넣으시던데
RWX님께서는 변호사와 이런 사안들에 대해 얘기를 하고서 깔아뭉개시는건가요?
동일하게 반문 가능한 것은 그냥 비아냥일뿐입니다.
- 이러쿵 저러쿵 떠드는 사람들
- 그건 님 생각이고
- 님은 관련 변호사와 이런 사안들에 대해 얘기를 하고서 그렇게 확신에 차듯 얘기
- 여기 사람들은 그런거 싹 무시
-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죠
이 글 하나에서만도 그냥 근거없이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깔아뭉개는 행위만 하시고 계시네요.
지금까지 쓴 댓글들 전부 자삭하였습니다. 사실 이런 소모적인 논쟁을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오늘 날이 날이다보니 저도 모르게 댓글들을 쓰게됐네요.
혹시라도 기분 나쁜 점이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국회의원도 조종하고 하이브 문건도 미래시로 예측하고 ㅋㅋㅋㅋ
여기까지 꽃길을 깔아준건 누구 아닌 하이브라고 보는데요. 문건 안터졌다면 이 정도로 뉴진스측이 유리하지도 못했습니다.
자기네가 그룹이름가지고나갈수있다고생각하는게 어이없던대요
근데 뭐...... 그렇죠?
거의 민희진의 능력으로 여기까지 올라오니,
멤버들이나 부모들도 민희진에 대한 종속됨이 백퍼인거 같구요.
그래서 멤버들과 그 부모들도 민희진을 벗어나서 미래를 생각하기도 힘들거 같습니다
새판짜면 될일이 문제라고 하시는데.... 소송전 등으로 정상활동이 안될 경우 당연히 새판을 짜고 새로운 그룹을 런칭하던디 대체하는 그룹이나 아이템을 기업으로는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 새판이 사측이 이겨도 아니면 원만하게 봉합되어도 새판짜면 될일이라고 했을까요? 새판에 따른 그 새판에 대한 상황. 어떤 새판인지도 중요할텐데요?
회사에서 내부 직원이 어떤 이유로 사측간에 소송이 걸렸죠.(간혹, 공기업, 공무원에도 이런 일이 있고 말이죠) 그러면 그 직원에게 소송하고 있는데 중요 업무 지시하나요????? 그리고 그 직원이 승소하거나 기업이 승소하거나에 따른 결과가 다르겠죠? 이게 새판과 다를까요? 아니면 기업에서 거래처와 소송이 걸렸는데 그 거래처랑 소송하는 도중에도 거래하나요? 당연히 소송 결과에 따른 대응이나 준비를 하지 않나요? 그리고 어떤 기업이 프로젝트 하다가 문제가 생기면 새판짜보자 하지 않나요? 이게 그 문제에 대한 정면돌파인지 우회인지 등등 ..... 새판이 문제라는 분들은 어느 부분에서 어떤 판이라고 어떻게 확신하시는 것 일까요? 그 새판은 당연히 갈등봉합이 제대로 안되었을 경우의 새판 아닐까요? 그러면 사측은 가만히 있어야 하나요? 이건 뭐 기업이 부품 하나 공급 받을 때 공급처가 공급못해주니껬다 하니깐 다른 공급처 찾는 것이 아니라 그 제품을 아에 안만들어야 한다와 뭐가 다른지 말이죠.
휴대폰 부품 공급 받을 때 부품사가 문제 생기면 휴대폰 제조사는 새판(다른 공급 라인, 밸류체인)짜지 휴대폰 안만들어~ 하나요?
"해당 리포트는 저희가 아닌 하이브에서 작성한 것이다. 아티스트가 지적한 문구가 공개된 이후 저희는 그 즉시 위 문구의 정확한 의미를 확인하고자 하이브 측에 설명을 요청했다"라며 "그 설명에 의하면, 해당 리포트는 아일릿 데뷔 멤버를 결정하는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인 'R U Next'가 방영하기도 전인 2023년 5월경 작성된 것으로, 객관적인 시점에 비추어 볼 때 '뉴아르'의 '아'가 결코 아일릿을 지칭할 수 없다고 한다. 또 해당 리포트 중 아티스트가 지적한 부분의 의미는 하이브가 뉴진스를 버리겠다는 내용이 아니다"라고 했다.
'뉴진스, 아이브, 르세라핌' 세 그룹을 4세대 걸그룹 대표 주자로 묶어 '뉴아르'로 칭했는데, 세 그룹 간 음원 순위 등 비교 과정에서 르세라핌이 부정적인 피드백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르세라핌으로서는 굳이 '뉴아르'라는 명칭으로 묶여 두 아티스트와 비교되기 보다는 당시 함께 초동 백만장을 달성한 다른 여자 아이돌 그룹들(블랙핑크, 에스파, 아이브)과 함께 포지셔닝하면서 독자적인 길을 구축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 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한 것이라고 전달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라고 해명기사가 나왔네요.
뉴진스 버리고 새판짜자라고 말을 이렇게 곡해할수도 있구나 생각드네요.
애시당초 전문을 일반 네티즌들이 확인할수 없겠죠. 다들 자신이 유리한 방향으로 편집해서 내놓을뿐....
나중에 전문(원문)이 공개되어도... 저렇게 작성되었지만 당시 작성에 관련된 관계자들의 속 마음은 그게 아니다라고 하겠죠.
애시당초 뉴진스를 수납할 계획이였고.. 그런 문건이 있었으면...
방시혁은 하이브에 손해를 끼쳐서 배임으로 주주들에게 고소당하죠.
민진스 팬들은 이부분은 전혀 고려 안하는 모양이더라구요.
기본적인 입장만 밝히는 거죠.
여기서 이러니 저러니해도 법원에서 판결나겠죠.
전부 망하는거 아닌가요 ?
인기 없을 때는 기획사 돈으로 연습하고 생활하다 뜨면 지금같이 나가면 되니까요
그 표준계약서 만들어진지도 오래전이고
미성년자와 함께 하는 비지니스라서 알게 모르게 봐주는 것도 있었구요.
진짜 법대로 걸면 미성년자 보호가 우선이죠.
그냥 말하면 정보 노출이니.
또 소송 안거는건...
하이브 니네가 소송걸어라 아니면 계약불이행으로 그냥 해지다! 인거 같다고 그러더군요.
어리기 때문에 용서가 가능하고 극적 반전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근데 소송전 시작되면 민희진은 절대 위약금을 대신 내 주지 않습니다.
신뢰관계? 혈연도 아니고 돈에 의한 신뢰관계인데 손익 계산 안 맞으면 바로 버림 받을 겁니다.
위약금은 못내겠고
뉴진스 이름도 우리꺼
이게 가능합니까?
민씨는 순수익으로 계산해서 위약금 650억
하이브는 매출액 기준으로 위약금 4500억
이렇게 예상 한다는데...
이제 하이브가 소송 걸고
광고 해지 들어오고
탈탈 털리면
민씨가 그때도 옆에 있을지??
인생은 실전 입니다
하이브가 무슨 자원봉사 단체도 아니고, 매출 내기 위해 리스크 감수하고 적지않은 돈을 투자했는데
계약은 난 모르겠고 내가 받은 만큼은 했다, 라고 나간다고 하면 그걸 누가 받아주나요...
민희진도 그냥 나가면 위약금이 엄청나다는 거 뻔히 알텐데 일단 여론몰이 하려고 하는 것 같네요.
코를 막고 다닐수도 없고.
앞으로 엔터업계에서 자본투자를 해 만들어 놓은 성공한 프로젝트만 손쉽게 탈취하려는 시도가 줄을 잇게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식의 계약해지가 법원에서 받아들여질 리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만의 하나 그런 일이 생긴다면, 한국 엔터산업이 망하는 시발점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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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29일 0시부터 소속사인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하지만, 전속계약해지 소송은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12907582253317
그때쯤 뉴진스도 나이가 들테고..
이미 더 좋은 아이돌 그룹이
자리를 차지할텐데.........
그런데 저런 얘기를 하는 꼴을 보니 참 안타까울 뿐입니다.
어도어든 하이브는 이익이 되는 대로 갈텐데, 뉴진스 멤버는 왜 그 주변사람들에 휘둘리는지 모르겠어요. 아직 어려서? 그럼 그 부모님들은 왜 이렇게 어리게 행동을 할까요. 뭔가 확실한 근거가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