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금리 내릴때는 물가 오르던 말던 끝까지 유지하더니
연속으로 2번 내려버리네요ㅎㅎㅎㅎㅎㅎ
이제 물가는 안드로메다로.......ㄷㄷㄷㄷㄷ
물가가 더 오르면 내수경기가 더 안좋아질텐데....
아무리금리 내려서 시장에 돈을 풀더라도, 내수가 살아야 돈이 돌텐데
고물가 상황에서 금리를 내려서 돈을 더 풀겠다는건 도대체 무슨생각인가요....물가 사상최고 찍어볼려는건가요.....
이와중에 환율은 1400원 넘고 있어서
수출대기업 일부를 제외하고는 다들 곡소리 중인데..
내년에 정말 큰거 오겠네요 ㄷㄷㄷㄷ
국민들이야 뭐 죽건말건 알아서 하라고....
탄핵 안된다면 임기 말까지 일본에게 크게 빚지고 내려오려고 할 겁니다
대기업망할까봐 전전긍긍하며
돈풀기 바쁘군요.
CPI는 많이 내려왔습니다. 당연히 물가를 자극할 위험이 있지만 지금 내수가 그거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라는 겁니다. ‘부진한 소비’ 언제까지 가나…소매판매 10분기 연속 감소...
인하했다고 했습니다. 반대로 얘기하면 겨우 25인하했다고 부동산이 들썩이냐는 논리가 되겠죠. 개인적으론 금리인하가 부동산 자극 물가 자극
위험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하해야할만큼 내수가 안 좋은 상황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봐도 그게 가장 합리적이고요.
아마 대형 건설사들이 PF 대출이나 그 전 단계인 브리지 대출 이자를 더 이상 감당 못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경제 박살난지 오래고 남은건 이제 부동산 대폭락 밖에 없는데 금리 연속으로 내리는거 보면 대폭락이 생각보다 빨리오려나봅니다
수입 원유 ~ 주유소 유가의 관계하고 똑같습니다.
큰일났습니다 진짜로..
갈비탕 20000원
순댓국 15000원
배팅합니다. 바야흐로 초고물가 시대
라면, 삼각김밥이나 잔치국수, 우동 한그릇 후루룩 먹고 한끼 때워야죠. 그렇게 하루 2끼로 버티거나 그마저 돈이 없으면 하루 1끼로 버텨야하는 시대입니다. 돈이 아예 없으면 굶든가 못버티겠으면 주민센터 가서 살려달라고 해야할 판입니다.
밥을 모두 사먹나요?
얼마 안남았네요
집에서 해먹는 마트물가는 통제하는데 우린 그것도 아니어서 (배추 1만원등) 진짜 클났어요....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 나한테도 실질적인 피해가 오겠죠
물가오르는상황에
고환율인데
금리까지 내려버리는...
미국이 왜 이악물고 금리 올리면서 까지 물가잡은지 전혀 안중에도 없어요... 오직 부동산... 건설사 살리기...
단순하게 생각할 건 아닌데.... 진짜 심각한 상황은 맞는것같아요.
여기서 금리를 더 내린다구요??
여기서 물가 더 오르면 내수는 더 박살날텐데요 ㄷㄷ
실상 중국, 미국에 끼어서 시장 잃는게 더 큽니다.
기레기들은 또 경제가 어렵네 난리부르스를 추겠죠.
줄여서 내수 진작을 위해서라도 금리 내려야 된다고 주장하면서 금리인하 안하면 욕하는 사람이
있을테고 어떤 사람은 부동산 가격 안정과 물가 안정을 위해서 금리 유지를 주장하면서 욕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어느쪽 결정을 하든 양쪽에서 욕먹는 구조 같아요.
아파트 투기 저하될까봐 끝까지 금리 유지하다가 물가는 천정부지로 올라버렸고
이상황에서
미국 금리 내리니, 따라서 내리고 있는데
(게다가 환율은 1400원대..)
대부분의 원자제등을 수입하는 상황에서 수입물품 다 오르고(물가 도 올라감)
+
이와중에 금리 까지 내려서 돈풀면 물가는 어떻게 될까요....
서민들 물가는 안중에도 없는거 같아요 ㄷㄷㄷ
눈가리고 똥싸는
아래영상 보시고 뭔소리하는지 모르겠다 싶으시면 경제얘기는 자제해 주세요
한은총재는 금리인하 하라고 정부의 압박을 받아왔었고
가계부채때문에 계속 금리 안내리고 있었습니다.
경제에도 밝은 민주당 지지자가 됩시다.
+소상공인 중소 기업들에겐 정책자금 풀구요.
물가라도 잡았을테고
부동산도 연착률 했을텐데
지금은 ㄷㄷㄷ
금리 서서히 올리며 부동산 연착륙 기회였는데데... 그러면 부동산 투기 못하니 이악물고 유지시켰죠 ㅡㅡ
금리를 내리다니… ㅡㅡ
윤 찍은 사람만 어려우면 되었지 우리는 왜 고통 받는지 몰겠네요 ..
이런 건 빨리빨리 적응하는 게 제일이죠. ㅋㅋㅋㅋ
현재 정부 관료들은 윗대가리 눈치만 보며
오로지 부동산가치를 지키겠다는 그 하나만으로 버티고 버티는 중입니다. 지금까지 봐오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갑자기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겠습니까?
해오던게 있는데요.
나라 망하고 국민들 개고생해도
지들은 펑펑 먹고 살겠다는 겁니다.
“현재 물가는 안정됐으나 성장률이 떨어지고 내수가 안좋으니 금리 내린거 아닌가요“
전혀 아닌데요. 물가는 미친듯이 올랐고요. 내수는 정부가 재정적자로 돈을 안 푸니 꽁꽁 얼어붙은거죠.
금리는 올리고, 깍아준 종부세, 법인세 원복하고 내수진작을 위해 제정지출을 확대해야 되는 겁니다.
금리를 내리는게 아니구요.
물가 오를때도.. 미국금리 계속올릴때도 끝까지 금리 계속 유지하던 한은입니다...
그리고 시중에서 대출 받아 보려면 아실텐데 주담대 관련해서는 일단 막혀있는 거나 다름 없습니다. 부동산 신규부채는 막혔으니 금리 내려 기존 고금리 상품 받을 수 밖에 없는 영세 자영업자 조금이라도 살려줘야한다봅니다.
고금리에 허덕이는게 자산가일까요? 자영업자들일까요? 부동산은 못버티면 팔면 됩니다. 그런데 자영업자는 그냥 폐업입니다. 저는 한은 총재 판단이 맞다고 봅니다.
저도 일부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매물이 늘어나면 시세가 하락하겠죠
아니땐 굴뚝에 연기 안나는 정말로 중립적이고 공평하고 공명한 한은과 총재님인 것 같습니다.
물가 안정적이라고 금리인하해도 된다고 하시는 일부 클리앙분들... 그래서 과거에 그렇게 하다가 물가 제대로 못잡고 다시 폭등한 것은 잊어버렸나봅니다......... 환율도 인위적으로 방어하고 있는 것 같던데..... 금리내렸다고 좋아하는 사람들은 정작 대출때문에 힘든 자영업자가 아니라 둔촌주공 입주자들인 것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