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런 같은 일 또 비슷한일 겪어봤는데요
아무리 내가 취업에 곤궁하다해도
이런 존중도 예의도 없는 취급 받아야하나
속상하고 스트레스 더 받더라고요
지금은 굶어 죽으면 죽지
저런 회사는 거르는게 낫다하는 마인드입니다
저도 이런 같은 일 또 비슷한일 겪어봤는데요
아무리 내가 취업에 곤궁하다해도
이런 존중도 예의도 없는 취급 받아야하나
속상하고 스트레스 더 받더라고요
지금은 굶어 죽으면 죽지
저런 회사는 거르는게 낫다하는 마인드입니다
그 시간에 일하고 있다는거라
후세(?)를 위해서라도 안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남자 좋아하냐고 묻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솔직히 구직자 입장에서 을 중의 을, 뭐라도 잡고 싶은 상황에서 정상적으로 판단이 될 멘탈이 안되는 경우도 많아서 안타까운 거죠...
그래서 니 옷이 더 매너가 아닙니다 하고 나왔는데 채용하겠다고 연락 오더군요.
여러 방향으로 제 정신은 아닌거 같아서 안갔습니다
생전 처음보는 인간 종류였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