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일본 목욕탕 갔다가 너무 크게 문화 충격 받았습니다 ㄷㄷㄷㄷ

별무리---* · · 수정

조회 68,410 · 공감 19 · 댓글 76


이번에 일본 갔을 때 호텔 목욕탕 이용 했는데


다들 수건을 들고 탕에 들어옵니다???


왜 들고 다니는지 몰랐는데...


갑자기 때밀이실(?) 문이 열리니까 사람들이 전부 수건으로


밑을 가리는거에요


○_○????? 뭐지 하고 있는데


시츠레이시마스~~~ 하시면서 때밀이사 여자 2분이 나오시는겁니다!!!!!



와 진짜 놀랬... 문열리자마자 다들 수건으로 가리시더라구요...ㅋㅋ


그래서 부랴부랴 사우나 실로 들어갔는데 


1층 2층 이렇게 층이 나뉘어져 있고 야구 대만vs일본 생중계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앉아서 보고 있는데 아니 또


이번에는 어떤 직원분이 커다란 빨간 부채를 들고 들어오시는 겁니다


○_○??? 이건 또 뭔가 하고 있었는뎈ㅋㅋㅋ


갑자기 부채질을 하시면서 니뽀오오온 화이이이이이또오오오오!!!! ㅋㅋㅋㅋ


소리치시는 겁니다 ㅋㅋㅋㅋ 그러더니 간바레 !!! 간바레 !!! 외치고


단체로 응원을...



아.... 뻘줌 해서 앉아있으니까 저보고 대만인이냐고 물어보셔서


한국인이라고 하니까 저한테 고개숙여 인사하시면서 그럼 같이 응원해달ㄹ라고...



하..하잇.. 하고 대충 응원을 ..... ㅋㅋㅋ


참... 신기한 나라네요 ㅋㅋㅋㅋ

댓글 76

  1. 식집사 ·
    저도 오랜 전에, 고베 캅세루
    호테루와 붙어 있는 목욕탕에
    서 목욕하고 있는데 느닷없이
    여성 청소요원분들이 등장해
    서 식겁했었다는.
  2. 별무리---* ·
    @식집사님

    아하 청소원분도 여자시군요 ㄷㄷ
  3. 훈남직장인 ·
    남탕의 세신사분이 여자인건가요??
  4. 별무리---* ·
    @훈남직장인님

    네 !!!!! ㄷㄷㄷㄷ
  5. 멋진상우 ·
    @별무리---*님 헛 그러면 세신을 어떻게....
  6. 왁짜 · · 공감 1
    @훈남직장인님 요즘은 모르겠으나 예전에는 일본인 세신사가 없으니 한국인들이 했죠.
    이민자든 불법이든.
    때미는거 자체가 한국 수출이니까요.

    그런데 남자는 빤스입히면 여자가 밀어도 되는데
    여자는 남자가 밀수가 없고
    세신사 한명이 남녀 모두를 담당하는것이라..
    남자는 수요도 별로 없구요.
    그래서 세신사는 대부분 여자인거죠.
  7. now! · · 공감 3
    아직도 커피숍에 재떨이가 놓여있고 식당과 술집에서 담배를 피는 나라...참 신기한 나라에요
  8. 별무리---* ·
    @yurang~님

    신기한 나라에요 진짜 ㄷㄷ
  9. 해요해요 ·
    yurang~님// 그래도 옛날보다 많이 줄긴한것같더라구요
  10. 포맨 ·
    @yurang~님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제가간곳은 전부 금연이었어요..
  11. zaro · · 공감 2
    @포맨님 일본 여행 가는분이 많긴 하군요.
  12. 경기도민1 · · 공감 6
    @yurang~님 일본편 드는건 아니지만 금연구역에서 보란듯이 담배피고, 꽁초 아무데나 버리는 대한민국도 참 신기한 나라이긴 마찬가지입니다,,
  13. MR.VERTIGO · · 공감 5
    @zaro님
    여행인지 출장인지 님이 어떻게 아세요?
  14. 어니스트0916 ·
    @해요해요님 도쿄 올림픽 앞두고 많이들 줄였죠
  15. 황야의노숙자 ·
    @yurang~님

    출장차 오사카를 두번 갔는데,
    뭔가 8,90년대 스러움이 많이 남아있는 나라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깨끗하긴 하지만 낡은... 그런 느낌.
    건물들도 세워진 연도도 그렇고 내부 스타일도 그렇고 굉장히 올드한데 깨끗하긴 엄청 깨끗합니다.
  16. g4cube ·
    @MR.VERTIGO님
    '여행2(旅行)「명사」 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일'
    국립국어원 표준국어사전에 의하면...
    다 여행이라네요~~^^
  17. MR.VERTIGO · · 공감 3
    @g4cube님
    혹시 지금 개그하세요 ^^?
  18. 콜드보리차 ·
    @MR.VERTIGO님 많이 불편하신가 보네요.
  19. MR.VERTIGO ·
    @콜드보리차님
    더할 나위 없이 편합니다.
  20. 저녁놀 ·
    @MR.VERTIGO님 넘겨짚는 분들 참~ 많다 댓글 관심법인가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ㅎㅎ
  21. MR.VERTIGO ·
    @hhhhhhh님
    어떻게든 꼬투리 잡아 까고 싶은데 안통하니 분한 님들이 불편하겠죠 ㅎ
  22. 스페이스X ·
    에디 머피 저 표정은 만국 공통 ... 신기해요
  23. 별무리---* ·
    @스페이스X님

    그런가봐요 ㅋㅋㅋㅋ
  24. 오준환 · · 공감 4
    1. 센토(공중 목욕탕)에 있으면 청소하는 아줌마가 반바지, 반팔옷을 입고 자연스레 돌아다닙니다.
    2. 센토(공중 목욕탕)에선 남녀탕이 다 보이는 곳에 카운터가 있고 보통 할아버지가 양쪽을 다 관리합니다.
    3. 센토(공중 목욕탕)은 벽 높이가 낮아서 소리가 다 들립니다. 심지어 여탕과 대화가 가능합니다.
    (한국어 : 자기야~ 언제 나올거야? 등)
    3. 남녀 혼탕(온천)에 가면 치사하게(!) 여자들은 온천용 옷을 입고 들어옵니다. 네...저는 무방비가 됩니다.

    참고로 일본 온천/목욕탕의 수건은,
    욕탕에 들어가기 전에 몸을 씻을 때 바디워시를 발라 씻을 때 사용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그리고 나갈 때 간단히 몸의 물기를 닦을 때도 사용합니다.

    이 수건은 절대 욕탕에 넣으면 안되고(매너),
    놓을 곳이 없어 보통 머리 위에 얹어 놓고 목욕을 합니다.
  25. 별무리---* ·
    @오준환님

    그래서 저도 똑같이 머리 위에 들고 있었어요 ㅋㅋ

    아 이걸 목욕타올로도 쓰는 군요 ㄷㄷ
  26. 4fifty5 ·
    @오준환님 아하, 만화영화에서 머리에 수건을 얹고 들어가는 것이 다 이유가 있는 것이었군요.
  27. 김베른 ·
    @오준환님 욕탕에 들어가기 전에 몸을 씻을 때 바디워시를 발라 씻을 때 사용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 거품 내는 샤워타올 같은 걸 안 쓰고 수건에 바디워시를 발라서 쓰는 건가요? 그럼 그 수건은 나중에 어떻게 처리(?)하는지..
  28. 오준환 ·
    @김베른님

    유명 온천에 가면 그 얇고 작은 타월을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그리고 센토나 공중 온천은 자기 돈 주고 사거나 가져가야 합니다.

    보통 동네 센토 갈 때,
    작고 얇은 수건(욕탕용), 큰 수건(나중에 나와서 물기 닦을 때 쓰는 것)을 둘 다 가져 갑니다.
  29. 김베른 ·
    @오준환님 서양 쪽의 워시클로스 같은 개념인가 보군요. 머리 위에 얹었다가 떨어뜨리면 혼나겠네요.
  30. 오준환 · · 공감 1
    @김베른님

    떨어뜨리면 욕탕 밖으로 수건과 손을 내밀어 물을 짜서 버리고 다시 머리 위에 다소곳이 얹으시면 됩니다. ㅎ
  31. 두리 ·
    우리나라도 얇은 타올 제공하는 곳 많지 않나요
    사용법은 안적혀있었지만 직감적으로 비누칠하고 헹궈서 몸에 물닦긴 했었네요 ㅎ
  32. 파란 장미 ·
    @오준환님 일본에서는 여자화장실을 남자가 청소하기도 하죠.

    나름 문화츙격이었어요.
  33. 오준환 ·
    @파란 장미님

    정말 그런가요?
    제가 여자화장실을 안 가봐서 당연히(!) 몰랐었습니다. ^^
  34. MI_1 · · 공감 2
    저는 거꾸로 일본 좀 큰 목욕탕에갔다가
    어떤 일본인 할배가 수건으로 중요부위만가리고 카운터로 나와서 여직원한테 뭔갈 물어보는 장면을 보고 충격을 금치못했었네요ㄷㄷ
  35. 별무리---* ·
    @MI_1님

    성에 꽤 개방적인 거 같아요 ㄷㄷ
  36. LSOP · · 공감 1
    일본 목욕탕갔는데, 다들 습관적으로 수건으로 자주 가리더군요 ㅎㅎ
  37. 별무리---* ·
    @LSOP님

    그러게요 ㅎㅎ 다들 자연스럽더라구요 ㅎㅎ
  38. shibaura · · 공감 1
    저는 반대로 한국 목욕탕은 뭐랄까… 가릴 생각은 전혀 없이 자신(?)있게 걸어다니는 것 같아 놀랐습니다.
  39. 나무공원 · · 공감 1
    한국에서처럼 위풍당당하게 돌아다니는데 다른 일본인들은 전부다 가리고 다녀서 "이게 한국인의 기세다!" 하고 더욱더 당당하게 돌아다녀봤습니다. (라기엔 사실 눈치가 없어서 당당히 돌아다니다가 한참 있다가 알았어요 ㅋㅋㅋㅋ)다행히 다 남자 분들만 있었어요
  40. When2Fly ·
    청소하시는 분, 카운터에 계신분, 세신사 분들 모두 여성분들이더라고요;; 저도 당황했었습니다.
    왜 그런지는 ㅠ.ㅠ
  41. 후망 ·
    컨트롤 못하는 사람은 때밀이 서비스 못받는건가요.~~~~
  42. 김메달리스트 ·
    @후망님 발기 컨트롤 ㄷㄷ
  43. 두둠치 ·
    하... 하잇.. 커엽습니다 🥹
  44. 아쿠아루비 ·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과거 일본에선 여탕에 남자 직원들이 들어가고 안에 있는 여성들이 남자 직원들을 마치 한국에서 남자화장실 청소하는 아주머니처럼 아무렇지 않게 대한다고 하더라고요
  45. 파란 장미 · · 공감 1
    @아쿠아루비님 얼마전 간 일본 유명온천여관에서는.

    일본인 여직원이 일단 여탕에 들어와 사람 다 나가는 거 확인한 뒤.
    외국인남자분 불러 청소시키더라구요.

    식당이나 방 청소도 거의 직원이 다 외국인(동남아 쪽)
    저녁 부페에서 그린카레가 참 맛있어서 신선했어요.
  46. sang ·
    호텔 대욕장들이.. 코로나때 문다 닫고 아직도 문 안여는데가 많더라구여 ㄷㄷㄷㄷ
    근데 호텔 대욕장들에도 아줌마가 들어와서 청소하나 보네여 ㅎㄷㄷㄷㄷ
  47. ('_') ·
    덜렁거리고 들어갔다가 다들 가리고다니는 것을 보고 문화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2002년이었습니다.
  48. 영원회귀 · · 공감 2
    우리나라도 아직 남자 화장실 청소를 여성 분들이 하는 거랑 유사한건가 보군요.
  49. ddkorn · · 공감 1
    저도 진짜 충격이었습니다. 벳부의 노천탕인데 현지인들은 A탕에서 B탕으로 이동시 모두 수건으로
    가리고 다니더군요. 한국사람들은 모두 덜렁대고 다니구요
  50. 파라파 · · 공감 1
    얼마전 일본에서 골프치고 샤워하고 나와서 수건으로 몸 닦고 있는데 프론트에서 봤던 20대 초반의 젊은 여성분이 들어와서 탈의실 정리 하더군요.. 순간 당황했는데 아무도 신경 안쓰는 분위기여서 애써 태연한 척 옷 챙겨입고 나왔습니다.
    머리 드라이도 못하고, 로션도 못바르고 나왔네요...
  51. 반짝반짝거려 · · 공감 1
    좀 다른 얘기지만 료칸에 갔었는데 시간대별로 예약해서 이용하는 전세탕이 있었어요. 우리가 예약한 시간이 되서 갔다가 앞팀과 마주쳤는데 중년 부부와 할아버지가 나오셔서 깜짝 놀랐네요. 탕에 옷입지말고 들어가라고 써있던데…뭔가 했네요.
  52. 그시절그때 · · 공감 1
    @반짝반짝거려님 그건 가족탕 아닌가요? 시간 정해서 빌려서 가족끼리 사용하는.
    제일교포 감독의 "가족시네마"라는 영화에서 보니 성인들도 가족끼리는 함께 욕탕 이용하나 보더라고요 ㄷㄷㄷ
  53. 파란 장미 · · 공감 1
    @그시절그때님 아마 가족탕이었을꺼에요.
    저희도 자주 이용합니다.
  54. 맘마무 ·
    짤이 매우 적절합니다ㅋㅋㅋㅋㅋ
  55. deft ·
    자 이제 독일로 가시는 겁니다. 혼탕에서 목욕하러
  56. 에리카 · · 공감 1
    와... 정말 다들 일본 많이 가시네요!!
  57. 오준환 · · 공감 3
    @에리카님

    일본에서 센토(공중 목욕탕) 올 정도면 거주자거나 장기 출장자의 경우가 많습니다.
    관광객이 오는건 거의 못 봤습니다. (굳이?)
  58. 바오클 · · 공감 1
    요샌 수건으로 아래 쪽 가리는 것은 잘 안하는 추세입니다.
    작은 수건의 용도는 가리는 거 보단 탕에서 나올 떄 물기 제거하는 쪽이 더 큰 거 같아요.
    아직도 나이 좀 드신 여성 미화원이 당당하게 들어오시는 것은 안 바뀐 것 같습니다.
    사우나에서 단체 응원은... 보기 힘든 광경인데 재미있는 경험하셨네요.
  59. 김메달리스트 · · 공감 2
    일본 거주자인데 출장인지 관광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많이 오네요. 동네목욕탕까지 진출이라니요 ㅎㅎ
  60. Ur-Shanabi ·
    ㅋㅋㅋㅋㅋ 상상이 됩니다.
  61. theBaritone · · 공감 1
    아 저도 이거 당(?)해봤...
    진짜 식겁하고 놀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ㅋㅋㅋ
  62. Meek ·
    저도 호텔의 대욕장(목욕탕)에서 다 씻고 머리 말리고 있는데

    여성 직원이 들어와서 수건도 치우고 드라이기도 정리 하고....

    20대 분이셨는데.. 아무렇지 않은듯 행동하기 힘들었습니다.
  63. kapelle · · 공감 1
    예전에 일본여행갔을 때 숙소를 못잡아서 캡슐호텔에서 잔 적 있었는데 목욕탕이 따로 있더라구요,

    들어갔는데 세신사가 정말 여자였어요. (일본 살 때 말로만 들었지 사우나를 가본 적이 없어서 실제로는
    처음 봤음) 보통 나이많은 할머니? 정도라는데 중년 여성분이었음.

    떼밀때는 부직포로 된 일회용 팬티입고 누워서 세신 받더라구요,

    저도 너무 궁금(?)해서 일본인인 처하고 세신받았었습니다. (한국인이라고 하면 '왜 한국인이 일본까지 와서 떼를 밀어?' 이럴까봐 ㅋㅋㅋ)
    뭔가 요묘한 느낌이었어요 ㅋㅋㅋㅋ
  64. 왁짜 · · 공감 1
    그리고 온천가면 남탕 여탕을 바꾸기도 하죠.
    전날 간곳 그대로 갔다가 나중에 이상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65. 윤짜장개거니 · · 공감 1
    후쿠오카 인근 제법 규모있는 온천이었는데 여자분이 들어와서 수시로 청소하더군요 사우나에도 밑에 까는 수건 갈려고 들어오고 사우나에 여성분 들어오니 일본사람들은 밖으로 피해주길래 저와 친구도 그렇게 했구요 다행이 일본사람들 따라 수건은 들고 들어갔엇씁니다 ㅠ
  66. 내란수괴에게사형을 ·
    여성세신사분이 비웃지 않던가요? ㅠㅠ
  67. 밀레이유 · · 공감 1
    아오모리에 있는 "스카유 온천" 여긴 남녀 혼탕입니다...
    네... 가볼만합니다 /ㅅ/
  68. 아모렝 · · 공감 1
    @밀레이유님 메모 : 남녀혼탕 가보신분.. (저는 따로 메모..)
  69. 커땅바 · · 공감 1
    저도 처음엔 문화충격을 받았습니다만....간혹 여직원이 들어오던데..대부분 고개는 푹 숙이고 지나가더군요. (절대 여기저기 보며 돌아다니진 안습니다..딱 자기 할일만 하고 나감)
    한번은 등 좀 때밀고 싶어서...세신을 부탁드린적이 있는데..여직원이 종이팬티??입으라고 주면서 입는동안 뒤돌아 서계셨습니다...(물론 대화할땐 수건으로 아래를 가리고 있었습니다=_=;)
  70. ManOfWar ·
    증거 사진이 없어서 전 이 이야기를 안 믿겠습니다.ㅋㅋㅋ

    (있을리가 없잖아 퍽퍽퍽)
  71. 벼랑위의포모 ·
    오사카에서 온천(그냥 대중탕)에서 아들과
    탕속에 앉아있는데
    주인아줌마가 문열고 들어와서 여기저기
    수건, 바가지등을 치우시더군요
    다씻고 탈의실 갔더니 그 아줌마가 알몸의
    아저씨와 담소를 나누시는. . . ㅡ ㅡ
    일본여행중 가장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72. 놀러가고파요 ·
    일본 오사카 고배에서 당하고 일본사람들 수건을 들고 들어가는 이유를 그때 알았죠 뭐이리 가리고 다녀....
    하고 바로 아주머님(할머니)분들이 몇분 들어와서 당황 했던....
    도쿄 살때에는 그래서 안갔어요 ^^
  73. 영쿡타이어 ·
    와..문화충격이네오
  74. 쎈쓰쟁이 ·
    일본은 성별이 아니라 역할로 사람을 바라본다고 지인에게 이야기 들었어요. 첨에 탈의실에서 엄청 놀랐는데 그냥 그 역할로 바롸본다고 해서 놀랐네요
  75. 미스테리윤 ·
    우리는 일본 남성 목욕탕에 여성이 들어와서 청소하는 것을 보고 놀라지만

    일본인은 한국 남성 화장실에 여성이 들어와서 청소하는 것을 보고 놀라고 희안하게 여긴다고 하네요!

    일본인 지인이 한국에 와서 만났을 때 저에게 놀란 얼굴로 했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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