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 ai를 유료로 사용중입니다.
비개발자지만 종종 개발은 취미삼아 토이 프로젝트를 해왔었는데, cursor의 composer를 사용하고부터는 취미의 영역을 점차 벗어나는 것 같습니다. 뭔가 제대로된 아웃풋이 나오고 있어요.
최근에 유튜브에서 windsurf를 접하고는, 와 이거 물건이다 생각해서 트라이얼로 며칠 사용해봤는데, 코드베이스의 컨텍스트를 알아서 분석하는 능력은 cursor보다 낫긴한데, 이게 프로젝트가 꽤 커져서 그런지 몰라도 제대로 기능구현을 못하고 엉뚱하게 코드를 수정해버리는 경우가 자주 생기네요. 모델로 claude sonnet을 선택해서 쓰는건 cursor와 동일한 상황인데두요.
트라이얼 기간이 끝나면 구독할까 했었는데 약간 불편하더라도 일단 cursor로 계속 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