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씁쓸한 상황이지만 정치적인 계산을 하면 민주당도 국힘당도 못 버립니다. 지금까지 너무 많이 쌓여왔기에 지금 이대로는 불가능하죠...아주 큰 계기가 필요할 꺼에요. 보통 계기는 내부 분열인데, 이 부분에 있어서 여성 단체는 놀라울 정도로 논리보다 논리를 부수는 말도 안되는 감성이 우선이라....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여적여' 라는 말도 있지만 일단 그건 여성끼리 싸움이고 외부에 대해서는 엄청나게 강하게 뭉치다보니..) 정상적인 여성분들조차 대부분 싸우려고 하기 보다는 이상한 여자들을 그냥 회피하거든요.
@크로아츠님 저도 2030인데 주변 민주당지지 여자들중에 페미 1명도 없습니다 ....지나친 확대해석이신 것같네요.... 전 또 무슨 객관적 근거라도 있는 줄 알았네요 ^^;;;
그시절그때
IP 1.♡.247.235
11-26
2024-11-26 13:27:56
·
무 자르듯 자르지 않더라도, 적어도 거리두기는 필요하다 봅니다.
남녀 문제에서는 페미. 교육 이슈에서는 전교조.
삭제 되었습니다.
Stray
IP 129.♡.81.140
11-26
2024-11-26 13:30:54
·
@하늘하늘하님 우리나라의 온건한 페미니즘이 있나요?
저는 국내에 자칭 페미니스트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거의 레디컬이라고 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봄날의곰탱이
IP 116.♡.229.200
11-27
2024-11-27 03:28:08
·
@하늘하늘하님
제가 좋아하던 마블의 영화들이 디즈니에 들어가 망가지던 때가 기억납니다.
처음에는 블랙위도우가 추가되었고, 이후에는 막시모프 남매가 추가되더니 남자는 죽고 여자만 남았습니다.
알고보니 어벤져스를 둘로 나누고 각 팀마다 여성 캐릭터 하나씩을 추가하기 위한 큰 그림이었더군요.
그런데, 캡틴 마블이 등장하고 현실의 배우는 마블의 아버지 스탠 리가 사망했을 때 꼴깝을 떨더군요.
그 반발에 처음으로 안 본 영화가 캡틴 마블이었습니다.
이젠 여성캐릭터 천국이 되고 전 마블의 소식이 들리면 귀를 닫아 버립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가 봅니다.
전세계적으로 마블영화는 다 폭망하는 중이더군요.
흥행을 위해서 이른바 PC코인을 탔던 그 대단했던 마블이 망했습니다.
정치로 눈을 돌리면 여성 대통령 후보만 이기고 두번이나 대통령이 된 트럼프도 있습니다.
전 여성표와 남성표가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다만,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선을 넘겨 여성의 우위를 주장할 때 눈을 찌푸리는건 남자 만이 아니라고 봐요.
여성표를 받아들이기 위해 선을 넘는 주장을 하는 사람이야 말로 배제되어야 할 정치꾼이 아닐까요?
도팍
IP 211.♡.198.62
11-26
2024-11-26 13:29:10
·
페미라고 포장하지만 하나의 종교라고 봅니다
블래스트
IP 118.♡.5.176
11-26
2024-11-26 13:31:28
·
서윗하니까요.
로터리엔진
IP 117.♡.113.75
11-26
2024-11-26 13:31:35
·
다 표때문이죠 ㅋㅋ
Gaskell
IP 39.♡.231.198
11-26
2024-11-26 13:34:58
·
친국짐인 집단인데 뭣도 모르는 인간들이 어화둥둥 싸안고 가자고 하죠.
아르키리드
IP 119.♡.21.82
11-26
2024-11-26 13:36:02
·
박원순, 최강욱, 조수진
아무리 생각해도 트로이목마인데 여기에 여태 질질 끌려다니면 무능한 겁니다.
여성정책을 하는 것과 페미(탈코르셋, 잠재적 가해자, 강간문화, 여성할당 등)을 구분해야 합니다.
더이상 페미는 여성인권운동이 아닙니다. 페미는 2찍 같은겁니다. 우리가 2찍이라고 욕하지만 그 2찍 중에는 진짜 합리적인 보수도 있을 겁니다. 한국에서 보수가 수구에 기생해서 수구를 보수로 포장해줬듯이 페미는 여자일베에기생해서 여자일베를 여성인권으로 포장해주고 있죠. 2찍이 2찍을 해서 욕먹는 것처럼 페미도 혐오를 일삼는 걸 알고도 묵인하고 동조하니까 욕먹는겁니다. 그런데 잘 모르는 사람들이 여자일베의 혐오를 비판하면 인셀들이 여혐한다고 퉁치고 넘어가죠. 역설적으로 민주지지자들의 그런 행동에서 여성혐오를 느낍니다. (여성혐오: 여성을 타자화, 대상화하는 사고방식과 행위)
사안을 사실에 근거해서 보는 게 아니라 '여성'이라는 성별에 집중하니까 여성은 사회적약자이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죠. 마치 우리가 어린아이들의 잘못에 화를 내기보다는 타이르 는 것과같은 겁니다. 근본적으로 여성을 자신과 동등한 대상으로 생각하질 않으니까 페미는 여성인권운동이라는 옛날 생각에서 발전이 없죠. 관심이 없거든요.
문화계 젠더갈등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페미 그거 트렌드아닌가 해서 아무생각없이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메갈의 기원이 된 메르스 갤러리에 처음 올라온 게 여혐글이 아니라 남혐글이라는 사실조차도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우리부터가 페미(여자일베)의 혐오를 비판하는 걸 반페미라고 프레이밍하지 않아야합니다. 일베에 반대하면 반일베인가요? 상식과 비상식을 서로다른 사상의 대립으로 포장하지 말아야 합니다.
david4ant
IP 112.♡.158.126
11-26
2024-11-26 23:15:16
·
@아르키리드님 공감합니다. 민주당 근간에 여성운동 출신들이 너무 강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haruka
IP 106.♡.192.114
11-26
2024-11-26 13:38:28
·
거기서 가져오는 2030여자 표 생각하면 그냥 가는게 나을듯요. 지금 노선 바꿔도 20남자애들 안와요
Stray
IP 129.♡.81.140
11-26
2024-11-26 13:41:14
·
@haruka님 정치를 표 받기 위해 하나요? 표만 노리는 민주당이면 진작에 당원 탈출했을 겁니다.
친절한 양약사
IP 112.♡.210.124
11-26
2024-11-26 22:03:11
·
@haruka님 탈페미해도 2030 여자들 올겁니다
*piedpiper*
IP 211.♡.184.210
11-26
2024-11-26 22:14:42
·
@Stray님 안타깝게도 지금의 정치 시스탬으로는 표를 못받으면 정치 또한 하기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마아마아마아마아
IP 14.♡.89.97
11-26
2024-11-26 22:33:50
·
@haruka님 어차피 저거 버려도 국힘으로는 안간다고 봅니다
수묵정원
IP 125.♡.136.220
11-26
2024-11-26 23:15:03
·
@haruka님 2030 여성중에 레디컬 페미 비중이 얼마나 된다구요. 페미 끌어안기 전에도 젊은 여성층은 민주당 주 지지층이었습니다.
@haruka님 그러니까요. 페미랑 선긋기하고 다시 찾아올 생각을 해야지 페미 끌어 안고 2030 여성표만 받자구요? 페미선언해서 여성표가 더 모인것도 아니예요. 레디컬 페미가 목소리가 크고 단체 행동을 해서 그렇지 다수의 일반 여성들은 페미의 구호에 공감하지 않습니다. 일부 페미랑 선긋는다고 민주당 지지하던 일반 여성층이 국힘 지지층 되지도 않구요.
대한민국 현실과 동떨어진 페미는 이미 타락할 대로 해버린 사회악이 되버림. 이미 구시대적 사고에 여성우월주의 꼰대들 이상 이하도 아닌듯요. 특히 페미 여성단체들 수구 기득권에 기생하며 결정적일 때마다 민주진영 통수 치는거 보면 치가 떨립니다.
슈퍼소닉
IP 124.♡.152.133
11-26
2024-11-26 21:15:22
·
이재정 당직자? 아직도 안 나가고 있나요.
음유술사
IP 118.♡.247.245
11-26
2024-11-26 21:58:03
·
페미니즘은 남성중심 사회에서 불평등을 겪는 여성들의 인권을 향상하여, 보편적 인권을 형평성 있게 누리기 위한 좋은 학문적 이론입니다. 페미니즘은 폭력과 혐오를 조장하거나, 이를 정당화 하지 않습니다. 페미니즘을 본인들의 잘못된 행동의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잘못된 인용으로 수십년간 조금씩 변화해오던 여성인권 운동이 폄화되고, 왜곡되는 지금의 모습이 참 많이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목소리가 큰 소수만 열심히 챙겨주다간 중도층 표를 전부 잃게 됩니다. 정의당이 중앙정치에서 사라진 이유지요. 정치가 표싸움이라면 적당히 거리를 두는게 더 이익이 크다고 보지만 그럼에도 꼭 같이 가야한다면 내준만큼 받아오는게 있어야 됩니다.
Clavis
IP 118.♡.13.6
11-26
2024-11-26 22:41:07
·
여기서 뭐 여성표 버리자는거냐 하는 식으로 실드치시는 분들도 문제입니다. 진영 확장에 도움이 안된다고 봐요. 일반적으로 사회생활하는 여성들이 저 동덕여대 쿵쾅사태를 보면서 심정적으로 동조한다고 보시는지요? 해도 얻을게 없고 안해도 잃을 게 없는 소리를 끊임없이 하는 멍청한 정치인을 민주당 뱃지 달았다고 그저 무지성 좋게 봐줘야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충분히쉬었다
IP 59.♡.15.20
11-26
2024-11-26 23:09:40
·
여성가족부 없어질까봐 안절부절 화를 내는 분들도 많고... 페미라고 해서 모두 나쁜 페미가 아니라면서 페미 두둔하는 분들도 많죠. 정의당처럼 이제 그 세력은 물러나야 합니다. 그들이 적폐라는걸 인정하지 못할 정도면 이미 본인도 악랄한 페미 중 한명이라는걸 인정해야 할 겁니다.
봇치더황
IP 115.♡.158.211
11-27
2024-11-27 00:02:06
·
그냥 오랜만에 나온 폭력시위에 흥분해서 민주화 운동과 오버랩시켜 전환점을 만드려는 행위로밖에 보이지 않네요... 실상은 전혀 다른데도 불구하고
바람별
IP 180.♡.104.47
11-27
2024-11-27 00:16:30
·
캣맘 못 버리는 거랑 똑같죠 뭐. 당장 눈 앞에 목소리 큰 사람들 비위 맞춰주느라 뒤에 일 못 보는 건 한국 정치 종특인 것 같습니다.
볼빨간사춘기
IP 221.♡.170.138
11-27
2024-11-27 02:43:15
·
아직도 페미는 정신병이라는걸 모르는건 문제가 있죠
clibox
IP 211.♡.163.247
11-27
2024-11-27 09:59:02
·
페미 악마화 하고... 성별 갈라치기 혐오 조장 하고...
민주당 대통령들 다 페미니스트인건 아시죠?
여가부 없앤다는 소리에 좋다고 윤가놈 찍은 일베들은 다 버리고 가야죠 고쳐서 못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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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너무 많이 쌓여왔기에 지금 이대로는 불가능하죠...아주 큰 계기가 필요할 꺼에요.
보통 계기는 내부 분열인데, 이 부분에 있어서 여성 단체는 놀라울 정도로 논리보다
논리를 부수는 말도 안되는 감성이 우선이라....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여적여' 라는 말도 있지만 일단 그건 여성끼리 싸움이고 외부에 대해서는 엄청나게 강하게 뭉치다보니..)
정상적인 여성분들조차 대부분 싸우려고 하기 보다는 이상한 여자들을 그냥 회피하거든요.
남녀 문제에서는 페미.
교육 이슈에서는 전교조.
저는 국내에 자칭 페미니스트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거의 레디컬이라고 봅니다.
제가 좋아하던 마블의 영화들이 디즈니에 들어가 망가지던 때가 기억납니다.
처음에는 블랙위도우가 추가되었고, 이후에는 막시모프 남매가 추가되더니 남자는 죽고 여자만 남았습니다.
알고보니 어벤져스를 둘로 나누고 각 팀마다 여성 캐릭터 하나씩을 추가하기 위한 큰 그림이었더군요.
그런데, 캡틴 마블이 등장하고 현실의 배우는 마블의 아버지 스탠 리가 사망했을 때 꼴깝을 떨더군요.
그 반발에 처음으로 안 본 영화가 캡틴 마블이었습니다.
이젠 여성캐릭터 천국이 되고 전 마블의 소식이 들리면 귀를 닫아 버립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가 봅니다.
전세계적으로 마블영화는 다 폭망하는 중이더군요.
흥행을 위해서 이른바 PC코인을 탔던 그 대단했던 마블이 망했습니다.
정치로 눈을 돌리면 여성 대통령 후보만 이기고 두번이나 대통령이 된 트럼프도 있습니다.
전 여성표와 남성표가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다만,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선을 넘겨 여성의 우위를 주장할 때 눈을 찌푸리는건 남자 만이 아니라고 봐요.
여성표를 받아들이기 위해 선을 넘는 주장을 하는 사람이야 말로 배제되어야 할 정치꾼이 아닐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트로이목마인데 여기에 여태 질질 끌려다니면 무능한 겁니다.
여성정책을 하는 것과 페미(탈코르셋, 잠재적 가해자, 강간문화, 여성할당 등)을 구분해야 합니다.
더이상 페미는 여성인권운동이 아닙니다.
페미는 2찍 같은겁니다. 우리가 2찍이라고 욕하지만 그 2찍 중에는 진짜 합리적인 보수도 있을 겁니다. 한국에서 보수가 수구에 기생해서 수구를 보수로 포장해줬듯이 페미는 여자일베에기생해서 여자일베를 여성인권으로 포장해주고 있죠.
2찍이 2찍을 해서 욕먹는 것처럼 페미도 혐오를 일삼는 걸 알고도 묵인하고 동조하니까 욕먹는겁니다.
그런데 잘 모르는 사람들이 여자일베의 혐오를 비판하면 인셀들이 여혐한다고 퉁치고 넘어가죠.
역설적으로 민주지지자들의 그런 행동에서 여성혐오를 느낍니다.
(여성혐오: 여성을 타자화, 대상화하는 사고방식과 행위)
사안을 사실에 근거해서 보는 게 아니라 '여성'이라는 성별에 집중하니까 여성은 사회적약자이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죠. 마치 우리가 어린아이들의 잘못에 화를 내기보다는 타이르 는 것과같은 겁니다.
근본적으로 여성을 자신과 동등한 대상으로 생각하질 않으니까 페미는 여성인권운동이라는 옛날 생각에서 발전이 없죠. 관심이 없거든요.
문화계 젠더갈등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페미 그거 트렌드아닌가 해서 아무생각없이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메갈의 기원이 된 메르스 갤러리에 처음 올라온 게 여혐글이 아니라 남혐글이라는 사실조차도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우리부터가 페미(여자일베)의 혐오를 비판하는 걸 반페미라고 프레이밍하지 않아야합니다. 일베에 반대하면 반일베인가요? 상식과 비상식을 서로다른 사상의 대립으로 포장하지 말아야 합니다.
안타깝게도 지금의 정치 시스탬으로는 표를 못받으면 정치 또한 하기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페미 끌어안기 전에도 젊은 여성층은 민주당 주 지지층이었습니다.
페미랑 선긋기하고 다시 찾아올 생각을 해야지 페미 끌어 안고 2030 여성표만 받자구요?
페미선언해서 여성표가 더 모인것도 아니예요.
레디컬 페미가 목소리가 크고 단체 행동을 해서 그렇지 다수의 일반 여성들은 페미의 구호에 공감하지 않습니다.
일부 페미랑 선긋는다고 민주당 지지하던 일반 여성층이 국힘 지지층 되지도 않구요.
이 부분 맘에 안듭니다.
민주당이 표 골라받을만큼 지지율이 대단한가요?
뭐는 괜찮은 페미니즘이고 뭐는 안되는 페미고 그건 남성분들 사이에서는 합의는 됐나요? 사람마다 말이 다 다르던데...
자가발전하는 건가요?
이미 구시대적 사고에 여성우월주의 꼰대들 이상 이하도 아닌듯요.
특히 페미 여성단체들 수구 기득권에 기생하며 결정적일 때마다 민주진영 통수 치는거 보면 치가 떨립니다.
페미니즘은 폭력과 혐오를 조장하거나, 이를 정당화 하지 않습니다.
페미니즘을 본인들의 잘못된 행동의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잘못된 인용으로 수십년간 조금씩 변화해오던 여성인권 운동이 폄화되고, 왜곡되는 지금의 모습이 참 많이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한국에서 페미는 레즈들의 래디컬 페미죠.
이제 페미는 정신병입니다.
여기에서 표 얻으려고 알짱거리면 다 잃습니다. 그냥 민주당 지지자들 과반수가 이번 동덕여대생들에게 공감 못합니다.
이번 락카칠 막장에 강하게 나가는 모습을 민주당은 보였어야 했습니다. 이미지 쇄신할 기회였는데 또 날렸네요.
정치가 표싸움이라면 적당히 거리를 두는게 더 이익이 크다고 보지만 그럼에도 꼭 같이 가야한다면 내준만큼 받아오는게 있어야 됩니다.
일반적으로 사회생활하는 여성들이 저 동덕여대 쿵쾅사태를 보면서 심정적으로 동조한다고 보시는지요?
해도 얻을게 없고 안해도 잃을 게 없는 소리를 끊임없이 하는 멍청한 정치인을 민주당 뱃지 달았다고 그저 무지성 좋게 봐줘야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페미라고 해서 모두 나쁜 페미가 아니라면서 페미 두둔하는 분들도 많죠.
정의당처럼 이제 그 세력은 물러나야 합니다.
그들이 적폐라는걸 인정하지 못할 정도면 이미 본인도 악랄한 페미 중 한명이라는걸 인정해야 할 겁니다.
민주당 대통령들 다 페미니스트인건 아시죠?
여가부 없앤다는 소리에 좋다고 윤가놈 찍은 일베들은 다 버리고 가야죠 고쳐서 못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