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헛발질 하는동안 LG전자 애용해 줬더니 기본기에는 충실하지 못하고, 엄청난 급나누기와 가격인상!! 거기다가
전자제품 구독제라는 아주 무슨 글로벌 독점 어도비도 욕먹는 짓을 한다고 광고까지 하고 있네요 .
가성비 제품 만들 생각은 안하고, 아주 그냥 배가 불러서 제품보다는 어떻게하면 소비자 등을 잘 칠까를 고민하는 회사라니...
삼성은 그래도 분할상장 안하고, 배당도 꼬박꼬박주고 주주배신은 안하는데, LG는 분할상장에 난리란 난리는 다 치고 아주
오만정이 다 떨어지네요.
전 구독으로 아주 잘 사용하고 있어요. 카드를 얼마 이상 쓰면 할인도 되어서여.
이사할 때 이전 설치 비용 무료인것도 맘에 들었구요.
타시 대안품 으로는 힘드나요?
무료툴이나 반값도 있으니깐요
좋은 제품 싸게 만드는 회사가 내편이지 감정이입까지 할 필요는...
에르지 묻은 주식은 하는게 아니라고 배웠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spc-1000 시절부터 극혐했던 저랑 비슷한 사람이네요
지금은 아이폰 -> 아이폰 싫어서 v50 -> 어쩔수 없이 갤럭시로 넘어온 것도 ㅠㅠ
과거의 LG가 지금의 LG가 아닐 것 같습니다.
시대가 가면 사람이 바뀌고.. 변화하는 것에 대한 애정의 강도도 달라져야 할 것 같습니다.
집에 공기청정기 , 세탁기, 냉장고, 식기세척기, 제습기 등 대부분 엘지네요.
정당한 비판을 할수 있는건데
꼬우면 쓰지말라 안쓰면 알아서 망한다 이거 사람 엿먹이는 말이죠
몇년전만 해도 불매운동이니 뭐니 하면서
노재팬거리면서 글은 오지게 올리더만
똑같은 논리 적용해서
그냥 일본 안가고 안사면 그만이지 뭘 그리 감정이입하나요?
하면서 얘기해도 되겠네요?
비판해야되는거에 대해 비판하면 초치는 말좀 하지맙시다...그냥 뒤로가기를
하던가..
고객이 백몇십 하는 가전도 쉽게 사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없는사람 소비심리 자극해 돈 빠는 진짜 질 나쁜 사업이죠....
구독제 안쓰고, 오브제 라인 밑으로 구매를 하면 됩니다.
돈 있는 누군가에겐.... 구독제가 좋을 수도 있어요.
물론 전 비싸서 안씁니다. 필요한 분들을 쓰시겠죠...
구독형 구입을 옵션으로 주는게 왜 그렇게 화나게 하는 일인지 잘 모르겠네요
구독하고 일시불하고 선택할 수 있으면 문제 안될 거 같은데요.
엘지전자 공식몰에서도 일반 쇼핑몰처럼 제품 가격만 적어놓았습니다.
최근에 티비 구입하기 위해서 엘지전자 공식몰 왔다갔다 하면서도 구독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지금 다시 들어가보니 가전구독이라는 항목이 따로 있네요.
저는 이상하게 삼성 제품만 사면 몇년 못쓰고 고장이 나서 다음에 세탁기나 건조기 사게 되면 무조건 LG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삼성이랑 가격 차이가 너무 나서 구매 시기에 주머니 사정 보고 메이커 결정해야할 것 같네요. LG 건조기 한 대 살 돈으로 삼성은 워시 타워를 살 수 있네요.
구독한다고 선을 남었다는개 무슨 말씀이신지 당췌 이해가 안되서요.
구독으로 살수도 있고 일반으로 살수도 있는데
그리고 카드할인 받아서 구독으로 사면 더 싸게 사는분도 있고 사람마다 케바케인거죠
언제부터 가성비 제품 안만들면 선넘는 나쁜기업이 되었나요?
기업이 무슨 공익 단체도 아니고 이익내는 집단에 너무 많은걸 바라시는게 아닌지?
그렇게 살사람은 사고 안살사람은 안사는거죠.
가성비 따지려면 대기업거 아니고 중소기업거 사는거 아닌가요?
내가 살만한 가성비 제품은 안만들고 비싼제품 구독으로 팔겠다니 이거 진짜 나쁜 기업이네
이 마인드가 저만 이상한가요?
주변까지 불매하게 해야죠
삼성이 더 저렴하면 대안인데 삼성도 비싸지면 똑같이
해주고요
가전제품들 가격 인상보면 어이가 없어요
매년 100만원씩 쳐 올리는듯
그때는 뭐라고 하실건지.....
하이얼이나 일렉트릭이나 필립스나 많습니다.
괸찬으신가요? 사용기좀 올려주세요.
귀곰이 먼지 구댕이라 팔아 버렸다고 하더라고
저도 관심있어 보고 있는 제품인지라....
구독이라는 말로 듄갑해서 바꿔서 파는겁니다.
무슨 정수기 구독 안해보신분처럼 말씀하시네
싫더라도 형편에 맞는 중국제품을 살 수밖에 없는 상황이 점점 더 많아지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1도 관계없는 어도비까지 끌고와서 욕할거다" 라고 정리되네요.
솔직히 비교가 좀 많이 이상하지 않나요?
어도비는 구독제 만들면서 일반구매를 없앴으니까요.
예전에 소리바다 시절 그 누가 mp3를 돈주고 다운받을거라 생각했던가요..
문화소비하는 대다수가 넷플릭스와 오만 OTT를 가입해서 쓸거라고 생각 안했죠.
부끄러운 얘기지만 윈도우 정품사서 쓴것도 그리 오래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주주 뒤통수 치기 전문입니다. 괜히 양아치라고 불리는게 아니죠..
최근 1년간 작품을 보면,
유상증자는 없다는 LG디스플레이의 유상증자.
LG화학의 LG에너지솔루션의 물적 분할.
LG에 비하면 삼성은 양반입니다. ㅎㅎ
자동차 리스와 같다고 생각되는데, 나이든 분들은 리스 싫어하지만 젊은분들은 리스하시는 분들 꽤 있더군요.
원하는 고객만 받겠다는 것인데... 뭐가 천인공노할 짓이라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비용 처리 문제로 가정보다는 회사에서 구독 가능할 것 같은데, 소비자 선택이 넓어진다는 건 좋은 일이죠.
물론 그게 카드깡처럼 활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문제겠지만요.
고가의 가전을 팔아먹고 국민들을 빚쟁이로 만드려는 것 같아서 보기 좋지 않습니다.
솔직히 글로벌 경쟁이 안되니 고육지책으로 이러는 것 같아요.
구독 서비스 보니 LG전자가 경쟁력 잃었구나 싶네요.
옛 금성 계열들이 조직 문화부터 하는 짓이 장난 없음
비난하려고 이것저것 막 끼워넣은 느낌?ㅎㅎ
그냥 기존 렌탈 사업 영역을 확장해서 구독서비스라고 크게 홍보하는 것으로 이해했는데 굳이 이렇게 화를 내실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삼성이나 lg나 sk도 다 하는 렌탈 서비스잖아요.
차량렌트와 동일하게 구독제는 제품 교체도 쉽겠죠.
중국제 하이얼 등의 브랜드가 싸고 합리적입니다. 쓰다 버리면 중국산이 더 합리적이니까요.
LG 니가 좋은데 왜 비싸게 변하냐고 생각하시면, 합리적인 대안소비를 하시면 됩니다.
물론 어도비처럼 가전시장 전체가 구독경제로 가는 게 싫다는 본질은 공감합니다.
제품 판매 없이 구독으로만 판매한다면 수긍하겠는데
일시불이나 카드 할부로 제품 사면 구독보다 훨씬 싸잖아요.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구독 쓰는사람들은 사업자나 업체들이겠죠. 매달 비용처리가 되니까.
정떨어질 거리도 안되는거 같은데.
굳이 삼성 vs LG 구도로 비방하려고 쓰신 글 처럼 보이네요.
LG 가전 구독서비스는 지금 시대에 걸맞는 괜찮은 아이디어 같은데요.
결합할인/ 무상 AS / 약정후 고객소유/ 주기적 방문케어 등
오히려 이런 서비스를 좋아할 곳도 많을 것 같네요.
특히 기업이나 바쁜 분들은 이런 서비스를 해주면 오히려 더 좋아할 것 같은데요.
이런 것이 선이면 선두주자로 칭찬해주어야 할 것 같은데 비방하는 것 좋지 못한 것 같은데요.
구독제가 싫으시면 구매 하시면 되는 것 아닌가요?
저도 갑자기 세탁기가 고장나서 구매하러 매장 갔다가 그냥 집에 와서 최저가로 구매했네요.
비용이 싼 것도 아니고.. 원하는 만큼만 구독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저의 계산법으로는 도저히 모르겠네요 ㅠ
삼성도 머 대충 골로 가고 있는 거 같아 보이더구만요.
구독이 문제가 되려면...
구독을 선택하지 않았을 시 불리한 점이 있어서
구독으로 유인하려는 정책을 강하게 밀어부쳤을 때... 그럴 때 문제가 될 수 있지만,
구독제도 선택할 수 있는...그냥 옵션 정도라면...
아무런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요.
자동차 같은건 저항이 별로 없지만 내 집이 두고쓰는 가전이 렌탈이라고 하면 꺼려지는건 사실이죠
하겠다는분은 굳이 말리진 않지만
당해보지 않으면..
말이 좋아 소비자 선택권이 늘어난다는거지만 돈 더 쓰게 합니다.
카드 만들면 된다? 납입조건에 특약 잘 살펴보세요ㅋ
당장 목돈 안들어가니 자기도 모르게 현혹되긋죠.
다른 생활비 아끼면 된다?
기업마케팅에 놀아나지않게 조심하세요.
결론적으로 사회분위기에 휩쓸려 뭐든지 구독이 대세가 되겠지요.
제품 내구성은 갈수록 더 약해지고
as예약도 힘들고
지구의 쓰레기만 늘어나고~
그 만큼 악명 높은데 이미지 메이킹 참 잘하죠...
옷과 장신구도 마찬가지에여. 가성비는 중국산 알리테무에서 사고 있어서 이미 인터넷 쇼핑몰 저렴한곳은 장사 안됩니다 비싼 의류나 장신구가 좀 되는 편이조
점점 구독이 돈이 되는거겠죠
참고로 삼성도 렌탈 시작합니다
여력만 됐으면 몇번을 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