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나오면 뭔가 터졌거나 덮을려거나.. 그래서 나오는건가.. 생각뿐이네요 ㅎㅎ
판 댓글은 ㄷㄷ yo
정우성, 모델 문가비 아들 친부…"아이 끝까지 책임질 것" | 연합뉴스 (yna.co.kr)
배우 정우성(51)이 모델 문가비(35)가 최근 출산한 아들의 친부인 것으로 확인됐다.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24일 "문가비 씨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의 친자가 맞는다"면서 "아이의 양육 방식에 대해서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이다. (정우성은) 아이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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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소중한 생명, 끝까지 책임진다"...정우성, 문가비 아들의 친부 | 디스패치 | 뉴스는 팩트다! (dispa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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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도 그언 방송이 개인적으로 재밌다거나 사회적으로 좋은 의미라는 말씀은 아닙니다.
정우성과 문가비는 과거 몇 차례 개인적인 만남을 가졌다. 사귀는 사이도 아니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2/0000690257
이런 뒷이야기가 있네요
아이 생겼다고 나랑 맞지도 않는 사람하고 억지로 결혼할 필요는 없는거니까요
여자 쪽에서 먼저 출산으로 이슈가 된 후에 기사가 나와서 책임을 다한다해도 애매해진 입장이 돼버렸네요
아무리 요즘 인식이 달라지긴 했다지만 외국과 국내 정서는 확실히 다르니까요
흠.. 뭔가 정우성 아닌 다른 배우였으면 욕먹었을거 같은데 말이죠.. 뭔가 미리미리 쿨한 느낌이네요.
전 개인적으로 그동안의 양심있고 젠틀한 정우성 이미지에서 많이 실망 스럽네요
이런거 터뜨린다고 지지율 오르는게 아닐텐데 말이죠
어찌보면 개인사이고 누굴 비난하고 어쩌고 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1980년대도 아니고
이걸 가지고 뭐라하면 꼰대 아닐까 싶습니다.
애 본인입장에서는 훈훈하지만은 않을겁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같이 살수 없으니.
글쎄요. 매일 싸우는 부부보다 훨씬 나을듯 한데요? 아이입장 대변해서 말하시면 안되죠. 뭐가 나은 삶인지 왜 본인이 단정하는지 ㅎㅎ
아이때문에 결혼하는게 미친짓이라고할 사람이 더 많을 겁니다. 유럽애서도 아주 흔한 형태인데요.
-아래님, 유럽에서 흔하다고 바람직하다는게 아니잖아요? ㅋㅋ 뭘말을 해도 말길을 못알아들으시니.
현실 주변에 이런사례는 없네요 출산 결혼요구 반대...
전 비슷한 내용들은 고딩엄빠 같은 자극적인 종편에서나 봤네요
개인사라고는 하는데 양측의 이미지 타격은 있겠네요
아 피임을 왜 안했나 로 이미지 타격은 가능할지도 허허
제 3자는 입을 다무는게 미덕입니다.
다른 매체의 기사를 보면 전혀 다른 이야기라서요.
https://www.ytn.co.kr/_ln/0101_202411242002556596
이 어찌 기쁘지 아니한가! . . . . . . yo
여튼 뭐 남녀관계야 남들은 모르는 둘 만의 사정이 있겠죠.
나하곤 별상관 없으니 뭐 더 해줄 것도 없네요
한국에서 손에 꼽을정도로 잘생긴 유전자입니다.
모르쇠하는것도 아니고 "아버지"로서의
책임은 끝까지 진다는데 전통의 가족이 아니라고 불쌍하다는건 ㅋㅋ
리세마라도 아니고 모든걸 갖고 태어나는 사람이 어딨겠어요?
애생겼다고결혼할 마음 없는 상대랑 결혼 해야 하는건 아니죠
부모로서 말씀드리자면
혹여나 그책임을 다한다는게 물질적인 지원에 한정한다면..
물질적 지원이 책임을 다하는 부분일순있어도 전부는 아니다라 생각합니다.
애가 커가는 과정속에서 행복을 얻고 힘들어하고
하나의 인격체로 바로 살게 해줄수 있도록 하는게 부모의역할인데..
우성이형...제가 형을 잘못봤네요...@@
그리고 홀어머니 밑에서 크고 이제 저도 양육을 하는 입장으로 우리나라의 사회에서는
물질적으로 지원을 다한다고 아비노릇이라고 할 순 없어요..우리나라가 좀 보수적입니까;;
가오갤2 욘두의 대사처럼 파더였지만 대디가 아닌거죠.
지금 상황봐서는 자기 호적에 안올릴거 같은데..
난민으로 비교하면 난민은 안받지만 돈은 지원하는 일본이랑 비슷한 형태죠..
해외보면 결혼 안 한 상태로 아이가 주기적으로 아빠도 만나고 하는 경우 있더라고요. 아빠없는 자식 안 만들면 결혼여부는 개인의 선택이죠.
요즘에 이런걸로 정부실정이 덮일리가 있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