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이 상당히 많은데, 그 중 일부만 글로 옮겨 봅니다.
광주의 좋은 상권에 낡아서 못 쓸 모텔을 구입해서
셀프 인테리어로 승부 보려고 했지만,
오픈 2개월 만에 대형 프렌차이즈가 훨씬 큰 투자로 들어와 힘들어지자,
또 다시 뒤집어 엎으려 하는데, 돈이 부족하여,
이번에는 단순히 인테리어만 갈아 엎는 것이 아니라
오래 갈 수 있고, 비효율적인 부분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4개 항목을 정하고, 하나하나 아이디어를 내서 행하는 것인데요.
위의 사진은 그 중 에어비앤비에서 힌트를 얻었지만,
막상 하려니 시스템이 없는 것을, 삼성 도어락에서 무선으로
방문자용 비번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네이버 예약으로 찾아 오는 손님이
고객 응대 없이 알아서 비번 치고 들어 오게 하는 방법을 구상했더군요.
손님 입장에서도 좋은 것이 사람 마주치지 않더라도,
비번 치고 들어가면 되니...
그 손님 나가면 같은 비번 사용 하지 않게 다음 예약 손님의
핸드폰 뒷자리 4자리로 비번을 바꾸는 것이죠.
이 외에도 아이디어가 많은데, 저도 지금 반쯤 시청하고 계속 볼 요량입니다.
사업의 난관을 헤쳐나가는 모습이 꽤 볼 만 합니다.
숙박앱의 종속에서 벗어났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예약 당일 체크인 전에 카톡으로 알림톡으로 비밀번호가 전송되고
청소대행업체가 와서 청소 하고 사진찍어서 업로드 하면 주인이 최종컴펌 하는 등
이미 숙박쪽은 시스템화가 잘 되어있더군요.
(대략 5년 전부터 이런 시스템이 도입되었었으니 말이죠)
wifi 등으로 출입문 비번도 다 변경 가능해서 말이죠.
그래서 공실들 단기임차 해서 저렴한 숙박시설로 판매하는 분들 꽤 많더군요.
숙박업의 모든 요소가 아다리가 잘 맞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위 영상 내용 중 일부만 글로 옮긴 것인데,
말씀하신 그런 내용들에 더해
숙박앱의 종속 문제 해결도 있고,
셀프 인테리어를 어떻게 했는가 에 대한 내용도 있고,
모든 객식을 숙박만 받는 방식 및
무인텔 운영에 여러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아이디어들이
볼만 한 것 같아서 가져와 봤습니다.
와이파이가 달린 모델이라네요
요즘 부동산 관련 유튜버들 컨설팅, 거래수수료가 목적인 경우 많습니다. 인테리어에서 남기기도 하고 대출알선료를 챙기는 경우도 있고요. 위탁 목적인 경우도 있고요. 운영해보신분들은 알겁니다. 거액 투자해서 푼돈 모아 번다는것을요. 이거떼고 저거떼도 남을만큼 만만한 시장이 아닙니다.
유튜버들 어는정도 걸러서 들으세요. 그리고 한개
씩 에어비앤비로 무인 운영하는곳들 불법도 많고 객실당 15000원 정도 위탁 청소비도 줘야하고 분실 훼손도 많고 쉽지 않습니다.
본인 업의 미래가 잘 안보이면 유튭과 강의에 집중하죠.
주식 강의 하시는 분들 처럼.
에어비앤비 자체가 내국인은 불법이고 외국인 상대는 합법??
거기다 이번에 법이 계정대서 오피스텔은 다 철퇴고 숙밥업 허가증도 거래가능하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내년10월부터 숙박업 허가증 없으면 에어비엔비에서 내려간다고 말도하고
이분은 호텔인?? 이런족인데 내수 경기가 죽었는데 과연 이용객이 많을까 의문입니다...
일년 하고 1억 벌었다고 합니다.
저도 알고리즘이 얼마전에 떠서 봤습니다.
진ㅉㅏ 잘되는 사업은 내 가족들에게만 비밀리에 알려줘서 시킵니다. 진짜입니다. 절대 유튜브에 공개안합니다.
찰영당시 충장로 저기 상권 오래 못버틸 곳인데. 지금은 폭망했을텐데요
젋은 사장님의 패기는 높게 사나
모텔 운영적인부분으로 만 보면 오래 못버틸듯
숙박업이 틈세 시장만 파고 들어서 장기적인 유지가 될만한 ,만만한 곳이 아니고 질적 가격적 경쟁이 빡센 상태라 ..
그리고 어떤사업을 해도 인테리어 할수 있으면 기본은 합니다
결국은 유튜브 강의및 컨설팅으로 수익을 창출해가는것 같네요.
대충 재미로 보세요.
요즘 모텔 쉽게들어왔다가 본전도 못찾습니다^^
이거 옛날꺼고 수익 계산하는 영상도 올라와있습니다... 1년 해서 .. 1억 넘게 남았다고 합니다.
건물을 취득한다는 자체가 큰 리스크를 가지고 간다고 생각을 하여야합니다.
대출도 많이 받았을텐데 .
“난 1억으로 건물사서 이렇게 수익올렸다“ 인데..
현대사회에 업종변화의 격변속에서(?)의 틈새 공략이라고 보이는데요.
저는 요식업의 탕후루 같다고 생각합니다. 사업 계획은 최소 10년을 잡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5~7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수익 누리자고 건물까지 산다? 의문이 듭니다.
모텔 경영 5~7년 정도면 아직 숙박업 쓴맛단맛을 아직 다 못봤다 생각되구요,
영상을 다 보진 않았지만 .
컨설팅하시다가 본인꺼인지 컨설팅해준 분 꺼인지 모텔이 경매 넘어갈정도면..아직 깊이가 없다. 라고 생각됩니다.
경매넘어간거면…할말 많…
유튜브는 가볍게 즐겁게 보시길 .
몇 년 간의 기록이어서 몇 년 전 상황일 겁니다.
위에 댓글을 보니...다른 분들은 좀 알고 있었던 것 같네요.
전 처음 보는 분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