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녀공학 전환 반대의 정당성 여부는 별개로 하고,
자신들의 선배들이 다녔고, 자신들이 다녀왔고,
자신들의 후배가 다녀갈 학교를 자신들의 손으로
망가뜨린건 어떤 말로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모교에 깃든 그 모든 이들의 추억과 기억을 한순간에
짓밟아놓고 이제와서 '우리는 모르는 일'이라며
발뺌한다고 수습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처음 남녀공학 반대의 기치를 내걸땐 주위 사람들이
호응해주고 하니 거기에 광분해서 이성을 잃은
행동을 한 것에 대해 엄청난 액수의 복구비가
예상되자 이제야 현실자각을 한 모양입니다.
이성을 망각한 행동에는 그에 따른 응분의 책임이
따른다는 걸 알아야하고, 이번 사태로 앞으로 이 학교에
지원할 사람들 또는 이 학교 졸업생을 채용할 기업들이
있을지 의문스러움에 따라, 남녀공학 전환보다 더 큰,
학교의 존립 자체가 위태로운 상황에 몰렸습니다.
폭력은 생존과 인권을 위한 최후의 저항수단이어야지
자기 말 안듣는다고 행사하면 그냥 깡패죠
페미니즘 운동도 인류애를 기반으로한
이성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바탕에 가지고 해야지
본인뜻대로 안된다고 폭력을 행사하는건
그냥 여자 깡패입니다
페미 반페미 모두 존중과 사랑은 없고
적개심과 증오 공격성이 너무 강해
깡패무리들이나 마찬가지인 현실입니다
무엇을 하든 옳은일엔 사랑이 근본입니다
흉상 주인(조동식)이 친일파거든요
다 알고 입학했으면서 이제와서 저래 버리면 비웃음만 살 뿐이죠
창립자 흉상에 “굿다이노” 라 써붙이고 온갖 혐오주의적 메시지가 난무했기도 했죠.
아니나다를까 주동 세력이 래디컬 페미니즘 동아리이고, 외부 단체 연계 의혹도 나오는 판이네요.
졸업연주회에서 교수들에게 행한 홍위병적 행태도 고발되고 있고..
그들의 실체를 제대로 드러낸 사태라고 봅니다.
공식적으로는 주도자가 총학이고, 외부 단체래봤자 타 대학 페미 동아리들이라 정치문제로 생각하시면 뜬구름 잡는거죠
시위를 주도했는지는 알 수 없죠. 페미 자체가 문제가 많은 집단인데, 가상의 주도세력 탓만 할 일은 아닙니다. 페미 자체가 온갖 이슈에서 다같이 화력집중하던게 하루이틀이 아닌데, 그 중에 여성의당이 있다고 해도 이상할건 없죠. 일반 직장인도 가서 도왔다는 글도 있었는걸요.
우선은 기물파손이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학우들의 탈선을 막지 못해 , 학교에 누를 끼쳐 학생들 전체를 대표해 미안하다는 사과하는게 도리입니다.
자신들의 이익을 관철하기 위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정당화하고 반성이 없는 집단은
비루한 현 부패기득권세력과 다를 바 없습니다.
대체 어떤 점에 꽂혔길래 그러시던 걸까요?
약자가 강자에게 대항한다는 부분? 20대 여자란 부분? 대학생들이란 부분? 오랜만에 있는 과격 폭력 시위란 부분?
일단 쉴드치던 분들 중 한 분은 과거 작성글을 보니 딸이 동덕여대 합격했다는 글이 있길래 좀 우스웠는데 ㅋㅋ
그리고 시대가 바뀐지 한참 됐는데 아직도 그놈의 '조용히 시위하면 아무도 몰라준다' '기득권들을 움직이려면 과격하고 폭력적으로 가야 한다' 만 염불처럼 외는 분들은
2024년에 80년대식 전술을 쓰면서 '원래 축구는 이렇게 하는 거다'라고 주장하는 모 감독이랑 뭐가 다른지
페미 지지하는게 지식인인줄 아는 분들이 많죠. 페미가 온갖 사회문제를 일으키고 갈등을 심화시킬 때도 페미 쉴드치며 페미 욕하면 일베 공작으로 몰아가던 분들이 클리앙에 굉장히 많습니다. 그분들에겐 페미가 잘못 됐다는걸 인정하면 몇년동안 분탕치던게 사실은 본인들이었다걸 인정하게 되니 끝까지 쉴드칠겁니다.
조용하냐, 폭력적이냐 보다는 사안의 중대성, 그리고 대중 혹은 사회가 납득,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인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동덕여대의 케이스는 이 부분에서 완전히 잘못된 방향을 잡은 것이고, 위의 댓글과 많은 분들이 바로 그 부분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조용하고 말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자~드가자님의 댓글은 제가 말한 함의가 포함되어 있다고 보고, 그 부분을 지적했습니다. 사람들이 과거 전술에 얽매이고 있다 (즉 현재는 틀린 방법이다) 라고 주장하히니까요.
즉 사안에만 집중해야지 방법론을 지적한건 잘못되었다는 겁니다. 그 방법론이 현재 시대에는 안먹히는 방법론인지도 잘 모르겠구요.
저는 헤르미안님이 드가자님의 댓글을 잘못이해하신 것 같은데.. 여튼 헤르미안님의 의견은 잘 이해했습니다.
저는 페미 진영이 본질에서 벗어난 변명만 되풀이 하고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였었는데.. 말씀하신 맥락에서 곱씹어보니, 제가 잘못 이해한 것일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방법론을 지적할 필요없다는 부분에는 당연히 동의합니다.
이번기회에 저긴 똥통이라고 인증해준건 감사?!?!할뿐입니다
딸이 집안 살림 모두 부숴버린 느낌이네요.
학생회가 이제와서 발뼘하는 게 좀 비겁한 느낌도 있고요.
진행자의 발언은 단편적 정황만 보고 섣불리 판단하는 태도가 아닌가 싶네요.
의사소통 부재는 학측과 학생측 모두 잘못이지만 교내 집기와 시설을 파괴한 것은 본질과 상관없는 범죄이지요. 이걸 어린 학생 운운하며 덮어주자는 게 참 이해가 안 됩니다.
학교측이 수리비용 수십억을 어디서 전용해야 하며 그것이 법규에 걸리지 않는가 궁금하네요. 이번에 봐주고 넘어간다면 다른 대학에서도 비슷한 일들이 벌어질 수 있고 그 때도 봐줘야죠. 일단 라카로 그림부터 그려야
저거 아세톤으로 지우면 300만원이면 지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재라서 특별 처리를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요.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68266
300만원짜리 피해에 3억을 요구하고 이걸 빌미로 학생들의 요구를 압박하는 것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안 나쁘다는 것은 아니고요. 포스트잇 시위를 했는데 전혀 이슈화되지 않은 여러 경험들도 있습니다. 절박함을 생각하자는 이야기였습니다.
락카칠 복구에 3억이 아니라
취업박람회 에이전시에서 사용하는 행사용품이랑 집기 다 때려 부셔서 그에 대한 피해금액이 3억원 입니다
락카칠만 보더라도
300만원은 기도 안찰 금액이죠.
저 ㅈㄹ이 300만원으로 보이세요?
https://m.inven.co.kr/board/maple/5974/4355122
아사히글라스의 사례는 락커를 정말 좁은 공간에만 칠했는데도 지우는 데에 드는 감정평가액이 400만원인데, 회사측에서 노조를 괴롭히기 위해 도로 자체를 갈아 엎어 새로 깐 후 '노조 때문에 갈아 엎은 거니 노조가 지우는 비용이 아니라 공사비 전체를 부담하라'고 무리수를 뒀다가 패소해서 금액이 1/10 이하로 확 줄어든 겁니다.
그걸 갖고 '락커'와 '1/10'이라는 키워드에 사로잡혀 '동덕여대 사태도 금액이 뻥튀기 된 거고, 실제로는 1/10 이하로 줄어들겠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곤란하구요.
그리고 아세톤으로 지우면 된다....놀랍게도 동덕여대생들이 실제로 아하호님과 같은 믿음을 갖고 아세톤으로 제거를 시도했다가 실패한 게 이번주 평일의 일입니다. 바닥 및 벽면의 재질에 따라 아세톤으로 지워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아세톤은 커녕 뭘 가져와도 안 되는 부분까지 아주 꼼꼼하게 락커질을 해뒀더라구요. 특히 청담동에 지은 디자인과 전용 건물을 다 망쳐놨구요.
또, 현재 3억이니 50억이니 나오는 말들은
내부 진입이 불가능한 현 상황에서 외부 상태만 이야기 한 것입니다.
부디 인터넷에 '동덕여대 복구 견적' '동덕여대 피해액' 한 번 직접 스스로 검색해보지 않으시겠나요
쉴드 칠걸 쳐야지 어디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고 계시네요
아사히 글라스 경우 감정평가액 400만원도 법원에서 공인된 것이고, 사실은 락카 사서 지워졌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언론에서 떠드는 수십억이 허황된 추정이고, 일단 학생들 압박하는 수단으로 오용되는 것을 지적하는 기사들이 나옵니다.
그래도 반대로 묻고 싶습니다. 행사용품 집기 구입해도 3억 안 나오지 않나요?
학생들이 칠한것 학생들이 지우면됩니다
그러면 금액논란도 없어지는거죠
동덕여대 폭도들만큼 사회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제로에 가까운 분도 있네요
휴차 보상료에 대한 개념도 없을거 같습니다.
만약 본인이 피해봐서 경제활동 못하면 이에 대한 계산도 못할거 같네요.
그럼 취업은 어떻게하고 아빠가 있는 집에서는 생활 어떻게 한답니까
아닌걸 부동부동하다 같이 망합니다.
쉴드가 아니라 일부러 욕멕이려고 펌용으로 작성한것같습니다.
메모는 늘 조심이여
역시나 민주당 = 메갈당 이프렘 씌우려고 쓴 글이군요 ㅋㅋ
"쟤들 우리편이야 오인사격 금지!!!" 이거잖아요 그쵸? ㅋㅋㅋ
저런거 부둥켜안고 가다가 선거마다 참패했죠
여대 졸업한 사람들 대부분들이 사회에 나가서 남자를 적으로 여기고 갈등과 혐오를 부추길거 생각하니 앞날이 갑갑하네요
지금 우리나라는요? 요즘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들을 보면 한숨이 나와요. 대학생정도 되면 깨어있을 법한 나이가 된 것이 아닐까요? 시위 수준이 한심하고 저급합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학생회에서도 본인들이 한 것이 아니라 학생들 개개인이 한 것이라 발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성인이라면 저지른 행동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반드시 책임을 지는 쪽으로 결론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학생들은 자긍심도 갖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네요
학교측은 뭐 보기 흉할 수 있지만 불쌍한 학생들이 돈이 어딨습니까
그냥 놔두세요
수십억대 학교 복구비용 우리가 냈던 세금으로 10원 한푼이라도 정부와 정치인들이
지출하려 한다면 정부와 해당 정치인들을 국민이 용서치 않을겁니다.
폭도 동덕여대생들에게 모두 책임지게 해야지 여자가 벼슬도 아닌데 봐줘서는 안됩니다.
저런 행동을 남학생이나 일반 회사원이 했다면 얄짤없이 민.형사처벌 받습니다.
자기가 다녔던 학교를 아주 개판으로..모교에 대한 사랑은 1도 찾아볼수없는.짓거리네요
학교측에서는.. 여론도 지지하니 그냥 냉정히 법적으로 고발하고 주동자 및 대상자 모두 금융.치려 해야지 ..이런 비슷한 짓거리 못하죠
집애서 때쓰는것도 아니고.. 아니.집에서 때쓰는것도 집을 저리 하진 않을거 같은데
얼마냐 드느냐는건 지들도 복수 견적 내보면 바로 현실감 들텐데.. 1/10이따위 소리나하고 제정신이 아니네요
그리고 저게 다.. 전문성을 바탕으로한 인건비 항목이 주를 이룰건데 소위 부르는게 값이죠..
다시한번 제정신이.아니네요
사회에 나오지 마세요.
여자들 일은 여자들이 알이서 하게 내버려 두세요 언제 동닥여대란 곳에 신경이나 써 봤다고… 복구비에 십원 한푼 내 줄것도 아니면서 너네 어떡하냐 ㅈ됐다 이러고 있는거 너무 나이값 못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저쪽 학생들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일이 아니라먼 여기 클리앙인들과는 더더욱 이무 상관도 없는 일인데 뭐 이리 이슈가 되고 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동덕여대 출신들 거르건 밀건 개인적으로 알아서들 하시되 그걸 취업시장에서 인사권 있는 분이 시전하면 고용노동법 위반인 건 인지 하시기 바랍니다 설마 내가 워반하는 거는 정당한 위법이고 쟤들이 위반히는건 나쁜 위법이라며 내로남불 시전하실 분은 없으리라 믿습니다
SK 하이닉스가 지방대 거른다고 위법이라 누가 하나요.
마찬가지로 여대라 거른다고 어찌할수 없습니다.
그렇디 해도 그걸 왜 제가 걱정히야하죠? 노조들 시위하는거 저거보다 심하지 덜하진 않습니다 지금 열리고 있는 탄핵시위도 시간 지나면 분명 어딘가에사 괴격한 상황이 발생할겁니다…
뭐 평생 개념 시위만 하면서 한번 살아보죠 세상이 얼마나 바뀌는지?
아니 그 전에 그 게념/무개념 시위는 누가 정의를 하는 걸까요? 오늘 열리는 시위도 주변 상권 상인들 입장에선 아마도 무게념 시위일겁니다
https://m.yna.co.kr/amp/view/MYH20241122012500641
정치 뉴스만 찾아보지 마시고 세상 돌아가는 일은 골고루 찾아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설사 내 생각이랑 반대되는 일이라도 말입니다
링크봐도 딱히 처벌 당할것 같진 않네요. 조사를 하겠는것 뿐이죠.
안 맞는 사람 안 뽑겠다는데 처벌도 웃기지요.
남자랑 공부도 못하는데 일은 어떻게 합니까.
그런 사람들을 어떻게 뽑아요.
당연히 주둥이만 털고 시도를 안히면 처벌되진 않겠죠 고작 블라에 허세글 좀 썼다고 처벌하면 그게 나라겠습니까? 다만 진짜로 동덕여대 출신이라고 실제로 취업에 불이익을 주면 짤없이 위법입니다
그리고 안 맞는 사람 안 뽑은게 문제가 아니면 윤석열 인사도 별 문제는 없겠네요 그쵸?
근데 애초에 기사를 보면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ㅋㅋㅋ 같은 기사를 보고 있는게 맞나 싶은데요..
확실히 여대보단 남녀 같이 공부하는 환경에서 적응한 공학출신이 나은거 같네요. 여대출신들은 자기들만에 세계에 같혀 있는거 같아요.
클리앙 아저씨들이나 저사람이나 뭐가 그리 차이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커리어 차곡차곡 쌓은 클리앙 아저씨 중에 인사권자 많을텐데요.
그래도 저 아저씨는 투명한거에요
일언반구 없이 서류탈락 시키는 실무자들이 제일 무섭죠 ㅎㅎ
재산권 침해.손해당했으니
가만히 있을수없죠...
이제 책임지는 것만 남았죠
책임 없는 자유는 결국 방종과 혼란으로 귀결 됩니다.
이게 왜 별개가 아니에요. 이게 알파이자 오메가죠.
518의 시민군이 상대한게 반란군이었기에 518이 정당성을 가진거죠. 아니라면 그냥 폭동이구요.
꼴통들
말로만 불쌍하다하고 돈 안보내주면 저분들이 그토록 말하는 개저씨가 될 뿐입니다.
학꾸하신 학생분들 본인 돈으로 처리하기만 하면 아무도 뭐라 안합니다.
최근 총학 회장인가가 못치운다고 인터뷰했던데 그럼 학교에서 법적조치 강행 하는것도 감당해야겠죠 뭐.
만약 저기에 세금이나 나랏돈 0.1%라도 들어가는날에는 동덕이 여대로 남든 폐교가 되든 사람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거에요.
책임감도 없고, 나몰라라 군요.
물론 소수일텐데... 기피대상자 list에 통으로 오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