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재밌냐고 물어보면,
딱히 뭐가 재밌다고 대답하기가 어려운데...
이상하게 계속 생각나고 할때마다 정신차리면 2시간 후딱 가네요..
BT 나올때마다 특유의 긴장감과 공포감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피폭탄 생기니 좀 괜찮아 졌으나 아직도 안테라 삐빅 거리면 순간 제 심장도 같이 뛰네요...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뭐가 재밌는지 모르겠는데 재밌는 게임입니다..
왜 호불호가 심한지 알 것 같아요..
뭐가 재밌냐고 물어보면,
딱히 뭐가 재밌다고 대답하기가 어려운데...
이상하게 계속 생각나고 할때마다 정신차리면 2시간 후딱 가네요..
BT 나올때마다 특유의 긴장감과 공포감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피폭탄 생기니 좀 괜찮아 졌으나 아직도 안테라 삐빅 거리면 순간 제 심장도 같이 뛰네요...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뭐가 재밌는지 모르겠는데 재밌는 게임입니다..
왜 호불호가 심한지 알 것 같아요..
한동안 게임에 재미 못들렸다가 얼마전에 엑박으로 출시되었더라고요..
그래도 한 열댓시간 한 것 같은데 아직도 뭐가 재밌는 포인트인건지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뚜벅이 신세 ㅎㅎ
사실 지금도 적응이 잘 안되는데,
이상하게 처음부터 뭔지 모르는 상황에서도 재미가 있더라고요.
계속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특유의 오컬트적인 세계관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복잡한 시스템은 손이 잘 안가는데..
이건 이상하게 자꾸 생각이 나더라고요..
아직도 길 찾고, 최적화된 길 뭐시기 하는거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그냥 재밌게 하고 있어요, 뭔지 모르겠어요;;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노가다성 파밍은 진짜 이제 힘듭니다 ㅠ
지금 생각하면 가벼운 산후울증이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