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충전지 쓰는 물건들 중 노트북만큼 수명이 짧은게 있나 싶을 정도 입니다.
평소에 배터리 쓰는 경우도 거의 없어서 아답타 전력으로만 하용하고
풀충전 시켜놓으면 수명에 안좋다 해서 처음부터 30~80%만 쓰게 설정 해 놨었는데도
2년 지나니 배터리 용량 없다시피 하네요.
이 쯤 되면 배터리 성능을 모니터링 하는게 아니라 타이머로 3년마다 배터리 교체하게 만들려는 상술이 아닐까 싶습니다.
리튬 충전지 쓰는 물건들 중 노트북만큼 수명이 짧은게 있나 싶을 정도 입니다.
평소에 배터리 쓰는 경우도 거의 없어서 아답타 전력으로만 하용하고
풀충전 시켜놓으면 수명에 안좋다 해서 처음부터 30~80%만 쓰게 설정 해 놨었는데도
2년 지나니 배터리 용량 없다시피 하네요.
이 쯤 되면 배터리 성능을 모니터링 하는게 아니라 타이머로 3년마다 배터리 교체하게 만들려는 상술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게 문제가 될까요?
충전은 85%로 제한해두기는 했습니다.
최근에 나온 루나레이크가 조금 길게 나온다고 해요
회사별로 용량작은 배터리 넣어주는 노트북도 있다고 하고요
그나마 최근에는 pd 충전되는 노트북도있어서
보조배터리로 충전할수도 있다고 해요
1년 쓰면 사이클 40회 정도 100% 유지되는거 같습니다.
3년 정도 써야 150회 미만, 90% 이상 유지되는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전기차 처럼 BMS를 빡시게 하는것도 아니고
그러니 싸이클이 빨리 돌고 수명이 빨리 줄어드는게 아닐까요?
인텔 이번세대 전에서 배터리관리 되는걸 못본거같습니다
예전 10세대 샀더니 발열+실생활에서 5시간도 못가는..
그나마 이번세대가ㅠ오래간다는데 인텔이라 아직도 못 믿습니다
덧붙여 파나소닉 제품들도 배터리 오래 가고 좋습니다.
배터리 시간 겁나 깁니다.
아무리 그래도 2년 사이에 배터리 용량이 1/10 이하로 떨어진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메모리이팩트 쩌는 니켈 배터리를 써도 그렇게는 안될겁니다;;
@Millicent님 말씀대로 리셋 하는 방법을 찾아봐야겠어요.
아닌게 아니라 BMS에서 배터리 용량을 제대로 파악 하려면 전류적산을 위해 풀충전과 완전방전이 필요한데
SOC 제한을 걸고 쓰면 아무래도 배터리 용량을 제대로 채크할 수 없겠죠.
... 아니 그래서 스마트하게 설계된 제품들은 가끔 지들이 알아서 리셋 하곤 하는데
이건 만든 사람이 실력이 없다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은 델은 파인애플... 이 아니라.. 모니터만 사시고 컴퓨터나 놋북은 사지 마세여;;
LG 그램을 3년째 거의 꼽아 놓고 쓰는데 그런 증상 없습니다.
60% 제한 걸어놓고 사용중입니다. 뭔가 설정이 잘못되지 않았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