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코스 11년을 여자가 4수 5수 해서 가긴 어렵다는 글을 쓰니 비 논리적이다.
논리적이지 않다. 참 말들이 많아요. 그런데 사실 제 글은 논리적입니다.
소거법을 사용해서 다른 분들이 제시한 근거를 소거하는 식으로 논리적일 수도 있거든요.
오늘도 하나하나 다른 분들이 제시한 내용을 소거하면요..
여자도 5수해서 의대가면, 일반의로 개업하면 된다. 는 이야기를 보면요.
사실 일반의 평균 연봉은 1억 2000정도에요....그리고 전문의 평균연봉은 여기서 1억 정도가 더 많은 2억 4000정도이지요.
사실 전문의와 일반의는 직업 카테고리가 달라요.
이걸 논리적으로 소거해 보면요, 약대를 가면 평균연봉이 9000정도에요. 그렇다면 여자는 의대 6년을 마치고 일반의가 되기 위해서 4수 5수를 하는 위험을 약대를 가는 형태로 피할 수 도 있지요.
남자가 의대 5수하고 군대 2년 같다오면 11+7해서 전문의를 수료했을때 나이가.
무려 38세 정도이지요. 여자는 36살(4수 했을때 35세) 정도이구요. 그렇다면 여자는 4수 이상을 해서 전문의 가는 위험을, 약대를 가는걸로 피할수도 있지요.
또 여자는 의사 같은 힘든 일 많이 안 할려고 하고, 피보는걸 무서워 하는 여자도 많다는 이유도요.
의대를 갈려고하는 여학생의 숫자가 의대 정원에 비해 많다는 이유로 소거될수 있지요. 그러니 4수 5수 까지 해서, 의대를 가는게 여자들은 나이문제로 어려울수도 있겠지요.
오늘 새로운 내용은요.
인터넷에 일반적으로 많이 이야기되는 내용이요, 의대 3수까지는 3수 해서 갈 확률이 고3에 비해, 크게 떨어지지는 않는다는건데요. 이 내용은 사실과 좀 달라요.학생부 종합전형 같은 경우에는 재수까지가 가장 유리한데 비해서, 수능만 보는 정시의 경우에는 3수 이상을 해도 합격률이 사실상 차이나지 않아요. 그런데요 요즘 대학들은 3수 이상은 받지 않는 전형이 제법 되거든요. 이것 때문에 단순히 숫자를 봤을 때에는,의대 3수 이상 했을때에는 합격할 확률이 낮아지는 것 처럼 보이는데요.
실제로는 3수 4수를 해도 합격할 확률이 떨어진 않아요.
의대 경쟁률을 바탕으로, 의대 준비생이 몇명인지를 계산해보면, 매년 12만명이 의대 입시를 준비해요.
현역 고등학교 3학년이 40만명 정도인데요. 의대, 약대,치대, 한의대를 준비하는 학생만 12만명이에요. 경쟁이 정말로 어마어마하지요.
그리고 의대 준비하는 비용을 대충 알아보니, 일년에 교재비 및 기숙학원비 혹은 필요하는 과외를 하면, 대략 5000만원선이 든다고 해요. 5수를 한다면 2억 5000정도가 들겠네요....그런데 전문의가 되기만 하면 1년에 버는 돈 정도에요. 한국에서 공부만 하는걸로 이 정도 직업을 가질 기회는 아마 의대밖에 없을거에요.
위에서 적었지만 약대,치대, 한의대, 수의대는 전문의가 되는거에 비하면 연평균 연봉이 확연히 적으니까요.
2억 5000정도를 어떻게든 서포트 할 수 있는 집도 있겠지만, 꽤 힘들게 서포트 하는 집도 있을거에요......그래도 의대 가기만 하면 어떻게든 힘들게 서포트한게 돌아아긴 하겠네요..(계산상요...)
미혼 36세 여자는 의사라도 결혼쉽지않아요. 오히려 어려울수도 있어요.
남자 38세 의사는 쉽구요.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결혼시장에서 인기있는 남성은 출산도 당연히 고려하거든요.
아직 결혼 못한 여자동기들보면 쉽지 않아보여요.
-> 그냥 의학전문대학원이라는 역사 하나로 다 반박됩니다.
의학 전문대학원으로 한참 뽑던 2010년 초반에는요, 여자가 절반인 곳들 수두룩했어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수능시험 치고 들어오는 사람들보다
의학전문 대학원으로 입학하는 사람들 평균나이가 훨씬 높은데 (최소 +2살)
그런데도 왜 여자가 많아지나요?
갑자기 피를 잘보게 되나요?
곰곰5님 논리대로라면 설명이 안되는데요.
논리라는건 '제 글은 논리적입니다' 한마디 하면 논리적이게 되는게 아닙니다
- 의학전문대학원, 여학생 비율 높아
- 의전원생과 의대생은 성별 비율에서도 확연한 차이점을 나타낸다. 경희의대의 경우 의전원생 70%가 여학생이다보니 지나친 음주문화가 지양되는 반면 ...
구글에 10초만 검색하면 첫페이지에 바로나옵니다
네, 글쓴분 말이 다 맞습니다.
그냥 논리적인 대화가 아예 안 통하시는 분이군요.
소거법이라는게 내가 보기싫은 말은 소거하라고 있는 단어가 아닌데요.
대댓글에 써있는 p<.05가 무슨 뜻인지는 혹시 아시나 궁금하네요.
지금은 왜 안 그러냐고요? 지금은 의학전문대학원 제도가 없어졌으니까 안그렇겠죠.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때 잠깐 그랬다' 라고 하기에는 거의 10년 가까이 계속 그랬는데요.
그러면 님 말에 따르면
여자들은 전문의 따면 벌써 36, 37살씩 되어있는 그런 상황을 싫어해서
의대를 4수, 5수씩이나 해서는 굳이 가지 않으려고 하는데
의학전문 대학원 제도가 있었을 때는
36, 37살이 되어서 의사되는것이 갑자기 너무 괜찮아져서
관련과 가려고 몇년 준비하고 재수하고 10년 가까이 기꺼이 공부를 한다는건가요?
수능 4수, 5수는 싫지만
10년 가까이 공부해서 의전원 입학시험 치는건 괜찮다는건가요?
글을 좀 정리해서 써주시면 더 도움이 될듯 합니다. 글 자체가 논리적이지 않아요.
ㅎㅎ 예전에 이런 글을 쓴 적이 있어요 ㅋㅋㅋㅋ
저 글을 썼을 때는 성급한 일반화일지 몰라도, 이렇게 또 근거를 보충해 주시니 지금은 성급하진 않은 것 같네요.
여자들이 의대에 더 적은 이유는
1. (나이먹고) 하기 싫어서
2. 딴거 해도 되니까
라는 거군요.
저기 위에 대댓글에 구글 검색하면 10초면 나온다고 써놨어요
1. 의학 전문대학원으로 입시전형을 달리해서 뽑았더니 여자가 굉장히 많더라.
2. 심지어 수능으로 치면 최소 3수생 이상 나이로, 나이를 더 먹은 채로 지원하는건데도 그렇더라.
3. 그렇다면 '여자는 나이들면 부담스러워서 의대에 지원 안하는거다'는 틀린 말이지 않겠는가.
간단하지 않나요? 초등학생도 이해할 논리 같은데요.
고등학교 졸업 -> 의대 입학, 6년 공부하고 졸업 -> 일반의 1년차
고등학교 졸업 -> 이공계 입학, 4년 공부하고 졸업 -> 의전원 입학, 4년 공부하고 졸업 -> 일반의 1년차
평균적으로 의전원이 2년이나 느린 과정인데요.
님의 '논리적인 글'에 따르면
여자들은 전문의 따면 벌써 36, 37살씩 되어있는 그런 상황을 싫어해서
의대를 4수, 5수씩이나 해서는 굳이 가지 않으려고 하는데
의학전문 대학원 제도가 도입되자
36, 37살은커녕 평균적으로 +2살 더해서 38, 39살 되어서 의사되는것도 갑자기 너무 괜찮아져서
관련과 가려고 몇년 준비하고 재수하고 10년 가까이 기꺼이 공부를 한다는건가요?
이런 논란을 즐기시는 타입이신걸까나요。。
정작 내용에선 제목의 핵심이 될 내용을 두루뭉실하게 소거 (글쓴이의 말에 따르면) 하시네요
그냥 글이 읽으면서도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제목에 일치하지 않아 몇줄 댓글 달아봅니다。
여자들 의사 같은 힘든일 안 해서 의사 안 되려고 한다.
피보는거 무서워 하는 여자들 의대 안 간다.
이런게 "의대 준비하는 여자들 의대정원에 비해 엄청 많은데요.."
한 마디로 다 소거되니까요.
2. 1등급을 본다는건 수시중에서 학생부인데요..학생부 전형 말고도 종류가 많죠....수능만 보는 전형도 있구요...
수학 1등급만 보진 않아요. 그리고....의대합격권에 있는, 준비하는 여학생 숫자가 의대 정원에 비해 월등히 많잖아요..
제가 뭐 이야기 하면, 그 요인 말고도 많다고 하면서, 님은 수학 1등급만 이야기 하네요?
지금 님께서는 소거법(?)을 쓰실게 아니라 최소한 N수생별 의대 지원자의 성비 정도는 내어놓으시고 주장을 시작하셔야 하는겁니다.
허수라는 근거가 뭔지 제시하세요....그냥 님이 그렇게 느낀다는거죠?주장 시작이고 뭐고, 님이 제대로 이야기 한다면, 지원자 대부분이 허수라는 출처를 먼저 내 놓으세요....뭐 하시는거에요?님께서는...의 문제가 아니라...
님이 님의 주장은 근거 하나도 없이 이야기 하면서, 어떻게든 제 이야기만 까서 발생하는 문제에요..
자 어서...허수라는 근거를 내 놓으세요...
그리고 수능 1등급은 학생부 전형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수시도 남학생이 많고, 정시도 최상위권은 남학생이 많습니다. 소거해보세요.
그리고 최상위권 남학생이 많은것 말구요.....수학 1등급에 너무 목매시는데요....과거에 좀 이슈가 된 사건중에 수학 4등급이 의대간 사건이 있었지요.....따라서 수학 1등급 여자가 4500명 정도(얼추) 되면 소거 가능합니다....
수학 1등급에 너무 목 매시네요....진짜 핵심중 하나는 4수 5수 가능 능력이 맞을거에요...
1등급중에서도 최상위가 남자라는 겁니다.
이분 참 갑갑 합니다.
몇살에 무슨업종이신지는 모르겠으나
애들이랑 이야기는 해보고 이런글 지속적으로 쓰시는지.
제가 직접 입시생 / 의과대학생 / 젊은연령 의사들이랑 이야기 해본적이 진짜 많은데요.
틀렸어요 그냥 틀렸어요 자료고 나발이고 그들은 그렇게 이야기 안해요.
그런 디테일한 고민은 후순위에요.
적성 / 대학교위치 / 기대소득이 훨씬 중요합니다.
상대적으로 치과나 한의사가 사회 진입연령이 낮으나 손으로 하는일이 부담스럽고 고되다 느끼면 한의과나 의학과 생각하구요. 그런데 한의괴는 비과학적인거 같다 느끼는 친구들은 의과 치과로 가구요. 약학은 여대가 많기도 하고 의치한과 달리 공중보건의제도가 없어서 남학생 선호가 상대적으로 떨어집니다. 동물 좋아하는 친구들은 수의과 > 한의과 이렇게 지원하는 친구도 많아요. 서울에서 대학다니고 싶어 지방소재 의대 < 서울의 치대 한의대 가는 친구도 있구요.
사람이 찾는대로 찾아지는거라 님이 찾는 자료들은 님의 주장을 다 뒷받침 할거에요. 하지만 현장은 다릅니다. 편협한 본인생각 에서 벗어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ㅎㅎ
궁금한거 있으면 답변도 해드릴게요.
입시생, 의사들 이야기와 데이터가 이야기하는게 다를수도 있습니다. 그런경우도 많구요. 그런데 무슨 자료 볼 것도 없습니까?
제 글의 핵심은 의대생 비율이 여자 35%정도 남자 65% 정도 차이나 나타나는 이유입니다만.....어떤걸 핵심으로 생각하신거죠?
적성을 따지겠지요...그런데 의대 준비생 중에 여자상위권은 의대정원에 비해서 꽤 많아요. (입시생이랑 이야기 했으니 아시겠지만요.)
그러나
‘전문의 코스 11년을 여자가 4수 5수 해서 가긴 어렵다는 글을 쓰니 비 논리적이다.’ 절대 님이 말한것은 메인 이유가 아니란건 확실합니다.
글 부터 쭉봤는데 데이터 몇개 들고 자기 주장이 맞다고 계속 앵무새 처럼 말씀하시고 전혀 다른 사람 이야기를 수용해보려는 모습이 1도 없는 태도가 좀 정말 이상하네요. 글쓴이님 주변인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던지고 저도 떠나볼게요. 차단합니다~
출처 : MS TODAY(https://www.mstoday.co.kr)
합격자 한 명당 평균 2.45개 동시 합격이라네요. 합격자가 이 정도이니 탈락자들은 얼마나 중복지원했을까요.
실제로 재학생 32만명, 졸업생 16만명이 수능에 응시한걸 고려하면 대충 의약치수한이 10~12만이라고 보시면 될거에요.....
대충 문장 2개로 소거 시키는데...대체로 다 소거되고요....ㅋㅋㅋㅋㅋ
정의가 허접한거 같은데...이미 정의를 전 글에서 해 놓았고요...ㅋㅋㅋ
저 생각보다 만만하지 않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수식이 달라집니다...의치수한약이 비슷한 범위를 준비하는 그룹이니까요....^^....제가 두리뭉실하게 이야기 한것 같아요..이전글 찾아보면 이 그루핑에 대해서는 분명 정의를 했습니다.
수학 1등급 비율이 남자가 70% 여자가 30% 정도니까...의대생 비율도 당연히 그 정도다..라는 이야기도...의대에 갈려고 하는 여자가 의대정원 절반인 1500명 보다 훨씬 많다는 이야기로 반론했습니다. 이 정도면 100% 맞는 이야기는 아닐수 있어도, 충분히 논리적인거 맞습니다만?
의대에 가려는 여자 이야기를 왜 자꾸 언급하시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가령 의대 정원이 10명 밖에 안 되고 의대 희망하는 여자 숫자가 백만명이라 할지언정, 의대 희망하는 남자 숫자가 3백만명이라면 확률적으로 여자 2.5 : 남자 7.5명의 의대 합격자를 예측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제 말은 의대에 가고 싶어하는 여자의 숫자는 여성 의대생 비율이 왜 낮은지 원인을 파악하는 주제에서 별로 의미있는 요소가 아니라는 겁니다.
1. 노산 무서워
2. 피가 무서워
3. 힘든일 무서워
말씀하신 걸 보면 2.와 3.은 ‘정원보다 훨씬 많은 여자들이 의대 가고 싶어한다’라는 이유로 ‘소거’ 되는데, 왜 1.은 같은 이유로 소거가 안 되냐는 겁니다.
*참고로 저는 이 주제에 대해 잘 모릅니다. 당연히 원인도 모르고요. 글쓴분의 가설도 꽤 설득력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즉 글쓴분 주장이 틀렸다고 말하는 게 아니라, 다만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지적하는 것일 뿐입니다.
제 주장을 까기만 하지 말구요..님 주장을 님 이야기를 가지고 근거를 제시하면서 해 봐요
여자들은 피를 무서워 하는 사람이 많아서 여학생이 의대생중 35%이다. 라는 인과관계를
그럴지 몰라도, 의대를 준비하는 여학생중 합격권에 있는 여학생이 의대 정원 절반인 1500명을 월등히 넘는다.라고 소거법으로 인과관계를 판단 가능합니다.
여학생은 피를 무서워하는건 의대에 여자가 적은 이유가 아님이 충분히 될 수 있지요...^^
'의대 과정도 레지던트 과정도 누구나 결혼 생활을 하면서 할 수 있을 정도로 쉽지가 않아요....'
여기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이 누구에요??
저는 현직자로서 이야기를 했는데 그 쪽이 이야기하는 근거는 뭐냐고요.
뭐 그냥 인터넷에서 주서들은 걸로 쓰신거에요?
주장은 그 쪽이 먼저 했어요. 저는 현직자의 말이라는 근거라도 있죠.
현직자의 말이 근거가 안된다는 건 어디서 배우신거에요.
뉴스도 관계자 인터뷰해서 근거로 제시하잖아요.
어떻게 보면 통계보다 더 강력한 근거에요.
그런데 님은 거기는 근거가 아예 없잖아요.
엇 현실을 보기 위해서, 소거법 사용할 수 있습니다. xx는 원인이 아니다를 판단하기 위해, 전 소거법을 사용했는데요.
여자들은 피를 무서워 하는 사람이 많아서 여학생이 의대생중 35%이다. 라는 인과관계를
그럴지 몰라도, 의대를 준비하는 여학생중 합격권에 있는 여학생이 의대 정원 절반인 1500명을 월등히 넘는다.라고 소거법으로 인과관계를 판단 가능합니다.
여학생은 피를 무서워하는건 의대에 여자가 적은 이유가 아님이 충분히 될 수 있지요...^^
상관관계를 파악하는것 말고, 그건 상관관계 아니야는 소거법으로 볼 수 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소거법으로 절대 안 되는지는 못 적으시겠죠? 이게 논리적으로 되는게 맞거든요...
1.
명사 두 가지 가운데 한쪽이 변화하면 다른 한쪽도 따라서 변화하는 관계.
2.
명사 수학 한쪽이 증가하면 다른 한쪽도 증가하거나 반대로 감소하는 경향을 인정하는 두 변량(變量) 사이의
네이버 국어 사전에 의하면 님이 이야기하는 표현은 2번이죠...1번도 있어요....ㅋㅋㅋㅋㅋㅋ
따라서 님의 내용은 틀린겁니다....아시겠어요? 더 이야기 하실려면 여기에 대해서 대답을 제대로 하고 이야기 하세요.
저도 글쓴이의 소거법 논리에 패배하고 차단합니다.
대댓글의 대부분의 논리와 주장이 다른사람의 말은 듣지 않는군요... 내말이 맞아~ 내가 찾아봤어~
반박하고 싶으면 찾은거 가져와~ 꽥~
전혀 그런 방법이 아닙니다.
여자들은 피 무서워하는 여자도 많고, 의대 여자들은 힘들다고 생각해서 많이 못가
-> 여자 의대 입시생은 넘칠 정도로 많은데요...식인데요....^^
글이 무엇을 말하는지 요지를 파악을 못하겠습니다.;;
최상위권 성적은 숫자적으로 여자보다 남자가 더 많은 것 아닌가요?
물론 1~2등이 여자가 될수도 있지만요..
남자와 여자의 차이는 없다고 주장하고 싶으신 모양인데 골격도 다르고 힘도 다르고 성기도 다른데 뇌라고 안 다를까요.
여자들은 피 무서워하는 여자도 많고, 의대 여자들은 힘들다고 생각해서 많이 못가
-> 여자 의대 입시생은 넘칠 정도로 많은데요...식인데요....^^
여기서 특별히 비논리적인 부분없이 위의 논리는 소거가 가능하니까요.
일반의 1.2억 전문의2.4억은 멀보시거에여?
시작부터 잘못부분이 많네유 ㄷㄷㄷ
전체 의사 통계에요...
지방공공의사 통계라는 논리는 어디서 나온거에여 ㄷㄷㄷ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12700
출처 적어줬자나여.... 2024년 06월 국회자료 제출된 자료입니다;;;;
논리소거 법에 의하면 논리소거 하셔야 합니다 ㄷㄷㄷ
통계청 자료와는 꽤 차이가 나요. 그러니 링크를 제출하세요....구글에 2024년 국회 제출된 보건복지부 통계라고 구글 검색하면 나오나요? 안 나오잖아요...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9856812
통계자료를 사용하실려면요... 대충보시면 논리적으로 따지는 정도도 못하고 사실이 왜곡 되거든요..
통계의 기본은 모집단.. 표본집단 모수와의 관계. 언제 시점 인지가 반드시 붙어야 합니다..
통계 말하기위해서는 제일 기본은 국가 통계가 기본입니다..
2024년 06월 이라고 알려드렸는데 자꾸 다른거 보고 오시디 마세여....
근거 자료의 객관성 타당성이 명확해야해요..
통계자료 출처 알려드렸는데도 파악이 안되실 정도면 토론자체가 시작될수가 없어요..
국회제출자료라는데 국회도서관만 봐도 되는거 아닌가여 ㄷㄷㄷ
출발이 이러니 본문 적으신거 하나하나 맞나 다 따져봐야 하자나여 ㄷㄷㄷㄷ
와. 근데 진짜 못찾으시는거에여? ㄷㄷㄷ
24년 6월 자료 라 알려드렸는데도...
저는 20년 자료지여~ 논리적이져~
21년 자료지여~ 논리적이져~
이러심 어케여 ㅜㅜ
저 진짜 당혹스럽습니다.. 24년 자료 찾아보니 맞으시네여.. 아니면. 3억4천5백이라고 써있는데 5백만원은 왜 잘라먹으신 거에여? 이러실줄 알았어여 ㄷㄷㄷ
그때 사람들이 병원 잘 갔는지 못갔는지는 아실련지요...
결국은 다른말로 하면 뇌피셜에 망상인게 아닐까요?
정확한 근거를 갖춘 글은 너무나도 쓰기가 힘들더라구요.
내가 말하는게 근거로 사용될 수 있으려면 (Expert opinion) 쌓아야 하는게 정말 너무나도 많구요.
저도 이 영역은 제 분야가 아니기에 비전문가 수준으로 제안해보자면...
한국의 입시체계를 분석하고 (문/이과 부터 ~ 매년 응시생 수 변화 ~ 의대 입시 인원수 변화)
년도별 입학생의 성비 차이를 분석해보고......
설문조사 자료로라도 입학생들의 의대 선택의 이유가 차이가 있는지 보면
(혹은 매년 조사한 자료가 없기에, 조금 bias가 끼더라도 의대생 - 의사에 조사하여 입시년도별로 사회통념의 변화 등이 있었는지 본다면)
재미도 있고 설득력도 있을 것 같네요.
논리 전개에 비해 달리는 댓글들의 '내가 옳아' 에 어이가 없어서 글만 남기고 도망가봅니다.
힘내세요.
아무튼 2.4억 받고싶고요.
일반의 월급이 저보다 높은경우가 엄청 많고요.
의사가 범위가 엄청나게 넓다보니 세부분류를 제대로 해서 급여평균을 구하려면 힘들거구요.
검색한번에 심플한 기사에서 제대로된 값을 뽑기는 어려울겁니다.
블로그가 내가 대충 맞는지 구분하면서 참고할 때는 쓸 수 있겠지만 근거가 되기는 힘들고...
각종 기사들도 근거로 제시되기에는 좀...
이걸 정확히 반론은 못하니 님 말이 요상하게 꼬일수 밖에요.
드디어 회진이 끝나서 다시 구경왔는데 떡밥은 어느정도 끝나가는 것 같네요.
뇌피셜로 작성하기는 쉽고
망상을 전개해서 아무 의견이나 주장하기는 쉬운데
그걸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는 너무나도 어렵고, 특히나 망상을 전개하시는 분과 정확한 대화를 하기는 너무나도 힘들더라구요.
인터넷에서 글을 작성할 때의 단점이 이럴 때 명확하게 드러난다고 봐요.
사람들이 처음에는 글을 따라 작성하면서 대화를 해보려고 하다가
부족한 논리 전개와 억지에 지쳐서 떨어져나가면
본인이 논리적인 사람이고, 뛰어난 수준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결국 이런 인터넷 기사만 네이버에서 짜집기해오면서도 나는 논리적인사람이고 전문가적 수준을 갖추었어 내 논리는 완벽해 반박해봐 같은 글들이 나오게 되는거고
그러다보면 다시 DNFTT로 사람들이 상대하다 포기하고 지치고...
Vicious cycle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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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표현을 다소 복잡하게 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먼저, 건전한 토론을 하고자 하는 의도는 충분히 존중합니다. 주장을 펼치는 과정에서 논리적이고 근거가 명확한 글을 작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상대방을 논리로 비판하고자 한다면 그 글 자체가 정확하고, 근거가 탄탄해야 한다는 점은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논리적 주장을 뒷받침할 통계자료나 객관적인 데이터가 부족하다면, 논리의 전개가 빈약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통계자료는 해석에 따라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지만, 적어도 이를 명확하게 제시하는 것은 주장에 신뢰성을 부여하는 기본적인 요소라고 봅니다. 그런데 댓글에서 상대방과의 대화 중에 증거로 제시된 자료가 단순히 인터넷 검색 결과로 보이는 기사 수준에 그친다는 점에서, 이러한 자료가 근거로서 충분하지 않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추가로, 대화 중 뉴스기사의 링크만 반복적으로 제시하며 "너의 근거를 제시해보라"는 식의 태도는, 건전한 토론의 맥락에서는 다소 부적절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그러한 방식에 실망하거나 대화에 흥미를 잃게 만드는 요인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사실 제가 평소의 멘탈 상태였다면 이러한 상황에서 별다른 의견을 남기지 않고 그냥 대화를 종료했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전문가 의견'을 언급한 것은 근거가 부족한 상태에서 본인의 주장이 설득력을 얻으려면 해당 분야의 전문가 수준의 권위가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간접적으로 지적하고자 한 것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글을 작성하기 전 (1) 주장하는 내용의 논리적 일관성, (2) 제시하는 근거의 신뢰성과 적합성, (3) 독자가 글을 읽고 어떻게 받아들일지에 대한 고민을 한 번 더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논리적인 주장이 더 설득력 있고 건설적인 토론으로 이어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반 장난이지만 대충 해요체로 적었다가 논리적인듯한 말투로 교정해달라고 했더니 chatGPT가 위와 같이 바꿔주네요.
글솜씨가 부족해서 교정하기는 귀찮고,
저게 대충 하고자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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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넘어가서 의대 선호와 성비 차이는
마초적인 분위기에 유리천장이 있는 직종이고
사회통념상 여성의 의료계 진출을 부정적으로 보던 면들이 많았던게 아닐까 싶어요.
실재로 과 선택시에 정형외과 등을 포함한 수많은 과들에서 선발시에 여성 차별이 아직까지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지고, 성역활에 대한 차별도 줄어들면서
1970 -> 2020으로 갈수록 의대에서 여성의 진학 비율이 늘고 있고 2021년 기준으로 35%가 여성이라고 합니다.
( 뉴스를 출처로 쓰기는 싫어하지만, 찾아볼 만한 곳이 제대로 안보이네요. 어짜피 인터넷 뻘글이니 그냥 출처로 답니다. https://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038)
여기에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이자면
이공계역시 여성의 진학률이 자연성비에 도달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이는 입시 초기부터 문과, 이과 선택시에 남성의 이과계열 선호에서부터 1차로 걸러지고
나름의 3D업종에 대한 수용? 의 차이로 인해
아직까지도 전세계적으로 이공계 / 의료계의 성비 불균형이 유지되는 이유일 거라고 생각하고요.
멀리서 retrospective하게 본다면 해석을 하기 위해
생애기대소득이나 타직군과 비교도 해볼 수는 있겠으나
linear regression 할 때 confounding factor들을 조심해야 하는 것 처럼, 여러 가능성들을 염두해두고 조심히 해석해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런의미에서 나는 사실 논리적으로 옳다를 전제로 들어가는 글은
매우 조심히 접근해야하고
글 처음부터 정중한 토론자들을 쫓아내고
트롤들만 골라내는 체로 작용하고 있는 것 같아요.
낚인 트롤 한명 여깄지만요.
사실 이렇게 글쓰고 너무 부끄러워서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작성하는데
글쓴이도 어느 한 학문 분야를 체험하고 부족함을 느낄 수 있는 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뻘글에 시간을 그만쓰고
트롤에서 탈출하려고 합니다.
오더 마무리하고 퇴근하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그리고 미국의 경우에는요. 남학생이 의대 가기가 더 어려워졌어요..ㅎㅎㅎ
음으로 여학생이 50.8%로 남학생보다 더 많이 의대에 지원했던 해가 2003년도의 일이고 이제는 그 차이가 더욱 커져서 2023년에 의대에 입학한 학생들을 기준으로 보면 지원자의 57%가 여학생이었고 남학생은 43%였다. 그나마 실제로 입학한 학생 중에 남학생이 차지하는 비율은 44%이니 남학생의 의대 입학 성공률이 여학생에 비해 조금은 높다고 하는 것이다. 2023년 9월말 현재 미국내 전체 의대생들 중 46%가 남학생이라는 사실은 2015년 이후로 역전된 남여 학생들의 의대 입학률이 반영된 결과이고 앞으로 세월이 지나면 이 갭은 점점 더 벌어질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할 듯 싶다.
https://gradprepacademy.com/podcast/medical_school/735-%EB%82%A8%ED%95%99%EC%83%9D%EC%9D%B4-%EC%9D%98%EB%8C%80%EC%97%90-%EC%A7%84%ED%95%99%ED%95%98%EB%8A%94-%EA%B2%83%EC%9D%B4-%EB%8D%94-%ED%9E%98%EB%93%A0-%EC%9D%BC%EC%9D%B8%EA%B0%80%EC%9A%94/
성비만으로 단정할필요는 없으나 성비를 통해 여러가지 연관된 정보를 접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성이 왜 의대를 선호하지 않는지에대해선 여성이 선호하는 직종으로 접근하면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성의 성비가 매우적은 선호하지 않는 직종도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점에서 긴 준비기간 그리고 기피하는 업무라는건 이공계기피와 약사나 간호사의 경우 여성비율이 높은 직종이란점 설득력이 있어보입니다.
반박댓글을 보면 너무 협소한 범위에 한정해서 약간의 수치차이로 문제가 있다고 해서야.. 의미없는 소모적인 논쟁으로 빠질 뿐입니다.
현역, 재수만 놓고 봐도 남자가 많아요. 의대에 남자가 많은건 그냥 이과 상위권이 남자가 많아서 같은데요.
여자가 의대가기 힘든이유.txt 였습니다
글쓴이가 아주 확실히 이해시켜주셔 감사합니다
논리적어쩌고 떠나서 유치해서 못봐주겠네요. 소거소거소거....무슨 타노스도 아니고요. 뭘 되지도 않는 본인만의 기준으로 죄다 소거래요. 본인의 그놈의 링크는 어디에 신뢰도가 있나요. 국회자료보다 높나요? 뭘 보고 장담하시죠?
그런식은 소거가 아니라 본인 눈에 필터 씌우는거에요.
답글 안다셔도 돼요. 차단하고 갈게요.
그냥 여자의 이과계열 선호도가 낮아서 그런거일뿐인걸 자꾸 여자가 불리한것처럼ㅋㅋㅋㅋ
저번글에서도 댓글에 적어놨지만 남자가 나이부담이 여자보다 덜 하다는걸 증명할 수 있는 객관적인 수치가 뭐냐는 질문에 답 안하셨던데 여전히 답변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