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아이포니앙 ·주식한당 ·MaClien ·방탄소년당 ·일본산당 ·개발한당 ·자전거당 ·안드로메당 ·나스당 ·노젓는당 ·육아당 ·영화본당 ·골프당 ·이륜차당 ·리눅서당 ·X세대당 ·여행을떠난당 ·디아블로당 ·날아간당 ·뚝딱뚝당 ·퐁당퐁당 ·총쏜당 ·보드게임당 ·덕질한당 ·콘솔한당 ·IoT당 ·가상화폐당 ·냐옹이당 ·소시당 ·키보드당 ·창업한당 ·소셜게임한당 ·달린당 ·AI그림당 ·물고기당 ·바다건너당 ·스팀한당 ·시계찬당 ·3D메이킹 ·ADHD당 ·AI당 ·사과시계당 ·배드민턴당 ·야구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캠핑간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클다방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전기자전거당 ·e북본당 ·갖고다닌당 ·이브한당 ·패셔니앙 ·도시어부당 ·FM한당 ·맛있겠당 ·포뮬러당 ·젬워한당 ·걸그룹당 ·안경쓴당 ·차턴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KARA당 ·꼬들한당 ·어학당 ·가죽당 ·레고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MTG한당 ·소리당 ·노키앙 ·적는당 ·방송한당 ·PC튜닝한당 ·찰칵찍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패스오브엑자일당 ·라즈베리파이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축구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파도탄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VR당 ·WebOs당 ·위스키당 ·와인마신당 ·WOW당 ·윈폰이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모두의공원

의대는 왜 남자가 많은가의 진짜이유에요. #3 159

2
2024-11-22 10:09:48 211.♡.148.128
곰곰5

전문의 코스 11년을 여자가 4수 5수 해서 가긴 어렵다는 글을 쓰니 비 논리적이다.

논리적이지 않다. 참 말들이 많아요. 그런데 사실 제 글은 논리적입니다.

소거법을 사용해서 다른 분들이 제시한 근거를 소거하는 식으로 논리적일 수도 있거든요.


오늘도 하나하나 다른 분들이 제시한 내용을 소거하면요..

여자도 5수해서 의대가면, 일반의로 개업하면 된다. 는 이야기를 보면요.

사실 일반의 평균 연봉은 1억 2000정도에요....그리고 전문의 평균연봉은 여기서 1억 정도가 더 많은 2억 4000정도이지요.

사실 전문의와 일반의는 직업 카테고리가 달라요.

이걸 논리적으로 소거해 보면요, 약대를 가면 평균연봉이 9000정도에요. 그렇다면 여자는 의대 6년을 마치고 일반의가 되기 위해서 4수 5수를 하는 위험을 약대를 가는 형태로 피할 수 도 있지요.

남자가 의대 5수하고 군대 2년 같다오면 11+7해서 전문의를 수료했을때 나이가.

무려 38세 정도이지요. 여자는 36살(4수 했을때 35세) 정도이구요. 그렇다면 여자는 4수 이상을 해서 전문의 가는 위험을, 약대를 가는걸로 피할수도 있지요.


또 여자는 의사 같은 힘든 일 많이 안 할려고 하고, 피보는걸 무서워 하는 여자도 많다는 이유도요.

의대를 갈려고하는 여학생의 숫자가 의대 정원에 비해 많다는 이유로 소거될수 있지요. 그러니 4수 5수 까지 해서, 의대를 가는게 여자들은 나이문제로 어려울수도 있겠지요.


오늘 새로운 내용은요.

인터넷에 일반적으로 많이 이야기되는 내용이요, 의대 3수까지는 3수 해서 갈 확률이 고3에 비해, 크게 떨어지지는 않는다는건데요. 이 내용은 사실과 좀 달라요.학생부 종합전형 같은 경우에는 재수까지가 가장 유리한데 비해서, 수능만 보는 정시의 경우에는 3수 이상을 해도 합격률이 사실상 차이나지 않아요. 그런데요 요즘 대학들은 3수 이상은 받지 않는 전형이 제법 되거든요. 이것 때문에 단순히 숫자를 봤을 때에는,의대 3수 이상 했을때에는 합격할 확률이 낮아지는 것 처럼 보이는데요.

실제로는 3수 4수를 해도 합격할 확률이 떨어진 않아요.


의대 경쟁률을 바탕으로, 의대 준비생이 몇명인지를 계산해보면, 매년 12만명이 의대 입시를 준비해요.

현역 고등학교 3학년이 40만명 정도인데요. 의대, 약대,치대, 한의대를 준비하는 학생만 12만명이에요. 경쟁이 정말로 어마어마하지요.


그리고 의대 준비하는 비용을 대충 알아보니, 일년에 교재비 및 기숙학원비 혹은 필요하는 과외를 하면, 대략 5000만원선이 든다고 해요. 5수를 한다면 2억 5000정도가 들겠네요....그런데 전문의가 되기만 하면 1년에 버는 돈 정도에요. 한국에서 공부만 하는걸로 이 정도 직업을 가질 기회는 아마 의대밖에 없을거에요.

위에서 적었지만 약대,치대, 한의대, 수의대는 전문의가 되는거에 비하면 연평균 연봉이 확연히 적으니까요.

2억 5000정도를 어떻게든 서포트 할 수 있는 집도 있겠지만, 꽤 힘들게 서포트 하는 집도 있을거에요......그래도 의대 가기만 하면 어떻게든 힘들게 서포트한게 돌아아긴 하겠네요..(계산상요...)




곰곰5 님의 게시글 댓글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159]
삭제 되었습니다.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11:31 / 수정일: 2024-11-22 10:12:12
·
「@이노바디스크*abend72*님」 물론이죠.....그래서 의대 갈려면 집이 어느 정도 살거나, 공부를 잘 해야겠지요....제 글의 핵심은 전문의와 일반의는 수련 년수도 많이 차이나고, 연봉에 있어서는 직업 카테고리가 좀 다르다는거에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11:04
·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논리학에선 성급한 일반화 말고는 안 배우지만, 이 정도면 어느 정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일반화 된거 맞습니다만요...^^
삭제 되었습니다.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13:27
·
@이노바디스크님 전문의 정도면, 36세 여자에 비해서 불리하지 않은게, 현실이죠....남녀차별이라기 보다는 남녀차이에 가깝다고 봐요...
삭제 되었습니다.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22:29
·
@이노바디스크님 여자 노산 나이기준이 35세인게 논리적인 근거죠....남자도 나이가 들면 문제가 생기지만, 여자에 비해선 좀 느리죠
삭제 되었습니다.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27:42
·
@이노바디스크님 출산률과 상관이 없는 이야기인데....출산율을 이야기 하시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29:31
·
@이노바디스크님 출산률이 적은것과, 출산을 전혀 안 하는건 다른 문제인데....단어 정의를 틀리게 하시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33:59
·
@이노바디스크님 38세 내과 전문의 남자, 36세 내과 전문의 여자가 조건이 같지 않지요....누가 봐도 불리하지 않아요...
삭제 되었습니다.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35:43
·
@이노바디스크님 여자 노산기준 연령 35세죠?이건 아무런 작용도 안 하죠? 절대로 하지 말아야 되죠?
삭제 되었습니다.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41:07 / 수정일: 2024-11-22 10:41:55
·
@이노바디스크님 여자 나이가 많아도 결혼에 아무런 어려움이 없다는 거죠? 그렇다면 결혼정보회사 인기연령 같은게 없어야 하는데...있지요?
삭제 되었습니다.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57:18
·
@이노바디스크님 36세 여자 전문의와 38세 남자 전문의의 비교가 생기지요.
삭제 되었습니다.
술고기
IP 211.♡.91.210
11-22 2024-11-22 18:55:47
·
@이노바디스크님
미혼 36세 여자는 의사라도 결혼쉽지않아요. 오히려 어려울수도 있어요.

남자 38세 의사는 쉽구요.
삭제 되었습니다.
술고기
IP 106.♡.67.88
11-22 2024-11-22 20:08:15
·
@이노바디스크님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결혼시장에서 인기있는 남성은 출산도 당연히 고려하거든요.

아직 결혼 못한 여자동기들보면 쉽지 않아보여요.
하늘풀
IP 59.♡.33.129
11-22 2024-11-22 10:16:14 / 수정일: 2024-11-22 10:18:33
·
"여자는 나이많을수록 부담이 커져서 4수 5수를 못한다, 그래서 의대에 남자가 많은거다"

-> 그냥 의학전문대학원이라는 역사 하나로 다 반박됩니다.

의학 전문대학원으로 한참 뽑던 2010년 초반에는요, 여자가 절반인 곳들 수두룩했어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수능시험 치고 들어오는 사람들보다
의학전문 대학원으로 입학하는 사람들 평균나이가 훨씬 높은데 (최소 +2살)
그런데도 왜 여자가 많아지나요?
갑자기 피를 잘보게 되나요?
곰곰5님 논리대로라면 설명이 안되는데요.
논리라는건 '제 글은 논리적입니다' 한마디 하면 논리적이게 되는게 아닙니다
하늘풀
IP 59.♡.33.129
11-22 2024-11-22 10:17:54
·
- 성별 분포에서 의전원 신입생은 남자가 51.3%, 여자가 48.7%로 남녀 분포가 거의 같았으나, 의대 신입생은 남자가 62.6%로 여자의 37.4%보다 더 많았다 (p<.05). 연령별로는 의전원 신입생의 평균연령이 27.8세로 의대 신입생보다 약 5세 정도 더 많았다 (p<.001).

- 의학전문대학원, 여학생 비율 높아
- 의전원생과 의대생은 성별 비율에서도 확연한 차이점을 나타낸다. 경희의대의 경우 의전원생 70%가 여학생이다보니 지나친 음주문화가 지양되는 반면 ...

구글에 10초만 검색하면 첫페이지에 바로나옵니다
Smashed Pie
IP 121.♡.145.124
11-22 2024-11-22 10:18:54
·
@하늘풀님 동의 합니다.. 일단 글자체가 너무 횡설수설..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23:46
·
@하늘풀님 그때 잠깐 그랬죠????그러니 의대가고 싶은 우수한 졸업생이 잠깐 몰린겁니다. 자자 계속 소거법으로 소거합니다. 자 대답해 주세요...지금은 왜 안 그런거죠???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24:18 / 수정일: 2024-11-22 10:24:37
·
@Smashed Pie님바로 밑에 리플 보시면 횡설수설은 제가 아니지요...^^...소거법으로 하나하나 소거하면 제 주장은 논리적 맞습니다...^^
하늘풀
IP 59.♡.33.129
11-22 2024-11-22 10:28:28 / 수정일: 2024-11-22 10:28:59
·
@곰곰5님
네, 글쓴분 말이 다 맞습니다.
그냥 논리적인 대화가 아예 안 통하시는 분이군요.
소거법이라는게 내가 보기싫은 말은 소거하라고 있는 단어가 아닌데요.
대댓글에 써있는 p<.05가 무슨 뜻인지는 혹시 아시나 궁금하네요.
지금은 왜 안 그러냐고요? 지금은 의학전문대학원 제도가 없어졌으니까 안그렇겠죠.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때 잠깐 그랬다' 라고 하기에는 거의 10년 가까이 계속 그랬는데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30:32 / 수정일: 2024-11-22 10:31:38
·
@하늘풀님 p는 유의수준이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의전, 약전 갈려고 관련과 갈려고 몇년 준비하고 재수하고 할려면 10년 가까이 그럴수 있죠.....의전이 있었을때 이야기인거죠..지금은 아네요...그리고 의전원은 몇년 과정인가요???오히려 제 이야기에 근거가 되는거 아닌가요??자 이걸 대답해 보세요..의전원 몇년 과정이죠?
하늘풀
IP 59.♡.33.129
11-22 2024-11-22 10:33:34
·
@곰곰5님
그러면 님 말에 따르면
여자들은 전문의 따면 벌써 36, 37살씩 되어있는 그런 상황을 싫어해서
의대를 4수, 5수씩이나 해서는 굳이 가지 않으려고 하는데

의학전문 대학원 제도가 있었을 때는
36, 37살이 되어서 의사되는것이 갑자기 너무 괜찮아져서
관련과 가려고 몇년 준비하고 재수하고 10년 가까이 기꺼이 공부를 한다는건가요?

수능 4수, 5수는 싫지만
10년 가까이 공부해서 의전원 입학시험 치는건 괜찮다는건가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34:38 / 수정일: 2024-11-22 10:34:58
·
@하늘풀님 아니 의전원 과정이 몇년인지를 이야기 해 보세요...4년 이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전원이 몇년인지 이야기 해 보라니까 그건 이야기 자체를 못 하네요...
빡약
IP 211.♡.200.1
11-22 2024-11-22 15:19:04 / 수정일: 2024-11-22 15:19:39
·
@곰곰5님 의전원에 입학하려면 졸업생 신분이여야 되는데요. 그럼 타학교4년+의전원4년으로 8년입니다. 의대시절인 예과2+본과4보다 오히려 2년이 더 길어지는데 왜 여자들이 더 많은거죠?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5:23:02 / 수정일: 2024-11-22 15:23:28
·
@빡약님타학과4년을 졸업하고 사회 생활하고 있던 뛰어난 여자들 및 타학과 다니던 중이던 여자들이 진입한거죠......길어도 여자가 더 많은걸 설명하기 위해서는, 현재도 여자가 더 많아야 하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beanaaa
IP 121.♡.73.9
11-22 2024-11-22 10:20:08 / 수정일: 2024-11-22 10:20:38
·
복잡한 사회현상에 대해 의외로 간단하죠? 라고 말하는글은 보통 성급한 일반화를 하고 있던데 비슷한 논리를 펴시는것 같네요.
글을 좀 정리해서 써주시면 더 도움이 될듯 합니다. 글 자체가 논리적이지 않아요.
루슬렌
IP 210.♡.31.99
11-22 2024-11-22 10:23:55
·
@바다호랑이님
ㅎㅎ 예전에 이런 글을 쓴 적이 있어요 ㅋㅋㅋㅋ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25:35
·
@루슬렌님 성급한 일반화 말고, 다른 일반화는 없나요?? 그런건 고려 안 하시고..일단 성급한 일반화다..라고 이야기 하시는거죠???xx는 간단ㅋ합니다..라고 쓴 글은 이렇습니다..이 글은 왜 성급한 일반화가 아니죠?
루슬렌
IP 210.♡.31.99
11-22 2024-11-22 10:27:37
·
@곰곰5님
저 글을 썼을 때는 성급한 일반화일지 몰라도, 이렇게 또 근거를 보충해 주시니 지금은 성급하진 않은 것 같네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28:29
·
@루슬렌님 님 짤방의 근거를 님이 적으셔야죠...^^...님은 근거 제시 하나도 안하고...어떻게 이야기 하기는 한계가 커요
beanaaa
IP 121.♡.73.9
11-22 2024-11-22 10:29:03
·
@곰곰5님 오 곰곰5님의 원글에는 전혀 동의하지 않습니다만 이 댓글은 좀 치셨는데요? ㅋㅋ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32:05
·
@바다호랑이님 어떻게 동의하지 않는지 내용을 좀 적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은 하나도 없이 리플 적지 마세요..
beanaaa
IP 121.♡.73.9
11-22 2024-11-22 10:36:08
·
@곰곰5님 클리앙의 주인은 곰곰5님이 아니랍니다. 댓글을 적는건 누구나 자유롭죠. 그리고 대화가 잘 안통하는 사람에게 내 의견을 설득하는건 꽤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그런 노력을 섞어도 의미가 없어 보이고 너무 귀찮아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38:41
·
@바다호랑이님 이 글의 내용은 제가 적은거고...무슨 내용을 이야기하는 지도 모르면서, 열심히 리플 다시는건 예의가 없는거랍니다. 귀찮으시다면서 리플 계속 다시는건 뭐죠?
루슬렌
IP 210.♡.31.99
11-22 2024-11-22 10:21:17
·
그러니까 이 분이 주장하는 건,

여자들이 의대에 더 적은 이유는

1. (나이먹고) 하기 싫어서
2. 딴거 해도 되니까

라는 거군요.
하늘풀
IP 59.♡.33.129
11-22 2024-11-22 10:23:30
·
@루슬렌님 그런데 그것조차 간단히 반박할 수 있는 실제 사례가 수두룩하다는거죠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27:10
·
@하늘풀님 엇 그러면 실제 사례를 적으세요....내용은 하나도 없는 사례가 수두룩이란것만 적지 마세요
하늘풀
IP 59.♡.33.129
11-22 2024-11-22 10:29:50 / 수정일: 2024-11-22 10:31:26
·
@곰곰5님
저기 위에 대댓글에 구글 검색하면 10초면 나온다고 써놨어요

1. 의학 전문대학원으로 입시전형을 달리해서 뽑았더니 여자가 굉장히 많더라.
2. 심지어 수능으로 치면 최소 3수생 이상 나이로, 나이를 더 먹은 채로 지원하는건데도 그렇더라.
3. 그렇다면 '여자는 나이들면 부담스러워서 의대에 지원 안하는거다'는 틀린 말이지 않겠는가.

간단하지 않나요? 초등학생도 이해할 논리 같은데요.
beanaaa
IP 121.♡.73.9
11-22 2024-11-22 10:31:02
·
@곰곰5님 곰곰5님은 각잡고 글을 쓰셨지만 댓글은 댓글일뿐이에요. 실제 사례를 가져와서 반박해보기에는 너무 귀찮은거죠..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32:35
·
@하늘풀님 오히려 제 이야기의 근거인것 같은데요..의전원 몇년 과정이죠?
하늘풀
IP 59.♡.33.129
11-22 2024-11-22 10:35:26
·
@곰곰5님
고등학교 졸업 -> 의대 입학, 6년 공부하고 졸업 -> 일반의 1년차
고등학교 졸업 -> 이공계 입학, 4년 공부하고 졸업 -> 의전원 입학, 4년 공부하고 졸업 -> 일반의 1년차

평균적으로 의전원이 2년이나 느린 과정인데요.

님의 '논리적인 글'에 따르면
여자들은 전문의 따면 벌써 36, 37살씩 되어있는 그런 상황을 싫어해서
의대를 4수, 5수씩이나 해서는 굳이 가지 않으려고 하는데

의학전문 대학원 제도가 도입되자
36, 37살은커녕 평균적으로 +2살 더해서 38, 39살 되어서 의사되는것도 갑자기 너무 괜찮아져서
관련과 가려고 몇년 준비하고 재수하고 10년 가까이 기꺼이 공부를 한다는건가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37:01 / 수정일: 2024-11-22 10:37:37
·
@하늘풀님 자리좀 잡은 다음에 4년 공부하는 것과, 5수 +11년이 같다고 주장하시는 거죠? 님 논거가 명확히 없으면서, 제가 이야기하면 까는 형태는 여기까지가 한계에요...
야하하하
IP 61.♡.249.83
11-22 2024-11-22 10:38:24 / 수정일: 2024-11-22 11:43:12
·
@곰곰5님 엥 의전원 입학하기 전이 자리잡은 건가요? 그리고 왜 5수하고 갑자기 +11년인가요. 의전원 4년이면 의대로치면 6년이에요. 위 글쓴 분 말대로 나이가 논리의 중심이었는데 의전원은 그 논리가 안 맞다고 얘기하는 거고요. 뒤 답글이 없으신 거 보니 반박할 근거가 없으신가보네요.
옹알옹알2017
IP 221.♡.125.2
11-22 2024-11-22 10:37:44
·
제목과 내용이 좀 이해가 안되게 적으시네요。。。
이런 논란을 즐기시는 타입이신걸까나요。。
정작 내용에선 제목의 핵심이 될 내용을 두루뭉실하게 소거 (글쓴이의 말에 따르면) 하시네요
그냥 글이 읽으면서도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제목에 일치하지 않아 몇줄 댓글 달아봅니다。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39:46
·
@옹알옹알2017님 두루뭉실하게 소거하지만, 사실은 강력해요.
여자들 의사 같은 힘든일 안 해서 의사 안 되려고 한다.
피보는거 무서워 하는 여자들 의대 안 간다.
이런게 "의대 준비하는 여자들 의대정원에 비해 엄청 많은데요.."
한 마디로 다 소거되니까요.
roria
IP 101.♡.133.125
11-22 2024-11-22 20:14:50
·
@곰곰5님 근데 왜 "의대 준비하는 여자들 의대정원에 비해 엄청 많은데요.."가 나이 때문에 여자들이 의대 안간다는 가정은 소거하지 못하나요?
beanaaa
IP 121.♡.73.9
11-22 2024-11-22 10:40:46 / 수정일: 2024-11-22 10:41:36
·
그냥 이과 수학 1등급 비율이 남여가 3:1정도 됩니다. 의대 신입생 비율이 3:1정도 되죠? 여기에 주장하신 내용도 아주 약간의 영향은 미칠수 있겠죠.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43:19
·
@바다호랑이님 엇 이것도 간단히 소거가 가능해요...의대 준비생 12만명...그리고 이과이고 1등급인 학생들 중에서 대부분은 의대를 준비하니까요....8145명이 전부 의대를 준비하진 않겠지만.....의대 정원에 비해서, 의대갈 여자는 넘치니, 이런 자료는 사실 별로 쓸모있는 자료가 아니에요...
beanaaa
IP 121.♡.73.9
11-22 2024-11-22 10:44:32 / 수정일: 2024-11-22 10:46:19
·
@곰곰5님 이건 무슨말씀이신지 의대 준비생 12만명은 어디서 나온 자료인가요? 소거법이란게 의미없죠? 이러면 끝인가요? 통계를 너무 쉽게 무시하시네요. 1등급 비율이 저렇다는건 최상위권 비율도 비슷할거란 생각은 안하시나요?
야하하하
IP 61.♡.249.83
11-22 2024-11-22 10:45:02 / 수정일: 2024-11-22 10:45:49
·
@곰곰5님 이게 왜 소거되죠? 1등급 비율 높다는 건 비례적으로 생각해보면 고득점자도 남자가 더 많다는 가능성이 높은거고, 그게 의대 입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거죠. 님이 제시하신 말도 안되는 논거보다 바다호랑이 님이 제시하신 근거가 훨씬 설득력있는 자료죠.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47:31 / 수정일: 2024-11-22 10:49:20
·
@바다호랑이님 의대 경쟁률 * 의대 정원 = 12만명...(허수는 있지만 대체로 이 정도일거에요...)

2. 1등급을 본다는건 수시중에서 학생부인데요..학생부 전형 말고도 종류가 많죠....수능만 보는 전형도 있구요...
수학 1등급만 보진 않아요. 그리고....의대합격권에 있는, 준비하는 여학생 숫자가 의대 정원에 비해 월등히 많잖아요..

제가 뭐 이야기 하면, 그 요인 말고도 많다고 하면서, 님은 수학 1등급만 이야기 하네요?
beanaaa
IP 121.♡.73.9
11-22 2024-11-22 10:48:13 / 수정일: 2024-11-22 10:50:28
·
@곰곰5님 허수가 대부분입니다. 한명이 평균 몇군대 대학을 지원할까요? 제대로 주장하고 싶으면 숫자와 출처를 가져오셔야죠.

지금 님께서는 소거법(?)을 쓰실게 아니라 최소한 N수생별 의대 지원자의 성비 정도는 내어놓으시고 주장을 시작하셔야 하는겁니다.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51:04 / 수정일: 2024-11-22 10:52:17
·
@바다호랑이님 의대를 지원하면 다른 기회가 사라지는데 허수로 한다고요? 왜 님 이야기에는 근거를 하나도 제시 안하고, 제 이야기만 까나요?

허수라는 근거가 뭔지 제시하세요....그냥 님이 그렇게 느낀다는거죠?주장 시작이고 뭐고, 님이 제대로 이야기 한다면, 지원자 대부분이 허수라는 출처를 먼저 내 놓으세요....뭐 하시는거에요?님께서는...의 문제가 아니라...
님이 님의 주장은 근거 하나도 없이 이야기 하면서, 어떻게든 제 이야기만 까서 발생하는 문제에요..

자 어서...허수라는 근거를 내 놓으세요...
beanaaa
IP 121.♡.73.9
11-22 2024-11-22 10:52:13
·
@곰곰5님 그럼 님께서 학생부 전형 말고 다른 자료를 가져와서 반박 해보시죠? 제가 소거법으로 정리 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수능 1등급은 학생부 전형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53:01
·
@바다호랑이님 자자...어서 허수라는 근거를 내 놓으세요..이게 님이 제대로 이야기 하고 토론하고 있다는 근거가 될겁니다. 딴지만 걸고 있는게 아니라는걸 보여주세요...어서요
beanaaa
IP 121.♡.73.9
11-22 2024-11-22 10:54:12
·
@곰곰5님 전 학생 1명이 여러개의 대학을 지원하니 당연히 허수가 많다는걸 주장하는데 그 학생이 의대 이외의 대학을 지원하신다고 하니 그 근거를 가져와보시죠?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1:01:13 / 수정일: 2024-11-22 11:02:33
·
@바다호랑이님 수시가 많긴 하지만, 그 군에서는 의대지원하면 다른 데는 지원 못 하지요? 그러니 허수는 아닌겁니다. 니 이야기가 틀렸다고 이야기 하지 마시구요....바다호랑님의 말이 어떻게 맞는지 링크라도 하나 넣어보세요....^^;;
야하하하
IP 61.♡.249.83
11-22 2024-11-22 11:03:48
·
@곰곰5님 수시는 중복지원이 되니, 당연히 위 12만명 추산은 정시지원만 추산하신거지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1:05:03 / 수정일: 2024-11-22 11:05:38
·
@야하하하님 이게 정확히는 의대, 한의대, 약대, 치대, 수의대 준비하는 사람 정도에요....그럼 대충 숫자가 맞을거에요.....
야하하하
IP 61.♡.249.83
11-22 2024-11-22 11:06:41
·
@곰곰5님 갑자기 한의대 약대 치대 수의대까지요? 논리 전개에서 자료가 틀려버렸네요 이미. 할 얘기가 없습니다.
따불로
IP 210.♡.233.2
11-22 2024-11-22 13:23:47
·
@곰곰5님 학교에서 상위 2명 추천장 줍니다. 그냥 그 2장 받는 게 남학생이 많아요.
그래서 수시도 남학생이 많고, 정시도 최상위권은 남학생이 많습니다. 소거해보세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3:38:55 / 수정일: 2024-11-22 13:40:26
·
@따불로님 어억 학교장 추천 전형 몇명 안 되어요.....
그리고 최상위권 남학생이 많은것 말구요.....수학 1등급에 너무 목매시는데요....과거에 좀 이슈가 된 사건중에 수학 4등급이 의대간 사건이 있었지요.....따라서 수학 1등급 여자가 4500명 정도(얼추) 되면 소거 가능합니다....

수학 1등급에 너무 목 매시네요....진짜 핵심중 하나는 4수 5수 가능 능력이 맞을거에요...
따불로
IP 210.♡.233.2
11-22 2024-11-22 14:01:10
·
@곰곰5님 1등급은 4% 안에 들면 1등급이에요. 의대는 0.4%
1등급중에서도 최상위가 남자라는 겁니다.
부성
IP 211.♡.198.85
11-22 2024-11-22 10:53:41 / 수정일: 2024-11-22 10:55:52
·
자료 볼것도 없어요 ㅋㅋㅋㅋ
이분 참 갑갑 합니다.
몇살에 무슨업종이신지는 모르겠으나
애들이랑 이야기는 해보고 이런글 지속적으로 쓰시는지.

제가 직접 입시생 / 의과대학생 / 젊은연령 의사들이랑 이야기 해본적이 진짜 많은데요.

틀렸어요 그냥 틀렸어요 자료고 나발이고 그들은 그렇게 이야기 안해요.

그런 디테일한 고민은 후순위에요.
적성 / 대학교위치 / 기대소득이 훨씬 중요합니다.

상대적으로 치과나 한의사가 사회 진입연령이 낮으나 손으로 하는일이 부담스럽고 고되다 느끼면 한의과나 의학과 생각하구요. 그런데 한의괴는 비과학적인거 같다 느끼는 친구들은 의과 치과로 가구요. 약학은 여대가 많기도 하고 의치한과 달리 공중보건의제도가 없어서 남학생 선호가 상대적으로 떨어집니다. 동물 좋아하는 친구들은 수의과 > 한의과 이렇게 지원하는 친구도 많아요. 서울에서 대학다니고 싶어 지방소재 의대 < 서울의 치대 한의대 가는 친구도 있구요.

사람이 찾는대로 찾아지는거라 님이 찾는 자료들은 님의 주장을 다 뒷받침 할거에요. 하지만 현장은 다릅니다. 편협한 본인생각 에서 벗어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ㅎㅎ

궁금한거 있으면 답변도 해드릴게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56:03 / 수정일: 2024-11-22 10:58:58
·
@부성님 이전 글 보시면, 4수까지 해서 의대가는 비율이 무려 24%인 년도도 있습니다.(정시기준)
입시생, 의사들 이야기와 데이터가 이야기하는게 다를수도 있습니다. 그런경우도 많구요. 그런데 무슨 자료 볼 것도 없습니까?

제 글의 핵심은 의대생 비율이 여자 35%정도 남자 65% 정도 차이나 나타나는 이유입니다만.....어떤걸 핵심으로 생각하신거죠?

적성을 따지겠지요...그런데 의대 준비생 중에 여자상위권은 의대정원에 비해서 꽤 많아요. (입시생이랑 이야기 했으니 아시겠지만요.)
부성
IP 211.♡.198.21
11-22 2024-11-22 11:03:42 / 수정일: 2024-11-22 11:04:01
·
복합적이에요.
그러나

‘전문의 코스 11년을 여자가 4수 5수 해서 가긴 어렵다는 글을 쓰니 비 논리적이다.’ 절대 님이 말한것은 메인 이유가 아니란건 확실합니다.

글 부터 쭉봤는데 데이터 몇개 들고 자기 주장이 맞다고 계속 앵무새 처럼 말씀하시고 전혀 다른 사람 이야기를 수용해보려는 모습이 1도 없는 태도가 좀 정말 이상하네요. 글쓴이님 주변인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던지고 저도 떠나볼게요. 차단합니다~
beanaaa
IP 121.♡.73.9
11-22 2024-11-22 10:55:13
·
저는 소거법에 패배하고 차단하고 사라집니다 ㅜㅜ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0:56:40
·
@바다호랑이님 아니오. 님은 소거법에 패배한게 아니라, 님이 허수라고 주장하는건 아무 근거도 없이 허수라고 이야기한거에 패배한겁니다요.
야하하하
IP 61.♡.249.83
11-22 2024-11-22 11:01:28
·
@곰곰5님 허수가 아니죠. 님이 말한대로 경쟁률x의대정원이라고 계산하려면 학생 한명이 한 대학교에만 지원하면 말이 되는데, 학생 한 명이 대학 하나만 지원하나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1:03:55
·
@바다호랑이님 넵 그래서 12만명이 정확히는 의대, 약대, 치대, 수의대, 한의대 준비생 숫자 정도지요...
야하하하
IP 61.♡.249.83
11-22 2024-11-22 11:05:38
·
@곰곰5님 종로학원이 대입 정보 포털 ‘어디가’를 분석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학년도 전국 39대 대학의 의대 정시 경쟁률은 6.65대 1을 기록했다. 하지만 추가 합격한 인원이 1700명을 넘어 최종 합격 인원은 2884명으로 전체 모집 인원의 2.45배에 달했다. 합격자 한 명당 평균 2.45개 대학에 동시 합격한 상황으로 실질 경쟁률은 2.69대 1로 낮아졌다.

출처 : MS TODAY(https://www.mstoday.co.kr)

합격자 한 명당 평균 2.45개 동시 합격이라네요. 합격자가 이 정도이니 탈락자들은 얼마나 중복지원했을까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1:07:39 / 수정일: 2024-11-22 11:08:09
·
@야하하하님 넵 그래서 12만명이 정확히는 의대, 약대, 치대, 수의대, 한의대 준비생 숫자 정도지요...
실제로 재학생 32만명, 졸업생 16만명이 수능에 응시한걸 고려하면 대충 의약치수한이 10~12만이라고 보시면 될거에요.....
야하하하
IP 61.♡.249.83
11-22 2024-11-22 11:08:59
·
@곰곰5님 12만명 제시하신 근거가 의대경쟁률 x 의대 정원이었는데 여기서 갑자기 의대 약대 치대 수의대 한의대까지요? 스스로 자료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는 꼴이시네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1:09:32 / 수정일: 2024-11-22 11:11:12
·
@야하하하님 함수 2개를 쓰면 스스로 자료가 틀렸다고 인정하는 건가요?1의 보정 함수로 2를 쓰면 더 정확해진다 이야기 인거 잖아요...ㅎㅎㅎㅎ....물론 요즘 입시 제도에서 3수 이상은 안 받는 쿼터도 있다는걸 사용해서 현역중 의대 준비생을 생각하면 제 자료가 더 정확해 지지요....^^...이 내용을 더 보강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이야기 하면 틀렸다고 인정한다..라는건 대체 어디식인가요?ㅎㄷㄷㄷㄷ
야하하하
IP 61.♡.249.83
11-22 2024-11-22 11:13:42 / 수정일: 2024-11-22 11:14:14
·
@곰곰5님 함수를 2개를 쓴 게 아니라 직접 12만명 추산 자료가 의대경쟁률 x 의대 정원이라고 하셨었는데 갑자기 다른 정원까지 데려오니 그렇죠^^ 명백히 틀린 걸 틀렸다고 인정하지 못하시는 것은 어디 식인가요. ㄷㄷㄷㄷㄷ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1:15:46 / 수정일: 2024-11-22 11:18:12
·
@야하하하님 아 그건요.....전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요....의대만 준비하는게 아니라....의대 준비생은 대체로 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수의대 등을 같이 준비하는 것이니까요......^^....의외로 제가 정의를 명확히 하고 이야기 하거든요....전 글을 전혀 안 보셨지요?전글에서 이미 정의해 놓은거랍니다..본문에도 이 전글이 있다고 이야기 했구요........따라서 명백히 틀린게 아니라...본문에 이전글이 있다고 했는데....님이 안 보신거죠...

대충 문장 2개로 소거 시키는데...대체로 다 소거되고요....ㅋㅋㅋㅋㅋ
정의가 허접한거 같은데...이미 정의를 전 글에서 해 놓았고요...ㅋㅋㅋ

저 생각보다 만만하지 않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하하하
IP 61.♡.249.83
11-22 2024-11-22 11:18:57
·
@곰곰5님 다른 것들을 같이 준비해도 12만명 추산 근거는 틀리신거죠^^ 의대경쟁률 x 의대 정원 = 12만인데 여기에 치대 수의대 한의대 포함한다고 수식이 달라지나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1:20:47 / 수정일: 2024-11-22 11:23:01
·
@야하하하님 제가 틀렸다는 이야기 말고, 님이 어떻게 맞는지를 좀 더 이야기 해 보세요....
네 수식이 달라집니다...의치수한약이 비슷한 범위를 준비하는 그룹이니까요....^^....제가 두리뭉실하게 이야기 한것 같아요..이전글 찾아보면 이 그루핑에 대해서는 분명 정의를 했습니다.
야하하하
IP 61.♡.249.83
11-22 2024-11-22 11:35:45
·
@곰곰5님 제가 주장하는 논지는 님이 틀렸다는 겁니다^^ 수식이 달라진다고 인정하셨으니 틀린 거 인정하신 거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1:22:30 / 수정일: 2024-11-22 11:25:16
·
@배사장님 이전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요, 비율이 높을때는 정시기준으로 4수생 비율이 18%인 경우도 있어요.....제 시리즈 글의 전체 내용의 핵심은요 여자는 4수 5수 해서 11년 과정을 밟기 어렵다는거에요.....1억 2000인 일반의 평균 연봉은 9000정도인 약사 연봉에 비해 월등히 높진 않으니까요..오늘 글에서 적었다시피 4수 이상한다고 의대갈 수 있는 확률이 떨어지지도 않고, 남자 공부좀 하고 집좀 살면 진짜 죽어라고 의대 공부해서 가는것 같아요.(숫자가 그렇게 이야기 하네요...4수이상 18%)
RPhF
IP 211.♡.72.104
11-22 2024-11-22 11:31:19
·
논리의 부재는 제쳐두더라도, 이 주제에 대한 집착의 까닭을 모르겠네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1:32:28 / 수정일: 2024-11-22 11:34:24
·
@RPhF님 논리가 어떻게 부재한지 적어 주시겠습니까? 여자 나이 문제의 논리적 근거는 여자 노산기준 35세라고 이전 글에서 제시했습니다만? 사실 제 글은 꽤 논리적이에요...

수학 1등급 비율이 남자가 70% 여자가 30% 정도니까...의대생 비율도 당연히 그 정도다..라는 이야기도...의대에 갈려고 하는 여자가 의대정원 절반인 1500명 보다 훨씬 많다는 이야기로 반론했습니다. 이 정도면 100% 맞는 이야기는 아닐수 있어도, 충분히 논리적인거 맞습니다만?
roria
IP 101.♡.133.125
11-22 2024-11-22 20:38:14 / 수정일: 2024-11-22 20:39:08
·
@곰곰5님 “ 수학 1등급 비율이 남자가 70% 여자가 30% 정도니까...의대생 비율도 당연히 그 정도다..라는 이야기도...의대에 갈려고 하는 여자가 의대정원 절반인 1500명 보다 훨씬 많다는 이야기로 반론“

의대에 가려는 여자 이야기를 왜 자꾸 언급하시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가령 의대 정원이 10명 밖에 안 되고 의대 희망하는 여자 숫자가 백만명이라 할지언정, 의대 희망하는 남자 숫자가 3백만명이라면 확률적으로 여자 2.5 : 남자 7.5명의 의대 합격자를 예측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제 말은 의대에 가고 싶어하는 여자의 숫자는 여성 의대생 비율이 왜 낮은지 원인을 파악하는 주제에서 별로 의미있는 요소가 아니라는 겁니다.

1. 노산 무서워
2. 피가 무서워
3. 힘든일 무서워

말씀하신 걸 보면 2.와 3.은 ‘정원보다 훨씬 많은 여자들이 의대 가고 싶어한다’라는 이유로 ‘소거’ 되는데, 왜 1.은 같은 이유로 소거가 안 되냐는 겁니다.

*참고로 저는 이 주제에 대해 잘 모릅니다. 당연히 원인도 모르고요. 글쓴분의 가설도 꽤 설득력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즉 글쓴분 주장이 틀렸다고 말하는 게 아니라, 다만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지적하는 것일 뿐입니다.
명약
IP 211.♡.91.103
11-22 2024-11-22 11:45:22
·
무슨 소리에요 여자 개 많은데
야하하하
IP 61.♡.249.83
11-22 2024-11-22 11:46:13
·
@명약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대처해야 되는 건가요 ㅋㅋㅋ 제가 어리석었군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1:49:16 / 수정일: 2024-11-22 11:50:03
·
@명약님 얼마나 많은지를 비율로 이야기 해야죠..여자 35%, 남자 65%...신기한게요...여자 35%에 4수 이상 비율이 높을때 숫자인 18%를 더하면 남자 여자 비율이 얼추 같아져 버려요..ㅎㄷㄷㄷ
버드나무골
IP 1.♡.144.16
11-22 2024-11-22 11:46:07
·
이유A가 10%, 이유B가 20%, 이유C가 70%를 설명할 수도 있는데, 소거법으로 인과관계를 결정하면 어떻게 하나요? 나이가 문제라면, 전문의 따기 전에 결혼하면 될 것 같은데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1:47:23
·
@버드나무골님 의대 과정도 레지던트 과정도 누구나 결혼 생활을 하면서 할 수 있을 정도로 쉽지가 않아요....
야하하하
IP 61.♡.249.83
11-22 2024-11-22 11:49:26
·
@곰곰5님 무슨소리에요 결혼 생활하면서 다 해요 ㅋㅋ 결혼 생각이 없는 게 더 크죠 ㅋㅋㅋ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1:50:52 / 수정일: 2024-11-22 11:51:11
·
@야하하하님 주장 근거를 좀 가져와 보세요..님이 그렇게 봤다 말구요.....어디 신문 기사라더요...
제 주장을 까기만 하지 말구요..님 주장을 님 이야기를 가지고 근거를 제시하면서 해 봐요
삭제 되었습니다.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1:55:48 / 수정일: 2024-11-22 11:56:18
·
@야하하하님 아뇨 님이 의사더라도 토론을 할때,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하기 위해선, 님 이야기 말고 근거를 제시해야 하는 겁니다. 자자 먼저 님 이야기 말고의 근거를 제시하세요. 님이 먼저 제시할 순서입니다. 어떻게든 말 돌리지 마시고, 님이, 님 말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가져와서 근거를 제시해야 하는 때인거에요..그건 또 절대로 못 하지요?
버드나무골
IP 1.♡.144.16
11-22 2024-11-22 11:56:20
·
@곰곰5님 근데 소거법으로 인과관계를 판단하면 어떻게 하나요... 그리고 인과관계를 판단해도, 보통 결론이 '몇 X%의 인원은 A때문에 N수를 하지 않는다'고 나오고 그 X가 일정 이상이 되어야 인과관계를 추정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야하하하
IP 61.♡.249.83
11-22 2024-11-22 11:57:14 / 수정일: 2024-11-22 11:59:40
·
@곰곰5님 아니죠 님이 주장했잖아요. 결혼 생활 하면서 할 수 있을 정도로 쉽지 않다고요. 그 근거가 뭐냐고요????? 당사자도 아니라고 하는데 그걸 뒤집을만한 근거는 있으신거죠???? 이야기를 가져와서 얘기를 할 때는 근거를 제시해야 되는거에요.. 그건 또 절대로 못하지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1:58:52
·
@버드나무골님 엇 현실을 보기 위해서, 소거법 사용할 수 있습니다. xx는 원인이 아니다를 판단하기 위해, 전 소거법을 사용했는데요.

여자들은 피를 무서워 하는 사람이 많아서 여학생이 의대생중 35%이다. 라는 인과관계를
그럴지 몰라도, 의대를 준비하는 여학생중 합격권에 있는 여학생이 의대 정원 절반인 1500명을 월등히 넘는다.라고 소거법으로 인과관계를 판단 가능합니다.
여학생은 피를 무서워하는건 의대에 여자가 적은 이유가 아님이 충분히 될 수 있지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1:59:42
·
@야하하하님 당사자고 말고 말구요, 객관적인 근거라고 함은, 당사자 말고 다른 사람이 이야기 한 근거를 말하는 것입니다.
야하하하
IP 61.♡.249.83
11-22 2024-11-22 12:01:03 / 수정일: 2024-11-22 12:01:36
·
@곰곰5님 먼저 주장을 얘기하셨잖아요
'의대 과정도 레지던트 과정도 누구나 결혼 생활을 하면서 할 수 있을 정도로 쉽지가 않아요....'
여기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이 누구에요??
저는 현직자로서 이야기를 했는데 그 쪽이 이야기하는 근거는 뭐냐고요.
뭐 그냥 인터넷에서 주서들은 걸로 쓰신거에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2:06:32
·
@야하하하님 아뇨 님이 현직자인걸 이야기 하는게 아니에요...님이 내가 말하는게 근거다..라고 하는건 님이 현직자라고 해도 주관적인거에요....따라서 객관적인 근거인 다른 사람이 쓴 내용인 신문기사라도 가져오세요.....자 제가 뭔가를 할 차례가 아니라, 님이 먼저 레지던트도 요즘 결혼 증가..라는 신문기사라도 가져오시라구요....객관적 근거 모르세요?
야하하하
IP 61.♡.249.83
11-22 2024-11-22 12:07:20 / 수정일: 2024-11-22 12:08:12
·
@곰곰5님 저기요. 님이 가져오셔야죠. 객관적 근거 모르세요?
주장은 그 쪽이 먼저 했어요. 저는 현직자의 말이라는 근거라도 있죠.
현직자의 말이 근거가 안된다는 건 어디서 배우신거에요.
뉴스도 관계자 인터뷰해서 근거로 제시하잖아요.
어떻게 보면 통계보다 더 강력한 근거에요.
그런데 님은 거기는 근거가 아예 없잖아요.
버드나무골
IP 1.♡.144.16
11-22 2024-11-22 12:13:09
·
@곰곰5님 이건은 사회과학이죠. 이 경우, 보통 인과관계를 판단하려면 먼저 상관관계를 판단해야 해요. 다양한 가설들을 변수로 설정하고, '님이 말한 것'도 변수로 넣고, '피를 무서워하는 것'도 변수로 넣고 모델을 만들어서 설명력이 얼마나 나오는지 판단하고, 변수를 많이 넣으면 넣을 수록 설명력이 높게 나올 확률이 크기 때문에, 의미없는 변수들은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고요. 그래서 어찌저찌 모델을 만들어내면, 각 변수들마다 차지하는 설명력이 나오고요.(각 변수는 가설에 대응될 수도 있고 합성된 형태를 할 수도 있음) 그 설명력에서 압도적으로 나오거나 측정하기 쉬운 것부터 인과관계 분석에 들어갈 수 있을텐데요.(인과관계 판단은 쉽지 않아요) 다른 가설들은 소거한다니 그걸로 어떻게 인과관계를 주장할 수 있나요? 상관관계를 주장한다면 그려려니 넘어갈 수도 있지만 인과관계까지는 무리가 있어 보이네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2:14:30 / 수정일: 2024-11-22 12:15:19
·
@버드나무골님
엇 현실을 보기 위해서, 소거법 사용할 수 있습니다. xx는 원인이 아니다를 판단하기 위해, 전 소거법을 사용했는데요.

여자들은 피를 무서워 하는 사람이 많아서 여학생이 의대생중 35%이다. 라는 인과관계를
그럴지 몰라도, 의대를 준비하는 여학생중 합격권에 있는 여학생이 의대 정원 절반인 1500명을 월등히 넘는다.라고 소거법으로 인과관계를 판단 가능합니다.
여학생은 피를 무서워하는건 의대에 여자가 적은 이유가 아님이 충분히 될 수 있지요...^^

상관관계를 파악하는것 말고, 그건 상관관계 아니야는 소거법으로 볼 수 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소거법으로 절대 안 되는지는 못 적으시겠죠? 이게 논리적으로 되는게 맞거든요...
버드나무골
IP 1.♡.144.16
11-22 2024-11-22 12:28:53
·
@곰곰5님 뭔가 이상한 이야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요. '상관관계 아니야는 소거법으로 볼 수 있죠' 상관관계는 -1에서 1 사이의 수치로 표현하는 건데요. 거기에 '아니야'라는 서술을 할 수가 없어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3:02:58
·
@버드나무골님 그쵸 R값이라고 많이 하지요. 그 상관관계 말고 다른 일상에서 사용되는 상관관계는 없나요???따라서 제 이야기는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버드나무골
IP 1.♡.144.16
11-22 2024-11-22 13:05:36
·
@곰곰5님 그런 건 없습니다. 이상합니다.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3:09:26
·
@버드나무골님 있어요.....^^.....님이 은밀하게 단어를 재정의하는 오류를 범한겁니다....^^....따라서 님이 말한 내용은 이상한게 아니라 틀린겁니다...^^
버드나무골
IP 1.♡.144.16
11-22 2024-11-22 13:14:31
·
@곰곰5님 상관관계는 수학적 용어입니다. 저는 은밀하게 재정의 한적도 없고 재정의할 능력도 되지 않습니다.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3:20:22 / 수정일: 2024-11-22 13:21:19
·
@버드나무골님 상관관계 相關關係
1.
명사 두 가지 가운데 한쪽이 변화하면 다른 한쪽도 따라서 변화하는 관계.

2.
명사 수학 한쪽이 증가하면 다른 한쪽도 증가하거나 반대로 감소하는 경향을 인정하는 두 변량(變量) 사이의

네이버 국어 사전에 의하면 님이 이야기하는 표현은 2번이죠...1번도 있어요....ㅋㅋㅋㅋㅋㅋ
따라서 님의 내용은 틀린겁니다....아시겠어요? 더 이야기 하실려면 여기에 대해서 대답을 제대로 하고 이야기 하세요.
버드나무골
IP 1.♡.144.16
11-22 2024-11-22 13:47:20
·
@곰곰5님 '상관관계 아니야'라는 말을 들어본 적도 없습니다. 제가 쓴 상관관계는 전부 2번이에요. 사전까지 가져온 거 보니, 제가 쓴 설명력, 상관관계, 인과관계를 이해하지 못하시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할러
IP 116.♡.3.213
11-22 2024-11-22 11:46:31
·
아래 올라온 수능점수 이야기가 훨씬 와 닿네요. 남자나 여자나 다 의대가 1순위는 비슷합니다.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1:47:58
·
@할러님 문제는 4수 5수를 해서 까지 의대를 갈 사람의 비율인거죠..이걸 핵심에 놓고 이야기 해 봐요....실제로 4수 이상 비율이 높을때엔 18%에요.
할러
IP 116.♡.3.213
11-22 2024-11-22 11:50:41
·
@곰곰5님 4,5 수로 의대 가는 사람이 전체의 몇프로일까 생각해보면 됩니다. 그리고 그 4,5 수로 가는 분 중에 남여가 몇프로일까 생각말고 통계를 가지고 이야기하면 됩니다.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1:51:58 / 수정일: 2024-11-22 11:52:24
·
@할러님 통계가 없을때는 추정을 할 수도 있지요....^^.....여기서 우리가 실제로 가지고 있는 숫자는요...의대생 중 남자 65%, 여자 35%라는 숫자입니다. 통계 말고 그럴듯한 님 이야기를 좀 해 봐요..그건 못 해요?
할러
IP 116.♡.3.213
11-22 2024-11-22 12:22:44
·
@곰곰5님 추정은 그냥 님의 생각입니다. 남자 65는 결과입니다. 님은 이유를 설명하신다고 했고요. 그럴듯한 이야기는 그럴듯하지만 사실과는 보통 거리가 있고요. 게다가 제가 보기엔 님의 설명은 그럴듯하지도 않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3:10:25 / 수정일: 2024-11-22 13:10:40
·
@할러님 엇 그럴듯한 이야기면 되는거에요...^^.....엇 그리고 어떻게 그럴듯하지 않은지를 이야기 해 보세요...님아 이야기는 틀려 말고....할러님 이야기를 해 보세요....^^....왜 어떻게 그럴듯하지 않은지 할러님 이야기를 전개하지 못 하세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3:13:19
·
@할러님 그럼 사실과 어떻게 거리가 있는지를 이야기 해 보시면 되어요.....제 이야기 핵심 중 하나가 여자는 35세면 노산 연령에 도달한다는 사실이 있는데요..이건 사실과 거리가 전혀 없지요??여기서 부터 이야기 해 보죠?
옹알옹알2017
IP 1.♡.136.140
11-22 2024-11-22 12:24:49
·
강자 네요 ㅋㅋㅋ....
저도 글쓴이의 소거법 논리에 패배하고 차단합니다.
대댓글의 대부분의 논리와 주장이 다른사람의 말은 듣지 않는군요... 내말이 맞아~ 내가 찾아봤어~
반박하고 싶으면 찾은거 가져와~ 꽥~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3:11:26
·
@옹알옹알2017님
전혀 그런 방법이 아닙니다.
여자들은 피 무서워하는 여자도 많고, 의대 여자들은 힘들다고 생각해서 많이 못가
-> 여자 의대 입시생은 넘칠 정도로 많은데요...식인데요....^^
하늘지기12
IP 211.♡.120.201
11-22 2024-11-22 14:16:03
·
어우.....앞에 무슨 논쟁이 있었던건지는 모르겠지만
글이 무엇을 말하는지 요지를 파악을 못하겠습니다.;;
디지
IP 121.♡.117.37
11-22 2024-11-22 14:28:48 / 수정일: 2024-11-22 14:29:16
·
학력고사세대라 적용하긴 힘들겠지만
최상위권 성적은 숫자적으로 여자보다 남자가 더 많은 것 아닌가요?
물론 1~2등이 여자가 될수도 있지만요..
현서빠
IP 14.♡.85.191
11-22 2024-11-22 14:47:03
·
이분이 여자인건 확실하네요.
남자와 여자의 차이는 없다고 주장하고 싶으신 모양인데 골격도 다르고 힘도 다르고 성기도 다른데 뇌라고 안 다를까요.
쇼팽좋아
IP 222.♡.43.241
11-22 2024-11-22 14:59:46
·
소거법 논리를 이렇게 쓰는 거였군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5:24:09
·
@쇼팽좋아님 어엇 이렇게 사용 가능해요...

여자들은 피 무서워하는 여자도 많고, 의대 여자들은 힘들다고 생각해서 많이 못가
-> 여자 의대 입시생은 넘칠 정도로 많은데요...식인데요....^^

여기서 특별히 비논리적인 부분없이 위의 논리는 소거가 가능하니까요.
sang
IP 223.♡.86.20
11-22 2024-11-22 15:24:28 / 수정일: 2024-11-22 15:24:34
·
보건복지부가 올해 파악한게. 의사 평균 연봉이 3억4천이라는데..
일반의 1.2억 전문의2.4억은 멀보시거에여?
시작부터 잘못부분이 많네유 ㄷㄷㄷ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5:32:20
·
@sang님 어 그거 지방공공병원 의사 연봉 통계에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5:32:57
·
@sang님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40220/123597707/1
sang
IP 223.♡.86.20
11-22 2024-11-22 15:33:43
·
....
전체 의사 통계에요...
지방공공의사 통계라는 논리는 어디서 나온거에여 ㄷㄷㄷ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5:36:51
·
@sang님 그럼 링크를 제시하면 되지요...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12700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5:37:34
·
@sang님 반면, 국립대병원과 사립대병원 등 대형병원 전문의 1인당 평균임금은 1억5000~2억원 수준이었고, 최고 연봉은 4억원 수준이었다.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5:37:52
·
@sang님 어서 링크 제시하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sang
IP 223.♡.86.20
11-22 2024-11-22 15:39:39 / 수정일: 2024-11-22 15:40:28
·
보건복지부 통계가서 보셔요..
출처 적어줬자나여.... 2024년 06월 국회자료 제출된 자료입니다;;;;

논리소거 법에 의하면 논리소거 하셔야 합니다 ㄷㄷㄷ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5:40:32
·
@sang님 링크를 제시 하세요 저처럼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5:43:25
·
@sang님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9856812

통계청 자료와는 꽤 차이가 나요. 그러니 링크를 제출하세요....구글에 2024년 국회 제출된 보건복지부 통계라고 구글 검색하면 나오나요? 안 나오잖아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5:44:07 / 수정일: 2024-11-22 15:44:21
·
@sang님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0년 기준 국내 종합병원 봉직의의 평균 연봉은 19만5463달러(약 2억6000만원)로 회원국 중 가장 높았다. OECD 평균과 비교해도 1.8배에 달하는 액수다. 이들 봉직의의 수입은 개원의에 비하면 적은 편이다. 복지부의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1년 기준 개원의의 평균 연봉은 2억9428만2000원으로 봉직의(1억8539만원)보다 1억원 더 많았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9856812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5:44:36
·
@sang님 자자 소거할테니까 얼른 근거를 제시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ang
IP 223.♡.86.20
11-22 2024-11-22 15:50:20
·
...
통계자료를 사용하실려면요... 대충보시면 논리적으로 따지는 정도도 못하고 사실이 왜곡 되거든요..

통계의 기본은 모집단.. 표본집단 모수와의 관계. 언제 시점 인지가 반드시 붙어야 합니다..

통계 말하기위해서는 제일 기본은 국가 통계가 기본입니다..
2024년 06월 이라고 알려드렸는데 자꾸 다른거 보고 오시디 마세여....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5:52:19
·
@sang님 뭐래요?
sang
IP 223.♡.86.20
11-22 2024-11-22 15:52:49
·
논리소거 하시라고여 ㄷㄷㄷ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5:56:04
·
@sang님 님 이야기의 근거를 제시하라는데 뭔 이야기 해요?
sang
IP 223.♡.86.20
11-22 2024-11-22 16:01:12 / 수정일: 2024-11-22 16:01:29
·
논리적인 토론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근거 자료의 객관성 타당성이 명확해야해요..

통계자료 출처 알려드렸는데도 파악이 안되실 정도면 토론자체가 시작될수가 없어요..

국회제출자료라는데 국회도서관만 봐도 되는거 아닌가여 ㄷㄷㄷ
출발이 이러니 본문 적으신거 하나하나 맞나 다 따져봐야 하자나여 ㄷㄷㄷㄷ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6:13:10
·
@sang님 링크를 제시하셔야죠..첨부터 자료링크를 제시할 생각자체가 없으시죠?
sang
IP 115.♡.39.114
11-22 2024-11-22 16:21:28 / 수정일: 2024-11-22 16:21:52
·
링크드리면 논리소거 하시나여.. 이글은 어케하시나여 ㄷㄷㄷ
와. 근데 진짜 못찾으시는거에여? ㄷㄷㄷ

24년 6월 자료 라 알려드렸는데도...
저는 20년 자료지여~ 논리적이져~
21년 자료지여~ 논리적이져~
이러심 어케여 ㅜㅜ

저 진짜 당혹스럽습니다.. 24년 자료 찾아보니 맞으시네여.. 아니면. 3억4천5백이라고 써있는데 5백만원은 왜 잘라먹으신 거에여? 이러실줄 알았어여 ㄷㄷㄷ
sang
IP 115.♡.39.114
11-22 2024-11-22 16:23:57
·
혹시 지난 몇년간 전세계적으로 어떤 상황이였는지 아시나여...

그때 사람들이 병원 잘 갔는지 못갔는지는 아실련지요...
어쩌면
IP 59.♡.51.1
11-22 2024-11-22 15:45:09 / 수정일: 2024-11-22 15:50:57
·
논리적 소거라고 하시면서 쓰셨는데
결국은 다른말로 하면 뇌피셜에 망상인게 아닐까요?


정확한 근거를 갖춘 글은 너무나도 쓰기가 힘들더라구요.
내가 말하는게 근거로 사용될 수 있으려면 (Expert opinion) 쌓아야 하는게 정말 너무나도 많구요.


저도 이 영역은 제 분야가 아니기에 비전문가 수준으로 제안해보자면...

한국의 입시체계를 분석하고 (문/이과 부터 ~ 매년 응시생 수 변화 ~ 의대 입시 인원수 변화)
년도별 입학생의 성비 차이를 분석해보고......
설문조사 자료로라도 입학생들의 의대 선택의 이유가 차이가 있는지 보면
(혹은 매년 조사한 자료가 없기에, 조금 bias가 끼더라도 의대생 - 의사에 조사하여 입시년도별로 사회통념의 변화 등이 있었는지 본다면)

재미도 있고 설득력도 있을 것 같네요.


논리 전개에 비해 달리는 댓글들의 '내가 옳아' 에 어이가 없어서 글만 남기고 도망가봅니다.
힘내세요.


아무튼 2.4억 받고싶고요.
일반의 월급이 저보다 높은경우가 엄청 많고요.
의사가 범위가 엄청나게 넓다보니 세부분류를 제대로 해서 급여평균을 구하려면 힘들거구요.
검색한번에 심플한 기사에서 제대로된 값을 뽑기는 어려울겁니다.

블로그가 내가 대충 맞는지 구분하면서 참고할 때는 쓸 수 있겠지만 근거가 되기는 힘들고...
각종 기사들도 근거로 제시되기에는 좀...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5:56:44 / 수정일: 2024-11-22 15:58:18
·
@어쩌면님 의사는 여자한테는 꽤 힘든일이라서 지원자가 적다는 논거를 소거하는 아주 쉬운 방법은 여자 지원자가 넘칠 만큼 많다고만 하면 되는겁니다. 무슨 전문가 이야기를 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정확히 반론은 못하니 님 말이 요상하게 꼬일수 밖에요.
어쩌면
IP 59.♡.51.1
11-22 2024-11-22 18:00:52 / 수정일: 2024-11-22 18:03:10
·
@곰곰5님

드디어 회진이 끝나서 다시 구경왔는데 떡밥은 어느정도 끝나가는 것 같네요.

뇌피셜로 작성하기는 쉽고
망상을 전개해서 아무 의견이나 주장하기는 쉬운데
그걸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는 너무나도 어렵고, 특히나 망상을 전개하시는 분과 정확한 대화를 하기는 너무나도 힘들더라구요.

인터넷에서 글을 작성할 때의 단점이 이럴 때 명확하게 드러난다고 봐요.
사람들이 처음에는 글을 따라 작성하면서 대화를 해보려고 하다가
부족한 논리 전개와 억지에 지쳐서 떨어져나가면
본인이 논리적인 사람이고, 뛰어난 수준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결국 이런 인터넷 기사만 네이버에서 짜집기해오면서도 나는 논리적인사람이고 전문가적 수준을 갖추었어 내 논리는 완벽해 반박해봐 같은 글들이 나오게 되는거고
그러다보면 다시 DNFTT로 사람들이 상대하다 포기하고 지치고...

Vicious cycle 아니겠어요.


---
제가 표현을 다소 복잡하게 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먼저, 건전한 토론을 하고자 하는 의도는 충분히 존중합니다. 주장을 펼치는 과정에서 논리적이고 근거가 명확한 글을 작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상대방을 논리로 비판하고자 한다면 그 글 자체가 정확하고, 근거가 탄탄해야 한다는 점은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논리적 주장을 뒷받침할 통계자료나 객관적인 데이터가 부족하다면, 논리의 전개가 빈약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통계자료는 해석에 따라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지만, 적어도 이를 명확하게 제시하는 것은 주장에 신뢰성을 부여하는 기본적인 요소라고 봅니다. 그런데 댓글에서 상대방과의 대화 중에 증거로 제시된 자료가 단순히 인터넷 검색 결과로 보이는 기사 수준에 그친다는 점에서, 이러한 자료가 근거로서 충분하지 않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추가로, 대화 중 뉴스기사의 링크만 반복적으로 제시하며 "너의 근거를 제시해보라"는 식의 태도는, 건전한 토론의 맥락에서는 다소 부적절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그러한 방식에 실망하거나 대화에 흥미를 잃게 만드는 요인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사실 제가 평소의 멘탈 상태였다면 이러한 상황에서 별다른 의견을 남기지 않고 그냥 대화를 종료했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전문가 의견'을 언급한 것은 근거가 부족한 상태에서 본인의 주장이 설득력을 얻으려면 해당 분야의 전문가 수준의 권위가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간접적으로 지적하고자 한 것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글을 작성하기 전 (1) 주장하는 내용의 논리적 일관성, (2) 제시하는 근거의 신뢰성과 적합성, (3) 독자가 글을 읽고 어떻게 받아들일지에 대한 고민을 한 번 더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논리적인 주장이 더 설득력 있고 건설적인 토론으로 이어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반 장난이지만 대충 해요체로 적었다가 논리적인듯한 말투로 교정해달라고 했더니 chatGPT가 위와 같이 바꿔주네요.
글솜씨가 부족해서 교정하기는 귀찮고,

저게 대충 하고자 하는 말입니다.

--------------------------------------------------
본론으로 넘어가서 의대 선호와 성비 차이는

마초적인 분위기에 유리천장이 있는 직종이고
사회통념상 여성의 의료계 진출을 부정적으로 보던 면들이 많았던게 아닐까 싶어요.
실재로 과 선택시에 정형외과 등을 포함한 수많은 과들에서 선발시에 여성 차별이 아직까지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지고, 성역활에 대한 차별도 줄어들면서
1970 -> 2020으로 갈수록 의대에서 여성의 진학 비율이 늘고 있고 2021년 기준으로 35%가 여성이라고 합니다.
( 뉴스를 출처로 쓰기는 싫어하지만, 찾아볼 만한 곳이 제대로 안보이네요. 어짜피 인터넷 뻘글이니 그냥 출처로 답니다. https://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038)

여기에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이자면
이공계역시 여성의 진학률이 자연성비에 도달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이는 입시 초기부터 문과, 이과 선택시에 남성의 이과계열 선호에서부터 1차로 걸러지고
나름의 3D업종에 대한 수용? 의 차이로 인해
아직까지도 전세계적으로 이공계 / 의료계의 성비 불균형이 유지되는 이유일 거라고 생각하고요.

멀리서 retrospective하게 본다면 해석을 하기 위해
생애기대소득이나 타직군과 비교도 해볼 수는 있겠으나
linear regression 할 때 confounding factor들을 조심해야 하는 것 처럼, 여러 가능성들을 염두해두고 조심히 해석해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런의미에서 나는 사실 논리적으로 옳다를 전제로 들어가는 글은
매우 조심히 접근해야하고
글 처음부터 정중한 토론자들을 쫓아내고
트롤들만 골라내는 체로 작용하고 있는 것 같아요.

낚인 트롤 한명 여깄지만요.




사실 이렇게 글쓰고 너무 부끄러워서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작성하는데
글쓴이도 어느 한 학문 분야를 체험하고 부족함을 느낄 수 있는 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뻘글에 시간을 그만쓰고
트롤에서 탈출하려고 합니다.


오더 마무리하고 퇴근하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8:04:21 / 수정일: 2024-11-22 18:09:31
·
@어쩌면님 엇 소거법 자체는 꽤 논리적이에요. 요즘 학술적인 방법으론 통계적 방법이 가장 많이 쓰여서 그렇죠. 소거법이랑 유사한 해결법인 비둘기집의 원리는 무려 principal이죠. 나는 논리적으로 옳다를 전제로 적기보다는..리플에 나온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소거해 가는 방법이 딱히 틀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경우에는요. 남학생이 의대 가기가 더 어려워졌어요..ㅎㅎㅎ
음으로 여학생이 50.8%로 남학생보다 더 많이 의대에 지원했던 해가 2003년도의 일이고 이제는 그 차이가 더욱 커져서 2023년에 의대에 입학한 학생들을 기준으로 보면 지원자의 57%가 여학생이었고 남학생은 43%였다. 그나마 실제로 입학한 학생 중에 남학생이 차지하는 비율은 44%이니 남학생의 의대 입학 성공률이 여학생에 비해 조금은 높다고 하는 것이다. 2023년 9월말 현재 미국내 전체 의대생들 중 46%가 남학생이라는 사실은 2015년 이후로 역전된 남여 학생들의 의대 입학률이 반영된 결과이고 앞으로 세월이 지나면 이 갭은 점점 더 벌어질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할 듯 싶다.

https://gradprepacademy.com/podcast/medical_school/735-%EB%82%A8%ED%95%99%EC%83%9D%EC%9D%B4-%EC%9D%98%EB%8C%80%EC%97%90-%EC%A7%84%ED%95%99%ED%95%98%EB%8A%94-%EA%B2%83%EC%9D%B4-%EB%8D%94-%ED%9E%98%EB%93%A0-%EC%9D%BC%EC%9D%B8%EA%B0%80%EC%9A%94/
kirche
IP 211.♡.98.150
11-22 2024-11-22 18:16:47
·
작성자님 제가 이전글들을 못따라가서 그런데 의대에 남자가 많다는 사실을 적어주신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남자가 의대에 많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함인지, 여자가 의대에 못가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라는것을 말씀하고 싶으신건지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8:17:49
·
@kirche님 현실에 대한 설명요 꾸벅
kirche
IP 211.♡.98.150
11-22 2024-11-22 18:25:31
·
@곰곰5님 넵 현실의 대한 설명을 해주시는 작성자님의 생각이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ㅎㅎ 여자가 불리하다는 생각으로 작성해주신건지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18:35:25
·
@kirche님 전문의 과정 11년이지여 5수를 한다면, 36살이 되지요. 남잔 38살이구요. 불리한 부분이 있죠
nikarta
IP 211.♡.193.28
11-22 2024-11-22 18:35:15 / 수정일: 2024-11-22 18:42:08
·
복잡한 사회를 성비로 접근한단거 좋은 방법 같습니다. 사회구조가 너무 다변화 돼 있기에 그래도 통계로 확인할만한 정보로서 명확한걸 확보한다는 건 의미있는 것 같습니다.

성비만으로 단정할필요는 없으나 성비를 통해 여러가지 연관된 정보를 접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성이 왜 의대를 선호하지 않는지에대해선 여성이 선호하는 직종으로 접근하면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성의 성비가 매우적은 선호하지 않는 직종도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점에서 긴 준비기간 그리고 기피하는 업무라는건 이공계기피와 약사나 간호사의 경우 여성비율이 높은 직종이란점 설득력이 있어보입니다.

반박댓글을 보면 너무 협소한 범위에 한정해서 약간의 수치차이로 문제가 있다고 해서야.. 의미없는 소모적인 논쟁으로 빠질 뿐입니다.
볼라벤
IP 89.♡.101.195
11-22 2024-11-22 18:58:46
·
근데 대학갈때 저런걸 다 따지고 가나요? 대부분 그냥 점수 맞춰 가잖아요.
현역, 재수만 놓고 봐도 남자가 많아요. 의대에 남자가 많은건 그냥 이과 상위권이 남자가 많아서 같은데요.
이뱀
IP 1.♡.40.203
11-22 2024-11-22 19:02:29 / 수정일: 2024-11-22 19:02:35
·
여기까지
여자가 의대가기 힘든이유.txt 였습니다
글쓴이가 아주 확실히 이해시켜주셔 감사합니다
Woforce
IP 222.♡.205.42
11-22 2024-11-22 19:22:54
·
그냥 이과에 남자가 많아서 아닌가 싶은데요.
Klaus
IP 118.♡.7.250
11-22 2024-11-22 19:31:52
·
소거법으로 소거시키면 될 글이네요...읽다 지칩니다
MDEASY
IP 211.♡.91.232
11-22 2024-11-22 19:41:05
·
아...읽다보니 어질어질하네요 ㄷㄷㄷ
달주나리
IP 220.♡.241.222
11-22 2024-11-22 21:52:14
·
다른거 다 떠나서 말투가 무슨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세대같은 느낌이네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22:42:27
·
@달주나리님 그렇다면 님은 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난 성숙하신 분이라고 생각하신 다는거네요...그럼 내용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 보시죠?ㅋ
덴버공룡
IP 211.♡.64.2
11-22 2024-11-22 22:44:34
·
남들 이야기하는거 보고 차단은 처음 해봅니다.
논리적어쩌고 떠나서 유치해서 못봐주겠네요. 소거소거소거....무슨 타노스도 아니고요. 뭘 되지도 않는 본인만의 기준으로 죄다 소거래요. 본인의 그놈의 링크는 어디에 신뢰도가 있나요. 국회자료보다 높나요? 뭘 보고 장담하시죠?
그런식은 소거가 아니라 본인 눈에 필터 씌우는거에요.
답글 안다셔도 돼요. 차단하고 갈게요.
곰곰5
IP 211.♡.148.128
11-22 2024-11-22 22:56:28 / 수정일: 2024-11-22 22:58:59
·
@덴버공룡님 신기하네요....링크는 절대로 못 리플에 다는 국회자료는 대체 뭘까요? 님은 국회자료 링크를 아시면 링크 한번 달아주세요..ㅎㅎㅎ
ZAHA
IP 101.♡.44.251
11-23 2024-11-23 00:13:10
·
추세가 중요할듯요 과거에 비해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가 미래를 예측하게 해줄것 같군요
등록가능한별명
IP 114.♡.250.174
11-25 2024-11-25 17:42:25
·
이분 여전히 이러시네ㅋㅋㅋㅋ
그냥 여자의 이과계열 선호도가 낮아서 그런거일뿐인걸 자꾸 여자가 불리한것처럼ㅋㅋㅋㅋ
저번글에서도 댓글에 적어놨지만 남자가 나이부담이 여자보다 덜 하다는걸 증명할 수 있는 객관적인 수치가 뭐냐는 질문에 답 안하셨던데 여전히 답변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