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안들려도 훈련을 통해 말을 하는 장애인도 있다. (솔직히 이분 좀 특이케이스일듯)
귀가 안들려도 글은 잘 읽을 수 있는거 아니냐. 아니다.
아... 그러고 보니 수어는 단어의 나열이라고 들은것 같기도 하고 그렇군요 (잘 모름다)
귀가 안들려도 훈련을 통해 말을 하는 장애인도 있다. (솔직히 이분 좀 특이케이스일듯)
귀가 안들려도 글은 잘 읽을 수 있는거 아니냐. 아니다.
아... 그러고 보니 수어는 단어의 나열이라고 들은것 같기도 하고 그렇군요 (잘 모름다)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선천적으로 못듣는 경우에는 말하기는 사실상 불가능이고(입모양이 같아도 소리는 다른경우가 많음)
후천적으로 못듣게 되는 경우에는 그래도 말하기 가능하고요
제 목소리가 잘 안들리거나
제 말소리가 웅웅거리거든요
그럼 제가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확인이 잘 안된다랄까요?
발음이 엉망진창이 되는구나가
느껴져요
말하는 발음이 똑바로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좀 어으어으하게 되는거 같아서
답답하더라고요
그래서 귀가 아예 안들리게 되면
목소리를 내서 말할때
발음하는 법을 잊어버리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