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는 길에 봤는데 학생들이 교복 입고 전담을 입에 물고있더라고요
이게 찾아보니 액상 일부는 담배로 안 들어가서 청소년도 살 수 있게 되어있던데
법으로 규제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막아놔도 피는게 학생들인데요 참
청소년 단체가 연합해서 청소년지킴실천연대라는 이름으로 청원도 하고 있길래
일단 참여 했습니다..예전엔 숨어서라도 폈던 것 같은데 정말 어찌되려고 이러나 싶네요
집에 가는 길에 봤는데 학생들이 교복 입고 전담을 입에 물고있더라고요
이게 찾아보니 액상 일부는 담배로 안 들어가서 청소년도 살 수 있게 되어있던데
법으로 규제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막아놔도 피는게 학생들인데요 참
청소년 단체가 연합해서 청소년지킴실천연대라는 이름으로 청원도 하고 있길래
일단 참여 했습니다..예전엔 숨어서라도 폈던 것 같은데 정말 어찌되려고 이러나 싶네요
몇번 디지게 혼낸적 있습니다만,
그 외에는 제재할 근거가 없는게 현실이니
그냥 갈길 가야죠...
정말 모르겠어요. 담배야 화학물질등으로 유해성이야 입증이 되있는데.
액상 전담은 뭐 유해성의 대한 확실한 자료를 본적이 없어서...
찌는 방식의 전담도 자료를 본건 없는데 그건 담배랑 재료가 거의 동일하기라도 한데.
액상 전담에도 농도는 낮지만 니코틴이 들어있는거 같던데
타르등 기타 발암물질이 빠졌다 쳐도 니코틴은 중독 물질인데..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해서 좋을것 없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그리고 전담이 무해하다는 확실한 자료도 없을것 같은데
액상 전담에 니코틴은 들어갈수도 안들어갈수도 있습니다.
일부러 넣지 않으면 안들어가는 겁니다. 그냥 향만 넣고 피면 아무것도 아니죠.
넣었는지 안넣었는지 확인이 불가능하기는 합니다만...
담배가 유해하다는 것 때문에 유해한지 안유해한지도 모르고 비슷한것이니 다 처벌해야된다는 논리는
지나치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기굽는 연기가 암유발할수있으니 처벌하자는 것과 뭐가 다른지...
길에서 눈치보지 않고 전담 물고 다니는 정도의 애들이 과연 니코틴 없는 향만 있는 걸 필까요?
니코틴은 중독성 있는 물질입니다.. 피면 필수록 더 땡기는게 니코틴입니다. 곧 더 강한걸 찾겠죠
다 자라지 않은 애들한테 신체 및 정신적 건강상 문제 생기는게 당연한것 아닐까요?
그리고 니코틴은 고의 적으로 흡입하고 있는 중독성 물질인데 무슨 고기 구울때 나오는 연기랑 비교를 하시는지..
전 규제에 대해서 최소한으로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유해성이 밝혀진걸 못봐서 왜 규제해야 하는지를 얘기했습니다.
비흡연자라 담배라는 말 자체에 과도한 반발심이 있으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당연히 아이들이 니코틴을 넣어 필거다란 가정은 좀 과하게 느껴집니다.
니코틴을 넣었는지 안넣었는지 기술적으로 확인이 안되니 당분간의 일괄 규제가 나은거 같다는 의견도 아니고...
고기연기얘기도 최소한 고기연기는 발암물질이라고 밝혀지기라도 해서 비교해봤을 뿐입니다.
규제할거면 밝혀진 거라도 하는게 맞는거라 생각해서. 아이들이 고기구울때 가까이 못오게라도 해야 할거 아닌지.
추가로 니코틴의 위험성을 얘기하시는데 위험성은 있지만 일상적으로 담배피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소량이라서 문제없는지 어쩐지는 모르지만 그정도로 위험한 물질이면 일반담배도 정부에서 못팔게 하겠죠.
허용기준이라고 판단했으니 국가에서 일반 담배도 파는 것이겠죠.
사실 담배를 피워서 폐암등의 문제가 있지만 그건 타르와 다른 화학 물질의 영향이 더 크다고 밝혀지기도 했고.
방사능처럼 몸에 쌓이지 않고 몸에서 점점 없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며칠만 담배를 안펴도 검출이 안될정도로...
그렇다고 좋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액상 전담에 넣은지 안넣은지도 모르는 단순 저량의 니코틴 만으로 신체, 정신, 건강에 문제있으니 전체 액상 전담을 규제해야한다는건
동의가 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