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노선 취항의 여파일까.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티웨이항공이 항공업계가 성수기로 보는 3분기에 영업손실을 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항공업계 최고 성수기로 꼽히는 3분기 실적을 발표한 국내 상장 항공사 6곳 중에서 유일하게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올해 3분기 유럽 노선 집중 취항에 따른 영업비용 상승이 가장 큰 이유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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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41120085217804
파리 로마 바르셀로나 프랑크푸르트 노선은 장거리 경험이 많은 에어프레미아에 넘기는게 나았을거 같아요...
좌석 좁고 편의 시설 없는 작은 동체에 잦은 지연, 제대로 된 대처 없음 등...
이미 소문 날대로 나서 싸다고 이용하려는 사람들도 티웨이는 피합니다.
심지어 저렴하게 나온 패키지도 티웨이 유럽 노선은 꺼릴 정도니까요.
10~12시간을 가야하고 큰 맘 먹고 어렵게 가는 유럽을 돈 몇 푼에 마음 졸이며 가야 할까요.
어떻게 될지는 몇년 기다려봐야죠 결국. 싸면 다 잊고 타고 갈지, 티웨이가 먹고 탈날지는요.
에어프레미아는 미국 장거리 경험이 많아 후기가 좋더군요.. 땅콩이 프레미아는 경쟁자 될까봐 노선 안준듯한
"오빠 티웨이 타고 유럽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