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에 취한 채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다 행인을 치어 사망케 한 '압구정 롤스로이스 사건' 가해 운전자가 징역 10년을 확정받았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대법관 서경환)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사·도주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운전자 신모 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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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심 재판부: 검찰 구형량과 같은 징역 20년을 선고
"피고인은 사고 후 구호 조치를 하지 않고 도주했으며 체포 과정에서도 피해자를 보고 웃는 등 비정상적인 행동을 했다"
"피해자가 석 달 이상 의식불명으로 버티다 사망했고 유족들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 죄책이 무거워 중형 선고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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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2심 재판부, 신 씨 혐의 중 도주치사·사고 후 미조치 부분을 무죄로 판단, 징역 10년을 선고
"피고인은 휴대전화를 찾기 위해 현장을 벗어났던 것으로 보인다. 현장에 돌아와 운전자임을 인정했고, 피고인 이탈로 인해 구호 조치가 지연되거나 사고 운전자 확정을 확정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지는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피고인이 고의로 현장을 이탈했다는 점이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증명됐다고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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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고 원심이 피고인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한 것이 심히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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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86469
형량이 반토막 났군요....
돈 많고 연 (팩) 있는 사람 편이네요
마약에다 사람까지 죽였는데...
10년이라니...
어떤 전관이 붙었는지 궁금하군요
개판입니다.
이렇게 국민들이 불신만 쌓이면 미래가 없네요.
=> 사고당시 피고인 대뇌 뉴런세포 전기신호 출력내역을 제출하라는 이야기네요.
피고인이 마약에 취한 상태였는데 휴대전화 찾는 걸 정상적인 행위로 판단한 게 정신나간 거 같은데요?
이걸 이따위로 판결합니까? 판사나으리?
십년 이면 모범수 되면 2030년 되기 전에 나와서 꿍쳐 놓은 돈으로 떵떵거리고 살겠네요
누군지 얼마받았고 앞으로 어떤 사건 밭을지가…
전관이란게 이런거다를 보여주는건가요???
저 판결문은 어렵게 썼지만 가해자 입장이군여
공소시효 없는 "법왜곡죄!!!"
제가 볼 때는 불신 쌓이는게 당연하고 자연스럽네요. 저신뢰 사회가 안 되는게 더 이상하죠
하긴 전세계가 이미 저신뢰 사회가 됐으니까 비질란테, 퍼니셔, 모범택시 등 같은 미디어들이 아이디어를 얻고 공감받으면서 시장에 나올 수 있는것이겠지요
참 어울리는 대한민국 법원 심볼입니다.
이해할 수 없는 그들만의 법해석과 판결...
대한민국의 돈은 사법, 검찰을 뛰어넘는다...
그 죄가 죄질로 따지면 마약먹고 살인한 죄의 반정도 나쁜 죄질인가요? 어처구니 없군요.
국운이 내리막이네요.
뭔 개소리에요? 사람 반죽여놔도 병원 일찍가나 늦게가나 반죽은거다 라는 소리라는건가
판사님 이번 겨울 따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