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불법체류자
대규모 추방에
군을 동원할 수 있다는 뜻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불법이민자를
추방하기 위해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하고
군사 자산을 사용할 것이라는
보수 법률단체 대표의
SNS 게시물을
공유하며
"사실이다"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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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불법이민자 추방, 軍동원 가능성'에 "사실이다"
4시간전
...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8일(현지시간)
"불법 이민자에 대한
대규모 추방에 군을 동원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라온
톰 피턴의
게시물에
"사실이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보수 법률 단체
'사법 워치'(Judicial Watch)를
이끌고 있는
톰 피턴은 앞서 지난 8일
...
트럼프 행정부는
'바이든의 침공'
(불법이민자 다수 유입을 의미)을
뒤집기 위해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할 준비가 돼 있고,
군사자산을
사용할 것이라고 한다"는 글을 올렸고,
이에
트럼프 당선인이
사실로 확인한 것이다.
트럼프 당선인은 대선 전
"재집권할 경우
취임 첫날만
독재자가 되겠다"며
취임 첫날부터
대규모 불법체류자
추방 작전을 시작하겠다는 뜻을
누차 강조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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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자유의...나라..
미국에...
계신...
클리앙..회원분들은...
억울한...피해를...
당하시지..마시기를..요...
불법채류자들이
원주민 몰아내고 만든 나라 아니였나요 ㅋ
설마 테슬라 옵티머스가 그 일을 맡는 걸로 일론과 얘기하고 있는건 아니겠죠…?
/Vollago
아 원주민 빼고
트럼프가 막말을 많이 하며 예측불가라 하지만 이정도는 아닌데 너무 나가시는것 같습니다.
에스퍼 前 美국방장관 "트럼프, '플로이드 시위대'에 발포 언급"
연합뉴스
2022.5.3.
다음뉴스
발간 앞둔 회고록서
"트럼프, 시위대에 쏠 수 없나 말해" 주장
에스퍼,
시위진압에
軍투입 반기 들다
트럼프 대선 후 경질돼
....
앞서
당시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백악관 출입기자였던
마이클 벤더
역시
작년 7월에 출간한 책에서
플로이드 사태 때
트럼프 전 대통령이
시위대를 향한
발포를
법 집행기관에 반복해서
요청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악수하는 트럼프와
에스퍼 신임 미국 국방장관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당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군을 동원해서라도
시위를 진압하겠다고
하자
에스퍼 장관은 이에 반기를 들었다.
에스퍼 전 장관은
당시 1천600명의
군을
워싱턴DC
인근 군 기지로 이동시켰지만,
워싱턴 DC로 투입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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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의....
미국..국민들에게....
미국..군대가....
총으로...발포.해야한다고...
고집..피우던...
또람푸...라서...
계엄령...
가능성이...있습니다..
이젠...
또람푸2기는...
말리던...사람들도...없고...
바로...실행할..가능성이..높죠..
(실제로...
또람푸..1기때...
미..군대가..
위싱턴.디시...인근까지..
와서..출동..대기하고..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