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생활 10년동안 기화식 가습기를 9대 정도 써봤는데.. 그중 최고는 벤타같습니다. 물론 가열식으로 가면 좋은 제품들이 많지만요. 벤타.. 기본기능에 충실하고, 고장안나고 써본것중에 디스크에 곰팡이도 잘 안생겨서 손도 많이 안갑니다. 처음엔 가습기가 왜 이렇게 비싼가 했는데 돈값은 하더라구요.
네~ 디스크가 돌아가면서 바람을 불어서 증발시키는 방식이 대부분인것 같습니다. 그 과정중에 외부에서 들어온 먼지를 물이 가두는 효과도 있어서 에어워셔라고도 합니다.
헛 빨간불이라면 센서고장인가요?
저는 눈에 보이는 오염이 없어서 샤워기로 헹구기는 하는데, 한두달에 한번 따뜻한 물에 베이킹 소다풀어서 담궈놓았다가 샤워기로 청소하면 된다고 하구요.
어느 유투버는 그냥 식세기에 돌리더라구요. 저도 식세기로 한번 돌려볼까 합니다.
근데 제 기억엔 그녀석은 디스크 닦는게 너무 힘들었던것 같아요. ㅠㅠ
맞습니다. 센서가 없는건 단점이에요.
온습도 센서기기가 따로 있어야 되긴 합니다.
분해해서 청소한번 해주고 개시했네요.
저도 얼마전 분해해봤는데
날개까지 청소하기 편한 구조더라구요
저도 10년정도 써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