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에 좋아요 누르신 배우분

"어휴 시끄러.." 라니..ㅎㅎㅎ
누군가 이 글 밑에 단 댓글을 보니 가슴이 답답해져옵니다.
"최악끼리 서로 차악이라고 주장하며 차악 선택을 강요하는 시대에 용기있는 발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양비론 극혐이라 이 글이 떠오를 것 같아 앞으로 이 분들 작품 전처럼 즐기진 못할 것 같네요.
이 검찰독재정권에서도 끝까지 목소리 내주는 이기영, 구마적 이원종 등등의 배우분들께 더 감사하게됐습니다.
어제 이기영 배우 연설중 일부입니다.
https://x.com/BlueCloud3852/status/1857737142405050688
저 분 작품 안 보는 것도 제 마음 입니다.
맞습니다.
시끄럽게 대본 외우는 연기는 왜 할까요?
의문이네요.
안녕~
태극기집회 사진을 찍어 올려서 그 밑에 달린 글이던데요?
최소한 전체 글은 올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
님.. 내용을 보시면 저게 태극기 집회만 욕하는 것처럼 보이시나요? 올려드릴게요
태극기집회 사진을 찍어서 올린 후, 그 사진 전체 사방팔방 어디를 봐도 후지다.라는 평가를 한 글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가장 중요한 사진을 빼고 글만 올리는 건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네요.
올려드릴게요는 뭔가요?
참 웃깁니다
좌우 사방 팔방 어디를 봐도 후지다는 얘기가 태극기부대에만 한정된 내용이라면 이대표 감옥에 가라는 얘기도 안했겠죠.
양비론이잖아요 어제 있었던 집회 모두, 그리고 여야 모두에 대한!
댓글에도 본인과 정치적 성향이 같은 분들한테만 맘찍하고 계시더군요.
네 많이 웃으세요
와... 무서운 분이시네요.
주어가 없는 글에 마음대로 주어를 이대표라고 넣어서 말하면 어떡하나요?
다른 사람들이 올바른 비판을 할 수 있게 전체 글을 올리지도 않으시고, 없는 말을 지어내서 해버리시고요.
제가 저 글 그대로 해석한다면 태극기집회 사진 찍어서 올린 후, 그 집회 정말 후지다
그리고 태극기집회에 연관된 사람들 두 부부에 대한 말 같은데요.
그런데 글만 보면 왼쪽, 오른쪽에 꽂혀서 오해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은 할 수 있습니다만, 사진을 같이 보면 그 사진에 대한 평가라고 충분히 생각할 수 있죠.
그래서 전체 글을 올리는 게 중요합니다.
제가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저 작가가 일부로 애매하게 글을 써서 올렸을 수도 있죠. 하지만 애매함이 분명한데, 무턱대고 확정해서 단정지어 버리는 건 아닌 것 같아서요.
차라리 태극기할배일지언정 양비론은 더 욕먹어도 쌉니다.
하...정 그렇게 느끼시면 출처에 있는 링크 들어가셔서 저분이 저 글에 달린 댓글들 중 좋아요 누른 댓글 상태 보세요.
감옥가고 탄핵되자.
운율까지 맞춘 양비론인데요
텍스트만 봐도 바로 유추가 되는데요
태극기집회 사진.
그 밑에 첫 문장 어휴 시끄러워.
태극기집회 시끄럽다는 소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추가되는 문장 왼쪽이건 오른쪽이건 앞이건 뒤이건 후져도 너무 후지다. 찍어서 올린 그 사진의 집회에 대한 평가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 있을 수 있는 일. 그럴 수 있다...
집회는 할 수 있는 것이죠. 그러니까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쓴 듯 하고요.
하나, 후져도 넘 후지다... 음...
그런데 저쪽 태극기 집회 후져도 너무 후지다라는 말로 보입니다.
글의 흐름상 첫 사진,태극기집회에 대한 평가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깨끗하게 감옥과 깔끔하게 탄핵도 태극기집회와 연관해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문맥을 파악했습니다.
님은 어떻게 파악하셨나요?
주어까지 완벽하게 써서 떠먹여줘야만 알 수 있다 말하면 할말 없습니다.
피스톨 회원님은 그냥 그렇게 믿도록 놔두시는게 좋겠습니다. 납득시키기위해 아까운 시간 쓰실 필요 없어요.
좋은 주말 되세요 :)
저에게 문맥파악을 전혀 못한다고 비판한다는 댓글을 달지 않았나요?
그래서 나는 이런 식으로 문맥을 파악을 했으니 나를 비난한 님의 문맥파악은 어떤지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런데 대충 얼버무리고 회피라니요...
당황스럽네요.
저에 대해서 아까운 시간 쓸 필요 없다니요.
참으로 무례하시네요.
저도 양비론 정말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 글만으로 단정짓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어 보여서 의견을 내비친겁니다.
님은 애초에 가장 중요한 정보인 사진을 올리지도 않았지 않습니까?
그런놈들이 태극기할배보다 더나쁜놈들이죠. 쓰레기들입니다
이게 욕할인진지 싶더군요
출처에 링크 달아 놓았으니 저 분이 어떤 댓글에 좋아요 누르셨는지 보시죠.
제가 인스타를 안 합니다.
혹시 캡쳐해서 쪽지로 보내주실 수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만약 그게 맞다면 굳이 더 논쟁을 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저 작가가 어떤 댓글에 좋아요를 눌렀는지에 대해 알려주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그러면 이런 애매모호함도 사라질텐데요.
비스톨 님이 가입하고 앱 설치하셔서 보세요..
수백개의 댓글이 달렸으니 남들은 그 글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도 보시구요..
제가 캡쳐해서 댓글 쓴 분들의 신상정보는 지우고 피스톨님께 가져다 드리는 수고를 할 만큼 피스톨님을 납득시키는게 제 기준에서는 그렇게 중요한 일이 아닙니다 ㅠ
문제제기를 님이 하셨기에 님에게 말을 하는 겁니다.
수백개의 댓글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 작가가 어떤 댓글에 "좋아요"를 눌렀느냐가 중요합니다.
애매모호함이 아주 조금 있으니 사람들의 평가는 서로 다르게 댓글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님이 그랬잖아요.
저 작가가 어떤 댓글에 좋아요를 눌렀는지 보면 된다구요. 그것만 보면 확인이 되는 것이죠.
님이 이 글을 통해 저 작가에 대한 비판을 하기 위함이라면 그 댓글을 가져와서 보여주는 게 더 명확하지 않을까요?
화력..
들어가서 보시면 알겠지만 대체로 화나신 진보성향유저들입니다. 이 글에 한해서는 진보쪽이 못 따라가는건 아닌것 같네요.
들어가진 않았는데 화난 진보가 더 많았나보군요. 암튼 얄밉게 해석될 여지는 충분히 있다고 보여지지만 그걸 캡쳐해서 커뮤 반응 어쩌고 돌아다니면 결국은 역효과처럼 회자되는걸 온라인에서 많이 봤습니다.
저도 짜치는게 나라 경제 살리며 돈버는 사람들은 바빠죽겠는데 경제적 자립 못하고 돈 받아먹는(어린, 백수들이나 나이든 노인들이나)층들은 하나같이 sns나 기사 화력 생성에 여유롭단거죠.
음...고멍님의 저분들의 정체?에 대한 판단과 써주신 댓글의 관점은 존중하나 저는 그렇게 폄하하고 싶진 않습니다.
아뇨 죄송할게 뭐 있나요ㅎ
제가 말씀을 오해했군요
좋은 저녁 되십시오 :)
그건 그렇고....어떻게 젊은 사람이 되서 자기가 사는 세상에 저렇게 관심이 없을수가 있는지....참 거시기 합니다.
그래요? 제게는 듣보입니다만...
촤소한 유명배우, 대배우는 아니네요
한때 모범택시라는 드라마를 통해 나라를 뒤집었던 위디스크 사장역할로 화제를 모았구요
한때 화제가된 무빙에서도 존재감을 보였구요.
뭐 저도 뉴진스 멤버들 이름은 모릅니다.
노래를 완곡 들은적도 없구요.
저에겐 듣보인 셈인데 그건 그냠 제가 모르는거죠.
앞뒤 보지않고 난 둘다
저 사람은 제가 이런쪽에 무지해서 모르는 사람이라 관심이 없었고 앞으로도 관심이 없겠네요
구마적 , 이기영 화이팅!
짜치는 부류.
/Vollago
양비론 느낌보다...난 고급지게 살건데 왜들 지저분하게 사냐는 느낌이네요.
본인이 당하게되면 억울하다고 하겠지만.
나도 이 배우가 보일 때 마다 욕울하고 주위사람에게 전파하겠습니다. 자유!
배우도 드라마도 후져도 너무 후지다
배우도 깔끔하게 그만두고
드라마도 시원하게 망해라 해되 되는거네요
제가 특이하게 해석한거 같다면 출처에 원글 링크 들어가서 댓글 보세요
우리진영 사람들이든 2찍이든 저 글을 제가 해석한대로 해석하고 있으니까요.
2찍들이나 양비론자들은 "배우님 동의합니다!!" 라며 윤이든 이든 똑같은 것들끼리 싸운다고 조롱하고 있고 개딸들 몰려왔다며 또 개딸 타령ㅎ
반면 우리쪽 사람들은 다들 저처럼 빡쳤구요.
그냥 시위자체가 시끄럽다고 평가 절하하고 있습니다
"후지다"는 저 태극기 집회 자체를 말하는게 맞는 거 같네요.
제 생각엔 최소 무지성 2찍은 아닌 거 같은데요?
저는 양비론자라고 생각합니다.
2찍 아니면 정말 정치 관심없는 사람들이 그렇더군요. 초저관여층은 밥먹다가 식당에 틀어놓은 뉴스 한자락 보고 모든 판단을 끝내기도 하니까요.. 안타깝죠
모든 개혁중에 언론개혁이 가장 시급하다고 봅니다
뭐 돈 많은 홍대 힙스터 선배격인 분이니 어느 쪽 지지할 지는 뻔하죠,
그리고 요즘 조선일보도 저 분 띄워주던데, 역시 끼리끼리 어울립니다.
돈이 있건 없건 예술가들은 보통 진보쪽 지지하지 않나요?
매번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쪽은 보수정권이니 말입니다. 그래서 좀 놀랐네요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이분은 진보쪽일줄 알아서요..
얼굴 알리고 싶으셨나
뭐가 되었던 단순히 윤석열 타도가 감옥 가기 싫어서라고 생각하다니…뻔한 마인드네요.
아무리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주연으로
나온다해도 안볼렵니다
근데 이준혁 배우는 평소 호감이였는데
충격적이네요
실망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ㅠㅠ
/Vollago
넵 불편하셨나보네요
이런 게시글도 있네요
평소에 백 배우님 좋아하는 편이라 김의성배우님이랑 친분있는거 알고있었어요
그래서 이 글에 더 놀랐구요..
혹시 추가로 알아야할 게 있나요?
난 나이브한 배우다라고 대중들에게 어필 하고 싶은건지ㆍ
나에겐 한순간에 후져 보이는 배우로 각인 되어 안타까울뿐.
암튼 단순 물리적, 소음에 대한 시끄러움이라고 볼 수 도 있지만 동시에 지금 정치 흐름이 집회까지 일게끔 시끄러운건 맞죠. 가해자들이 지저분하고 시끄럽게 하니까요. 암튼 Goal이 같은 사람들도 가는 방법이 모두 같을 수 는 없습니다.
일반인(저도 자칭 무관심/중도 싫지만)들 눈에는 이런 글도 안좋게 회자돼요. 어디짝은 맨날 인민재판한다고 오해만 사죠.
어휴 메모까지..ㅎㅎ 관심 황송하네요
절 메모하셨다니 대충 어떤 분일지 알겠구요
거기 댓글 다신 분들끼리 싸우고 계시던데 성향은 서로 다르셔도 글 해석에 대해서는 이론이 없던데요.
라고 적은 포스팅을 보며 백현진은 분명히 2찍이라니 뭐니 하며 꿈보다 해몽 펼치며 비난하는건 대체 뭔가 싶네요 ㅋㅋ 근거는 “댓글에서 사람들이 다 그렇게 해석하고 있다”..
유명인 하기 참 힘들겠어요.
이 글에서도 마찬가지죠. 현영군님처럼 다르게 해석하시는 분들이 더 많아보이세요? 누구의 해석이 더 마이너 한가요
선해하고 싶으신 마음은 알겠지만요..
섣불리 판단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미안한 마음만 가득하고
그 마음이 너무나도 무거운데.
사람들에게 영향력이 있는 위치에 있는 저 분의 저 글은... 참 실망스럽네요.
만약 정말로 저게 윤석열 김건희를 뜻하는거라면 지금도 실시간으로 자기의 글을 읽으며 영향 받고 있는 정치 저관여층 팬들을 고려해서 글을 수정하든 지우고 다시 쓰든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보니 그 뒤로 계속해서 새로달리고 있는 댓글들도 양비론 투성이네요ㅎ
초반에는 진보지지층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비판하는 댓글들 속에서 본인 옹호하는 댓글에만 맘찍하시더니..
글 내용은 자신은 정치를 잘 모르나
잘못했다면 누구든 벌 받으라는 내용
으로 보입니다
(직업 특성상)이 정도 표현하기도 싑지않아 보이는데
이 글 내용은 좀 치우쳐 있다고 생각되네요
그 결과 양비론자들이 힘을 얻게 됐죠.
댓글 가득 이재명과 지지자들을 윤석열만큼이나 조롱하는 팬들의 반응 보셨으면 아시겠지만요.
댓글에 맘찍하시는거보니 댓글창도 보시던데 정말로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면 본인의 영향력이 잘못된 방향으로 흐르지 않게 글 수정이라도 했을겁니다.
바로 제가 딱 저렇게 얘기합니다.
다만 졸라 깨기 때문에 앞으로는 두눈 뜨고 저 사람 연기 보기가 쉽지 않겠구나..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