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인은 그걸 받쳐줄 기반이 있어야 가능한 겁니다.
윤석열은 친일파 기득권과 검사 판사 법조계, 언론까지 등에 업고 지금 이러고 있는 겁니다.
문통이 대통령이었으니 다 할 수 있었다?
어디 환상의 나라에서나 나올 법한 말을 하는 사람은 정치에 1도 모르고 있는 거죠.
처음 집권할 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지만 국민의 지지 빼고는 정부 내에서도 국회에서도 심지어 민주당에서도
지지 기반이 없었습니다.
문통이 그나마 기용한 인재들도 언론을 통한 온갖 음해와 늘공 배째로 인해 실력 1도 못 펼쳐보고 다 떨어져나갔고
심지어 인사 파일에 있던 사람들도 음해에 자리를 고사하기 바빳던 건 비밀도 아니었죠.
고구마일 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고구마라고 하니
정말로 한 몸 불태워 선진국 문턱에라도 넣어준 사람에게 할 소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뭐 이런 말해줘도 대부분은 그냥 대통령 다해줘 무세였기에 바늘 1도 안들어 갔지만요.
도올선생이 말대로 100년에 한번 올까말까 한 기회를 날려버린겁니다.
지난 총선에서 수박들 많이 솎아 냈으니, 이재명대표가 대통령으로 취임하면 뭔가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논리면 아무데나 같다 붙여도 됩니다
너무 실무책임자들에게 위임하셨어요....(당대표. 장관 등등)
사람들이 문제인한테 철인정치 바라던는 게 아니죠.
철인정치라는 말 들어보지도 못한사람이 대부분이고요.
문재인한테 바랬던 건 간단하죠. 해야될 일을 했어야 된다는 겁니다.
국가의 인사권에 있어서 최고 결정권자로서
잘못된 인사는 빨리빨리 바로 잡았어야죠.
인사권이라는 건 임명하는 권리만 있는 게 아납니다. 그 권리를 정당화 하는 건 그 권리에 대한 책임이죠. 책임질 수 있는 사람에게 그 권리를 주는 겁니다.
문재인의 인사를 되짚어보면 권리만 행사하고 책임은 지지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정권초반에 국방부장관문제 등을 보면서 대중은 반전영화의 결말을 기다리듯 그저 기다린 겁니다. 그 당시 나왔던 말들 중에 문재인이 바둑을 잘 둔다 이런 말도 참 많았죠. 잘 빌드업된 뭔가 확실한 개획이 준비중일거라고 생각했던거죠.
그 당시 여론 조사를 보면 사람들이 문제인에게 기대했던 가치는 정의입니다. 하지만 정의로운 결말은 없었죠.
인수위가 없어서 사실상 임기가 짧았다, 코로나로 정신없었다 등등 아무 소용없는 소리입니다.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성과를 만드는 자리지 어떤 어려움으로 못했다 라는 핑계를 대는 자리가 아닙니다.
완료가 안 됐다고, 안 했다고 하면 곤란합니다.
그리고 엄청난 난관도 같이 얘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 난관은 계속 될 거니까요.
완료를 못 지어서 불평하고 싶다. 이건 인정합니다.
그래서, 할 일을 시작했는데 엄청난 난관에 부딪혔고 완료하지 못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좀 낫죠.
사람들이 난관에도 주의를 기울일테니까요.
그리고 그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을까도 상상해보겠죠.
인사권자로서 충분히 할 수 있었던것만 했어도 지금과 같은 결과가 있진 않았을테니 아쉬움을 말하는거죠.
윤석열을 자를 기회는 충분히 있었습니다.
행정부 입법부 지방자치권력… 국민이 줄 수 있는 권력을 다 줘도 안된다면.
이나라는 카르텔의 나라인거죠.
투표로 바꿀수 없다면, 망하고 제로부터 다시 시작하는게 맞아요.
굥이 이걸 실천하는 것일지도 모르죠 ㅋㅋ
기재부가 국고 없어서 돈 못쓴다 이랬는데 기재부가 대통령위입니까? 그때 아낀 돈 윤석열이 펑펑쓰면서 문재인정부때 돈 낭비해서 돈없다 이러고있네요?
국회동의도 있었고 국민여론까지 폐지 원하던 평시군사법원이 대통령위입니까?
제 생각에는 사람 보는 눈이 없었던 부분.. 특히 양ㅈㅊ 같은 수박이 그렇게 본인이 대통령인 것 마냥 나대는데도 그걸 그냥 놔둔 것.. 그래서 그가 인사권을 휘두르게 하고 결국 청와대 내가 수박밭이 되도록 한 것이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전 정부의 아쉬운 부분은 핵심인물 양씨를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죠.
문통이 일부 잘못한 게 있다면 그거겠죠.
문제는 그걸 하려고 해도 그때 민주당은 수박당이었고
정부에다 이낙연 같은 자들을 쑤셔 넣었다는 걸 생각하면
문통이 맘대로 결정할 수 있는 건 외치에 치중되어 있었다고 봐야죠.
그래서 트럼프가 훼방을 놓긴 했지만 북한과의 관계나 외교 같은 경우는 거의 탑급 영향력을 가졌으니까요
추가로 조국이나 추미애 의원이 법무부장관으로 뭔가를 해보려했을 때 민주당은 그냥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아마도 수박 쪽도 검찰이랑 연결 되어 있었다고 봐야죠.
문통은 그냥 노통의 유지를 받들지 말고 정치권 똥물 안 뭍히고
홍준표같은 자가 대통령하게 놔뒀어야 했는 데 말입니다.
그랬으면 지금같이 욕 받이 안 당하고 잘 사셨을텐 데 말입니다.
하긴 집안 완전히 쑥대밭 된 조국 당대표 조차 씹히는 거 보면 정치란 참 어려운 거 같긴 합니다.
그렇죠.. 그럼 안희정이나 박원순 같든 정치인들이 아직도 현역에 있던가... 대통령이 되었을듯
그의 집권 기간 통치행위들까지 조리돌림 당하고 있었을 겁니다
본인들 투표로 굥 뽑은건 생각도 안하고 문통이 못했으니 굥이 뽑힌거다?
이러니 이명박 뽑고 박근혜 뽑고 그것도 모자라 윤석열 뽑고
이제는 이대표 담그고 한동훈 뽑으려고 준비운동 하는거죠
그런걸 두려워 할 성품도 아니시고요...
감옥 갈 때 가더라도 적폐청산을 두어가지만 했더라면요...
국민이 그 감옥에서 꺼내줍니다...
문통은 그저 '투사'가 아니었을 뿐이예요...
문통 후임이 될법한분들을 국민이 꺼내주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노통이 말도 안되는 공격에 쓰러지고 국민들이 그거 외면하고 조롱하는거 본 분입니다
우리가 지금은 적폐청산이라고 부르는 것을 당시에는 그저 여야 정쟁으로 취급하지 않았나요
그게 적폐청산이었으면 조국 가족 도륙내고 대선 후보 나온 인간을 뽑은 행위가 바로 적폐인데
민주주의 국가에서 대통령이 주권자 국민의 부패세력 투표를 적폐로 몰아서 청산할 수 있습니까
무엇에 대한 투사를 의미하는지 모르지만 그건 이대표가 구사일생으로 정권 잡아도 불가능한 겁니다
국민이 입으로는 정의 외치면서 사실은 나도 기회만 되면 적폐 기득권이 되고 싶다는 욕망은요
“감옥 갈 때 가더라도 적폐청산을 두어가지만 했더라면요...
국민이 그 감옥에서 꺼내줍니다...“
말도 안되는 가정이죠. 지금 민주당이 특검발의한거 돼지가 계속 거부히는거 안 보이세요?
그리고 돌아온 결과는 대선 허위사실유포로 징역1년형입니다. 없는 죄도 만들어 내는 것들인데,
감옥갈만한 위법행위가 있었으면 탈탈탈탈탈 털리고 또 털리고 조리돌림 당했습니다.
지금 문다혜씨 털리는거 보고도 모르시겠어요?
추장관을 물러서라고 퇴임을 권유한게
문대통령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조국 장관님 가족이 70여군데 압수수색
당할때도 나몰라라 모른척 했다고
도 생각합니다.
청년시절 이미 감옥소 경험해본 문통입니다..
그 정도 쫄보는 아닙니다..
그리고..
문통마저 법원청사 앞에서 플래쉬세례 받으면 님은 가만히 있으실 수 있나요..???
저것들이 아무리 무대뽀 망나니 정치를 한다고 하지만, 그렇게 멍청하진 않지요..
여하튼, 그런것 겁나하면 될 일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옆동네 털보가 한 명언도 있군요..
"쫄지마 씨바"..
그게 너무 너무 아쉽습니다.
임기 초반에는 지지율이 80프로 가까이 나오고
후반부에는 국회까지 과반이상 차지했는데요.
언론이 이러니까. 검찰이 저러니까.
현상유지나 할꺼였으면 애초에 권력을 잡지 말았어야죠.
제가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했던 이유는
노무현 대통령 서거를 가장 가까이에서 봤기 때문에
분노가 누구보다 높을거고
언론과 검찰개혁을 가장 눈치보지 않고 할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취임하자 마자 스스로 권력을 내려놓았고
언론과 검찰을 통제할 방법은 이후로 그냥 없어져 버렸습니다.
지지율 눈치보지 않고 밀어붙였으면 또 몰라요
지지율 조금만 떨어지면 전전긍긍하며 측근들마저(김경수, 조국, 추미애 등등) 내치고 말았으니..
야당에서 단식이라도 한다 그러면 또 양보하고.
결국 그런 과정에서 끝까지 지지율 40프로는
지킬 수 있었겠지만 정권재창출도 못했고
이제와서 아무 의미없는 공수처는 적의 손에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단점만 얘기했지만
장점을 얘기하면 없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옹호는 또 아니라고 생각해요
다른 얘기지만 스티븐 스필버그의 링컨을 보면 노예제 폐지법안을 둘러싼 의회의 갈등이 나옵니다. 링컨은 자기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불리한 상황에서 대통령이 할 수 있는 모든 권력을 동원하고 회유와 협박도 서슴치 않습니다. 노예제 폐지가 옳기 때문에 모두가 동의할 겁니다 해서 통과된게 아니라는 얘기죠. 과연 그런 치열함이 있었는가? 아쉬운 부분이죠.
문대통령님이 개혁의지를 손놓아버린듯한
모습을 원칙을 고수한다 라는것으로
포장하는거...안타깝습니딘
행정은 기본이고 정치까지 해야되는 자리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행정은 잘 했을지 몰라도 정치를 거의 안 했습니다.
정무적 판단이 필요한 부분에 아쉬울 때가 많았죠.
중앙행정권력. 지방행정권력. 입법. 사법... 이 모든 것을 가진 정권을 갖는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특히나 민주 진보 세력일때는요....
그 절호의 기회를 잡았는데 그걸 제대로 활용못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정권 연장에 실패했구요.
다시 그런 황금과 같은 기회는 안 올지도 모릅니다.
물론 그런 사람들도 있었겠지만 결이 다르고 속내도 달랐던 사람들.......
//사실 대통령하고 권력 바깥으로 나간 사람인데 쉴드 친들 뭔 소용있겠습니까만 사실은 이야기해야 양심에 거리낄게 없죠.
아직도 대부분의 사람은 왕을 모시고 사는 거 보면 진짜 이재명 당대표도 그리 될까 우려됩니다.
롤하다보면 게임 포기하고 던지는 플레이 아시나요?
문정부는 그런 상태였다고 보세요
집권 초반에도 못 쥔 권력인데요.
초반에도 언론은 깔 거 없나 눈에 불을 켰던 걸로 기억합니다.
집권 초반에도 인사 청문회때 하도 말도 안되는 걸로 털어대서 빌빌댔는데 다르게 기억하고 있나보네요.
외교를 잘해 외교뽕에 빠져 지지율이 높았던 건 기억납니다.
그 당시 문통 깔 때 광기가 보였는데 지금까지 이어지네요.
그럼 집값 강제로 낮추는 정책 했으면 만족했겠습니까?
할 수도 없는 집값 정책을 안했다고 난리니 참....
나는 책임 없다 문통이 윤석열을 만든거다.
책임 회피 아주 놀랍습니다.
우리가 집값 올리려고 선택한 겁니다.
책임 좀 회피하지 맙시다.
표는 한표한표 결국 정직합니다.
집값올려 부자될려고 윤석열을 선택해 놓고
문통이 잘못해서 선택한거다
이재명이 문통이었던가요?
이후 정권에서도 똑같이 할까 두렵네요.
하긴 그전에 윤석열에 의해 작살나는 게 먼저겠습니다만....
이러니까 회사 생활에서도 사람들이 의견 내지 말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의견낸 사람이 하라고..
이건 뭐 인사권이 있어도 언론이랑 검찰이 탈탈털어서 견제가 어땠는지는 기억에 없는건지...
그당시도 사람없어서 임종석 같은 사람 곁에두고 쓸정도였는데 말이죠
지난 대선에서 서울에서 졌고.. 40대가 생각보다 적게 나와서 졌습니다.
다 부동산하고 연관이 있지요.
5년짜리 단임정권이 부동산을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거 압니다.
다만 김수현을 그대로 쓰고... 부동산 때문에 난리가 나고 있는데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는데 김현미 장관을 교체하지도 않고
설사 다른 사람을 장관으로 기용했어도 해결못했을 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우리가 이렇게 노력을 하고 있다'라는 생색내기라도 할 수 있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그런 정무적인 판단을 거의 안했습니다.
문통이 잘 한 것도 있고, 못 한 것도 있죠. 그런데 못 한 건 다 주변탓이고, 문통은 완벽한 성인으로 만들려고 하는 건 문제입니다. 저도 역대 대통령 중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문통입니다. 하지만 문통의 한계를 인정해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죠.
대신 지금 민주당은 다르긴합니다.
만약 이재명 대통령되고 민주당에서 정부로 이동했는데 다시금 그 공백을 이용해 수박이 민주당을 장악하면
문통 시즌2가 되는거죠.
그래서 국민이 똑똑해야 하는 거죠.
문통때 당했는데 그래도 국민이 수박이 민주당을 장악하게 한다면 그냥 망해도 싼 나라죠.
문재인 대통령도 노무현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계파가 없지 않았나요?
계파도 없는데 수박을 키웠다고 하는건 비약 아닐까 싶은데요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다고 해도 엄청나게 달라질 건 없다고 봐요. 대통령은 초법적인 권한이 있는 지도자가 아니고 자꾸 헌법에 의거해서 뭐를 하라고들 하는데 그 헌법조항은 우리 반대편에게 다르게 해석될 여지도 있죠. 이재명을 불쏘시개처럼 살라서 소위 정의를 실현하겠다는 분들, 후과를 받는 건 이재명 본인입니다. 그 때 가서 뭐 삼보일배라도 할 겁니까?
진짜로 계파가 없는 송영길이 당대표 할때도 청와대에서는 반기지 않았다고 송영길이 직접 밝혔고 실제로 송대표가 추진했던 언론개혁 입법도 청와대에서는 거부권 행사할 거라며 강하게 반대했죠.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방북자 명단에서 뺐고, 이재명 싫어하는 것도 공공연한 사실이고요. 문통의 고양이 sns만 봐도..
민주당 같은 거대정당에 계파가 없을 수 없습니다. 현재도 대략 5개 정도 있다고 하죠. 문제는 굥이라는 비상시국에 힘을 모아야 하는데 내부에서 발목잡는 경우입니다.
문통을 비판한다고 해서 윤통을 뽑은 것도 아니고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것도 아니고
이재명이 다음 대통령이 되면 안된다는 것도 아닙니다
즉 집값에 미쳐서 윤통을 뽑은 사람들과
클리앙이라는 사이트에서 댓글 달고 있는 사람들은
같지가 않다는 얘기입니다.
문재인 정부 5년동안 비판받아야 할 부분까지
어쩔 수 없었다
라고 넘어가 버리는건 제대로 된 평가도 아니고
차후 민주당에 도움도 안됩니다.
공천과정에서 그정도로 융단폭격을 받고도
공천혁명을 이뤄내고 제대로 싸우는 국회를
만든 이재명이
지지율이 떨어진다고 언론에서 공격한다고
문통과 같은 선택을 할꺼라 생각하십니까?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번더 기대를 하고 추운날 집회도 나가고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민주당 지지자라면 오히려 약간 떨어져서 객관적으로 지난시절의 잘못을 볼 수 있어야 다음을 도모할 수 있는거 아닐까요?
글쓰신 분이 문제제기를 하셨고
거기에 대해 건설적인 토론이 이뤄졌다고 생각합니다.
욕설이 난무하지도 인신공격적인 댓글이 있었던 것도 아닙니다.
이 정도 평가도 수용할 수 없다면
시간을 내서 댓글을 쓰신 분들의 성의를 무시한것처럼 보일 수 있을것 같네요
진보정권이 권력이 잡으면 개혁이 힘든 이유가 뭔지 아세요? 노통때도 문통때도 결국 개혁이 미완으로 끝난게 왜인지 아세요?
진보가 정권을 잡으면 너도나도 자기 것부터 해달라고 하죠... 검찰개혁을 하고싶어도 당장 우리 것부터 검찰개혁이 급한게 아니다...등등
그리고 5년이 지나면 노통책임, 문통책임이라고 했죠...
당시에 멀쩡한 장관후보 하나 선정하기도 고됐던걸로 기억합니다
가만히만 있었던 문통
추미애가 고군분투하고 있는데 사직서 낸 그 이유 알고도
넙죽 처리한 문통
역사가 판단하기 전에 이미 실책으로 평가 받아야만 마땅합니다
문통에 대해 무조건적인지지
결국 이게 독이 된겁니다
이제라도 좀 깨어났으면 합니다
그런건가요?
이재명이 대통령일때 잘못된 판단하면 지적해야죠
전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앞으로도 노력할겁니다
정치인은 수단일 뿐 목적이 될 수 없어요.
가지고 있나요? 그거 마음대로 휘두를수 있는게 아닐텐데요..?자기가 거부하면 맘대로 못해요 임기보장때문에 임기전엔 짜를수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 힘으로 밀어붙이면 직권남용 아닌가요?
윤석렬이 기용했을땐 많은 국민들이 환호하고 클리앙에서도 정의의 철퇴라 믿어의심치 않았습니다 근데 뒤통수 쳤다고 맘대로 자른다고요? 법무부장관이 업무정지 때렸을때도 소송건게 윤석렬인데요? 자른다고 나갑니까?
부동산이요? 전계계가 코로나 여파로 집값이 미친듯이 올라가고 자재값 폭등으로 많은 공사들이 멈춰선 상태에서 부동산 값 조절하기위해 준비했던 주거시설 늘리는 공사들도 모두 멈췄었는데 많이 아쉽지만 그정도면 선방한거 아닌가요?
우리가 남이가가 통하는 새누리니깐 이딴 식이 가능한거라.
뭐 숫자만 가지고 지지율이 높다 180석이다 라고들 하시는데 쓰레기 족벌언론들+진보의 탈을 쓴 돈 밖에 모르는 글쟁이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씹었고
이낙연이라는 희대의 박쥐같은 놈이 당을 쥐고 흔들고 있었다는 걸 간과하면 안되죠. 그냥 허울만 180이고
코로나 정국으로 에너지를 다 빨린 것도 사실이죠.
이제와서 마치 문통이 무슨 신인듯 모든 수박들과 모든 정적들과 자신의 야욕을 숨기면서 민주당 내에서 암약하려 했던 인간들을 모두 꿰뚫어보고 사전에 차단하고 단죄했어야 했다는 것은 그냥 결과론일 뿐이에요.
오히려 문통을 너무 믿었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이것도 당연히 해줬어야지 하는 욕구들이 투영되고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무슨 예수, 구원자 마냥 이 나라의 모든 문제들을 다 처리해줄 거라고 믿었던 거죠. 근데 그게 결코 쉬운일이 아니죠.
다만 이제는 국민들이 개혁 대상들의 민낯들, 국짐의 개들의 행태들을 두 눈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이제 국민들에게 개혁의 필요성은 충분히 녹아들었다고 보고 어쩌면 윤이 대통령이 된 것도 다 국가의 암적인 존재들을 한 곳으로 모으기 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어떤 역사의 의지의 발현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렇네요.
원래 구원자는 십자형이 예정되어있습니다. 종교적으로 어떤 대상을 지지한다는 건 나중에 사지가 찢길 정도로 배신당하고 버려지는 결과가 태반입니다.
민주주의에 입각해 3권분립을 중심에 두고 검찰개혁을 하려고 조국까지 넣어서 진행했지만 다들 알다시피 피바다가 됐죠.
검찰이 그렇게 나오는걸 막을수 있지 않았냐고요? 법무부 장관의 명령을 우린 받지 않는다라고 라고 추미애 면전에 대놓고 얘기한 얘들입니다. 무슨수로 윤석열을 자르나요 아마 그때 잘랐음 지금쯤 문재인 추미애 모두 감방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걸 그때 민주당이 커버했을까요?
그 무렵 민주당은 계파싸움에 난리도 아닌 상황이였구요 그와중에 180석 민주당이 문재인에게 힘을 실어줬습니까?
홍남기 사태때 홍남기 왜 안짤랐냐구요?
맘대로 자를수 없기 때문입니다 나가라고 압박하면 그또한 불법이 될수 있고 3권분립에 어긋나죠
그 하지말라는 그 모든걸 해내고 있는게 지금의 윤석렬이고 그래서 국민이 모두 그가 내려오길 원하는 겁니다
하지만 아닌 이들도 많아 보이네요.
문재인대통령께서 부족한 점도 한계점도 있기는 하지만 지금 가끔 올라오는 내용이나 위에 쓰인 다른분들의 댓글들 만큼 비난 받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최근 공천개혁도 이낙연이 삽질하고 너무 빨리 권력욕을 드러내면서 나락을 가면서 공천개혁도 가능했던거죠.
여론이 결국 세상이 바꿀 수 있다는 걸 다들 아셨으면 합니다.
더이상 문재인책임론 같은 허상이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충분히 비난 받아도 싸요
지금은 탄핵에 집중해야하기 때문에
거기에 집중해야지 문통 비난으로 여론을 나눌필요가 없을 뿐입니다
그런 의미로 자제하자고 하는게 오히려
문통 지지자였지만 문통 실책으로 화난 민심을 돌리는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문통 실책을 비난 하는 사람을 비아냥하는 것이 아니라요
이런 생각은 왜 안하시는지 안타깝네요
한번에 무너지진 않아요 오히려 한번에 무너트려리고 하다가 무너지는 벽에 깔려죽고 말겁니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더라고, 왜 이번에 제대로 칼춤을 추지 않냐고 다그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탈 않나게 천천히 세상을 바꿔 나갔을면 좋겠습니다 2찍들도 인정할정도로 “그래 당을 떠나서 이건 좋아졌구나..” 라고 할정도로 말입니다
저 정말 살떨리게 부조리한 검찰과 언론이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 뒤 깨끗해질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많이 어려울겁니다 그래도 이번만큼은 그 더러운 연못에 정화제 한방울이라도 넣어봤음 하는 하는 바램이네요
문재인은 있는 권한도 욕먹을까 겁내서 행사하길 주저했던 겁니다
그런걸 가지고 기득권 운운하는건 핑계일 뿐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환경이 가장 부패하고 썩은 자들이 집권하기 좋게 타락했다는 증거입니다.
우리는 시궁창, 지옥에 사는 국민이고 악마라 칭해지는 타락한 쓰레기가 아니면 살기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건전한 대한민국에 건강한 국민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할 뿐입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누가 좋을까요?
검찰? 검찰은 좋겠죠. 자기들은 주의대상에서 빠지니까.
'문재인 전대통령 쪽으로 비난이 쏠리는데?'
'어때? 우리가 할 일을 다시 해 볼까?'
전 세계 정치의 흐름을 보고 있자면 깨어있는 시민의 민주정치는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이상향 같은 거고 그냥 거세게 흐르는 파퓰리즘의 물결에서 간신히 정신 챙기고 선방하는 정도가 보통일 겁니다.
트럼프가 다시 부활한 이유는 바이든 집권에 대한 결과물입니다.
2. 노통과 촛불로 탄생한 정권이 칼을 휘둘지 않는다면 비난 받아야 하는 건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3. 이 무게를 감당하지 못한다면 대통령, 아니 적어도 개혁을 입에 담지 말았어야 합니다.
4. 개인적으로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였다고 생각하는 건, 시스템이 공정하면 사회가 공정하게 돌아갈 것이라는 국정 철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부일매국놈들은 사람이 아닌데 이들에게 공정한 시스템은 손쉬운 먹잇감을 그대로 던져주는 꼴이었죠. 실제로 윤석열이 수많은 시행령과 거부권으로 모든 국가 시스템을 농단이 아닌 부셔버리고 있지 않습니까?
문통은 너무도 열심히 일했고, 개혁을 원했으며 선택과 언행에 신중했습니다. 그가 그렇게 되기를 바라면서 조국을 날리고, 추미애를 내리고, 윤을 놔둔게 아니라 당시 벌어져있던 그의 상황에서 그는 고심에 고심을 거듭하고 무겁게 그런 결정을 했다고 생각하며, 결과론적 실패에도 누구보다 괴로울것 같습니다.
문통의 무게를 부정하는 민주세력들은 없을 겁니다.
금수와 싸우는데 너무나도 선의를 갖고, 그 공정의 시스템은 금수들에게는 원래부터 맞지 않았던 것이었는데, 이를 노통을 통해 누구보다 가깝게 지켰봤던 문통이 어쩌면 똑같은 실수를 반복했다는 점에서 비롯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리고 최소한 수박들이 해당행위를 할때 테러 당한 이재명 당대표의 병문안에서 대통합을 위한 양보를 말할 것이 아니라 수박들을 향해 이재명 당대표를 중심으로 통합을 강하게 주장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네, 세제동님의 비난도 아니며, 세제동님의 의견에 대해 충분히 이해합니다.
지금 민주지지세력 중에 문통에 대한 이견이 나오는 현상에 대해 설명을 드린 것이고, 개인적으로 문통에 대해 아쉬운 부분이 부일매국놈들에게 공정 시스템이 적용될 것이라는 정치적 가설이 문제였다는 점입니다.
개혁을 하려고 하였으나 기득권의 벽에 막혀서 좌절된 것과
애초부터 개혁하려는 의지나 노력이 별로 없었던 것을
구분 못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볼 때 문통은 전자가 아니고 후자인 것 같습니다.
개혁 노력이 전혀 없었다고는 안 하겠지만, 현실 정치에서 어떻게 해야할지는 몰랐던 것 같아요. 조국 장관도 마찬가지인데, 공수처를 만들어 검찰을 견제하는 제도적 장치를 만들면 뭐가 될 줄 알았다는 건, 이제 와서 돌아보면 정치가가 아니라 학자들이나 할 생각이었던 거죠.
일부 지지자들도 문제인 게, 이상한 방향으로 나가도 매사에 무슨 큰 뜻이 있으실 거야 하고 있으니 뭐가 되겠습니까. 불만을 표시하고 압력이 있어야 뭐라도 밀어붙일 구실도 되죠.
인사 문제도 무슨 주변이 어쩌고 하면서 실드칠 게 아닌게, 그러면 그냥 무능했단 얘기밖에 안 됩니다. 게다가 잘한 것으로 평가받는 외교나 코로나 대응도 결국 외교부장관과 질병관리청장 인사를 잘한 건데, 이건 문통 덕이고 못한 인사는 주변 탓인가요?
전반적으로 나쁜 대통령은 아니었고 선의는 의심하지 않습니다만, 우리가 원하고 시대가 필요로 하는 정치가는 아니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상처가 있어서 어떻게든 감싸려고 하시는 건 이해하고 공감하지만, 박근혜 탄핵 이후 가져온 정권을 단 한번만에 빼앗기고 윤석열 대통령을 만드는 데 일조했습니다. 현실 정치가로서는 실패한 거죠.
진짜 이 말은 안 좋은 말인 거 아는데 해야겠네요
맘에 안 들면 직접 대통령을 하셔서 바꾸세요.
개혁을 시도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기는커녕 감시자의 역할을 수행하겠다던 선비진보세력답네요
우리는 왜 그렇게 완벽해야 합니까?
우리는 왜 나팔국 애들처럼 무지성 지지를 보내면 안 되는 거예요?
물론 무지성 지지가 나쁘다는 것도,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해서는 안 된다는 것도 압니다.
그럼 맨 앞에서 모든 비난과 공격과 날조를 받아내는 사람은요? 그 사람을 지켜주지는 못하더라도.. 적어도 뒤에서 돌은 던지지 않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문전대통령 비판이 나에게 유리할까요? 윤석열 비판이 나에게 유리할까요?
ㅎㅎ청이 들어서고 명학자들 사이에 고증학이 성행한 이유가 생각나네요 앞으로 문재인 고증학도 성행할 것 같습니다
공무원 신분인 검찰총장이 상상할수 없는 수준의 하극상을 벌이는데 그냥 지켜만 보고 있었다는게 문제죠.
때론 단호할때 단호했어야 하고 징계할땐 징계를 해야죠..
조직사회라는건 일정한 질서와 상하관계로 굴러가는데 그걸 완전히 무너트리는건데 가만히 있었고,
결과적으로 검새들과 기레기들이 맘대로 범법행위를 해도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까지 이르렀고, 그결과 윤재앙이 탄생됐고
이재명이 희생양이 되어서 저렇게 된거죠.
솔직히 이재명이 저렇게 두들겨 맞는데 한가하게 책방이나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올라왔을때 어느정도 공감은 됐었습니다.
그때 문정부가 보인행동으로 인해 보수와 검새들은 민주세력은 우리를 절대 어떻게 할수없다고 굳게 믿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지나간 것은 기억하고. 개혁 해야지요 !
앞으로의 미래에 할수 있슴에 , 하지 못함은 용서할수 없네요
전해철이 누굽니까 똥파리 수장 이재명 죽이기 앞장선 사람인데
이런사람이 대선관리할 행안부장관이었어요.
이낙연 윤석열 홍남기만 기억하는데 전해철도 잊지마세요. 대선때까지 이런상황이었어요.
북한을 접경하고있는 경기도지사인데 북한도 못가고 방북 대가로 돈줬다고 재판받는것도 웃긴현실이고요.
한때 우리 다 열정적으로 지지해서 언론개혁 검찰개혁 하라고 밀어주고 믿어주지 않았나요.
그러나 과정과 결과는 솔직히 좋은 소리 할 수가 없죠.
다시는 민주당의 지도자가 저렇게 하면 안된다는 반성이 있어야죠. 그건 이재명도 마찮가지고.
잘못은 인정하면 천지개벽이 나는건가요?
밑에 넘들 탓 그만좀 합시다, 인재풀이 없어서 김명수, 윤석열, 최재형, 최재해 같은 넘들만 골랐나 봅니다.
평생 민주당만 지지한 사람들은 저쪽 안 찍습니다. 문재인 조사 받게 하고 싶지도 않아요.
하지만 문재인이 틀려 먹은건 변함 없습니다.
클리앙에 문꿀오소리들이 이렇게 많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