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정치 바닥 순리상 남 몰래 차기 이재명의 자리가
혹시나 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짱구 굴리는
정치인이 있을 수 있겠죠.. 그럼 다른 일 하지 말고
누구보다 앞장서서 지지하고 잼대표를 구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야 될 겁니다.
살리고자 하면 같이 살 것이고
죽이고자 하면 혼자 죽을 겁니다.
이재명의 대안이 되고 싶다면 이재명이 정치권에서
하려고 했던 일들을 모두 완수 한 뒤, 그 뒤의 순번을
기다리며 이재명에게 최대의 힘을 실어주는 정치인이
나중에 이재명의 대안이 될 겁니다.
대세가 그렇지 않습니까.
위기일 때 잼대표에게 힘을 실어주면
그게 자신의 정치 자산이 되어서 잼대표의
대안 혹은 차기가 될 동력이 될 겁니다.
다른 주머니 찰 생각하려는 조짐이라도 보이면
판새 개검에서 끓어오른 분노가 본인에게
그대로 옮겨 붙어 평생 낙인을 찍어 따라다닐 겁니다.
혹시나 하는 노파심에 물 흐릴 생각도 마시라
광역 협박(?)을 날려봅니다.
쓸데 없이 김칫국마시면서 기회 엿보다 그나마 가지고 있는 것들까지 다 빼앗길겁니다.
이낙연부터 민주당 내 대권주자 죽이기를 시작했는데 제대로 남아 있는 사람이 있을리가요
장외투쟁이라도 해서 이재명 다시 세울 방법 밖에 없습니다
김민석 의원이나 박주민 의원정도를 생각해야겠죠
김동연 같은 자가 나와봐야 과거 정동영의 수순을
밟을 뿐입니다.
정치 그 자체가 수단이 아닌 목적인 사람들입니다. 높은 자리에 있고 싶고 권력 휘두르고 싶다가 그들의 동인입니다.
이재명이 왜 떳나요. 이재명은 정치가 수단인 사람입니다. 시장하고 싶어서 국회의원하고 싶어서 대통령 하고 싶어서 정치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더 잘사는 사회, 더 합리적인 사회를 만들고 싶어서 정치하는 사람입니다. 이재명이 무슨 파벌이 있었습니까. 세력이 있었습니까. 그걸 알아보니 알아서 뜬거죠.
지금 그런 사람 눈에 보입니까? 제 눈엔 안 보입니다. 어딘가 있겠죠. 하지만 대부분 방안의 선비들입니다. 이재명은 방안의 선비에서 벗어나 실천을 한 사람이고, 증명을 해낸 사람입니다. 유력한 대권후보까지 왔습니다. 이런 사람 이제 없다고 봅니다. 괜히 이재명을 죽이려고 난리치는 게 아닙니다.
그러고 이재명 대표는 그걸 받아 자기를 희생하여 큰과업을 달성하고자 수많은 고통을 가족들과 함께 이겨내고 있고요.
지금은 썩어버린 대한민국에서 민주,진보의 지도자가 되려면 수많은 쓰레기들의 공격에 스스로 장작이 되어 탈 준비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대신할 후임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생길지 모르지만 그건 지금 생각할 단계는 절대 아니죠.
끝까지 가보고 최악의 상황이 되면 자연스럽게 스스로 장작이 되는 누군가가 나타나겠죠.
영웅은 난세에 탄생한다고 하잖아요. 우리도 최선을 다해서 이재명 대표를 지지하고 응원하고 힘을 실어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