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이야기 하지만 10~30년 상환계획을 어느정도 세우지 않는 대출은 나중에 엄청나게 큰폭탄이 됩니다...
항상 현재만 보고 미래의 10~30년을 예측하지만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죠
당장 30년만 생각해도 인구 추계상... 4000만 이하입니다.. 현재 만들어진 신축도 남아돌 시기죠
레드핏클
IP 39.♡.253.23
11-17
2024-11-17 03:29:18
·
마음같아선 금리 확내리고 싶겠지만 물가로 그러지도 못하고 있죠...... 미국 올릴때 좀 따라 올렸어야 하는데 ㅡㅡ;
kk8626
IP 219.♡.27.27
11-17
2024-11-17 07:13:45
·
이게 영끌족만 무너지고 끝나면 그나마 다행인데 아파트 가격 폭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전체 가구의 5퍼센트만 급매로 나오면 폭락으로 이어진다고 하네요. 외환위기 때만큼은 아니어도 5에서 10퍼센트 하락하면 소비심리 얼어붙고 내수 망하고 실직자 나오고...
빡고양이
IP 121.♡.111.55
11-17
2024-11-17 07:22:08
·
@병아리장수님 이미 영끌족 망하는 건 확정이고 어디까지 불똥이 튈거냐가 문제입니다. 특히 이 정권 내에서 내수 망하고 실직자 나오는 건 거의 확정이고 생존 전략을 짜야할 시기죠.
kk8626
IP 219.♡.27.27
11-17
2024-11-17 07: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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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고양이님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가 일어날 때도 취약한 대출자가 채무불이행하면서입니다. 이때 무너진 대출자가 5퍼센트가 넘어가자 파생상품이 설계한 한도를 넘어서며 망했다고 어떤 학자가 쓴 글을 봤어요. 말씀하신대로 내수 망한 게 먼저고 이로 인해 영끌족이 백기 든 거죠. 금융위기로 번져서 시스템 붕괴만 안 되면 개인 파산 많은 걸로 그치겠죠.
갑작스런 대출총량규제로 매도가 안되어 못버티는 사람들이 문제가 되는것이고 1월1일 되면 다시 풀리기때문에 이런 기사만 보고 현혹되실 게 아니라 전체 추이를 보셔야지 됩니다. 9월에 경매진행 건수 엄청 적었는데 그건 쏙 빼놓고 10월이 역대급으로 많았다, 9월 2배다 이러면 좀 그렇죠..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기사 검색해보시면 지금도 계속 상승이고 (서울은 34주째 연속, 전국은 22주 연속) 상승폭 둔화 이런기사만 있을뿐입니다. 심지어 그런 기사들도 전부 대출규제를 탓하고 전월세가격은 더 빠르게 상승하고 있어요.
부동산 기사나 뉴스는 골고루 보시길 추천드리고 이런 얘기 좀 그렇지만 모공에 추천글로 뜨는 얘기나 인기 댓글은 반대로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오라질님 가장 시장에 유리한 해석으로만 접근하시는군요. 뭐 가진 게 많은 분들이 그러시는 건 이해가 갑니다만... 안하던 규제를 갑자기 했는데, 내년에도 똑같을 거니까 1월이면 대출이 풀리고 문제가 완화될 것이다.
네, 공약으로 없앤 규제를 경제가 악화되고 가계대출 총량이 역대치를 찍으니 다시 살렸습니다. 내년에는 지금보다 경제가 멀쩡할까요? 삼전이 4만 찍고 트럼프가 당선된 이 시국에 말이죠. 세수가 줄고 실업율이 커지면서 거시경제가 악화되면 가계는 멀쩡할까요? 경제가 출렁이면 규제도 변하고 또 무슨 안하던 짓을 하게 될지 모르지 않을까요?
부동산은 이것저것 다방면으로 봐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본인은 대출총량규제 딱 하나만 기준으로 말씀을 하시니 영 재미있네요.
척잔덕
IP 223.♡.78.126
11-17
2024-11-17 14:07:31
·
@철쇄아님 집 보러다니시는 분들은 잘 아실텐데 문통시절에도 대출 다 나갔다고 갑자기 연말에 대출 끊기고 그랬습니다.... 그랬다가 연초되면 리셋되어서 다시 대출 나오고.... 유리하게 해석하는게 아니고 원래 그랬어요...
철쇄아
IP 121.♡.43.31
11-17
2024-11-17 16:26:43
·
@척잔덕님
그걸 몰라서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저도 그 때 대출 받아서 분양 받았구요.
“부동산 기사나 뉴스는 골고루 보시길 추천드리고 이런 얘기 좀 그렇지만 모공에 추천글로 뜨는 얘기나 인기 댓글은 반대로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라고 하는데, 금리 이슈, 미 대선, 행정부 주택 예산 집행 상황, PF 현황 등의 드러난 금융권 상황, 드러나지 않는 은행을 중심으로 한 금융권의 속사정 같이 거시경제와 가계 대출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별 신경 안 쓰실 것 같고… 뉴스 골고루 보라고 하시면서 그나마 근거로 드는 게 대출총량규제라고 하니까요 ㅎㅎ
오라질
IP 39.♡.231.211
11-17
2024-11-17 19:29:30
·
@철쇄아님 저는 여러 기사 골고루 보았을때 대부분이 내리는 해석이 대출총량규제라고 적었지요. 다른 다양한 요소를 다뤄야된다는 건 제가 얘기한것에 포함돼있는 얘기고(서울 전국 아파트시세 추이 및 전월세 상승경향 언급 등) 그 어떤 것도 유리하게 해석한 적도 없는데 뜬금없네요.
@ceer님 도봉구 25년째 거주중인 사람으로써 도봉구는 민주당 뽑아야 한다는거 너무 동의하는데 민주당도 제발 사람 좀 잘 냈으면 좋겠습니다. 안귀령 누나 너무 이쁘고 곱고 사랑하지만 도봉은 외부에서 유입되는 젊은층이 적고 지역색도 강한편인데 저쪽에서 토박이 내보내는데 겸공 출연스타라고 해서 어필이 되는건 아니거든요
@ceer님 저도 님과 같은 사람이라 귀령누나 뽑았는데, 그래서 도봉갑 지역구민들이 문제라는 뜻이신거죠?
ceer
IP 128.♡.6.112
11-17
2024-11-17 12:37:49
·
@이재명대통령입니다님 그렇죠. 도봉갑에 일부 탐욕에 눈먼 인간들 말입니다. 눈앞에 작은 욕심에 간신을 뽑고 나라가 망할지경인데 벌은 민주당이 서야할까요 잘못한 사람들이 따끔하게 혼나고 벌서는게 맞죠.
이재명대통령입니다
IP 106.♡.136.15
11-17
2024-11-17 12:38:43
·
@ceer님 그래요 2찍들은 벌주는게 맞긴합니다 사실
봄봄
IP 211.♡.255.66
11-17
2024-11-17 13:54:49
·
@ceer님 그럼 국힘 김재섭씨는 일잘하고있나요? 어떻게 잘하고있는지 궁금하네요.
척잔덕
IP 223.♡.78.126
11-17
2024-11-17 14:12:00
·
@ceer님 그거 가지고라고 하시면 안되죠..... 저도 강동구에 있는 아파트 입예협 일을 해서 가끔 국회의원 만날때가 있는데.... 민주당 현역 국회의원이 너무 무심했습니다. 반면에 국힘은 구의원, 시의원, 국회의원은 한몸이 되어서 일을 도와줬고요.... (하자 보수 위해 건설사 압박해 달라는거랑, 초등학교가 8차로 건너가야하는데 횡단보도 밖에 없어서 육교 놔달라는 건이었습니다) 지난 선거때 아파트에서 많은 사람이 국힘쪽 뽑는다는데 할말이 별로 없었어요. (저는 전세 줘서 그동네 안삽니다) 지자체 의원, 지역구 국회의원은 동네 일부터 잘 챙겨야합니다.
미국은 계속 돈풀거고 인플레는 지속될테니 고금리는 계속 된다네요. 미국이 한국 보다 금리가 높으니 한미 금리차 때문에 환율이 1400원 넘게 오른거죠 환율이 오르면 수입물가가 오르기 때문에 물가 잡기 위해서라도 금리 내리기 힘들죠 미국 물가 안정 안되고 계속 고금리가 지속되면 한국도 금리 낮추지 못하게 되고 우리나라에도 악영향을 줘서 고금리 대출로 매수한 사람들은 고통이 지속되죠. 돈벌면 고금리 대출금 이자로 나가다 보니 내수침체가 지속 되고 일자리가 사라지고 자영업 침체되고 PF부실 문제로 번지면 금융기관 몇개 망할수도 있죠 한미 금리차가 벌어질수록 1400원 환율은 더욱 가파르게 오르겠죠 물가 상승분 보다 소득이 못따라가서 전세계 사람들 가처분 소득 감소로 같이 가난해 지고 있어서 전세계 소비가 좋을수가 없으니 수출도 힘들게 됩니다
런던킹
IP 14.♡.171.81
11-17
2024-11-17 12: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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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드가자
사자머리12
IP 106.♡.65.208
11-17
2024-11-17 13:12:28
·
이제 시작입니다. 곧 대기업들 인원 감축 대대적으로 시작되고 본인 연봉만 믿고 사신분들은 힘드실겁니다.
서울같이 기본 공급가가 높은 곳은 아무래도 대출금액이 높다보니
금리가 조금만 올라도 헐떡되더라구요.
경제 안좋다고 실직당할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서울의 비싼 아파트 영끌은 못할거같습니다.
개인의 경제사정이 변화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실직한다거나 아프다거나 기타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한계치까지 대출하신 분들은 그 영향이 직접적으로 받는 것이구요
기존주택 주담대 추가 대출받다가 터지는거 아닌가요?
나중에 엄청나게 큰폭탄이 됩니다...
항상 현재만 보고 미래의 10~30년을 예측하지만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죠
당장 30년만 생각해도 인구 추계상... 4000만 이하입니다.. 현재 만들어진 신축도 남아돌 시기죠
미국 올릴때 좀 따라 올렸어야 하는데 ㅡㅡ;
특히 이 정권 내에서 내수 망하고 실직자 나오는 건 거의 확정이고 생존 전략을 짜야할 시기죠.
그 반대죠.
지금 내수가 왜 박살 났는지 모르시나요? 핵심 소비층들이 대출금 갚느라 소비여력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미국 금융위기처럼 몇 년 고통스럽더라도 부동산 거품 정리하고가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한 내수는 계속 박살날겁니다.
영끌을 하면 그 이후론 대출이자 갚느라 소득이 급격히 늘지 않는한 계속 대출금 상환에 허덕이겠죠.
4년동안 이런 영끌족들은 누적되어왔고 내수도 점점 더 박살나고 있고요.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기사 검색해보시면 지금도 계속 상승이고 (서울은 34주째 연속, 전국은 22주 연속) 상승폭 둔화 이런기사만 있을뿐입니다. 심지어 그런 기사들도 전부 대출규제를 탓하고 전월세가격은 더 빠르게 상승하고 있어요.
부동산 기사나 뉴스는 골고루 보시길 추천드리고 이런 얘기 좀 그렇지만 모공에 추천글로 뜨는 얘기나 인기 댓글은 반대로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추가로 눈치싸움과 시장왜곡이 심해진다는 얘기이므로 집값은 더 들썩이고 전월세도 따라 올라서 영끌족 아닌 사람에게도 좋을 게 없는 얘기입니다.
내년 1월 1일부터 대출규제 완화가 풀린다는 기사를 못 찾겠는데..
정확한 내용이 실려있는 기사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규제가 완화되는 게 아니라 1년 단위로 총량규제를 하니까 연초에는 다시 대출이 가능해지고 대기수요자들이 눈치싸움으로 대출을 우르르 받으러 간다는것이죠.
https://www.google.com/amp/s/it.chosun.com/news/articleViewAmp.html%3fidxno=2023092123793
참고로 대출총량규제는 전정부에서도 똑같이 년단위로 했었는데 여러 문제들이 있어서 윤정부가 공약으로 없앴던 것입니다. 이걸 갑자기 다시하고 있는거라 말이 많죠
설명 감사합니다.
연간 목표치를 이미 위반해서 뿌리고 있었군요. 위반하고 배째면 그만인거고.
차라리 목표를 월간으로 바꾸는 게 낫지 않나 싶네요. 빌리는 쪽이든 빌려주는 쪽이든 그쪽이 목표관리에 나을 것 같습니다.
기사보고 공부할테니 글 지우지 말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공약으로 없앤 규제를 경제가 악화되고 가계대출 총량이 역대치를 찍으니 다시 살렸습니다. 내년에는 지금보다 경제가 멀쩡할까요? 삼전이 4만 찍고 트럼프가 당선된 이 시국에 말이죠. 세수가 줄고 실업율이 커지면서 거시경제가 악화되면 가계는 멀쩡할까요? 경제가 출렁이면 규제도 변하고 또 무슨 안하던 짓을 하게 될지 모르지 않을까요?
부동산은 이것저것 다방면으로 봐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본인은 대출총량규제 딱 하나만 기준으로 말씀을 하시니 영 재미있네요.
그랬다가 연초되면 리셋되어서 다시 대출 나오고....
유리하게 해석하는게 아니고 원래 그랬어요...
그걸 몰라서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저도 그 때 대출 받아서 분양 받았구요.
“부동산 기사나 뉴스는 골고루 보시길 추천드리고 이런 얘기 좀 그렇지만 모공에 추천글로 뜨는 얘기나 인기 댓글은 반대로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라고 하는데, 금리 이슈, 미 대선, 행정부 주택 예산 집행 상황, PF 현황 등의 드러난 금융권 상황, 드러나지 않는 은행을 중심으로 한 금융권의 속사정 같이 거시경제와 가계 대출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별 신경 안 쓰실 것 같고… 뉴스 골고루 보라고 하시면서 그나마 근거로 드는 게 대출총량규제라고 하니까요 ㅎㅎ
일본이 그나마 잘 버틴 케이스인데 우리는 못 버팁니다.
윤석열이 내년 후반기까지도 집권하고 있다면 우리나라는 경제적으로 참혹할 겁니다.
도봉갑 같은 곳 아파트 소유주들은 자신이 어떤 계층인지
본인의 현실을 좀 뼈져리게 자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괜히 아파트 오른다고 기득권뽕차서
김재섭같은 인간 뽑지마시고
차라리 집값떡상 폭등기원 외치며 당당하게 찍으십쇼
짜잘한 핑계붙이며 남탓하지말고요
윤석열 찍은 인간들도 애초 민주당이 잘못했다고
민주당 탓하고 있더구만요
저같음 민주당에 스무살 애기가 공천받아도
국힘은 안찍습니다
국힘이란 당에 몸담는 인간들은 애초 정상이 아니니까요
잘못한 사람들이 따끔하게 혼나고 벌서는게 맞죠.
지난 선거때 아파트에서 많은 사람이 국힘쪽 뽑는다는데 할말이 별로 없었어요. (저는 전세 줘서 그동네 안삽니다)
지자체 의원, 지역구 국회의원은 동네 일부터 잘 챙겨야합니다.
이제 곧 시작에 들어갑니다. 그래도 서초구는 버틸거에요.
적어도 2년이상 3년은 갈텐데 잘들 준비하셔야죠.
집값 폭락은 예정된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아이폰 10만원에 파는 수준인데 그건..
서울 강남3구 아파트 가격이 고작 3년치 연봉까지 떨어질리가 있나요. ㅋㅋ
3억원 떨어진다는 이야기로 보이네요..
탐욕과 이기심으로 뭉쳐 이렇게 된것이라 보고있으며 이제 그 대가 치러야죠
미국이 한국 보다 금리가 높으니 한미 금리차 때문에 환율이 1400원 넘게 오른거죠
환율이 오르면 수입물가가 오르기 때문에 물가 잡기 위해서라도 금리 내리기 힘들죠
미국 물가 안정 안되고 계속 고금리가 지속되면 한국도 금리 낮추지 못하게 되고
우리나라에도 악영향을 줘서 고금리 대출로 매수한 사람들은 고통이 지속되죠.
돈벌면 고금리 대출금 이자로 나가다 보니 내수침체가 지속 되고 일자리가 사라지고
자영업 침체되고 PF부실 문제로 번지면 금융기관 몇개 망할수도 있죠
한미 금리차가 벌어질수록 1400원 환율은 더욱 가파르게 오르겠죠
물가 상승분 보다 소득이 못따라가서 전세계 사람들 가처분 소득 감소로 같이 가난해
지고 있어서 전세계 소비가 좋을수가 없으니 수출도 힘들게 됩니다
곧 대기업들 인원 감축 대대적으로 시작되고
본인 연봉만 믿고 사신분들은 힘드실겁니다.
대한민국이 언제 망할지는 몰라도, 타이타닉 1등석처럼 강남3구+마용성은 최후까지 가장 멀쩡하겠죠
매매할려면 수도권도 위험하고 무조건 서울로...
강남 접근성 좋은 곳으로만..
집값을 올려요. 투기세력도 아닌데
이게 추세가 되어야 하락이 시작되는것일텐데
대출 풀리면 금방 회복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