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하나 바뀐다고 극적으로 다 안바뀐다.
하지만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최고의 권력을 가지고 있다.
근데 문재인은 하지 않았음. 악마들을 상대로 인간대접을 해줬으니까.
저는 잔짜 다 죠질 수 있는 최고의 기회였다고 생각했거든요.
내실을 다지고나서 외교를 했어야했는데...
가장 싫어하는 말중에 하나는
천천히 한걸음 한걸음 민주주의적으로 하나씩 해결해가야한다. 악마들을 상대로...???
최고의 기회였고. 이재명이 된다면 또 한걸음 한걸음 천천히 죠져야한다 이렇게 생각하실라나요.
칼춤을 추는것도 천천히 한걸음 한걸음....?
윗분이 윤석열 뽑은게 사실인가요?
박제에는 그런 내용은 없는데요. 선별지급 비판하는 내용있는데 선별복지가 국힘쪽 주장 아닌가요?
문정부에서 검증단계에서 문제와 반대가 많았음에도 윤석열을
조국이 추천하고 문재인이 임명해서 검찰총장이 되었기때문에
대통령이 되는 발판이 되었죠
조국은 사심이 있었고, 문재인은 윤석열과 함께 부산저축은행 사건의 공범입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관계가 이어졌고 그 당시에 이낙연과도 연결되어 있어서
문정부의 총리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썼으니 문정부에서 정치개혁과 검찰개혁을 안한 것입니다.
추미애같은 인물이 있어도 제대로 쓰지 못한것은 문재인의 잘못 맞다고 생각합니다.
""...문재인은 윤석열과 함께 부산저축은행 사건의 공범입니다...." 이 말씀 책임지실수 있나요?
그때 이룬 대북관계 정권 바뀌니 물거품처럼 다 사라져버렸는데.. 정말 아까운 시간이었어요.
다시 못 올지도 모르는 기회였고요..
말씀하신대로 정권초에 개혁에 더 역량을 쏟아야 했다는 생각이듭니다.
다만 이후 180석 얻었을때 과감히 개혁했어야 하는데.. 각 실무책임자들을 너무 믿고 맡겼습니다.......
그렇네요..ㅎ
남북관계에서도 미국 눈치보기만 핑계를 대고
남북 독자적인 행동을 하지 못하고
아무런 성과를 못내고, 행동력이 없이 시간만 보낸것
모두 문재인의 실책이죠
개혁한다, 남북협력한다 정말 쇼는 잘 했는데
진짜 개혁과 협력의 행동의지가 없었고 그래서 결과가 없음.
노무현대통령이 문재인에게 속았다고 봅니다.
노무현대통령을 살릴수도 있었는데 경황없는 가족들에게
산소호흡기를 떼자고 설득한 것이 문재인이라고 들었습니다
이것은 모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여러 탐사보도 유투브 채널에서 밝혀낸 것들입니다.
탐사채널을 자세히 보면 다 나오는데 참 믿기 힘든내용이지만 사실입니다.
문대통령에 대한 실망감...아시아의 햇불이
될수 있었는데,
문통의 어리버리함이..휴~
결국 이런것들이 윤석열과 검찰...사법부(판사) 언론 등등의 집단들을 위시로 한 칼안든 쿠데타아닌 쿠데타까지 가능하게끔 만들었고 대한민국이...경제가...이모양 이꼴까지 가고있는거구요.
이 글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결과적으로 보면 그간의 민주진영 리더(대통령을 필두로 한...)들이 너무 나이브했었고 방향과 추진성 그리고 결단력에서 심각한 에러를 범했었다고 봅니다.
그 결과를 결국 지금 고스란히 국민들이 유탄으로 얻어맞고 있는게 제일 심각하죠. 지금 대한민국 경제가 이게 정상인가요. 특히 자영업 경기만 보더라도 이건 나라 망할까 걱정인 수준입니다.
이 상황에서도 언론들 하는 행위수준을 보면 이건 진짜 나라를 한번 뒤집어놔도 이게 과연 재생이 가능해질까 의문스러운 수준이에요.
저 집단들을 아예 뿌리까지 다시는 피어나지 못하게끔 잔인해지지 않고서는 이제 다른 방법과 방도도 없다고 봅니다. 저들은 이미 애진작부터 선을 넘은것도 모자라 상대진영의 가족들까지도 사지에 내몬지 오래입니다. 민주진영은 왜 그 이상의 행위를 해서라도 저들을 박멸시키면 안되는겁니까??
그만 선비질하고
그만 착한척하고
그만 이상적인 정치하겠다고 폼 잡지마시길...
작살낼때 작살못낸 결과들로 지금 대한민국이..국민들이 허우적대고 있는 이지경 이판국까지 와서도 결국 똑같은 결과물로 저들과 위아더월드 하겠다...???
전 다음 민주진영 지도자가 누가 될지 모르겠지만 만약 그리된다면 더이상 민주당에 절대로 한표 줄리도 없고 그냥 저들과 애초부터 한통속 한무리였다고 확신하렵니다.
권한을 권한답게 최대한의 최대치로...
권력을 권력답게 잔인함에 최대치로...
이말만 당부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보라고 국민들이 지도자로 뽑아주는겁니다. 다만 그걸 xx같이 써먹는 저 윤석열같은 괴물이 되지는 말아야죠.
윤석열덕에 한가지 교훈은 남겨질겁니다. 대통령의 권한과 권력이 맘먹으면 저정도였구나...
안일한 협치로 해결하려는 생각이
아마추어적인거라
봅니다.
문재인 대통령 그는 바.보같은
행동을 했었다 봅니다.
성격좋은 바보형..ㅠ
모든 챡임을 문전대통령에게 모는 글쓴이 의도는 갈라치기 입니다.
코로나시기는 20년부터고
문재인임기는 17년부터 입니다.
모든걸 코로나시국 위기탓으로 돌릴수 없습니다.
신도 아니고 뭘 더 할 수있을지 모르겠네요…
말대로 윤처럼 권력썼다면 이미 감옥 가 계실겁니다..
저는 대통령이 나이브 했다기보다 국민들이 나이브했다고 봅니다
문통 뽑아줬으니 알아서 다하겠거니...
지지세력 없는걸 알면서도 알아서 하겠거니 한거죠.
권력이 있을때도 여야, 언론들 못잡아먹어 안달이었는데
퇴임 후에 문통 말대로 누가 지켜주겠나요?
원칙대로 권한내에서 적정선 지키며 얼마나 신경이 곤두선 채 일했을지 상상도 안가네요..
그리고 썩어온 수십년의 세월이 있는데 문통 임기 한번으로 그 모든 적폐세력들이 꺽일거라고 생각되지도 않습니다.
그냥 숨죽이고 있다가 언제든 나올 세력들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퇴임 후 윤통 당선으로 터지는 온갖 사건들을 보면 아직 어두운 세력들은 곳곳에 존재한다는 것을 직면하는게 한편으로는 더 나은거 아닌가 싶네요.
세상만사 돌아보면 아쉬움뿐이겠지만 당시엔 그게 최선이었던 뭔가가 있겠거니 하게되구요..
뜸하다 싶고 심심하면 나오는 주제?에 딱 맞는 짤입니다 ㅋㅋ
심지어 입법부의 권한이라 당시 민주당의 수박들의 책임이었던 것을 정부의 탓으로 돌리는 것을 볼 때면, 알고서 비판하는 것인가 회의가 듭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잃은 것은 왜곡으로 공격하는 언론이나 검찰보다 제대로 알지 못한 지지자들의 싸늘한 시선때문이었다는 것을.. 잊었는가. 묻고 싶습니다.
일생동안 영혼의 동반자였던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언론과 검찰로 대표되는 적폐의 손에 잃고 정치에 투신한 사람이 문재인 전 대통령님입니다. 누구보다 개혁에 절절한 마음이었습니다. 누가 적폐에게 관용을 베풀었다는 것입니까. 문재인 정부의 초대총리가 이낙연이었고, 더불어민주당 4대 당대표가 이낙연이었음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인지.. 안타깝습니다.
“대통령은 왕이 아니며, 왕처럼 행세하는 윤석열을 비난하면서도 문재인 전 대통령님이 법률을 초월한 대통령 권한을 행사하지 않은 것을 안타까워하거나 비판하는 것이 아쉽고 또 아쉽습니다.“
구구절절이 옳은 말씀입니다. 대통령 시행령으로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죠. 시행령으로 했던 검찰견제, 종부세도 돼지가 다 원점으로 돌려놨죠.
입법부에서 법률과 헌법으로 강하게 밀어붙여야 돼고, 지금 민주당은 잘하고 있습니다. 헌법과 법률의 테두리 안에서 한걸음씩 나가지 않으면 저들은 언제든지 위헌소송과 행정소송으로 걸고 넘어질 것들입니다.
없는 죄도 만들어 내는 쳐 죽일 놈들임을 잊으면 안돼죠.
당시 국민들이 원하던것은 오직 개혁이었구요.
그들이 정신 차리지 못하는 속도감으로 정리를 했어야 하는데요.
외교 문제가 처참했던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일개 가정도 집안에 문제가 있으면 내부 정리를 먼저하고 외부 이웃과의 관계를 개선 할텐데요.
뭔가 순서가 바뀌어 버린듯 합니다.
그 후로는 코로나로 여력이 없었죠.
어설픈 관용은 더 큰 부메랑으로 오게 되었네요.
의회 뒷받침 없이 무소불위 권력 휘두르면 퇴임후 감옥갑니다
제도상 합리적 운영이 한계입니다
그 때 당시 민주당, 지금의 민주당 아닙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개혁한다고 나서도 뒷받침 해줄 사람들 없었어요.
그 때 절차대로 안하고, 하나라도 그냥 밀어붙였다면 이미 한참전에 감옥가있었겠죠.
문재인 대통령 임기 끝나고 집앞에 확성기 틀고 괴롭히는 놈들 있을 때 나서서 도와준 사람 없었던거 기억하시나요?
이재명이 당대표가 되어가던 과정, 이번 선거 공천 등등 민주당 탈만 썻지 국짐 2중대 같은 수박들이 얼마나 많았었는지 그새 잊으셨나요.
지금 대통령처럼 있는 걸 무시하고 망치는 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뭔가를 바로잡고 세우는건 혼자서 할 수 없습니다.
맞습니다 노통팔이하던 386 의원들부터 시작해서
그당시 민주당의원들 중 수박아닌분들이 몇이나 되는지 되짚어봐야됩니다.
총리도 그렇고 검찰총장도 그렇고 주변의 입김이 컷을테구요.
그 인간들 했단 행태는 잘 보고 있을테니...
대통령 눈막고 귀막고 이상한 소리하면 답 없습니다.
뜬금없이 2부작으로 방송나오실때는 정말 뭔가 했었는데.. 그때 말씀하신 "누가 지켜줍니까?"...
누가 지켜주고 있나요?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엊그제까지 검사질하던 놈도, 검사출신 후배 몇 명만이 국회의원하고 있는 그야말로 배후세력이 전무하다 할 수 있는 저 용산의 돼지새끼도 이렇게 칼 춤을 추고있네요...
당내 세력의 균형을 위해서 낙지를 뽑았다지요...???
뭔가의 화합을 위해서 내편이 아닌 사람도 임명을 해줬었지요...???
그렇게 휘둘려서 이런 사달이 난 게지요...
노통의 유지를 받들어 국정농단의 세력을 단죄하고, 적폐척결을 공약으로 내세워 선출된 대통령이었습니다...
쟈들은 이렇게 일사분란하게 잘도 해처먹는데, 우리라고 못 할 이유가 뭔가요...???
선비정신만 아니었다면, 굳이 그 놈의 절차만 따지지 않았다면, 충분히 개혁할 수 있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403573?sid=100
https://theqoo.net/square/1140248682
맘만 먹으면 대통령 수준의 막강한 권한을 가진 검찰총장에 우리편이 아닐 수 있는 사람을 앉히겠다는 것 자체가 패착이고 멍청한 생각이었습니다. 윤석열의 기행과 안좋은 소문들이 알려진 상태에서 면접때 청와대 요구대로 다 하겠다고 했다는 이유만으로 검찰총장에 임명했던 것 자체가 당시 청와대가 얼마나 순진 했었는지를 보여주는 단면이죠.
검찰개혁을 검찰총장이 해야하는 건가요...???
면접시의 거짓말을 걸러내지 못했더라도, 임명 후 방향이 다르면 가차없이 쳐 내버렸어야죠...
근데 웬걸, 조국이 낙마했네요, 추미애가 날라갔네요...
문재인대통령에게 문제투성이의 윤석열을 추천한것은 조국...
지금 정부를 보면 알 수 있죠.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초부터 쓸데없이
대통령의 권한을 내려놓는데 집중했었습니다.
국정원 국내기능을 폐지한것을 비롯해서
전 정부 특검으로 비대해진 검찰의 권력을
사실상 방치함으로서
청와대가 사정기관을 콘트롤 할 수 있는 환경을
스스로 망가뜨려 버렸죠
무기를 내려놓는데 내가 무기를 내려놓으면
상대방이 감동해서 같이 내려놓지 않을까 하는
이상적인 시스템을 상상했던 것 같은데
현실은 기르던 애완견에게 목이 뜯겨 버린 셈이 됐습니다.
DJ 정권도 언론사 세무조사를 했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그때보다 권력이 약했다고 볼 수 있었을까요? 한때 지지율이 80프로까지 됐었는데?
그냥 비난받을 용기가 없었던 거라고 봅니다.
지난 총선 공천과정에서 이재명 대표는 사천 한다는 언론의 공격과 지지율 하락의 상황에서도
과감하게 밀고 나가서 결국 총선도 승리하고 당대표의 권한도 강화했습니다. (물론 공천은 공관위에서 했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환경이 정권초기 문재인 대통령의 환경보다 좋다고 할 수 있었을까요? 언론때문에 기득권의 반발때문에 이러는건 결국 핑계죠.
문통은 개혁의지가 없었어요
다 아시면서 이낙연이나 코로나 시국등 핑계 대지 마시지요
개혁이 천천히 되어서 실망이다? 아저씨들... 박근혜 탄핵 때 분위기가 어땠는지 기억안나세요? 문재인이 그냥 될 판이었어요? 그 상황에서도 안철수가 더 유리했던 판이 그 때 대선판입니다. 안철수가 초반에 스스로 꽈당하지 않았으면 그냥 안철수가 될 판이었어요. 왜 그랬을거 같아요?
문재인 캠프에 왜 그렇게 결에도 맞지 않는 양향자나 조응천 같은 애들 대려오려고 했는지 전혀 모르죠? 문재인 캠프가 천천히 개혁하겠다 이야기한 이유를 전혀모르죠? 아니 일부러 잊은 겁니다. 그 때 그 상황 자체를. 왜냐면 문재인 욕을 해야 되거든요. 이재명이 당시에 문재인에게 인기면에서 상대가 되지 않았지만 사람들 생각보다 인기를 끌지 못했어요. 왜 그랬을까요? 당시에 듣보잡 안희정이 굉장히 선전했었어요. 왜 그랬을거 같아요?
판이 이런데 강력하게 개혁하고 바꾸겠다고 했으면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윤석열 뽑아 올린게 죄라고 하는데, 이것들보세요. 다른 검찰총장 후보 애들은 깨끗했을거 같아요? 다름 아닌 검사로 잔뼈 굵고 검사로 고위직 까지 오른 애들이에요. 박근혜가 뽑아 올렸던 검찰총장도 박근혜가 지 뜻대로 안한다고 사생활 문제로 인간 쓰레기로 만들었어요. 딴 애들은 과연 어땠을까요?
그나마 그 애들 중에서 존심 안세우고 대중적 인기도 있던 애가 검찰 개혁에 적극 동참한다고 말했어요. 그럼 누굴 뽑아요? 당신이 대통령이면 딴사람 뽑을 수 있어요? 딴 애를 골랐다치죠. 그럼 그 뽑은 애가 사고 안치리란 보장있어요? 검찰총장 면접에서 존심 세우는 걔들이요?
진짜 대단들 하네요. 진짜. 에휴.
남도 나와 같은 성정을 가진 인간이라고 생각하셨을 거에요.
상대편은 인간같지 않은 것들인데.
검찰개혁 안하고 이용하다가 시간 보낸게 아쉽긴하죠
한명숙때도 그렇고
노통때도 당한거 생각 못하고
또또 믿었다가 또또 속았다고 봅니다
한번 속으면 두번 속으면 세번 속으면
하나회 청산 같은 대업으로 역사에 기록되었을텐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재명 대표가 너무 잘한 것은 다음 정부를 준비하면서 이 골칫덩어리 날나리를 쫓아낸거죠
다음 문재인 전대통령이 됐어야 되지 않았나 싶긴합니다.
정확한 내부의 사정은 다른 분들은 잘 알지 몰라도 제가 생각하는 건 이렇습니다.
문재인대통령은 내치보다는 외치로 외교적인 부분에서 실제 국무회의의 수장은 대통령이지만
국무총리에게 내치는 맡겨두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 당시 이낙연국무총리...
그런데 덧글에 메모된 분들이 몇분 보이네요 ㅎㅎ
뭐 자신의 정치적 성향에 대한 소신이겠지만...
문재인과 조국은 너무 얌전하고 권력을 쓸수 있는 인간형이 아님
사리사욕 없이 국가의 발전을 위해 국정운영에 최선을 다 한 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단, 안한건지 못한건지 이유야 어쨌든 정치적으로는 무능함을 넘어 오히려 저쪽 세력을 키워주고 그로 인해 정권을 빼앗긴 것 역시 인정해야 합니다.
사실 당시의 국민들은 국정운영 보다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치적인 복수를 기대하며 찍어준 사람이 더 많았다 봐야죠.
개인적으로는 사리사욕 없는 국정운영으로 코로나 시국을 세계에서 가장 잘 이겨낸 것 하나만으로도 위대한 평가를 받아야 마땅하지만, 이 나라의 현실과 당시 국민들의 기대를 생각한다면 정치적인 무능이 너무나 아쉽다는 생각입니다.
바랍니다. 다 분탕종자들인데 분열을 책동하는 자들이지요.
문재인이 윤석열을 향해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냐고
몇번을 확인했는데 그렇다고 거짓말 한 놈이
윤석열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는 법집행의 원칙을 본보기로 보여주려했던
문재인을 이해는 하지만 섭섭하기도 합니다.
서초동 검찰청을 몇일을 행진했습니까?
그것도 백만 넘는 인파로...
지금은 그때를 논할 때가 아니고 어떻게 하면
무너진 사법을 개혁할 효과적 방법을 찾아야합니다.
분탕질 치지 말고 하고 싶은 말 있으면
저쪽 판사들과 언론에 하세요.
가슴에 기름 붓지 말고...
사실 문재인 대통령이 욕을 먹지만 진짜 죄인은 바로
이낙연 이죠
문재인 대통령 재임 시절, 다른 그 누가 대통령이 되었어도 문재인 대통령 반의 반도 못 했을 것입니다. 이미 충분한 소임을 다하셨어요. 그만 좀 찾읍시다!
한편, 본문의 글은 매우 피상적인 접근일 뿐이므로 반론 할 가치를 못 느끼겠습니다. 이런 글 쓸 시간 있으면 매주 집회 나오셔서 행진 동참하고, 윤건희 특검! 탄핵! 한 번 이라도 더 외쳐주세요.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 합시다. 국민이 초월적 힘으로 박근혜 탄핵시키고 그 초월적인 힘을 문통한테 드렸던겁니다. 그걸 받아서 하신 일은 코로나극복 외교적 성과였고요. 그것도 빛날일이 었지만, 촛불은 분명히 얘기했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게 적폐를 청산하고 개혁해달라. 그 분명한 요구를 밍기적거리며 안하던게 문재인 대통령입니다. 임기 중반에는 의회권력까지 쥐어줬는데도 안하신분이 문재인 대통령입니다. 국민들한테 가장 기회를 많은 받은 분이 그 기회를 날려버린겁니다. 그렇다면 저의 결론은 하나로 모아질수밖에 없습니다. 문재인은 애초에 개혁할 마음이 없었다!!
본문 내용에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고 뭐 그런데....
(예전에 제가 재난지원금 관련해서 글 쓴 것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문 전 대통령에 대해 그리 긍정적으로만 평가하진 않습니다.)
지금 쓸만한 글은 아닌 것 같아 보입니다.
뒤에서 등에 칼로 쑤시고 있었던 같은 팀도 많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신 이었던 것처럼 이야기 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 분도 한 사람일 뿐이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아니었으면 그 정도도 못 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협치라고 하면서 적당히 합만 맞추다가 끝났을꺼에요. 그러고 민주당은 정적들에게 다 당하고 폭삭 망했겠죠.
그 정도면 충분했어요.
그 보다는 우리 사회의 악과 2찍들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합니다.
기회주의자 이낙연이 모든 원흉입니다
백만이건 천만인건 친일파는 ㄴ무자비하게 고문 학살하지 않으면 한국의 독립은 그냥 말뿐입니다.
그랬기에 한국이 요모양 요꼴이고 일본똥꼬핣개들이 활개치며 매국질하며 잘사고 있습니다..
다음에 정권이 바뀐다면 반드시 친일파매국노는 9족 잔뿌리까지 말살해야 합니다..
그러면 한국의 온갖 비리,사기,매국노들이 몽땅 제거되서 진정 건정하고 맑고 밝은 국가가 됩니다.
윤완용 무리는 90대까지 무자비하게 말살해야 합니다. 잔뿌리까 아니라 DNA사슬을 부셔야 합니다.
비단, 아직까지 문대통령 탓하는 알수없는 글을 쓰는 사람들도 윤거니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문대통령님은 최선을 다하셨고 가장 존쟁 받을만한 우리나라에 제대로 된 3명의 대통령 중 한분입니다.
이재명 대표가 그 4번째가 되어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문재인 이었을까?? 생각해봐야죠.
하지만 저 자리에 있으면 안 되는 사람이죠.
악마가 왜 나오나요? 범죄자라면 형무소 가두고, 심하면 사형까지 가는 거지만(사형제가 아직 있죠),
SF 도 아니고 악마가 왜 나오는 지 모르겠습니다.
나쁜 사람을 악마라 표현하신 거겠지만, 현실은 최소한 SF 는 아니죠.
그리고, 그 때 못했다면 다음에 해야죠. 못했다고 비관만 하고 있으면 곤란하죠.
안 할 거라면 모르겠지만, 검찰개혁 등 할 거라면, 다음에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야겠죠.
검찰개혁 등 하고 싶은신가요?
다만, 윤석열 끌어내리려면, 윤석열 끌어내리는데 도움을 보태야겠죠.
문전대통령 비판은 윤석열 끌어내리는데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윤석열에게 힘을 실어줘 버리죠.
문통때는 할 수 있는게 없어 보였거든요
한번에 다건 정리가 불가능한것들인데요...
한가지만도 잘하기 힘든데... 아쉽다 선이 넘어가는 방향은 동의가 어렵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시면서, 막 말하지는 마시기를 바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