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한 명 기준 10년 연장, 2명은 10% 할인 매수, 3명은 20% 할인 매수가 확실히 안정적인 주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는 좋은 정책 같아보이기는 하는데,
시세가 언제 기준인지가 중요한 것 같네요.
20년 후에 매수 기회를 줄 때, 시세를 20년 전 시세의 10% 할인 조건으로 준다면 당연히 좋겠지만..
매수 시점 기준의 시세 10% 할인이라면.. 별 할인도 없는 것 아닌지.. ㅠㅠ 정부가 그냥 주택으로 돈 벌어보려는 정책 아닌가 싶습니다.
서울 일부 지역 외에는 전세 시세가 다 아주 낮을거라
거기서 더 할인해주는 거니까 괜찮을거 같은데요
그냥 다자녀면 다 혜택주면 좋으련만.. 다만 재산기준은 따지구여
30년이나 40년까지 늘려주면 좋겠어요. 그러면 정말 주거 걱정은 안할거 같아요.
30년 정도만 돼도 애들 커서 경제적 자립후에는 방 1개나 2개짜리로 훨씬 저렴한 곳으로 옮겨도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