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othings님 요즐 호텔 부페도 일인당 거의 20만원입니다. 물론 매일 혹은 매주 매달은 아니고...평생 한끼 25만원짜리 식사할일이 없을까요? 한우를 먹거나 랍스터정도만 먹어도 그정도 나오고요...러시아산 킹크랩도 한마리 40만원정도 합니다.
평생 그정도로 비싼 식사한번 먹어보지 못한다면...진짜 불쌍한 인생 아닌가요? 제가 이야가한건 그래서 불쌍하다는겁니다. 물론 내돈내고 먹은것만이 아닌 접대나 비싼 결혼식장에서 라던가...등등 여러 조건이 있겠죠. 저도 한끼 20만원이 넘는 밥을 먹어본간 미국 출장길에 별볼일 없는 식당에서 먹은 스테이크였고 모친 환갑잔치때 식구들만 한우를 먹고 100여만원 낸게 제 최고 한끼 식사비용이였지만...저도 몇번 경험은 없어요. 하지만 일년에 한두번 모친 생신때 호텔 부페 인달 십여만원짜리는 갑니다.
그런 의미입니다. 평생이라는...걸 너무 짤게 보시네요. 앞으로도 없을거라고 단정하지마세요.
nanothings
IP 118.♡.5.22
11-15
2024-11-15 11:26:15
·
@모키님 자꾸 불쌍하다 이런 말 함부로 안했으면 좋겠네요. 얻어 먹든 내 돈으로 먹든 한끼 25만원짜리 식사는 생각보다 쉽게 먹을 수 있는 거 아닙니다. 얼마나 수입이 좋은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윗 첫댓글과 논점은 벗어나지만 님처럼 말씀하시는건 좀 지나칩니다. 그리고 지금 못먹어 봤다고 말하는 저에게도 계속 불쌍하다고 하시는거죠
술취한좀비
IP 110.♡.15.186
11-15
2024-11-15 11:26:31
·
@모키님 제가 아들 둘 와이프 총 넷입니다. 한끼로 100만원을 아직 지출해본적 없고 저 혼자만 25만원짜리를 먹어본적이 없어서요.. 모키님이 보시기엔 제가 불쌍해 보이시겠네요..
@술취한좀비님 지금까지 못먹어봣다고 불쌍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앞으로도 그럴기회가 없을거라고 생각하신다면...네...불쌍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먹어볼일이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롯데호텔이나 신라호텔 부페도 평생 못가고 모친 환갑이나 20-30주년 결혼기념일 특병한날 한우도 못먹을거라는 자세가 불쌍하다는겁니다. 물론,,,저도 평소엔 5000원짜리 혹은 그보다 저렴한것도 먹고 동네 단골 식당 매뉴는 아직도 만원 아래애요. 하지만 알샹애 한두번쯤 특별한날에 가격에 산경안쓰고 밥 한끼 먹을수있는 여유거 없는 인생이라면 불쌍하다는겁니다. 한끼 25만원이 문제가 아니라...자세의 문제를 이야기하는겁니다. 한끼에 25만원이 아니라...그런 자세라면 위의 글처럼 한끼 25000원...그정도면 식사류애 탕수욱정도겠네요 그것도 평생 못먹는 인생이 맞죠.
술취한좀비
IP 110.♡.15.186
11-15
2024-11-15 11:37:22
·
@모키님 특별한 날이라고 저는 가격 신경 안쓰고 밥한끼 먹을 수 있는 여유가 없는 인생이라서 얘기하는 겁니다. 제 연봉에 그런 호사를 누리는게 힘드네요
@술취한좀비님 제가 이야기햇잖아요...앞으로도 그럴거라는 자세의 문제라고요. 저도 평생에 몇번 없던 경험이였고...술취한 좀비님이 어직까지는 그렇지만 내년 후년 10년후엔 그런 여유가 생길수도 있는거고..그런 여유를 가질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제 주위에 수백억 돈 많은 분이 있지만...그 분 보면 불쌍해요. 맨날 여유가 없이 돈 돈 하면서 진짜 찌질하게 돈돈 거려요, 그런데 그 자식이나 부인은 명품이니 해외 골프니 돈을 펑펑쓰죠. 그런 인생이 불쌍하다는 겁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마음에 여유가 없다는게 불쌍한거죠. 그분하고 밥먹으면 한끼 만원넘는거 먹어본적이 없어요. 물론 저도 얻어먹지는 않죠. 그정도 가격의 커피정도는 제가 삽니다. 저보다 수십 수백배 돈 많은 분이지만...전 그분 불쌍하다고 생각해요.
마음의 여유가 있다면...삼선 짜장이나 쟁반짜장만 먹어도 해피한거죠. 그런 의미입니다, 25만원이라는 금액만 보지 마시고..평생 그정도 비싼 밥 한끼 먹을수 업을거라고 포기하는 자세에 대해 불쌍하다고 하는겁니다.
@모키님 저는 25만원짜리 식사는 아직 못해봤지만 하나도 안불쌍한데요. 저는 후배들이 지금 자산을 한참 만들 시기에 오마카세니, 파인다이닝이니 하며 비싼 음식점 찾아다니는 거 보면 많이 한심하시지만 꼰대소리 들을까봐 뭐라 안합니다. 근데, 후배들은 저를 불쌍하게 생각하겠군요. ㅋ
술취한좀비
IP 110.♡.15.186
11-15
2024-11-15 12:00:21
·
@모키님 네 앞으로도 그럴것 같습니다. 물론 인플레이션에 따른 통화의 가치가 지금과 다르지 않다는 전제로요. 제가 앞으로 40년 산다고 봤을 때 지금의 25만원과 미래의 25만원은 가치가 다를테니까요.
가따오까
IP 180.♡.89.232
11-15
2024-11-15 12:14:24
·
@모키님 자산 대한민국 상위 0.X% 안에 드는데 아직 25만원짜리 식사 안 먹어 봤는데 매주 먹어도 되는거죠?
safesa
IP 118.♡.85.23
11-15
2024-11-15 12:33:08
·
@모키님 1인당이 아니고 전체라는것이지요!
삭제 되었습니다.
술취한좀비
IP 110.♡.15.186
11-15
2024-11-15 13:31:48
·
@가따오까님 가따오까님도 불쌍하신분이시네요 ㅜㅜ
카루나
IP 175.♡.38.131
11-15
2024-11-15 13:49:01
·
@디오랑님 오 25만원짜리 식사. 한번쯤 해보고 싶어요! 비행기 퍼스트 클래스도 한번쯤 타보고 싶구요~! 막 뭐 성공까지 해서 하기보단 버킷 리스트 같은 개념으루다가??
@모키님 해외출장갓을때 5성급 호텔의 한 고급 일식집에서 한끼에 50을주고 먹은적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밥한끼 7천원짜리 먹습니다. 회한점에 2만원이라고 생각하니 내가 뭐하는 짓이지라고 생각을 잠깐 했었지만 와이프를 위해 큰맘먹고 갔습니다. 되돌아보니 그 시간이 너무 좋은시간이었고 그 시간, 고급재료, 서비스등을 한번 맛보니 더 열심히 살고싶어지더라구요. 와이프와 현재는 3개월 한번은 최소 30만원 이상의 파인다이닝을 즐기기로 약속했습니다. 지친 일상에 보상과 리프래쉬가 되더라구요. 다만, 사람마다 두는 가치는 다를수잇으니까요. 워랜버핏이 수십조 재산이 있음에도 맥도날드를 즐기는것처럼 음식을 식사한끼 25만원도 못쓰는 인생이 불쌍한것은 아니죠. 예를 들어 피규어가 취미인 사람에겐 한정판 피규어가 천만원의 가치가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플라스틱덩어리죠. 말씀하신 수백억 지인분께서도 식사한끼의 가치보다 다른곳에 가치를 두셧기때문에 그정도 재산이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누군가는 파인다이닝, 오마케세를 즐기지만 누군가에는 과소비, 낭비일수도있다는겁니다. 가치라는 것은 사람마다 상대적인 개념입니다. 돈이 많든 적든 25만원짜리 식사 한끼를 할수있냐 없냐를 가지고 인생을 대하는 자세, 불쌍하냐 아니냐를 논하는건 좀 지나치다 봅니다.
가따오까
IP 180.♡.89.232
11-15
2024-11-15 20:31:45
·
@술취한좀비님 그러게요 제가 불쌍하면 4950만명 이상이 불쌍해지는건데 ㅜㅜ
술취한좀비
IP 175.♡.190.248
11-15
2024-11-15 22:00:10
·
@가따오까님 가따오까님 죄송하지만 저한테 한끼 25만원짜리 식사 한번만 부탁드려요..;; 굽신 굽신..;; 모키님 말에 따르면 이런 자세로 살면 불쌍해지지 않는답니다..;; (제대로 이해 했나요?..;; 나이들어서 독해가 딸리는지라..;;) 이제 전 불쌍하지 않습니다 !!
단두대
IP 39.♡.231.15
11-20
2024-11-20 08:31:53
·
「@모키*kiki68*님 」
면전에 대고 그대로 말할 용기는 있으시죠?
인터넷 키보드 워리어 처럼 여기서 악플 달지말고 한 번 직접 얼굴 좀 볼까요?
악플 쓰고 숨지 말고 용기 내 보세요.
어디 한 번 봅시다.
그 손가락으로 쓴 글을 그 입으로 말할 수 있나 한 번 구경이나 해 봅시다.
못할 거면 악플 사과하시고 조용히 있던지요.
두리
IP 112.♡.124.151
11-15
2024-11-15 00:54:33
·
어그로 잘끄네요 ㅎ
듀이21
IP 183.♡.106.110
11-15
2024-11-15 00:56:27
·
@두리님 머리 좋은 이대표 지지자이려나요ㅎ
StayHungry
IP 221.♡.0.108
11-15
2024-11-15 00:59:26
·
오늘도 몇명이 함께 수십만원어치 밥 먹고 온 입장에서 참 기도 안찹니다. 구경조차 못한다니.. 세상에. 어떤 시대에 살고있는 사람인거죠? 1990년에서 왔을까요? 아니지. 그정도면 1980년에서 왔을까요???
듀이21
IP 183.♡.106.110
11-15
2024-11-15 01:02:20
·
@StayHungry님 오... 이 댓글 보면 저 분 뒤로 나자빠지시겠어요ㅋㅋ
blueblue
IP 122.♡.217.212
11-15
2024-11-15 01:05:16
·
저는 성공한 인생이군요…
등록가능한별명
IP 114.♡.250.174
11-15
2024-11-15 01:07:16
·
안주하나 시키고 맥주한잔만 먹어도 2만5천원은 우습게 넘길꺼같은데ㅋㅋㅋㅋ
nuss
IP 210.♡.53.25
11-15
2024-11-15 01:19:16
·
우와! 저도 가끔 일반인이 아닌 거군요. 25000원이 넘는 초초초초초호화 식사를 먹었어요, 제가.
오 그렇다면 그나마 이해가 가네요ㅋㅋ
그정도 한끼 식사를 평생 한번도 못해본다는건 말이 안되죠, 25000달러나 위안이면 모르까?
진짜 한끼 25만원짜리 식사를 평생 한번도 못해볼만한 인생이라면....참 불쌍하네요.
너무 쉽게 불쌍하다는 말씀을 하시는듯...저도 25만원짜리 한끼 식사는 아직 못먹어봤습니다.
한우를 먹거나 랍스터정도만 먹어도 그정도 나오고요...러시아산 킹크랩도 한마리 40만원정도 합니다.
평생 그정도로 비싼 식사한번 먹어보지 못한다면...진짜 불쌍한 인생 아닌가요?
제가 이야가한건 그래서 불쌍하다는겁니다. 물론 내돈내고 먹은것만이 아닌 접대나 비싼 결혼식장에서 라던가...등등 여러 조건이 있겠죠.
저도 한끼 20만원이 넘는 밥을 먹어본간 미국 출장길에 별볼일 없는 식당에서 먹은 스테이크였고 모친 환갑잔치때 식구들만 한우를 먹고 100여만원 낸게 제 최고 한끼 식사비용이였지만...저도 몇번 경험은 없어요. 하지만 일년에 한두번 모친 생신때 호텔 부페 인달 십여만원짜리는 갑니다.
그런 의미입니다. 평생이라는...걸 너무 짤게 보시네요. 앞으로도 없을거라고 단정하지마세요.
얻어 먹든 내 돈으로 먹든 한끼 25만원짜리 식사는 생각보다 쉽게 먹을 수 있는 거 아닙니다.
얼마나 수입이 좋은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윗 첫댓글과 논점은 벗어나지만 님처럼 말씀하시는건 좀 지나칩니다.
그리고 지금 못먹어 봤다고 말하는 저에게도 계속 불쌍하다고 하시는거죠
모키님이 보시기엔 제가 불쌍해 보이시겠네요..
왜 먹어볼일이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롯데호텔이나 신라호텔 부페도 평생 못가고 모친 환갑이나 20-30주년 결혼기념일 특병한날 한우도 못먹을거라는 자세가 불쌍하다는겁니다.
물론,,,저도 평소엔 5000원짜리 혹은 그보다 저렴한것도 먹고 동네 단골 식당 매뉴는 아직도 만원 아래애요. 하지만 알샹애 한두번쯤 특별한날에 가격에 산경안쓰고 밥 한끼 먹을수있는 여유거 없는 인생이라면 불쌍하다는겁니다.
한끼 25만원이 문제가 아니라...자세의 문제를 이야기하는겁니다. 한끼에 25만원이 아니라...그런 자세라면 위의 글처럼 한끼 25000원...그정도면 식사류애 탕수욱정도겠네요 그것도 평생 못먹는 인생이 맞죠.
저도 평생에 몇번 없던 경험이였고...술취한 좀비님이 어직까지는 그렇지만 내년 후년 10년후엔 그런 여유가 생길수도 있는거고..그런 여유를 가질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제 주위에 수백억 돈 많은 분이 있지만...그 분 보면 불쌍해요. 맨날 여유가 없이 돈 돈 하면서 진짜 찌질하게 돈돈 거려요, 그런데 그 자식이나 부인은 명품이니 해외 골프니 돈을 펑펑쓰죠.
그런 인생이 불쌍하다는 겁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마음에 여유가 없다는게 불쌍한거죠.
그분하고 밥먹으면 한끼 만원넘는거 먹어본적이 없어요. 물론 저도 얻어먹지는 않죠. 그정도 가격의 커피정도는 제가 삽니다. 저보다 수십 수백배 돈 많은 분이지만...전 그분 불쌍하다고 생각해요.
마음의 여유가 있다면...삼선 짜장이나 쟁반짜장만 먹어도 해피한거죠. 그런 의미입니다, 25만원이라는 금액만 보지 마시고..평생 그정도 비싼 밥 한끼 먹을수 업을거라고 포기하는 자세에 대해 불쌍하다고 하는겁니다.
그리고 슬 25만원이라는 금액이 아닌 미래에 대한 자세 얘기로 넘어가서 또 불쌍불쌍 거리시며 자기 의견 맞다고 어떻게든 설명하시는데...에혀.
그렇게 쉽게 남을 불쌍하다고 생각하지 마셔요. 쉽게 남을 동정하며 자신에 대한 위치를 확인하려는 것도 자기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면 다 불쌍하다고 하는 것도 이상합니다.
저는 후배들이 지금 자산을 한참 만들 시기에 오마카세니, 파인다이닝이니 하며 비싼 음식점 찾아다니는 거 보면 많이 한심하시지만 꼰대소리 들을까봐 뭐라 안합니다. 근데, 후배들은 저를 불쌍하게 생각하겠군요. ㅋ
제가 앞으로 40년 산다고 봤을 때 지금의 25만원과 미래의 25만원은 가치가 다를테니까요.
1인당이 아니고 전체라는것이지요!
걍 못먹은거 자체가 인생이 불쌍하다고 쓰셨네요.
죄송한데… 저도 꽤 잘 벌지만
한끼 25만원은 쳐다도 안봅니다… ㅜㅜ
누구나 호응할려다 오바해서 선을 넘을 순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변명으로 일관하느냐
인정하고 수습하느냐는 큰 차이 입니다
모키님이 싫어하는 모습이 저기 변명만 늘어놓는 빨간색 아니던가요?
모키님 말에 따르면 이런 자세로 살면 불쌍해지지 않는답니다..;; (제대로 이해 했나요?..;; 나이들어서 독해가 딸리는지라..;;)
이제 전 불쌍하지 않습니다 !!
면전에 대고 그대로 말할 용기는 있으시죠?
인터넷 키보드 워리어 처럼 여기서 악플 달지말고 한 번 직접 얼굴 좀 볼까요?
악플 쓰고 숨지 말고 용기 내 보세요.
어디 한 번 봅시다.
그 손가락으로 쓴 글을
그 입으로 말할 수 있나
한 번 구경이나 해 봅시다.
못할 거면 악플 사과하시고 조용히 있던지요.
머리 좋은 이대표 지지자이려나요ㅎ
구경조차 못한다니.. 세상에. 어떤 시대에 살고있는 사람인거죠? 1990년에서 왔을까요? 아니지. 그정도면 1980년에서 왔을까요???
오... 이 댓글 보면 저 분 뒤로 나자빠지시겠어요ㅋㅋ
정현숙 기자 승인 2019.08.22 10:35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346
좌파정권 비난 댓글 달면 개당 500원에서 650원, 문재인⋅김정은⋅조국⋅빨갱이 비난 글 달면 개당 660원
댓글 152개 잘~ 쓰면 평생까진 ㅎㅎ 귀찮긴 하겠단 생각이 듭니다 ㅋㅋ
정신차려!
여기는 대한민국이야!
25,000원 이라고.
아주아주 드물겠지만 뭐 그렇게 평생에 먹을까말까 한일도 아니죠.
물론 이렇게 해석하는것도 짜치긴 하군요. 정말 이해를 하려고 해도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는 점은 확실한 듯 합니다.
이 양반은 결혼식장도 한 번 가본 적 없나?
저는 초호화 식사를 하고 왔군요..
차명진 의원 "쪽방촌서 황제 같은 삶 즐겼다" 발언 논란
기자랍시고 입으로 똥을싸고 있네..
기자가 쓴 기사에 달린 댓글입니다ㅎ
깜빡 속았네요. ㅎㅎ
불쌍한 인생이네요
마치 경향신문 김태희 기자의 기사 처럼 보여요. 잘 모르는사람이 오해할까 걱정이네요.
아무리 그래도 반말인데 기사로 볼 수가 있을까요?ㅠㅋ
뭐 나한테 떨어지는거 없나
빨갱이 친일 매국집단에 기웃기웃 거리는거겠죠
2.5만원짜리 중식 코스요리라도 한번 사줘야겠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