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청소하는 욕실도 시간 지나면 석회성분 + 세제 남은 성분 + 찌꺼기 등이 쌓여서 꼭 물때제거기로 닦아 내야 하는 시점이 오긴 하고, 하얀 티셔츠 아무리 깨끗이 잘 빨고 해도 남자냄새라 불리는 호르몬 냄새나 땀냄새가 배여서 누래지고 옷에서 쉰냄새가 나기도 하죠.. 때가 되었을때 푹푹 삶아주거나 과탄산소다를 써서 한번의 손과정을 거쳐야 함이 생깁니다.
그렇듯이 세월의 때 라는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능 비누가 아니라..
미술관옆미쓰김
IP 106.♡.131.195
11-12
2024-11-12 16: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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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어렵겠다~ 하면, 세탁소에 맡기세요. 그게 맘 편합니다.
밤에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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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2024-11-12 16: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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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요 박사학위있는 분들이 연구해서 만든물건이 당연히 중요 하게 제거 해야할 걸 못할리가요??
뚱베이뫔스틴
IP 121.♡.57.242
11-12
2024-11-12 1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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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이 제대로 묻은건 퐁퐁으로 한번 비비고 지워야 잘 지워지긴 합니다만...
TheBits
IP 218.♡.231.66
11-12
2024-11-12 1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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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섬에 묻은 기름을 세탁기로 돌렸는데 그대로여서 입고 다니다가 다시 돌렸는데도 그대로... 하는 수 없이 주방세제를 칫솔로 살살 돌리니 없어지네요... 과탄산소다는 단백질 조질때 좋더라구요... 노랗게 변한 티나 수건요..
세탁소 사장님께서 일반 옷 세탁할 때 주방세제 살짝 넣으면 기름때가 훨씬 잘 빠진다고 얘기해주셨습니다. 세탁소에서 사용하는 팁이라고요. 과탄산소다나 다른 첨가제도 특정 기능에 충실한거고, 일반적인 세탁세제는 전반적인 세탁을 위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연필로 쓴걸 지우개로 지워도 100% 안지워지듯이 세탁물도 때가 끼고, 오래되면 어쩔 수 없이 누래지는 거 아닐까요? 이거 없애겠다고 강력한 세제를 쓰면 환경에 안 좋을 것 같아서 전 그냥 입고 다닙니다. ㅜ
화이트셔츠 오래 입으면 목에 붙는 때가 저런 지방산때입니다 그냥 알칼리성분의 세제로는 잘안빠지고 세제에 들어있는 효소중에 지방때에 반응하는 효소가 있으면 녹이기도하지만 일부이며 대부분은 색깔만 탈색시킵니다 깨끗해보일 경우에도 수산화나트륨을 부어보면 노랗게 비누화반응을 보이면서 목때가 테가 납니다 깨끗해보이면 굳이 독한 수산화나트륨 쓸 필요는 없고 수산화나트륨쓰면 옷이 금방 상하니 안쓰는것뿐이고요 때 안빠지면 버릴것 같은 경우에 쓰는데 저도 저 목소리만 나오는 세탁하시는분 영상보고 하나 사다가 버릴것 같은 목때 셔츠 잘녹여서 입고 다닙니다 영상 나오는 제품은 아니고 그냥 수산화나트륨용액 구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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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환경보호 명목으로 세제들이 좀 약해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주방세제도 마찬가지로요.
고추기름 묻은 일회용그릇도 마찬가지구요
자외선으로 파괴가 잘되요
보통 염기성 세제인데 일반적인 세탁 세제는 여러 이유 때문에 염기 수준을 낮추지 않앗을까 싶네요
저 영상에선 본인이 개발한? 세제를 쓰던데 나름의 노하우로 pH 맞춘거 같아요
계면활성제가 친수성 소수성을 둘다 띄죠..
세제도 일종의 비누고요. (결국 계면활성제죠)
유튜브를 다 보진 않았지만 무슨 비과학적인 주장인지 모르겠습니다.
꼭 물때제거기로 닦아 내야 하는 시점이 오긴 하고,
하얀 티셔츠 아무리 깨끗이 잘 빨고 해도 남자냄새라 불리는 호르몬 냄새나
땀냄새가 배여서 누래지고 옷에서 쉰냄새가 나기도 하죠..
때가 되었을때 푹푹 삶아주거나 과탄산소다를 써서 한번의 손과정을 거쳐야 함이 생깁니다.
그렇듯이
세월의 때 라는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능 비누가 아니라..
세탁소에 맡기세요.
그게 맘 편합니다.
과탄산소다는 단백질 조질때 좋더라구요... 노랗게 변한 티나 수건요..
세탁물의 유분오염과 물을 결합하게 만들어 제거하는 것이 주요한 기능입니다.
그런데 세제가 기름(유분)을 못 지운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지요.
물론 얼마나 잘되냐 덜되냐의 차이는 있을겁니다.
연필로 쓴걸 지우개로 지워도 100% 안지워지듯이 세탁물도 때가 끼고, 오래되면 어쩔 수 없이 누래지는 거 아닐까요? 이거 없애겠다고 강력한 세제를 쓰면 환경에 안 좋을 것 같아서 전 그냥 입고 다닙니다. ㅜ
손세탁>통세탁기>드럼세탁기
순으로 빨래는 잘되고 옷감손상은 덜하고 그런거죠
세제를 써도 드럼은 잘 안지워져요
세탁력이 월등하게 떨어졌어요.
그래서 여름철에 분명 세제로 세탁을 해도 마르면서 쉰내가 나죠.
몸에서 묻어나온 기름이 산패하는건데..
이건 탄산소다(과탄산소다 아닙니다) 넣어서
알칼리도를 올리면 쉰내 바로 잡힙니다.
세탁기에서 깜빡하고 하루가 지나도 쉰내가 안나요.
근데 이렇게 알칼리도를 올리면 옷의 기름기를 죄다 빼기 때문에,
기름기가 유지되어야 하는 고급 의류나 패딩류에는 맞지 않죠.
결국 중성세제라는 어감이 주는 알러지를 방지해줄 것 같은 마케팅과,
고급의류가 많아짐에 따라 중성세제라는 개념이 모든 옷을 빨래하는데에 잘못 쓰여진것들의
종합적인 콜라보가 여러 세탁 문화(??)를 혼란스럽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재밌게도 이 모든 지식은 다 저 채널에서 배운겁니다 ㅋㅋ
저같은 경우에는 제일 저렴한 세탁세제 + 탄산소다 크게 한스쿱
섬유유연제에는 화이트 식초 말통으로 된거 사다가 핸디한 통에 리필하면서 넣습니다.
쉰내니 찌른내니 진짜 다 잡혀요.
그리고 간혹 기름 묻은것들은 저 영상 주인공이신분이 개발한 옐로우 리턴 쓰고요 ㅋㅋ
그냥 알칼리성분의 세제로는 잘안빠지고 세제에 들어있는 효소중에 지방때에 반응하는 효소가 있으면 녹이기도하지만 일부이며 대부분은 색깔만 탈색시킵니다
깨끗해보일 경우에도 수산화나트륨을 부어보면 노랗게 비누화반응을 보이면서 목때가 테가 납니다
깨끗해보이면 굳이 독한 수산화나트륨 쓸 필요는 없고 수산화나트륨쓰면 옷이 금방 상하니 안쓰는것뿐이고요
때 안빠지면 버릴것 같은 경우에 쓰는데 저도 저 목소리만 나오는 세탁하시는분 영상보고 하나 사다가 버릴것 같은 목때 셔츠 잘녹여서 입고 다닙니다
영상 나오는 제품은 아니고 그냥 수산화나트륨용액 구해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