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st님 지역 공장을 찾아가기도 힘들지만 간다 하더라도 싸게 살 수 있는지도 의문이네요. 전 비추합니다. 한국에서는 워낙 가구들이 사기를 많이 쳐서 그냥 누구나 아는 브랜드가 좋아여. 특히 공장이라 하고 사진 제품 그대로 사면 좀 다른 제품이 옵니다. 그뒤로 배쩨라가 많구요. 심지어 배달이 안오기도 해요 ㅋ 나중에 재촉하면 또 다른거 보내줍니다. 그거 우선 쓰시라고 ㅋㅋㅋ 한국에서는 브랜드 써야 하는 이유입니다.
중앙청과는 아모레퍼시픽 자회사 태평양 개발, 대아청과는 호반건설·호반 프라퍼티, 동화청과는 신라교역, 서울청과는 고려철강, 한국청과는 일신여상 재단 아들 개인 소유. 우리가 매일 먹고, 소비하는 농산물의 대표 가격을 결정하는 가락시장에 대해 국민 99%가 모르는 사실이 있다. 바로 대기업과 개인이 운영하는 다섯 곳의 청과 회사가 우리나라 농산물의 가격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지금은 달라졌나봐요 .. 기사만 남겨봅니다
아라미스
IP 211.♡.4.76
11-12
2024-11-12 22: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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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놀님// 제 기억엔 노무현대통령이 처음에 농산물 때문에 엄청 당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런 뒷이야기가 있군요 첨 알게됩니다
에이스 침대가 초창기에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들의 상표권 몇개를 선점을 했더랩니다. 여러 번 개정된 현행 상표법상으로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만, 당시 상표법상으로는 문제가 없었고요. 그런 저런 이유로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들이 국내 진출을 못하게 되면서 사실상 한 가족이 국내 매트리스 산업을 독식하는 구조가 되었고요.
이게 십수년전에 찾아봤던 내용이라....좀 업데이트된 내용이 있긴 할거에요. 아들들이 장성해서 회사를 하나씩 차렸으니.
퇴사할까?
IP 61.♡.16.194
11-12
2024-11-12 15: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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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집안에서 다 하는건 알고있었는데 시몬스 라이선스 생산은 처음 알았군요. 암튼 우리나라 침대업계는 한 집안이 독점한 시장이죠.
제조업에 있습니다. OEM, ODM 는 더욱더 반감이 심하겠지만 매출원가는 왠만해선 50%가 넘지 않습니다.
sang
IP 223.♡.51.146
11-12
2024-11-12 19: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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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침대를 사실상 과반점하고있는 안씨일가가 좀 웃긴게.. 저렇게 탄탄한 점유율로 싸지고 않고 할인도 없고 억수로 돈잘벌거든요.. 근데 꾸준비 배당을 늘려하고있고.. 심지어 소액주주 소외되지않게 배당도 챙기고. 돈벌면 자사주 소각도 해서 주주가치도 높이고 있고... 그래서 크게 욕은 안먹는 기업? 인거 같아요 ㄷㄷㄷㄷ
저는 라이크좋은침대 7년째 사용중인데, 베리굿입니다. 자체기술로 중국 자체생산공장서 직접 만들어요.
Ice뷁
IP 114.♡.55.192
11-12
2024-11-12 20: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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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수입가구는 어떨까요? 진짜 그 나라에서도 명품 취급 받을까요? 그냥 이태리 동네 가구점(규모가 좀 큰) 에서 만든거 이것저것 돈 붙여 파는 건 아닐까 싶어요. 솔직히 그닥 대단히 좋은지도 모르겠던데...
산들바람12
IP 59.♡.184.247
11-12
2024-11-12 20: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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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비로 쓰는건 어쩔수 없지요. 다른 브랜드들이 그걸 넘어서지 못하는것도 나름 경쟁력이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집에 있는 에이스 침대 퀸사이즈인데 10년이 넘어서 버릴려고 했는데 너무 쌩쌩해서 아이방에 옮겨줬습니다. 침대 넓어졌다고 만족하고 잘 쓰고 있습니다.
Hearit
IP 221.♡.119.119
11-12
2024-11-12 20: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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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상의 마무리 글이 이상하네요. 광고 그렇게 하고도 제조업체 영업이익이 거의 20퍼에 육박하면 적은 것이 아니죠.
좋아용123
IP 211.♡.195.52
11-12
2024-11-12 21: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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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거 떠나서 댓글의 광고비 10%가 높지 않다는 발상은 놀랍네요.. 이미지로 먹고 사는 기업아닌바에야 엄청 공격적인 마케팅인거지요 그리고 매출원가가 50%라니 대박세상입니다
한국 내용은 모르겠지만, 미국 부분은 잘못된 내용이 있네요. 시몬스는 파산하지 않았습니다. 작년에 파산보호신청(대출 조정신청)을 했었지만, 그것이 파산한 것은 아닙니다. 저 회계사분은 왜 파산신청을 했다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미국에서 시몬스는 시몬스 브랜드로 침대를 판매하지 않습니다. 뷰티레스트와 설타 등의 브랜드로 판매되고, 대략 미국 20프로 시장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저가 저렴이도 있지만, ㅎㄷㄷ하게 비싼 고급라인도 많구요. 5성급 이상 호텔들도 뷰티레스트 많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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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브랜드 침대는 그냥 동내에서 주문 제작하는거 사는게 싸고 좋습니다.
각 지역마다 가구 공장이 있어요.
그 가구 공장에 바로 구입하는걸 추천합니다
한 가족이 점유한 침대 시장, 지금껏 우리는 속고 있었다?
2017년 12월 19일
https://ppss.kr/archives/145756
침대업계 1~3위 '에이스·시몬스·썰타' 모두 한집?
2013.06.12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3061113583705562
에이스 · 시몬스 · 썰타침대 … 무슨 관계?
2013.06.19
http://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216
우리나라 사람들중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
2023-11-22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436612?CLIEN
우리가 매일 먹고, 소비하는 농산물의 대표 가격을 결정하는 가락시장에 대해 국민 99%가 모르는 사실이 있다.
바로 대기업과 개인이 운영하는 다섯 곳의 청과 회사가 우리나라 농산물의 가격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중앙청과는 아모레퍼시픽 자회사 태평양 개발
대아청과는 호반건설·호반 프라퍼티
동화청과는 신라교역
서울청과는 고려철강
한국청과는 일신여상 재단 아들 개인 소유.
http://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4103000355
입력 : 2024. 10. 30 06:00
폭염·호우로 농산물 가격 올라도 수익 보장되는 도매법인들… 독점적 거래 지적도
http://www.hort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23
2023.11.03
[온라인 도매시장 기획1] 대기업이 운영하는 ‘가락시장’
중앙청과는 아모레퍼시픽 자회사 태평양 개발, 대아청과는 호반건설·호반 프라퍼티, 동화청과는 신라교역, 서울청과는 고려철강, 한국청과는 일신여상 재단 아들 개인 소유.
우리가 매일 먹고, 소비하는 농산물의 대표 가격을 결정하는 가락시장에 대해 국민 99%가 모르는 사실이 있다. 바로 대기업과 개인이 운영하는 다섯 곳의 청과 회사가 우리나라 농산물의 가격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지금은 달라졌나봐요 .. 기사만 남겨봅니다
침대가격의 10프로가 광고비인데요
여러 번 개정된 현행 상표법상으로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만, 당시 상표법상으로는 문제가 없었고요.
그런 저런 이유로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들이 국내 진출을 못하게 되면서 사실상 한 가족이 국내 매트리스 산업을 독식하는 구조가 되었고요.
이게 십수년전에 찾아봤던 내용이라....좀 업데이트된 내용이 있긴 할거에요. 아들들이 장성해서 회사를 하나씩 차렸으니.
https://www.mk.co.kr/news/business/9527005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40401010001419
이케아 매트리스 써봤는데 너무 소프트해서..이케아 매트리스중에 가장 하드한걸로 사시면 쓸만할것 깉더라구요.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편해서 깜놀하누침대 입니다
아 그렇군요
전 딸 더블침대 아무 생각없이 샀는데
너무 편해서 ㅋㅋ
가족 침개 모두 바꾸고 있어요^^
물론 끝까지 고민하는 것이 템퍼지만
가격이 ㅎㅎ
그나저나 킹사이즈로 바꿔야하는데 이래저래 비싸긴 하네요
금성침대도 좀 좋은걸로 봤더니 비싸더라구요.
그래도 에이스나 이런침대보다는 싸지만 절대적인 가격이 비싸서
리바트 침대 +프레임 이벤트 하는걸로 샀습니다.
다만 템퍼는 꼭 누워보고 사세요~
작년에 사망후 그 아들들이 각각 대표이사직으로 있지요.
근데 형제회사라서 별 구린 뭐 그런 기업들이랑은 좀 다르긴합니다.
브랜딩을 잘한거죠..
물론 전 안삽니다. 그 가격이면 다른 대안이 차고 넘치죠.
심각한 문제이지만,
결국 광고를 사는 셈..이라는 건
어그로성 발언이죠.
제품생산 공장에서 원가에 사는 물건이 아니고서야
저런 구조가 아닌게 어디 있을까요?
명품백 원가가 얼마라더라~ 이런 류요
일단 우리나라 사람들은 사람이 하는 노동은 일단 없다치고 생각하다보니..
그냥 다른 대체재들도 많은데 저거 굳이 사는거라서 뭐라 하기도...
저희 집은 그냥 템퍼 종류별로 씁니다...
한글로 달린 글쓴이의 개인의견이
엉망진창이네요
광고를 돈주고 산다는 발언은
어그로 렉카 그 자체군요
에이스 시몬스 가격 너무 창렬하죠
감성 가격이 한 50% 쯤 되려나요. ㅋ
누워보면 메트릭스 너무 좋던데 하지만 가격이 ㅎㄷㄷ
제값하는 침대가 맞는지
쇼룸도 여기저기 있고요.
근데 광고도 본적이 없었다는ㅎ
강추하더라구요
광명에서 누워보고 샀는데, 너무 좋다고~
OEM, ODM 는 더욱더 반감이 심하겠지만 매출원가는 왠만해선 50%가 넘지 않습니다.
저렇게 탄탄한 점유율로 싸지고 않고 할인도 없고 억수로 돈잘벌거든요..
근데 꾸준비 배당을 늘려하고있고.. 심지어 소액주주 소외되지않게 배당도 챙기고. 돈벌면 자사주 소각도 해서 주주가치도 높이고 있고...
그래서 크게 욕은 안먹는 기업? 인거 같아요 ㄷㄷㄷㄷ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13560.html
위 이미지가 .. 찾아보니 14년전 기사에 있네요 ㄷㄷ
http://news.mk.co.kr/newsReadPrint.php?year=2010&no=263638
침대시장 절반 안씨 3父子 손에
썰타ㆍ에이스ㆍ시몬스 55% 장악…"후발업체 진입 블로킹"
기사입력 2010.05.23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311270007
2023-12-02
에이스침대와 시몬스는 과거 국내 침대 시장에서 50~60% 수준의 합산 점유율을 차지했지만 최근에는 양사 점유율도 하락세다.
달라졌긴 하네요 ㅎㅎ
자체기술로 중국 자체생산공장서 직접 만들어요.
그냥 이태리 동네 가구점(규모가 좀 큰) 에서 만든거 이것저것 돈 붙여 파는 건 아닐까 싶어요.
솔직히 그닥 대단히 좋은지도 모르겠던데...
나름 경쟁력이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집에 있는 에이스 침대 퀸사이즈인데 10년이 넘어서 버릴려고 했는데 너무 쌩쌩해서 아이방에 옮겨줬습니다.
침대 넓어졌다고 만족하고 잘 쓰고 있습니다.
삼분의일 침대 (약간템퍼느낌) 둘이 따로 A형 B형
수퍼싱글 두개로 샀는데. (프레임두개 시트 이불 깔개두개)
지금도 후회없이 잘 쓰고있어요
지누스에서 티몬에 매트리스를 따로 샀는데, 타격 겁나 심하게 받지 않았을까 싶더라구요...
할인이랑 판매량도 많은것 같던데..
시몬스보다 저렴한 해온 브랜드 추천해여
시몬스는 파산하지 않았습니다.
작년에 파산보호신청(대출 조정신청)을 했었지만,
그것이 파산한 것은 아닙니다.
저 회계사분은 왜 파산신청을 했다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미국에서 시몬스는 시몬스 브랜드로 침대를 판매하지 않습니다.
뷰티레스트와 설타 등의 브랜드로 판매되고, 대략 미국 20프로 시장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저가 저렴이도 있지만, ㅎㄷㄷ하게 비싼 고급라인도 많구요.
5성급 이상 호텔들도 뷰티레스트 많이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