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코인을 잘 몰라서 그럴 수 있습니다.
첫째로 그냥 동전 던지기해서 앞면 나오면 따고 뒷면 나오면 잃는 그런 걸로 밖에 안보이거든요.
일반적으로 앞면 나와서 돈 땄다는 사람들 보고 부러워서 재산을 걸고 싶지는 않잖아요. 내가 어떤 노력을 해서 그 결과를 바꾸는 행위를 할 수 없잖아요. 주식이야 해당 기업의 상태, 가치, 미래 기술 이런 여러가지 객관적인 지표가 있으니까 꼼꼼하게 보고 판단하는건데, 코인은 너무 두리뭉술하지 않나요. (저는 주식도 안합니다. ^^)
물론, 돈이 흐드러지게 많아서 잃어도 되는 정도의 금액이면 저도 할 의향은 있습니다만...
둘째로 코인이라는걸 하면 전체 사회적 측면에서 또다른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건가요? 유의미한 그런 수준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부동산 투기랑 비슷하다고 느끼는데, 최소한 부동산은 임대업이라도 하면 돈 없는 사람들이 입주라도 할 수 있죠. 코인이 이런 면에서 어떤 유의미한 가치가 있나요?
셋째로, 이건 둘째와도 이어지는 겁니다만, 코인은 한정되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결국 그 안에서 땅따먹기하는거 아닌가요?
이런 경우 따는 사람이 50이면 잃는 사람도 50이 되는건데, 이게 투자라고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비트코인이 금과 마찬가지다. 이런 이야기는 아닙니다.
혹시 금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5% 정도가 산업에 쓰인다고는 합니다.
마찬가지로 금 또한 95% 정도는 투기라고 생각하시나요?
워렌버핏도 마찬가지 이유로 금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더군요..
버는 사람이 있으면 잃는 사람도 있죠
형태가 없다고 가치가 없는건 아니구요
어차피 현물화폐도 무형자산화되는건 다를바 없다고 봅니다.
가상자산은 현물화폐 인플레 헷징으로도 충분히 쓸 수 있어요
투기할라치믄 과자 장난감도 다 그 대상이 됩니다
다만 앞으로도 없을 것인가는 다른 얘기구요
단지 투기 수단이라면 미국을 비롯한 각국 정부와 기관들은 왜 코인을 그렇게 선점하려고 할까요
물론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스캠코인이 난립하는 것도 사실입니다만..적어도 지금시점에선 메이저 코인들에 대해서 단순히 허상이라고 치부할 건 아닙니다
아주 거시적인 관점에서 보면 모든 투자가 돈먹고 돈먹기가 맞죠. 여기서 돈은 진짜 돈 뿐만 아니라 누군가의 시간/기회나 정서적 자원까지 포함해서요.
이걸 이해하는 사람이 거의 없긴 합니다.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도, 자본주의를 비판하고 싶어 하는 사람도 말이죠. 그냥 그려려니 해야죠
그냥 투기수단이에요.
위에 말씀하시는거 보니
비트코인에 대해 잘 모르시는거 같은데
탈중앙성
검열 저항성
희소성
이동 용이성
보관 용이성
등등 수많은 장점이 있는
이미 미국도 인정한 자산이죠.
아는만큼 먼저 진입할것이고
서서히 S커브 그리면서
진입 인구가 늘어날 것입니다.
무시한다고 무시할수 있는 자산이 아닌거죠
희소성 자산에대한 가치는 엄청나죠
이미 미국의 정식 자산으로 편입되어
올해 세번째로 큰 자본이 BTC ETF로
자금이 유입되었죠
다른 투자적인 관점 설명이 필요할까요
금과 비슷한 성질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금보다 우월한 부분이 많습니다.
자산 이동, 보관, 희소성 등등에서
금보다 훨씬 뛰어니죠!!!
사토시가 전인류상대로 사기를 쳤다고 생각하진않지만.
실패한 경제실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암호화폐가 [화폐]로서 기능하려면.
교환/척도/저장 기능이 있어야 할텐데.
그럴려면, 최소한의 안정성(스테빌리티)는 있어야 할겁니다.
현재 상태의 비트코인은 교환가치/척도기능은 없습니다.
[화폐]로서 기능이 업습니다.
일부 저장 기능은 있을듯 한데.
그 상태에서
탈중앙성/검열저항성/츼소성/이동용이성/보관용이성을 주장한들..
그냥 흔하디 흔한 파생상품으로 밖에 작동할수 없습니다.
투기 상품이죠.
진입인구 일시적으로 능러날수도 있고 누군가 큰돈을 벌지도 모릅니다. (물론 부럽겠지요)
그럼에도 전 지금의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 는 {화폐]로 기능할 날은 없을거라 예상합니다.
그때 화폐는 금 은 금보관증 이었지요
적어도 부동산 투기처럼 남에게 피해는 안주니까요
부동산으로 넘어갈 돈이 다 비트코인으로 가면 아마 전세계 경제가 붕괴될지도요...
부동산 투기 자금이 빠지면 적어도 주거가격 거품이 빠져서 주거안정화가 되겠고요
주식 부동산 코인중 가장 사회적으로 해롭고 나쁜 투기가 부동산투기입니다
주식 코인과는 달리 부동산은 부동산 투기에 참여하지 않는 주거 계층에게 피해를 주니까요
님이 말한 부분도 일리는 있지만
그냥 부동산은 사람들의 가장 주요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것으로 사람들이 그만한 가치를 느끼고 있기에 결국은 욕망의 대상이 되는것이고요..
비트코인에 그렇게 돈이 흘러간다는건 결국 인간의 본성도 무시한채 그냥 돈만 있는 껍데기 세상이 되어있겠죠.
지금의 부동산 가격, 비트코인의 가격 모두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 아닐까요
ㅡ
투기로 인해 정상가격이 아닌게 되어버려.... 실구매자들이 피해를 봅니다
“최소한 부동산은 임대업이라도 하면 돈 없는 사람들이 입주라도 할 수 있죠.“
???
이건 마치 고양이 쥐생각하는 사고방식입니다.
“투기로 인해 정상가격이 아닌게 되어버려.... 실구매자들이 피해를 봅니다“
이게 정상적인 사고죠.
???: 너거들이 실거주 하지도 않으면서 한채씩 더 사준 덕분에 이 사달이 난걸 모르냐?
비트코인만 가지고 부러워할것 없는...
지금까지 버텼다면.. 수익이겠죠;;
구건 파생이죠 롱 숏 같은
현물은 주식하고같은겁니다
사실 코인을 투자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거의 도박 수준인데 돈따는 사람만 보고 뛰어들면 다 날리고 빈털털이 되기
십상인거죠ㅋㅋ
안할사람은 그냥 안하고, 할사람은 이것저것 다 알아본다네요.
할려면 반드시 생태계를 알아봐야하고, 안할려면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하기싫은데 오른다고 그냥 사는 사람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사회주의자이지만,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기 때문에 자본주의 사회의 법칙에 따르고 잘 활용해서 살고 있습니다.
하물며, 코인에 어떤 신념을 가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딸 것 같으면 베팅하는 거고 베팅 안하고 싶으면 안하면 끝인 겁니다.
일반적으로 앞면 나와서 돈 땄다는 사람들 보고 부러워서 재산을 걸고 싶지 않다, 돈이 흐드러지게 많아서 잃어도 되는 정도의 금액이면 저도 할 의향은 있다.
제가 글을 잘못 쓴 것 같은데요. 제 하고자 한 말은, 님이 코인을 안좋게 보는 걸로 결론을 냈다면(저도 안좋게 봅니다만) 당장의 수익난 사람들을 부러워하지 않든지, 부러우면 본인도 이를 활용하여 그냥 시세 차익을 취하든지 하면 된다는 겁니다. 코인에 어떤 신념을 가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마지막 문장이 핵심이고요.
아, 텍스트로 쓰여진 내용이 다 입니다. 다르게 이해하지 않으시면 좋겠네요.
이건 다이아몬드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치를 부여하기로 다수가 약속했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것이죠.
다른 코인은 몰라도 비트코인은 이미 국가 단위로 버릴 수 없는 대마불사의 가치저장수단이 되어버렸습니다.
변질되지 않고, 얼마든 쪼갤 수 있고, 총량이 늘어나지 않고.
이런 자산은 아마도 처음이지 싶은데요.
이러한 가치저장 자산을 갖고 싶은 사람이 늘었으니 가격이 오른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수요 변동성이 크니까 가격이 오르내리는건데, 그런 수요 변화에 베팅해 실제 수요보다 값어치를 더 올리거나 떨어듣리는 것은 비단 코인 시장에서만 생기는 일은 아니죠.
그리고 손해 복구하려고 코인 찬양글 올리고 하는건데 주식의 가속화 버전입니다.
부러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도 코인/주식 다 해 봤고 주변에 지인들도 많이 하지만 수익 낸 경우 그렇게 많지 않아요. 막상 또 번 사람들은 별말 안하는데 잃은 사람들이 정책이 어찌니 뭐가 문제니 이러더라구요.
제 오프라인에선 몇천씩 잃은 사람만 있는데..
벌었다는 사람은 온라인에서만 봤습져..
뭐.. 결국엔 번만큼 누군가는 잃고 수수료 챙기는 업체만 버는 구조로 보일 뿐이라..;;
어라? 카지노네...ㅋ
부동산 임대업이요?? 월세방이라도 구할려고 돌아다녀 봤으면 그냥 그말 쏙 들어갑니다. 전세 사기도 부동산 투자의 부산물인데 그건 뭐라 할까요?
가치를 가진 재화로 인정될 걸로 보입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사람들은 이성으로만 움직이지도 않고 생각보다 비트코인에 열광했네요. 하지만 지금도 그 가치가 너무 날뛰는 중이라 리스크는 충분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이 etf 승인 났을 때 아 이제 안정권으로 접어들고 올라도 서서히 오르겠구나 싶었는데. 세상엔 언제고 특별한 사건이 벌어지기 마련이라는 걸 망각했네요.
비트코인이 100만원 하던 시절에 카페에 설치된 비트코인 atm을 보며 와 진짜 저런게 있구나 했는데 어쩌면 이제는 자산의 하나로 인정해야 하는 날이 온거 아닐까요? 저는 아직 비트코인 보단 더 안정적으로 느껴지는 곳에 투자하겠지만요.
암호화 화폐는 탈중앙화, 즉 암호화 기술과 블록체인 기술로 새롭게 "신뢰"를 생산하여, 화폐 권력 그 자체에 도전을 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지요.
그런데, 블록체인 시스템이 갖는 기술적 가치와 암호화 화폐에 매겨지는 가치는 전혀 무관하게 돌아가고 있어요. 말씀하신 바 대로 투전판입니다.
그리고, 암호화 기술 자체가 갖는 근본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양자컴퓨팅으로 ECDSA 나 RSA 암호 시스템을 해킹할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으니 궁극적으로는 블록체인도 양자 내성을 갖는 암호화 알고리즘을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널리 매매되고 있는 암호화 화폐들이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고 이 문제를 기술적으로 극복하리라 기대하기는 어렵다 봅니다. 현 세대의 암호화 기술이 블록체인 기술의 근간이기 때문입니다. 당분간은 시장 상황에 따라 비트코인 등에 뭉칫 돈들이 더 유입될 수도 있겠지만, 양자컴퓨팅이 궤도에 오르면 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일 것입니다. 아마 새로운 양자 내성을 가진(또는 가졌다고 주장하는) 암호화 화폐들이 나와서, 비트코인 등의 시총을 순식간에 빨아먹는 그림이 되지 않을까요?
사실 대부분의 암호화 기술이 제 때 양자 내성을 갖는 기술로 적절하게 전환될 가능성 자체가 매우 낮다고 생각합니다. 그 때가 되면 암호화 화폐만의 문제는 아니겠지요.
선물도 위험하다고 하는 일부 사람만 하는데, 비트코인에는 위험감 없이 들어가는 것을 보면 아이러니함을 느낍니다.
일반 선물은 마이너스 잔고(빚/채무)가 있지만, 크립토의 선물은 내가 가진 돈 다 쓰면 0이거든요.
즉 실제 보유중인 돈 다 쓰면 끝이라는거죠.
단, 그게 전부는 아니죠. 블록체인 기술이 미래사회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라 개인적으로 기대합니다.
특히... 출처없는 정보가 관리될 수 있고 민주사회의 근간인 투표의 투명성이 보장되고 탈중앙화로 신용사회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점만 생각해도 그 가치는 폄훼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뭐,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제 생각만 옳다 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자본의 시각보다는 기술과 인류가치실현의 관점에서도 봐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코인도 나름의 철학이 있어야 유용하게 쓰인다는 점에서 잘 가려서 응원해야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기술로만 따지면 비트코인은 타 코인에 비해 진보적이지 않습니다.
근데 예전에 비트코인 관련한 글 몇 개 쓰니까
엄청 비판적인 의견 달리더니만
요즘은 다 부럽다는 댓글만 달리네요 ㅋㅋㅋㅋ
진짜 코미디입니다.
제가 첨 비트코인 할 때는 블록체인이란 기술에 혹해서 투자 했는데
지금은 그런 건 없고 현대 미술처럼 거기에 가치를 부가 하는 사람들에 의해
금액이 올라가는 거라고 보면 됩니다.
최근 급등은 아시다 싶이 트럼프 때문인거고
트럼프는 비트코인 금액을 올려서 미국 국채를 갚겠다고
공공연 하게 말 하고 있고 그럼 당연히 그 시점 까진
오를거고 비트 코인 팔아서 국채 갚으면 그땐 또 폭락 하겠죠
전 비트 코인 안 하지만 적어도 지금은 비트코인 하는 사람들이
현명한 건 맞습니다.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가 공공연하게 말하는데 오르는 게 당연 하잖아요
비트코인 안하는 사람 : O
비트코인 하는사람 : O
비트코인 하는 사람을 욕하는 사람 : X
비트코인 안하는 사람 : O
비트코인 하는사람 : O
비트코인 하는 사람을 욕하는 사람 : O
비트코인 하는 사람을 욕하는 사람을 욕하는 사람 : O
네 명 다 나름의 합리적인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도지코인을 투자를 하고 있지만, 코인이 해악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이것도 서로 생각이 다를 수 있고 둘 다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해악적인 것에 투자를 하여 활성화 하는 건 좋은 일이 아니니 욕할 수 있는 거죠.
비트코인 안하는 사람이 비트코인 하는 사람을 굳이 욕 할 필요가 있나 싶은데요?
딱히 상대적 박탈 감 말고 피해가 있는 것도 아닐 텐데요?
아.. 내 그래픽 카드 가격.. ㅜ_ㅜ
이걸로 욕하면 그건 인정이요 ㅎㅎ
ㅁㅊ 엔비디아....
"잘 하면 나도 돈 벌고 나올 수 있을 거 같은데..." 사행성이죠.
주식도 사행성이지만 주식은 최소한 기업이라는 실체가 중심에 있는 반면... 코인은 실체가 없는 욕망덩어리.
내가 인정하던 아니던 이젠 엄연한 금융시장의 한 축을 많이 차지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미 주식으로 망함 ㅜㅜ
미래는 블럭체인과 인공지능의 시대라치면,
코인도 이젠, 우리에게 성큼 다가오지않나싶네요..
토토시장이 커진다해서 그 사람들이 늘상 따는게 아니니까요
옆에서 치킨이나 얻어먹으면 그만입니다
크게 한탕하고 딱 손떼면 수익이지만
도파민이 그렇게 순순히 놔주지않죠
물론 그걸 알면서도 들어갈 수 있느냐 아니냐는 개인의 베짱과 선택의 문제지만요
비트코인은 유시민이 비판할때와는 또 다른 성격의 무언가가 되어버렸습니다.
다른 알트코인들이 어떤 경향성도 없이 출렁거릴때도 잘 버텨주었고
금과 같은 안정적인 투자처로서 인식된 이상
과거에 예상했던대로 휴지조각이 되는 일은 없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막상 이러는 저도 투자할 돈도 베짱도 없네요
수십 수백억씩 비트에 돈 넣고 있는 사람들이 죄다 바보에 도박꾼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죠..
(대부분의 알트코인은 현재로선 도박이라고 봐도 무방하구요)
몇년전 이.이야기를 한국은행 임원들에게 한적이 있는데 귓등으로도 안듣길래....아...국가화폐경제를 담당하는 자들 이렇게도 안일하구나...하고 생각했었습니다... 설사 그당시 생각으로 화폐로 인정하기 어렵다 하더라도 세계적인 트랜드와 기술발전을 생각해서 검토라도 해봐야한다 해봤지만...안듣더군요...
전원장치 내리면 없어지는 데이터를 한국은행에서 보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폐기 시키면 끝입니다.
페이스북에서 비트코인 만드는 순간 어떻게 될까요?
이야기하신 가정은 비트코인에는 대입이 가능하지 않은 가정입니다....위변조가 불가능한 암호체계입니다...전기를 누가 내리고말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비트코인은 폐기란거 자체가 불가능합니다...이미 비트코인은 페이스북보다 경제적으론 힘이 더 커졌습니다..만든다고하면 또다른 알트코인일 뿐입니다..애플이 만들어도 알트일 뿐입니다...첨부터 그렇게 설계되어 작동이 거의 완료단계입니다...정해진...주인이 없는것이 가장 큰...힘입니다...
양자컴퓨터 암호해독 가능해져도 그만큼 암호기술은 발전해서...다음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위변조 불가능하며 대체불가능한 암호체계로...화폐에 적용되어 자산의 절대가치를 유지시킬수 있는...유일한수단으로 발전할겁니다...그때부터는 실물경제를 좌지우지하게 됩니다...정치인들이 그걸 과연 허락하냐...중국처럼 국가가 제재하면 무쓸모다...하는 자체가...안일한 생각입니다...미국을 시작으로 유럽각국및 남미에서 국가가 인정하는 투자자산으로 시작하여...결국엔 메타버스가 활성화되고 우주시대로 진입하면서...화폐가 무엇이든 네이버페이든 애플페이든...페이스북의 새로운 페이든...비트코인에 가치가 연동될겁니다...
지금 이정도에서도 비트코인을 인정못하는건 너무 안일한 생각입니다...
거참 모르시니 막 던지시는군요
코인 부러워하지 말자는 요지의 글인데
코인이 부럽다는 다수의 심리를 인정한 꼴이 되어
제목이 실은 글쓴이가 이유를 들며 주장하려는 것과 모순입니다.
그냥 우리가 코인 비난한 게
근거를 들어봤자 실은 우리도 안 믿고
부러워서 그런거란 뜻이 되니 말이죠
위에 유의미한 말씀해주신 분도 계신데.. 미국을 비롯해 러시아 중국...국가차원에서도 가상화폐 확보와 자국코인 띄우기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터부시 되고 있죠.. (기관은 보유하고 있을 수도 있고 그렇게 추정도 합니다만..)
김남국의원, 루나코인 권도형 사태 등 부정적인 면만 부각해서 코인거래 자체가 죄악시 되고 있어요
그러면서 가상화폐에 세금 부과하는데는 예민하죠
투기는 어느 분야든 생길 수 있습니다만 그렇다고해서 뒤쳐질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제도권에서 빨리 품어서 질서가 어지럽혀지지 않도록 유도해야죠
실체없는 허상에 한심하게 빠진다, 그래봐야 도박이라는 말은 이미 논제를 이탈한지 오래된 얘기입니다
시장이 커지고 가치가 상승하는 것에 투자한다. 라는 개념으로 보셔야 투자의 개념이 생기실 겁니다.
매년 인플레이션도 있는데, 그걸 파이가 고정되어서 따는 사람이 있으면 잃는 사람도 있는 것으로만 이해하면
물물교환 시절 이전의 세계경제를 보는 시각으로 시장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물물 교환 시절에도 곡물과 소금의 교환비가 그 때 그때 달랐을 거니까요.
비트코인의 가치가 오르는 것은 수량의 유한성 때문입니다. 장기간을 봤을 때 금값이 계속 오르는 것과 동일한 논리입니다.
의외로 우리가 익숙한 화폐 (원화, 달러 등의 현금)는 그 가치가 고정적이지 않습니다.
베네수엘라 지폐가 쓰레기 취급받는 걸 보시면 알 수 있죠.
현금은 거래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수단일 뿐 그 가치가 고정적이지 않다는 문제가 있죠.
따라서, 현금의 변동성 때문에 목돈은 가치가 변하지 않거나 우상향 할만한 부동산에 투자하고,
어느 정도 비중 10% 정도는 주식이나, 코인 등의 금융자산에 투자하라는 말이 있는 거겠죠.
결국 자산은 부동산 등기를 하던, 주식계좌에 넣어놓던, 코인 계좌와 비번으로 다른 사람이 못건들게 내 이름을 박아서 두지 않으면 고스톱 사이버 머니처럼 사리질 확률이 상존한다고 생각합니다.
제일 좋은 재테크는 자기계발을 통해서 스스로의 가치를 올리는 것이지만,
그것도 젊을 때 이야기지, 어차피 나이를 먹으면 있는 자산을 관리해가며 살아야 하는게 세상순리라고 할 수 있으니 미리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주식도 채권도 언젠가 돈으로 바꿀 수 있다는 사회적 신용이 성립하니까 가치가 발생하는거고 비트코인도 이미 그 대열에 진입한건 명백하죠. 저야 2010년대 이후로 코인엔 손도 안댔기에 코인이 잘되던 망하던 상관없지만, 이 흐름을 무시하는건 그냥 귀를 막는거나 다름없습니다.
사실 주식도 그렇지만 그냥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개미 털어먹는 구조죠.
물론 그 안에서도 버는 사람이야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계속 수익으로 지속되는 사람은 한줌도 안됩니다.
이걸 비판하면 아마 엄청나게 공격당할겁니다.
보통은 공부하세요라고 하죠.
내가 이걸 정신 붙잡고 벌만한 지혜와 용기가 있다 하면 뛰어들어 돈 벌 수 있을테고
아니면 그냥 오를 때 돈 넣고 내리막 때 못 견디고 팔고 반복하면서 손절하게 됩니다.
내가 못 벌면 = 투기
죠 뭐....
애초에 저는 불확실성에 리스크 갖는거에 대해서
싫어해서 주식이든 코인이든 할 생각없고 나라에서 허락한
합법적인 도박 정도로 봅니다.
그게 나쁘다는것도 아니고 그들만의 리그 느낌이네요.
객관적인 가치라는게 과연 존재하는것일까요?
본인은 도무지 믿기지 않아 믿지 않더라도
누군가가, 수많은 사람들이 그리 믿어 가격이란 숫자가 형성된다는건 그들에겐 적어도 가치가 있다는 이야기죠
이죽이기보단 존중해주는 방향으로 대하시고
그냥 먼나라 일로 잊어줬음 좋겠습니다.
자산에 투자는 자본시장의 변화을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작년까지는 코인 투자를 부정적으로 생각했는데,
올해 1월 미국이 비트코인에 대해 자본시장의 진입을 허용하는것 보면서,
저도 코인 시총 20위 안에서 몇개 선정해서 투자하였습니다.
나중에 코인 투자의 결과가 긍정 또는 부정적이라도, 그 자산에 대한 범위의 변화에 대해 행동을 어떻게 해야 할지 선택해야 한다고 봅니다.
2024년 1월에 코인 투자의 시장이 열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부동산 갭투기가 경제에 뭔 도움아 되냐고요?
돈만 빨아들여서 깔고 앉게 만들고
나라의 돈흐름이 막혀있잖아요.
거기다 비트코인 투종자들이 하는 소리는
블록체인 기술이 어짜구 씨부리던데
이제 다 헛소리란거 밝혀졌잖아요.
비트코인은 그냥 도박판이다.
코인으로 수익을 얻으신 분들은 아마 정반대의 논리로 글을 쓰시지 않을까 합니다.
재미삼아 도지코인 조금 넣어서 점심값 벌어서 만족합니다
달러도 원화도 금도 가치는 매일 변합니다
시대가, 사람들이 자산으로 가치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시대에 뒤처지지마세요
그렇다면 이 불나방에 들어간다는 건 결국 미국에 의해 모든 돈을 산화시키는 것이나 다름 없단 이야깁니다.
달러에 대해서도 같은 거란 것을 알았다면
이 댓글을 인정하지만 그 경우 이런 댓글을
쓸리는 없겠죠.
도박장에서도 블랙잭 카운팅을 하면 도박이 아닌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