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제1공장]
- 명태균, 창원산단 부지 선정 처음부터 끝까지 개입
- 공식 직책 없는 명태균의 창원산단 개입 어떻게 가능했나?
- 명 씨 동업자, 창원산단 발표 전후 인근 토지 8억에 매입...
- 명 씨 동업자가 8억에 매입한 창원산단 토지... 2030년엔 50억 원대
▷ 김완 / 한겨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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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유야무야...
그냥..넘어가려고...하고...
명태균...사무실...
미래연...
이삿짐을....?
아직도...못..찾고....헤매고..있고...
난리도...아니군요...
아마도....
차명으로...
창원산단에....
미리...
알박기..
땅...투자했다에...
500원..겁니다..
2찍들이 원하는 공정한 세상이라는게 이런건가 봅니다?
박근혜때는 분명 국민분노와 탄핵이 되야하는 사안이 넘쳐나니
전신을 돌아가며 얻어맞으면 어디가 제일 아픈지 점점 망각해가는 것처럼요.
저는 지역마다 제 2, 3의 명태균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부패는 전염성이 강하거든요
대단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