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주저리 주저리 깁니다.
한 마디로 축하는 하지만, 너의 작품세계는 편향적이고, 반 그리스도적이다. 복음으로 돌아와라.
이런 내용인데요.
2찍 노년층에서 돌려보고 명문이라고 그럽디다.....
내용 자체가 너무 길고 정신이 없어서...그냥 마지막 메시지만 올리고, 나머지 전문을 읽고 복음의 감동을 느껴보실 분들은...
한충원 목사 페북에서 확인 하시면 될 듯 합니다.
(복음이....한국와서 참 고생합니다......)
맺는말
사랑하는 조카,
내가 지금까지 조카에게 한 말들이 조카의 마음을 아프게 찌를 것을 생각하니 나도 이 편지를 쓰는 내내 얼마나 가슴이 아픈지 몇 번을 울었다네. 과거에 조카가 매스컴에서 “나도 빛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네. 그래서 더더욱 이번에 조카에게 ‘참 빛’이 무엇인가를 얘기해주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었네.
지금까지 조카는 그 ‘참 빛’을 모르고 살아왔겠지만, 이제 세상을 비추는 ‘참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요한복음 1:9~12)를 만나 온 세상에 사랑과 평화와 위로를 안겨주는 위대한 작가가 되길 기도하네. 30년 동안 수많은 작품을 쓰느라 너무 수고했으니, 이제는 쉬엄쉬엄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고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길 바라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생을 누리면서 살아가길 축원하네.
2024년 11월 7일
한강 작가를 사랑하는 삼촌 한충원 목사
그 자도 제 인생에 들어와서 사사건건 시비를 걸었습니다. 제가 울분에 차서 그건 아니지 않냐 라고 하면 '하나님의 뜻이다' 라고 자기는 쏙 빠집니다. 누구랑 패턴이 같군요.
조카와 형에게 부끄럽진 말아야 하는데 참
반그리스도적이라는 말이 어찌 나올 수 있는지...
그리고 진짜 삼촌이고 조카에 대한 진심의 충고라면 직접 전할 것이지,
전국민이 축하하는 역사적 사건에 흠집을 내기라도 하려는듯이 뭐하러 페이스북에...
어질어질합니다.
지가 목사면 사회의 폭력 아픔 부조리를 기도라도 해서 치유하려고 노력해야지 되도않는 개소리를..
저런것들 때문에 목사라고 말하고 다니기 창피합니다
정작 저 목사라고 하는 양반은 맞춤법이나 잘
알까 궁금하네요
절레절레 하겠네요.
한강 작가님에게는 반대로 분별 없는 목사 삼촌이 있군요 이 무슨 2찍총량보존의 법칙인가요ㅠㅠ
공개적으로 이런 걸 공개한다는게 더욱
어쩌다 한 핏줄 연결 된 것일 뿐 조카라고 뭘 챙겨주거나 한 사람도 아니고 그냥 극우 개독에 맹신하는
하찮은 인간인 거죠. 괜히 연을 끊은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건 그냥 조카 유명세에 올라타고 싶고 지가 속한 커뮤니티에서 더욱 꼴통(?)임을 인정받고 싶어서 한거죠.
아마 지도 조카가 귀기울일거라 기대도 안할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