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가야지 이 x야.
만약 무당이 깜빵 안가는데요 라고 하면 용한 점쟁이가 아닙니다.
얼마나 무식하길래 그런 범죄를 저지르고도 무사할줄 알았던걸까요?
그럼 가야지 이 x야.
만약 무당이 깜빵 안가는데요 라고 하면 용한 점쟁이가 아닙니다.
얼마나 무식하길래 그런 범죄를 저지르고도 무사할줄 알았던걸까요?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명태균 "김건희 전화, '나 팔고 다닌다는데'‥들통날까 전전긍긍" 녹취 공개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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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마음건강 사업도.. ㅈ가 불안해서 한다는 썰도 있더라고욬ㅋㅋㅋㅋ
좋빠가 빵으로 마렵습니다 ㅋ
아니면 우주의 기운이 김건희를 도와준다거나요
상항이 이 정도인데 아무리 우주의 기운이라도 끝까지 구속을 피하긴 어렵죠...
세상이 암흑으로 변해 구치소 개념이 없어지는 다른 차원으로 간다면 가능성은 있습니다.
개가 똥 못끊는 거죠.
짜왕이나 쥴리나 둘다 처벌받는 다는 생각자체를 안할 겁니다.
약빨이 다했나봄...
꼭 존 무당 찾길 바랍니다.
꿈속에서 조차 지리는 삶을 살길
애초 그리 될 팔자라는 거 미리 경고해준 무속인이 없나요?
머릿속에 맴돌았던 제가 궁금한 것을 글로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이 x아’ 가 되어야 하지않나 싶습니다.
딴지는 아니고 x 대신 한 글자 넣어보니
‘여사‘ 보단 입에 착 감기는데 호격조사가
어울리지 않아서요. ㅎㅎㅎ
그런의미가 아니라 그냥 엑스야로 읽어주시길 바라는 의미입니다.
저는 ㅁㅅ이를 사람으로 보고 있지 않거든요.
괴물이라서 년이라는 호칭도 아깝습니다.
참 이무슨 조화인지 찍은신분들 평안하시겠습니다. 뭐좀이익이있었던분들이야만족하실꺼고.
어떻게 죽는지나 물어봐야지
혹시 돌맞아 죽지는 않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