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허위사실은 인식의 문제이지만 팩트로 따져도 문제가 없음. 이재명이 사인한 골프여행 명단에 김문기씨는 없었음. 다른 사람이 김문기씨를 데리고옴. 여러명과 사진 찍은게 전부. 성남시절에는 모른다고 했지만 경기도지사시절에는 안다고 했음. 그 사실 그대로 드러남.
2. 박근혜정부 공문 여러번 보냄. 협박처럼 느껴질수 있음. 느낌의 문제.
3. 위증교사는 위증이 이루어지지 않았음. 들은걸 사실대로 말해달라고 했고 김진성은 재판에서 이재명을 범죄자로 몰기위한 모의는 없었다는 식의 증언을 함. 즉 이재명한테 유리한 증언 안했음. 그리고 김진성이 위증할 이유가 없음. 금전거래나 자리를 준다거나 그런 딜이 없음. 명태균 사건에도 보다시피 뭔가를 했으면 대가로 뭐든 주게 되어있음. 근데 여기는 그런게 없음. 아무 득도 실도 없는 김진성씨가 왜 위증을 했다는건지 이해가 안감.
잘 설명해드릴테니 본인이 판단해보세요. 개돼지가 아니면 판단이 가능하시겠죠.
1. 허위사실은 인식의 문제이지만
팩트로 따져도 문제가 없음.
이재명이 사인한 골프여행 명단에 김문기씨는 없었음.
다른 사람이 김문기씨를 데리고옴. 여러명과 사진 찍은게 전부.
성남시절에는 모른다고 했지만 경기도지사시절에는 안다고 했음. 그 사실 그대로 드러남.
2. 박근혜정부 공문 여러번 보냄. 협박처럼 느껴질수 있음. 느낌의 문제.
3. 위증교사는 위증이 이루어지지 않았음.
들은걸 사실대로 말해달라고 했고 김진성은 재판에서 이재명을 범죄자로 몰기위한 모의는 없었다는 식의 증언을 함. 즉 이재명한테 유리한 증언 안했음.
그리고 김진성이 위증할 이유가 없음. 금전거래나 자리를 준다거나 그런 딜이 없음.
명태균 사건에도 보다시피 뭔가를 했으면 대가로 뭐든 주게 되어있음. 근데 여기는 그런게 없음. 아무 득도 실도 없는 김진성씨가 왜 위증을 했다는건지 이해가 안감.
다만 현재 우려되는건 상식이라고 통용되는 인식이 검사들에 의해 마구 오염되고 있다는겁니다.
야당으로만 추천한 특검출신 대통령이
지 마누라 특검법은 위헌이라는 이중잣대질을 벌이는 현 시대에서는
저같은 상식적인 무죄논리가 통용되지 않을수 있을거란 불안감이 드는게 .. 안타깝네요.
하지만 서두에 말했듯.. 보편상식선에서 그냥 읽어만봐도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기본 논리입니다.
뭐 클리앙이 이재명 빠들이 득실대는 사이트라고 말하고 싶으신건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65926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70452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65921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960716?c=true#147910115CLIEN
윤석열 지지도가 꼬락 박고 이재명대표 100만서명이 제출된다면 무죄나 80만원짜리 유죄 나올 겁니다.
애초에 그들은 들을 생각이 없기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