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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자연스레 말 끊는 습관을 고치기 힘드네요 43

15
2024-11-07 02:32:16 211.♡.55.115
아쿠아루비

되게 안 좋은 습관인 걸 알아서 의식해서 상대 말을 끝까지 들으려고 하는데


마음이 급해진 상태에선 저도 모르게 자꾸 끊게 되네요


상대를 무시하려는게 아니라 도입부만 들어도 무슨 말인지 예상이 되면 저도 모르게 끊게 돼요


예시) a : "어제 저녁 뭐.."  b:"라면 먹었어요"

a : "오늘 날씨 되게" b : "맞아요 진짜 춥죠"


하 이게 의식을 하면 안 그러는데 참 고치기가 힘드네요 ㅋㅋ

아쿠아루비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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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3]
zr
IP 96.♡.204.94
11-07 2024-11-07 02:54:05
·
제발 고치시길 바랍니다.
주위에 이런 사람이 하나 있었는데 극혐이었습니다.
악의는 없었겠지만 그분은 다른 부분에서도 상당히 매너가 없어서 지금은 연 끊은 상태입니다.
화이팅
스티브웍스
IP 61.♡.111.63
11-07 2024-11-07 02:56:13
·
저도 종종 그럴때가 있어서 공감합니다ㅋㅋ 고쳐야 하는데 쉽지가 않아요. 잘근잘근 느리게 말하는 습관을 가져보려고요.
돼냥아치
IP 218.♡.21.58
11-07 2024-11-07 03:10:38
·
ㅋㅋㅋㅋ 반대로 저는 낯가림 심하고 말이 느린 편이라서 저 스스로도 말 하다 답답할 때가 있는데 어색한 관계에선 오히려 알아서 딱딱 알아들어주고 끊어주면 좋을 때도 있더라구요. 근데 딱 맞춰주면 좋은데 다른 말 하려는데 예측해서 끊으면 앞으로 얘기 안할거 같긴 해요.
4fifty5
IP 12.♡.24.194
11-07 2024-11-07 03:11:51 / 수정일: 2024-11-07 03:30:04
·
말 습관에 대해 스스로 알고 있는 것으로도 50%는 진전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비슷한 말 습관 문제가 있어서 고치려고 노력합니다. 아직까지 그 노력은 뒷북과 반성인 경우가 많지만요. 제 습관은 누군가 이야기한 내용에 대해 "그거 좋네"라고 받아주기 전에 "그런데 그거는 A방식으로 사용하는 것보다 B방식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라는 식으로 상대의 말을 고치려는 습관입니다.
SoSo_soberman
IP 24.♡.246.241
11-07 2024-11-07 03:13:44
·
공감합니다
Salposi
IP 94.♡.35.0
11-07 2024-11-07 03:38:28
·
전 상대방 말에 맞장구를 치거나 동조하는 마음에서 추임새를 넣다 보면 결과적으로 말을 끊는 모양새가 되는 것 같아서, 진짜 속상해요... 나도 참 싫은 습관인데, 고칠 방법을 못 찾겠어요. 이게 친한 상대거나 편한 분위기에서 제가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좀 업 된 상태에서? 긴장하거나 불편한 자리면 안 그러고요. 저도 팁 좀 알고 싶네요~~
DavidSilva
IP 49.♡.116.49
11-07 2024-11-07 04:11:22 / 수정일: 2024-11-07 04:13:25
·
인지하고 계신점으로도 훌륭 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지하고 계시니 그래도 한발 나가서 꼭 고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유튜브에서 그런 유튜버가 있으면 바로 채널 추천 금지 해버리거든요. 🤣

실제로 현실에도 그런 분들이 꽤나 있는데, 대화 다시는 나누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
판디
IP 73.♡.58.91
11-07 2024-11-07 06:41:46 / 수정일: 2024-11-07 06:44:38
·
도입부만 들어도 무슨 말인지 예상된다고 하셨지만, 상대방이 실제로 하고 싶었던 말이 그 말이 아닌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면 상대방은 굉장히 기분 나빠요. 저희 집에 제 말을 계속 끊으시는 분이 똑같이 그럽니다 ㅜㅜ 다른 사람 말은 잘 들으면서 남편 말은 다 끊어먹는데... ㅜㅜ 제가 말하려고 한건 그 말이 아닌데 미리 짐작해서 계속 대답해요..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 속 터집니다. 왜 남편 말만...
시나브로세상
IP 118.♡.49.134
11-07 2024-11-07 07:16:32
·
이게 갈등을 만드는 매우 안좋은 습관이더군요.
머리좋은 분들이 도입부에서 이미 결론을 짓고 뒤를 안듣게 되는 건데요.
나중에 더러 결론이 바뀌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한국말 끝까지 들어야 한다는 얘기가 있잖아요.
그러면 나중에 서로 니말이 맞니 내말이 맞니 하면서 싸우게 되더라구요.
습관을 고치시는게 좋습니다.
jjy8481
IP 39.♡.59.113
11-07 2024-11-07 07:47:16
·
근데 또 살다보면, 진짜 말 안 끊을 수 없는 사람들도 있긴해서..ㅋ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기립근
IP 116.♡.126.175
11-07 2024-11-07 08:09:38
·
미국에 좀 살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기 말 중간에 끊는거 용납안해서 한국인들은 처음에 당황하죠.
삭제 되었습니다.
만렙치킨
IP 220.♡.160.98
11-07 2024-11-07 08:24:52
·
회의할 때 말끊는 사람들 정말... 본인은 말을 예상했다고 하는데 아닌 경우가 꽤 있어서 여러번 설명해야하는 경우도 꽤 생기고 정말정말정말 너무 피곤하고 불편합니당...
아제로써
IP 211.♡.122.90
11-07 2024-11-07 08:49:52 / 수정일: 2024-11-07 08:50:45
·
제가 좀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아서 요즘은 꾹꾹 더 누릅니다.

선배가 늘...
"늙으면 주둥이는 닫고 지갑만 열어라." 라고 하는데...
맞는 말 입니다. 일단 말을 줄이면 저 현상도 확 줄더군요.
돌림노래
IP 121.♡.101.150
11-07 2024-11-07 08:52:41
·
스스로 문제를 찾았으니 이제 잘 들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B2_Happy
IP 121.♡.146.191
11-07 2024-11-07 09:17:12
·
아내가 그런 버릇이 있는데, 20년 째 항상 지적하지만 고쳐지지 않네요.
오라클
IP 211.♡.195.241
11-07 2024-11-07 12:04:51
·
@B2_Happy님 제집사람도 저래요.ㅠㅠ 약간 병같은거 같아요 ㅠㅠ
맛탱이간
IP 77.♡.247.139
11-07 2024-11-07 13:45:15
·
@B2_Happy님 저도 아내랑 대화할때 이 부분때문에 힘듭니다. 제가 뭐라 말을 한마디를 제대로 뱉어보질 못해요. 그러다 산으로 가고 하고픈 말은 못하고...ㅡㅜ
one2no
IP 1.♡.238.26
11-07 2024-11-07 09:25:50
·
학교 다닐때 선생님이 늘 하신던 말이 있습니다 "조선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안다!!" 짜르지 말고 다 들어주세요
ㅎㄴ
IP 175.♡.118.45
11-07 2024-11-07 10:10:06
·
문제를 인지했다는 게 첫걸음입니다 이제 노력만 하면 더할나위 없겠네요
보리
IP 124.♡.237.29
11-07 2024-11-07 10:51:25
·
틀린(상대방이 잘못알고 있는 사실) 걸 기반으로 얘기진행되면 자르고 사실을 먼저 설명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일단 끝까지 들어주려고 합니다.
Styloon
IP 121.♡.167.18
11-07 2024-11-07 11:09:44
·
그냥 말 안 하시면 됩니다....일단 문제점을 아시게 됐으니...
그냥 질문에 대한 답만 하시고...말을 안 하시면 됩니다...^^
흑곰성
IP 14.♡.178.214
11-07 2024-11-07 11:41:02
·
1안. 지인들에게 이런 문제가 있음을 알리고 본인이 상대의 말을 끊었을때 지적을 해달라고 한다
"아 또 말 끊네" "아 형 또 말끊어?"
2안 속으로 말하는 법을 연습한다
어쨌든 입밖으로 소리만 안 내면 되는거니 입술을 붙이고 마음속으로만 상대의 말을 끊는다
부작용은 말을 했는지 안했는지 헷살리게 된다는 점 이 있긴 하더라고요;;;

전 말 끊는건 아니지만 다른... 생활태도에서 1번 지인들의 지적을 수용함으로써 좀 많이 사람흉내는 내고 삽니다;;;
찬이네아빠
IP 182.♡.247.195
11-07 2024-11-07 11:43:25
·
대통령도 기자 질문 중에 말끊고 지할말만 해대는 세태에.....문제를 인식했다는 것으로도 대단하네요...
결론적으로
IP 165.♡.201.138
11-07 2024-11-07 11:44:37
·
자각을 하시니 매우 긍정적인 상태시고
침묵을 연습하시고 천천히 말하시는걸 배우시면 될 듯합니다.
조급함이 있으신거 같은데 의외로 주변에 천천히 말하거나 한번 생각해서 머리속에서 말하고 입으로 표출 했을때 좋은 효과가 나타납니다~! 게다가 좋은 어휘나 말의 무게가 깊어지기 마련입니다!
오차원고양이
IP 121.♡.252.164
11-07 2024-11-07 11:50:49
·
무조건 고치시길 바랍니다.
저도 그 습관을 고치는데 엄청 노력해서 많이 없어졌는데
가끔 그 행동이 나올때 반성하고 또 반성하고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반대 입장이 되면서 엄청 불쾌한 습관입니다.
대화를 녹취에서 한번 들어보시면 스스로 부끄러워집니다.
쿠쿠콰콰
IP 106.♡.194.161
11-07 2024-11-07 11:51:26 / 수정일: 2024-11-07 11:52:12
·
저는 반대로 좀 끊고 싶네요.. 회사에 말 끊는 사람이 많아어 제 생각을 말할 기회가 적고, 생각만 하고 있다 다른주제로 넘어가는 일도 많고 그러네요ㅠ
상대 말 끊고 자기말 하는사람이 더 능력을 인정받고 그러더라구요...
그냥그런이
IP 39.♡.28.94
11-07 2024-11-07 12:04:11
·
이글이 늦었지만 남은 제 인생을 바꿀것 같네요.
저도 생각해보니 그런 습관이 있었던것 같아요
김선규
IP 218.♡.185.98
11-07 2024-11-07 12:25:05
·
@그냥그런이님 저도 좀 그런것 같은데 약간은 인지하고 있었지만 이글 댓글 보니 좀 더 많이 조심해야겠네요.
비타v
IP 223.♡.206.67
11-07 2024-11-07 12:33:18
·
저도 빙빙 돌려 말하는 스타일을 싫어하는지라 좀 그래요…. 고쳐햐 하는데 오래 대화 하기가 지겨워요…. 입꾹하기도 여렵고… 맞추다보면 끼어들고….
Jun911
IP 106.♡.128.65
11-07 2024-11-07 12:43:51
·
오 저도나이먹어가면서 그렇게 되더라구요.

저 역시 고쳐야겠다 생각하는데

그래서 늙을수록 시야가 좁아지고 남에말 안듣는건가 싶은데 ㅠㅠ

같이 고칩시다 ㅠㅠ
돈노마인드
IP 121.♡.101.9
11-07 2024-11-07 13:03:11 / 수정일: 2024-11-07 13:11:56
·
음. 혹시 본인의 목소리를 매력적으로 또는 중후한 저음으로 바꾸고 싶지 않나요?
매력적인 목소리나 본인이 내고 싶은 중후한 저음을 내려고 신경쓴다면
상대방 말을 끊고 말이 나가는 것을 상대방 입장에서는 알아채지 못하는 정도의 타이밍상 차이가 날 것입니다.
본인의 성격 탓이 아닌가 하고 그 습관을 고치려고 하지 말고, 목소리를 매력적이고 중후한 저음으로 내는 것을 늘 신경쓴다면 습관도 고치고 목소리도 매력적으로 변하는 일거양득을 하게 될 것입니다~^^;;;
아~ 추가하면 목소리가 매력적이거나 중후한 저음이면 얻는 효과와 이득이 엄청 납니다~ㅎㅎㅎ
ZAHA
IP 175.♡.35.91
11-07 2024-11-07 13:23:30 / 수정일: 2024-11-07 13:23:55
·
저도 그래요 상대방 말이 길어지면 제가 할말을 놓치고 해야될말 그 때 안하면 나중에 탈이 생는 걸 몇 번 경험하고는 더 심해졌어요 저도 좀 여유롭게 대처해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더라고요
서진브라이언
IP 222.♡.158.5
11-07 2024-11-07 14:30:32 / 수정일: 2024-11-07 14:34:14
·
저도 젊을 시절 성격이 급해서 그렇게 하다가, 당시 상사분이 '상대방 말 다 듣고 생각/고민하는 척이라도 하면서 3초후에 대답하면 상대방이 성의있다고 생각하고 너의 말에 신뢰도 크게 가질것이다'라고 조언하셔서 그대로 3초후에 대답하는 연습을 했더니, 정말 많이 좋아졌고 이후에 경청을 잘해준다는 칭찬도 많이 받았습니다. 회사에서도 그랬고 개인 비즈니스 시작한 후의 사업 관계에서도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하기 때문에 말 끊는 습관을 가지고 있으면 내가 아무리 똑똑하고 센스가 있어도 반드시 오해하는 실수가 발생하기 마련이에요.
봄결대디
IP 14.♡.156.2
11-07 2024-11-07 14:42:08
·
본인 스스로 알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긍정적인 거 같은데요.
어금니 꽉 깨물고 계시는 걸로 ㅎㅎㅎ
힘내라아빠
IP 211.♡.39.246
11-07 2024-11-07 14:50:45
·
성격 급한 저도 그렇네요!
계속 노력 중입니다.
페이
IP 59.♡.38.223
11-07 2024-11-07 15:31:50
·
말 끊는것도 나쁘지만,
쓸데없는 말만 주절주절, 했던 얘기 자꾸 또하고, 지금 그게 안건이 아닌데 배가 산으로 가고..
안 끊을려니 비싼 시간 그 사람 땜에 다 축나게 생겼고..
그렇다구요... ;;
슈미
IP 1.♡.142.16
11-07 2024-11-07 15:37:08
·
제가 예전에 심하진 않았지만 그런 버릇이 있었습니다.
특히 정치문제에 관해선 약간 싸움닭 기질이 있어서 반대성향의 지인과 이야기 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그런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는데, 마음을 느긋하게 유지하는게
핵심포인트 였습니다.

업무상의 대화에선 제차례가 왔을때 이야기를 하면 되는데, 그때까지 상대방의 말을 듣고 기다려야 합니다.
잘못된 점이 있으면 제가 말할때 바로잡으면 됩니다.
그게 더 정확하게 전달이 됩니다.

사적인 대화, 논쟁에서는 웬만하면 말을 안하려고 노력합니다.
사실 내가 말을 안해도 누구도 답답할게 없습니다.
제 말이 필요하면 저한테 질문을 하겠죠, 그때 말하면 되죠.
한발 뒤로 물러나서 3자 입장에서 갑론을박 하는걸 보면 잘 보이잖아요.
내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말을 하고있는지…

대부분 내가 아무말 안해도 별일 없는 상황이죠.
말을 안한다고해서 바보도 아니고 모르는것도 아니죠.
오맹달이
IP 182.♡.233.214
11-07 2024-11-07 15:37:47
·
저도 같은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1. 이미 상황에 대해 인지를 하고 계신 것이 큰 진전이라 생각합니다. :)
2. 말을 끊고 하려하신 말을 메모를 하며 들으시면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sNash
IP 112.♡.145.129
11-07 2024-11-07 15:38:40
·
주변 사람들에게 혹시 말 끊으면 지적 좀 해달라고 해보세요. 혼자서 인식하고 고칠 수 있으면 가장 좋겠지만, 주변 사람들 피드백은 매운맛의 충격파가 오니 더 빠르게 교정이 가능할 듯요!
Salposi
IP 94.♡.34.82
11-07 2024-11-07 16:40:40
·
@sNash님 이 방법이 저한테는 가장 현실적이네요. 가족 1명 섭외해서 오늘부터 실천하려고요.
불어터진디오
IP 121.♡.78.73
11-07 2024-11-07 15:57:42
·
일단 말을 끊는게 문제이긴 한데
그전에 상대방 말을 안듣는게 더 큰 문제일겁니다.
상대방이 말을 하면 일단 다 듣는 버릇을 들이면 자연스럽게 고쳐지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누구나 나이를 먹으면 남의 말은 잘 안듣고 자기 말만 하기 바쁩니다.
스스로 그 부분을 인지해서 고치려고 하지 않으면 증상이 더 심해집니다.
smtv
IP 121.♡.244.181
11-07 2024-11-07 16:07:32
·
1. 노래방에 왔습니다.
2. 듀엣곡 부른다고 칩시다.
3. 첫소절 부르고 있는데 후렴구 빡 들어가면 안되니까 1절 다 마칠때까지 음미합니다(못불러서 듣기 싫어도 음미 ‘해 줍시다’)
4. 내차례 입니다. 앞사람이 불렀던 감정을 잘 살려봅니다.

이런 식으로 하되 3번에서 이사람이 음정 틀리거나 멜로디 못잡을땐 (마이크대지 않고) 추임세를 넣어줍니다.
상대가 배려에 더 좋아 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
bug hunter
IP 114.♡.117.21
11-07 2024-11-07 16:27:30
·
고쳐주기를 바라는 생각을 하신다는게 대단하십니다.
이세상에 사람은 많고 현명하고 국가관 투철하신 분들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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