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런 정도면 교육청에서 위원회 열어서 가정교육으로 하라고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이 있어야 할듯 하네요 의무교육이라고 끝없이 받아주니 피해자만 양산되니까요
수원멍게
IP 122.♡.36.46
11-06
2024-11-06 02: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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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여님 말씀은 공감되지만 의무 교육은 헌법상 권리라 공권력으로 제한하기는 쉽지않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떡하든 저 미친짓을 못하게 막아야할텐데 교사의 권한을 더 강화할수있는 법안을 많이 연구해야할거같아요 개인적으로 민원내용을 학생기록부에 박아버린다든지 이런거는 어떨지; 정식으로 제기한 민원 아니면 응대를 거부할수있는 권리를 교사에게 주고 정식으로 제기한 민원은 민원내용과 그에대한 처리결과를 학생기록부에 기재하는 이런식으로요 . 합당한 민원이라면 학생기록부에 박제되도 학생의 미래에 지장은 없을것같아서요
교사의 권리가 없는건 아니라생각합니다 교사와학생문제보다 지금 우리나라 초중고 현장과 사회적인법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미국처럼 법대로 해결할수있고 경찰을불러 부모동행 조치까지해야하지만 이것또한 교사가 그학생을 싫어한다면 문제가되는것도 많더군요 이건 교사 학생 학무보 참 어려운 싸움이라 생각이드네요 또한 시스템적인 우리나라같은 늘공무원 교육 시스템도 문제가많다 생각합니다 지금 현대 젊은부부들 애들을 안낳는 많은 이유중 전 이교육시스템과 늘공무원문제라 생각합니다 능력있고 나한태 도움되는 학원선생님을 더 잘따르는 시대가변한 세상이더군요 전 담임은 전문 면담선생님으로 둬야한다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실은 늘공무원시스템에서 안된다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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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15.♡.5.155
11-07
2024-11-07 23: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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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파파님 / 이거 지우시는게 좋아요.. 제가 고소 당해봐서 아는데.. 꽤 귀찮아요..
엉거주춤
IP 1.♡.160.99
11-08
2024-11-08 0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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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많이들 보셨을거 같아서 지워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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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형사도 진행해줬으면 하네요
미친사람 헛소릴 저리 대응하는건 문제네요
교사분들에게 들어보면 저런 부모들 꼭 이런 말이 맨 먼저 나온다네요..
으휴 진상이 벼슬인 세상입니다..
학교측은 할수 있는개.없어보이니....
다른 학부모들이 같이 모여서, 목소리를 내고 행동해야 할것 같네요.
의무교육이라고 끝없이 받아주니 피해자만 양산되니까요
정식으로 제기한 민원 아니면 응대를 거부할수있는 권리를 교사에게 주고 정식으로 제기한 민원은
민원내용과 그에대한 처리결과를 학생기록부에 기재하는 이런식으로요 . 합당한 민원이라면 학생기록부에 박제되도 학생의 미래에 지장은 없을것같아서요
학생은 알아서 전학가야 되고요
"전국 다수의 교원단체가 보낸 근조화환이 전주비전대학교 인근 인도에 놓여 있다."
해당 학부모가 교수로 있는 대학 앞에서 근조화환 시위를 한다는 뉴스입니다.
그게 학교 탓일까요,
아니면 엄마 탓일까요...
세평입니다..
지금은 지하로 내려가 썩어문들어지는 중입니다.
검찰개혁에 이어 시급한 개혁대상이죠...
물론 그 뒤에는 똑같은 수준의 애미가 있죠. 오냐오냐 크기 시작했던 80년대 생 이후의 학부모.
개선책: 교육부 장관이랑 교육청 직원들이 현장을 외면하지 않게 해야하는데…. 노답.
학생들 끼리 견제하고 통제하게 하는 게 최선이죠
ㅎ으로 시작한다고~~~
한국은 권위주의와 조직의 책임을 개인한테 넘기는 문화부터 바꿔야 합니다. 교권문제가 아닌 노동환경 문제로도 봐야 해요.
보이지 않는 가장 큰 피해는 같은 반 학생들이죠.
공교육 끝났습니다. 이미... ㅎ
다 아는 이야기를 다들 안해서 그렇지...(뭐 사실 이야기 해 봐야 방법도 없고요.)
빼액이 먹히는 사회로써 그만일 뿐이죠. ㅎ
그거 하지마 하면 바로 정서적 학대니까요.. ㅎㅎ
악마가 저런 모습일까 싶더라구요
https://www.woman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271
경찰이던 학교에서 전담반을 만들어서 강경하게 대응하던 교사와 학부모를 분리시키는게 맞는거 같네요..
피해보는게 교사도 있지만 평범한 학생들도 같이 겪게 되는 문제이니까요..
조부모님들은 일제치하를 견디셨던 분들이고 부모님은 6.25 피난길에 올랐던 분들이라 거칠었던 학교와 가정의 분위기 또한 다르지 않아 트라우마로 남아있던 세대가 지금의 40 50대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하던 선생이며 부모님들이 지금의 70 80대입니다 그 야만의 시대가 좋았다고 회상하며 2찍을 하고 있죠
학생인권 조례를 없애야 하느냐 아니죠 약자들 끼리 싸우지 않게 중요한 가치는 살리고 과한건 덜어내는 정치가 필요하고 숙성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혐기균이 들러붙어 썩어버리죠 뭘 해야 하는데 하지를 않네요
댓글 전쟁터네요.
(제가 당해봐서 암..)
전 담임은 전문 면담선생님으로 둬야한다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실은 늘공무원시스템에서 안된다는거에요
꽤 귀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