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것 말고 ' 위생적인 측면 ' 에서요.
신발은 많이 더러우니 집 세탁기로 빨지 않는다?
제가 볼때는 옷도 눈에 안보여 그렇지 신발 만큼이나 더러울텐데요.
옷이랑 같이 빠는것도 아닌데
이게 위생적으로 문제 되는게 과연 있을까? 라는 생각이고
그 더러움이 세탁기에 남는것도 아닌데 세탁기의 구조나 원리를 잘 이해 못한거라 보입니다.
그냥 기분, 심리 상의 문제인거로 보이고요.
위생 때문에 세탁기로 안빤다는건 좀 이상한 생각 인거 같습니다.
다른것 말고 ' 위생적인 측면 ' 에서요.
신발은 많이 더러우니 집 세탁기로 빨지 않는다?
제가 볼때는 옷도 눈에 안보여 그렇지 신발 만큼이나 더러울텐데요.
옷이랑 같이 빠는것도 아닌데
이게 위생적으로 문제 되는게 과연 있을까? 라는 생각이고
그 더러움이 세탁기에 남는것도 아닌데 세탁기의 구조나 원리를 잘 이해 못한거라 보입니다.
그냥 기분, 심리 상의 문제인거로 보이고요.
위생 때문에 세탁기로 안빤다는건 좀 이상한 생각 인거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돌릴수 있게 설계되어 나온거죠...
다만 돌린후 후청소는 필수로 해야겠죠..
보통 신발을 세탁기로 안하는 이유가
탈수등 과정에서 신발의 변형이 올수 있기 때문이죠
모자도 세탁기 안돌리는 이유와 같아요
그래서 모자는 변형을 막아주는 툴을 팔기도 하죠
또 신발을 세탁기에 돌려도 애벌로 세척해야하고
발들어가는데가 막혀있으니.. 탈수가 생각처럼 잘 안되요
손으로 빨래하는게 낫습니다
세탁기 돌린 다음 말려서 레이스 새걸로 껴주면 새신발 되는데. 아이들 운동화 모아서 한번씩 날잡아서 돌립니다.
신발 끈이란 깔창 다 빼고 탈수마누해요
세탁기는 만능이 아니에요. 흙이나 오염이 묻는 신발은 바로 돌리면 안 되죠 물세척이라도 하고 돌려야 합니다. 그리고 윗분 도 써주셨듯이 운동화 그냥 돌리면 접착제 다 뜯어지고 신발 모양 망가집니다.
저는 양말. 속옷 같은 것도 심하게 더러운 건 애벌빨래 해서 넣고요. 그래야 세탁조 오염으로 다음번 빨래가 오염되는 걸 막을 수 있어요. 많이 더러운 걸 빨았을 때는 세탁기의 세탁조청소 기능으로 한 번 더 돌리기도 하고요.
신발은 망가지는 것도 그렇지만 손세탁해보면 오염도가 걸레나 양말하고는 비교도 안 됩니다.
반드시 손세탁하고 마른 수건으로 속을 채우고 한짝씩 겉에도 마른 수건 둘둘 감아서 세탁기로는 탈수만 합니다.
변기 보다 핸드폰이나 냉장고가 세균이 더 많아서 더 더럽다는데
혓바닥으로 핧으라고 하면 변기 핧을 사람은 하나도 없을 겁니다.
사람은 기분이 중요해요.
한국에서 화장지를 식탁위에 올려놓으면 양놈들 기겁하는 것도 기분떄문에 그래요. 위생문제가 아니라.
이것저것 세탁기 다돌려요. 찝찝하믄 통세척한번해주고요
더러울거 같다 싶으면 안하면 되구요.
혼자사는 1인가구면 대충 솔로 밑창정도 1차 간단히 세척하고 세탁기 돌리는것도 편리 하고 좋을듯 합니다.
통세척이라는 좋은 기능이 있으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