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k로 볼때
뭔가 내셔널 지오그래픽 보는 기분이랄까
사실적인 화질이 오히려 몰입하는데 별로더라고요.
옛날 영화 특유의 화질과 몽글몽글한 색감같은 그런게
더 영화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4k는 세트장에서 배우들 연기하는거
옆에서 지켜보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저같은 사람 또 있을지 궁금합니다 ㅎㅎ
저는 4k로 볼때
뭔가 내셔널 지오그래픽 보는 기분이랄까
사실적인 화질이 오히려 몰입하는데 별로더라고요.
옛날 영화 특유의 화질과 몽글몽글한 색감같은 그런게
더 영화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4k는 세트장에서 배우들 연기하는거
옆에서 지켜보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저같은 사람 또 있을지 궁금합니다 ㅎㅎ
상태가 좋은 필름이 있다면 4K 이상으로 리마스터는 문제가 아닌데, 문제는 리마스터를 하면서 색감이나 명암 대비의 느낌이 많이 달라진다는 것일겁니다.
감사합니다.
그런 것과 비슷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이 영상이 4k에 60fps인데... 말씀하신 이질감이 가장 잘 표현된 영상 같아요.
/Vollago
with ClienKit③ /iPhone 8 Plus (RED)
Dopamine 2 RootHide Environment
그쨍하고 밝은 느낌 이질적이죠
예능이나 드라마는 괜찮은데 영화는 영화관 흐릿한 화질에 익숙해서인지 몰라도 너무 쨍하고 화질이 좋으면 이질적이에요
꿈도 흑백으로 꾼다고 하시더라구요.
어릴때 부터 익숙하지 않아서 아닐까요?
요즘 어린 아이들은 어떤지 궁금해지네요.
적응하려고 노력중인데 잘 안되네요.... 하지만 다시 저화질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은 없네요.
4k부턴 티비 선명도를 항상 0으로 놓고 씁니다
요즘 TV바꿔도 옜날 마지막 소니트리니트폰 브라운관 tv HR32 쓸떄만큼 감동은 없습니다
설정을 1080으로 바꾸면 좀 좋아집니다 최신영화들은 4k가 좋은데 소스에 따라 케바케일듯 싶습니다
사진도 필카가 느낌이 좋긴하죠
옛날필름영화 같은 화면으로 표시됩니다
그리고 4K나 8K라고 하더라도 일정거리 이상 멀어지면 자세한거 안보이는건 같기에 화질 좋아서 문제되는 경우가 없지요.
그래도 만족 못하면 필름메이커 모드를 활용하던가 스크린에 프로젝터등으로 가야 합니다.
요즘 디스플레이가 좋아서 오히려 잡티등이 더 잘 보이는데 구형 디스플레이로 보면 해당 잡티는 안보이고 깨끗하게 보입니다.
선명한 영상을 강조하면 선예도라고 하던가요 ?
그 표현력을 강조하게 되니까요.
고화질 영상이라면 몽환적인 뭉개짐 같은걸 더욱 부드럽게 표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옛날 DVD 꺼내서 영화 한편 보다가 좀 놀란기억이 있네요
그 눈이면 엄청난 돈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부럽습니다.
8k 기다리는 중입니다. ㅋ
av1코덱때문에 그래픽 카드도 바꿨습니다.
대부분 영화 드라마는 720p도 그냥그냥 보죠.
결국 눈에 익게 될겁니다.
잘모르겠어요 ㅎㅎ
8K 좋아합니다ㅎㅎ 보고만 있어도 넋이 나가요
참고로 사진은 이런 얘기를 안듣는 편인데, 사진의 주류인 35mm 풀프레임은 20세기 초부터 이용되었으니까요.
기술의 발전은 무조건 옳습니다. 그 기술로 어떤 컨텐츠를 만드느냐가 문제일뿐이죠.
다양성도... 좋은 방향으로 나아지고 있죠. 8-90년대에 변호인이나 1987 같은 영화는 안나왔겠죠.
최근에 파친코 보면서, 헤어질결심 OST 흑백 뮤비 보면서
쨍하진 않지만 이쁜 질감을 느꼈습니다
그래도 전 쨍한걸 더 선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