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소득'이라 판단해왔지만
임금 상승 등으로 꾸준히 소득 상승
재정 안정성 위해 부과 대상 확대
건강보험 당국이 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일용근로소득에도 건강보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그간 '취약계층 소득'으로 인식돼 건보료를 걷지 않았지만, 더 이상 저소득 계층이 아닐 정도로 소득이 높아졌단 판단에서다.
4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 등에 따르면 건보 당국은 급격한 저출산·고령화에 따라 건강보험의 재정 안정성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서 보험료 부과 재원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새로운 형태의 소득에 보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특히 현행법상 건보료 부과 대상 소득이지만 관행적으로 보험료를 매기지 않는 일용근로소득에 보험료를 부과하는 등 보험료 부과 소득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상위로 가면 하루 30~35만원 선이고요
8일 이하라고 가정하면 솔직히 많은 금액은 아니죠
진짜 조세거부 하고싶네요
어떻게 저런 등신같은 생각을 할수 있는지...
이렇게 해도 민주당 욕하면서 본인들 찍어줄 거 아니까 하는거죠
올해 여름무렵 아이가 용인 삼성공장에서 일용직을 하다왔는데...
공수에 따라서는 한달에 1천만원도 가져가는 팀장을 보았다네요.
물론 거의 잠도 안자고 시간당 2배지급해주는 야간공수, 새벽공수 밥먹듯이하며 몸을 갈아넣은 결과이기는 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