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지방 운전 완전 난이도 헬임다.
전에도 느꼈지만요.
가장 큰 요인은 불법주정차+고장난(?) 신호등(일명 깜빡이는 신호등) 인거 같움다.
특히 이게 시내에서도 그러니 더 긴장되네여. 헐. 그렇다구 거울이나 이런 안전장치가 있는 것도 아니고 운전자가 더 긴장하고 조심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서울시 운전은 신호체계라도 잘되어있고 해서 그나마 끌고 다닐만한데...(차량 정체 헬구간. 시간대만 피하면...)
여긴 그야말로 정글임다...!
와 지방 운전 완전 난이도 헬임다.
전에도 느꼈지만요.
가장 큰 요인은 불법주정차+고장난(?) 신호등(일명 깜빡이는 신호등) 인거 같움다.
특히 이게 시내에서도 그러니 더 긴장되네여. 헐. 그렇다구 거울이나 이런 안전장치가 있는 것도 아니고 운전자가 더 긴장하고 조심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서울시 운전은 신호체계라도 잘되어있고 해서 그나마 끌고 다닐만한데...(차량 정체 헬구간. 시간대만 피하면...)
여긴 그야말로 정글임다...!
서울은 그냥 차가 많을뿐.
불법주정차가 정말 심한건 맞죠 ㅜ
공무원 태도부터가 어쩌라고 하는 느낌이더군요
차 끌고 부산여행 갔다가....차선이 없어져서 식겁한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ㄷㄷㄷ
의외로 운전 매너는 뭐. 소문에 비해 그닥 잘 모르겠던데요. 운전 매너 평균 까먹는 건 보통 택시기사분들인데....기사분들 매너는 서울이나 부산이나 거기서 거기 같고요.
그게 다 도로가 개판이라 그런거죠. 계획도시가 아니었거든요. 우후죽순 격으로 주거지가 생기고 길이 생기고 했거든요.
625때 전국의 피란민이 한번에 몰려들어서요.
타 지방 가면 다 어렵나봅니다.
전 부산에서 운전이 어렵다는 생각은 크게 안드는데
신호는 서울 보다 훨얼씬 안지킨다는 느낌입니다.
10년전에 한번 황당했던 적이 있고 그외에 신호 안지키는 건 무지 많이 봤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6877016?po=2&sk=id&sv=sonyg65&groupCd=&pt=0CLIEN
광역시는 또 다른 얘기고요.
고속도로 타고 여주 까지만 갈 수 있습니다. 더 올라가면 죽어요.. ㅜㅜ
많은 차, 끼어들기 타이밍, 막히는 도로.... 생각만해도 무섭습니다.
서울은 윗님처럼 저도 엄두가 안나네요
깜박이도 제대로 안 켜고 끼어드는 차들 때문에 욕나온게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지방은 그냥 가끔 똘아이들 한 두번 보는 정도라면
강남은 평균이상으로 성질급한 운전자가 많습니다.
저는 완전히 반대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막히고 항상 체증이 있는데 막히는 시간 빼고라는 전제가 성립이 안되잖아요.
어느 나라든지 운전난이도는 차량밀집도와 비례합니다
지방은 슬프게도 인구자체가 줄어서 막힌대봤자 서울대비 별거아니더군요. 부산은 피난지 산 등 태생상 어쩔수없는 부분이고, 대구는 소문난 교통 우수지역, 소도시들이야 체증도 적고 주차 스트레스도 적고요. 고층빌딩 번화가 자체가 적고 그냥 벌판에 댈 곳도 많고..
서울이 최악이었고,
저는 그다음이 울산이랑 여수 였습니다.
(보통 출장이 공단 인근이라…
공단 인근은 참…)
큰 차가 너무 많고, 큰차 대비 차선이 좁아요.
운전 시작을 부산에서 해서 부산은 막 어렵다 정도는 아니었…
그리고 출근길은 엄청 살벌합니다 . . .
앞에 아무 것도 없는데 천천히 간다거나, 출퇴근 길 뒷차가 갓길로 앞지르기 하는게 짜증납니다 ㅜㅠ
운전 난이도는 차량수에 비례하거든요.
게다가 음주운전, 난폭운전, 뺑소니 등 교통범죄 객관적 지표 상위권은 서울 경기입니다...
지방 불법주차 + 노란신호등 깜빡임은 기다리면 해결이 되거든요.
차가 그만큼 없다는 뜻이니간, 근데 서울은 천천히 가도 난리, 빨리가도 난리.
혼돈의 카오스라 생각합니다.
서울은.. 어휴... 진짜 운전을 어쩔 수 없이 하는거지 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물론 익숙함의 차이겠지만 차가 많은데 도로가 비계획적이면 힘들더라구요.
서울 퇴근시간에 간선도로 진입하는 거 조차 난이도 헬 아닌가요?
서울 골목에서 나와서 8차선 꽉막힌도로 500m앞 좌회전 차선 진입 이게 지방 사람들 입장에서는 불가능한 미션입니다.
농담인지 진담인지 헷갈리지만
진담이면 면허시험을 욕해야 할 상황 같습니다
대중교통이 잘되어있다보니 어지간한곳은 대중교통 타고 가는게 더 빠른편이고요.
지방갈때마다 부산같은 대도시면 모를까 차도 없고 운전이라는게 이렇게 재밌는거구나 많이 느낍니다.
동일한 운전자가 한번도 가 본적 없는 곳에서 운전한다고 가정했을때...
지방, 소도시, 대도시 순으로 어렵습니다.
지방러가 서울과 경기도 가면... 네비 한테 신경 빡쓰고 운전해도 10미터도 안되는 간격으로 촘촘한 도로가 가로세로 엉켜있어서...
길 놓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점멸등이 진짜 엄청편한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