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 시즌2에 곽준빈을 합류시키고야 말았네요
불편한 사람 화면에서 보는것도 짜증나지만
촬영하면서 음식점 방문할때
아직 오픈 하지도 않은 음식점 가서 밥달라고 하고
브레이크타임으로 쉬고있는 음식점에서 밥달라하고
제작진 출연진들이 왕인가요?
그런 상황들이 오히려 설정된게 아니라며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는데...
갑자기 음식점 들어갈거면 음식점 영업시간에 맞춰서 들어 갑시다.
쉬고있거나 오픈준비중인 영업장 문두드려서 밥달라허지 말았으면 하네요
전현무계획 시즌2에 곽준빈을 합류시키고야 말았네요
불편한 사람 화면에서 보는것도 짜증나지만
촬영하면서 음식점 방문할때
아직 오픈 하지도 않은 음식점 가서 밥달라고 하고
브레이크타임으로 쉬고있는 음식점에서 밥달라하고
제작진 출연진들이 왕인가요?
그런 상황들이 오히려 설정된게 아니라며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는데...
갑자기 음식점 들어갈거면 음식점 영업시간에 맞춰서 들어 갑시다.
쉬고있거나 오픈준비중인 영업장 문두드려서 밥달라허지 말았으면 하네요
물론 누군가가 개인적으러 불편할 수 있는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취향의 영역입니자.
하지만 난 누구가를 싫어한다는건 공공연하게 말하며 동의를 구하는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되는 훌륭한 혐오죠.
평소에 자주 해오셔서 심각성을 모르신다면 자신을 돌아봐주시길 바랍니다.
불편과 혐오는 가려서 써보세요. 혐오라는 사전적 의미 외에도 그 단어가 주는 상처를 모르진 않을텐데 그걸 이정도 글에 훌륭하다고 남발하는 님의 단어 선정에도 문제가 있다고 보입니다.
곽준빈은 둘째치고(내용 잘 모릅니다)
브레이크 타임에.....촬영 안된다는데
그걸 굳이라......촬영하면서 (허락 구하지만 사실 그게 반 강요 져 ) "이게 우리가 무계획이야" 라면서 자랑을.
뭐한다고 저런걸 기획하는지
맞아요.
카메라 구도를 보면 딱 사진에 섭외된 가게구나 알 수 있죠.
보기에는 그냥 지나가다가 들린 것처럼 나오지만
카메라 구도가 이미 가게 주방, 홀 안에 카메라 설치되어 있는 구도지요.
촬영한답시고, 길 막고 차 못 지나게
하질 않나 -
뮤비 찍는다고 멀쩡하게 길 지나가는
사람한테 사진 찍지 말라고 하질 않
나. 1도 전혀 관심 없거든요.
그런데 다른분들은 안불편하게 볼수도 있으니 본인이 안보시면 되죠.
프로그램 컨셉이나 이런저런거 불편해서 안좋다 하지말라 라는거보다는요. 방송이란게 거의 다 대본이고 이전 협의가 많을거고, 브레이크 타임에 와서 오픈해서의 불편함보다 저렇게 방송 한번 나오는게 엄청난 이득일겁니다.
저런 방송 보면서 저래도 되나보다 하는 사람들이 안 나올 수가 없다고 봅니다
저런 컨셉을 애초에 왜 잡는 지를 모르겠네요
주인이나 직원들 난감해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함일까요??
굳이 그 방송 찾아 보시면서 불편하다고 하시는게 이해가 잘 ...
다 망했죠. 대중들이 안 보거든요.그 인물의 인맥들이지만, 예능에 적응 못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더라구요.
라스 같은데 나오면 진짜 입담 / 개인기 좋은데, 예능에서 성공 못하는거보면 정말 예능이 난이도가 높은거 같아요. 그래서 출연자 pool 도 좁은거 같구요. 이렇게 말하지만, 저도 님과 같은 의견으로 예능 잘 안봅니다..... ㅎㅎㅎ
그냥 예능판이 그렇구나? 라고 이해하는거죠 ㅎ
그래서????? 안봅니다....ㅋㅋㅋㅋㅋ
제가 좋아하지 않는 캐릭터이긴 한데 공개게시판에서 짜증난다고 할 정도였나요?
쉽게해결하는 방법은 그 사람을 안보면 되는거죠. 된 사람이라면 실수를 만회라려고 하겠죠 곽준빈처럼요.
전현무는 비호감이고 곽준빈은 관심이 없는 인물이라 전 그냥 채널 돌려요.
욕먹을 각오 하시고 글 쓰셔야겟지요.
저는 무슨 내가 널 사죄할게, 내가 학폭 대신 사과할게, 학폭은 따지면 문제없어. 이런식으로 발언이라도 한줄 알았습니다.
ㅋㅋ 학폭 옹호라는 단어까지 써가면서 진짜 네티즌 찐따들 혐오 생깁니다.
이런 거 보다 윤석열 퇴진 글을 쓰시죠.
오래전 나만아니면되(복불복?) 컨셉으로 욕좀 먹던 프로 있었는데 제목은 모르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