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다이아몬드(랩그로운 다이아몬드)의 등장으로 쭈르르륵 내린답니다.
육안으로 확인불가, 전문 장비로만 분별할수 있다고 하지만.
천연대비 인공이 5분의 1 수준의 가격이니.. ㅋㅋㅋ
(인공 다이아를 큐빅 수준으로 비교하시면 안됩니다)
결혼반지에 ‘다이아몬드’ 강조하면서 했던 마케팅들이 다 사라져갑니다 ㅎ
결국 금 함유량이 최고인 시대입니다;
인공 다이아몬드(랩그로운 다이아몬드)의 등장으로 쭈르르륵 내린답니다.
육안으로 확인불가, 전문 장비로만 분별할수 있다고 하지만.
천연대비 인공이 5분의 1 수준의 가격이니.. ㅋㅋㅋ
(인공 다이아를 큐빅 수준으로 비교하시면 안됩니다)
결혼반지에 ‘다이아몬드’ 강조하면서 했던 마케팅들이 다 사라져갑니다 ㅎ
결국 금 함유량이 최고인 시대입니다;
쌀먹하는 것도 요즘따라 어렵군요ㅜ
"드비어스 망하나요?" 라고 리플 다니
"드비어스가 인공 다이아몬드 많이 팔아요" 하시더군요.
그것도 다이아몬드니까요 ㅋㅋㅋㅋㅋ
전통 다이아 회사들이 랩 다이아 죽이려고 오히려 싸게 공급 한다고 하더라고요.
모이사나이트도 좋기만 하더라고요. 다이아의 시대가 다시 올것 같진 않아요
금때문에 요즘 휘트니 노래가 덜 들리는군요 ㅠㅠ
크리스탈 아이언 맨 같은 것도 팔던데
좀있으면 다이아몬드 안경이나 다이아몬드 그루트 같은 것도 팔려나요
다이아몬드의 값어치를 올리는 방법은 개쩌는 스토리가 붙는것 뿐이라고 들었습니다
"영원한 사랑의 약속 ~ 다이아몬드" 라고 ...
왠만한 여성잡지에는 다 등장하는 이 문구와 다이아몬드를 반지를 낀 신부의 이미지가 꽤 강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성공신화에... 일조한 꽤 잘 만든 문구라고 봅니다.
금보다 비싸게 거래되는 것이 예전부터 많이 의아했어요.
심지어 망치로도 깨지고 불에 타기도 한다는 것까지 알게 되면서
영원하다는 것도 과장 광고가 아닌가 생각이 들더군요.
희귀하면서도 영원한 것은 역시 금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