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2022년 6월 15일)]
"지 마누라가 옆에서 '아니 오빠, 명 선생 일 그거 처리 안 했어? 명 선생님 이렇게 아침에 어, 이래 놀라셔가지고 전화 오게끔 만드는 게, 이게 오빠 이거 오빠, 대통령으로 자격 있는 거야?' 그리고 처음에 뭣이 말이 많은지. '나는 했다, 나는 분명히 했다'라고 마누라 보고 얘기하는 거야. '그 장관 앉혀 뭐 앉혀' 아무것도 모르는데, '이거 앉혀라, 저거 앉혀라'
어쩜 그리들 뻔뻔한지 ㅋㅋㅋㅋ
서로 동서일 수도 있겠군요.
어짜피 드러날 거짓말
다른 오빠도 드러나면 더 가관이겠네요 ㅎㅎㅎ
그냥 뻔뻔함 그 자체에요...ㅡㅡ;;
그래도 표 주니까..
영리하죠...
모 공뭔이.. 개 돼지를 언급했던지라...
여튼.. 밭을 갈면 좋을텐데... 안타깝네요 ㅠㅜ
대~단하네요 도대체 누가 수치를 올려주고 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