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하루 저녁에 정주행 했습니다.
30분 (실제로는 25분 정도) 짜리 10개로 되어 있습니다.
영국 발음도 재밌고
예전에 갔었던 런던 최근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캐나다 오타와?도 나오는데
그곳도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십대드라마인데 한 편 한 편이 빨리 끊나고
길게 늘리지 않아서 재밌었습니다.
어디 여행 다녀온 기분일까요?
매번 4배속으로 보다가 간만에 그대로 보니 더 좋았습니다.
물론 호불호 있겠지만요.
간만에 하루 저녁에 정주행 했습니다.
30분 (실제로는 25분 정도) 짜리 10개로 되어 있습니다.
영국 발음도 재밌고
예전에 갔었던 런던 최근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캐나다 오타와?도 나오는데
그곳도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십대드라마인데 한 편 한 편이 빨리 끊나고
길게 늘리지 않아서 재밌었습니다.
어디 여행 다녀온 기분일까요?
매번 4배속으로 보다가 간만에 그대로 보니 더 좋았습니다.
물론 호불호 있겠지만요.
아 서명이라는 것이 있군요. 링크도 추가할 수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