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개가 스피츠인데 허락을 받고 문방구 가위로 제가 직접 미용을 했습니다. 갈기를 잘랐어요. 귀여워보이려고요.
그러다 층이 졌는데 이게 안 사라지네요...
마주보는 오른쪽 눈과 귀사이요
볼때마다 개에게 미안합니다
아래가 갈기 위가 미용사진입니다
잘보면 티나요
실제로 보면 그냥 티나요
친구개가 스피츠인데 허락을 받고 문방구 가위로 제가 직접 미용을 했습니다. 갈기를 잘랐어요. 귀여워보이려고요.
그러다 층이 졌는데 이게 안 사라지네요...
마주보는 오른쪽 눈과 귀사이요
볼때마다 개에게 미안합니다
아래가 갈기 위가 미용사진입니다
잘보면 티나요
실제로 보면 그냥 티나요
부잣집 고양이가 꿈입니다
전에 키우던 장모 치와와+포메 믹스가 그런 케이스였는데
여름에 털 싹 밀어주려고 미용실 갔더니 털 안자라는 애들은 함부로 밀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사람들에게 웃음을 줬으니 됐겠죠?
동글동글하게 하고 싶었어요ㅠㅠㅠㅠ
강아지 보니 나이가 좀 있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