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든 생각인데 본인이 한 자기 팀을 개뚱뚱 돼지같이 살쪄도 어쩌고 수준의 발언은 민씨니까 해도 괜찮은건가요 저런 문서는 싫다고 했다고 갑자기 억압받은 피해자가 되다니 참 아이러니해요 대중은 참 단순하고 움직이기가 쉽다는 생각도 들고요 민씨가 바이럴을 미친듯이한게 이해가 됩니다
역시 첫댓글 선점의 중요성. 글은 짧고 간결한데 열심히 파고들 계시네요. 어차피 서로 태극기 보듯이 할텐데... 자기편 작성글에 열심히 하는것이 낫지 않을가 싶은데요. 아마 흥이 안나서 그러는 건지 모르지만... 제일 싫어한다는 왜 이런 글만 인기글로 올라오냐를 스스로 만들어주고 있네요. 똑같은 레파토리 돌려쓰는데 어케 몇개월치를 섞어 댓글다는지... 유출 짜집기 카톡과 유출 임원보고서의 대결을 보게되나요.... 클리앙이 건재?하다고요.....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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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과 안성일이 다른 점은 여자와 남자라는 것 아닌가요?
본인 아니면 잘 모르지 않을까요??
보통은...
ㅋㅋㅋ
자꾸 하이브가 병X 짓 했다고 민희진이 옳은일 한거라고 언플하는게 웃겨요.
뭘 공감했다고 낙인 찍을 필요는 대단하시네요.
하이브와 민희진에 중립이라시면서요?
중립이면 공감하면 안되요???
글제목에 대놓고 민천지 거려도 아무 문제없던데
광신도로 무슨 신고요?
헐. 그게되네요
민천지도 그럼 신고먹을까요
윗 댓글은 대충 이 글 댓글 단 다수 회원 대상임이 명백했다보니..
이미 민씨는 CEO로써 도덕성에도 문제가 있는데
그 팬들은 애써 모르척하더라구요.
https://www.woman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5042
[단독인터뷰] 어도어 A 부대표 본인 등판 "성희롱 안 했다"
"성희롱 피해 입었다" 어도어 퇴사자, 민희진 전 대표 고소
기이한 일이군요. 성희롱한 당사자를 고소하는게 아닌 민대표를 고소하는 군요. 피해당사자를 고소해야 맞는게 아닌가라는 의문이 들긴하네요.
어도어 신임 대표, 성희롱 피해 퇴사자 의혹 사건 재조사 나선다.
도덕성으로 문제 있다라고 보기엔 결론이 안난 사안이긴 하죠.
그렇치만 역시나 임원과 나눈 카톡 내용을 보면 아찔하긴 합니다.
뭐 민희진 옹호하는 분들은 민희진 입이 거친걸 다 알아서 감안하고 볼듯하긴 하네요.
이럴때만 중립이시군요
그럼 결론도 안난 사항에 편을 들어야 하나요???
성희롱 당사자라고 지목된 부대표는 아니라고 하는데
한쪽 말만 일방적으로 들어야 하나요???
오히려 한쪽 말만 듣고 몰아가는게 더 잘못 된거 같은데요.
아하 그렇쿤요.
어도어 신임 대표, 성희롱 피해 퇴사자 의혹 사건 재조사 나선다. 9월에 나온 이야기 인데 아직도 결론이 없네요. 기사화 안된거면 문제가 없어 넘어간 것인지 어쩐건지... 알수가 없네요.
하이브가 무능력한가? 네(아미도 하이브 싫어하죠)
그렇다고 민희진이 정상은 아니죠.
민희진 이상하다고 한다고 하이브 편이 아니라고 몇번을 말해도 이해를 못하는건지 안하는 건지...신기하긴 하네요.
민희진 이상한가? 네
민희진 능력있는가? 네
민희진 성격 이상한거랑 별개로 일잘하니까 계속 갔으면 합니다~
민희진이 프로듀서로서의 능력이 있는가?? 네
민희진이 오너감인가?? 아니요
능력에 맞게끔 프로듀서 계속 하면 됩니다. 잘 어울려요.
김건희도 대통령감이나 영부인감은 아니고 코바나콘텐츠 계속 하면 되는 것 첨럼요. 이미 업질러졌지만...
김건희가 코바나 한것은 남편백으로 한거니까 비교대상이 아니죠
김건희 능력있다고 생각하세요??
영부인감은 절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그나마 그냥 비유인거에요. 다들 주제를 알아야죠.
?? 돈엄청벌었잖아요
뉴진스뿐아니라 샤이니, fx, 레드벨벳
지능적이진 않네요
ㅋㅋㅋㅋㅋㅋ 제글인줄 알았습니다
정당화 되진 않습니다.
애들까지 참전시킨 것 같아서.. 더문제져...
정상적인 사고??? 라기 보다는 보는 관점 기준 차이 아닐까요???
하이브말이 맞다고 보는 쪽은 민희진이 어도어 먹을려고 다 벌인짓이다라고 보는거고.
민희진 말이 맞다고 보는 쪽은 문제제기는 정당한 거고, 뉴진스가 홀대 받은 것도 맞고, 감사 뜬 이유는 이 모든걸 폭로하려고 해서이다라는 관점차이 같은데요.
이 관점차이에서 발생하는 여론 형성이 모두 비정상적으로 보는건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니까요. 하이브 따위가 뭐라고 ㅋㅋㅋ
근데도 자기들편(민희진) 아니면 다 단원들에 하이브가 고용한 알바라고 ㅋㅋㅋ 진짜 성인이 맞는지 의심스러운 사고방식입니다.
옳고 그름의 문제인가요???
무엇이 옳고 그름의 문제인가요???
옳고 그름의 문제였다면 지금 민대표는 잡혀갔어야 정상 아닌가요???
배신적 행위 일수는 있으나라는 부분은
서로 유리한 증거들만 채택해서 공개된 카톡내용으로만 판단하긴 쉽지 않습니다. 맥락도 없고 그저 단편적이니까요. 물론 카톡 내용으로만 보면 비난 받을 만 한 내용이긴 하나...
문제는 법적으로 책임을 물을 수 있느냐겠죠.
배신적 행위 부분도 민빠들이 많은 이유도 배신의 이유 원인
이것이 다툼의 소지가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법정에서도 니가 먼저 배신했자나로 싸우고 있는거 같고...
형사 고발도 들어가 있으니 뭐 결과 나오겠죠. 조사를 진행 중이긴 하니.
지금 누가 옳고 그르냐를 가지고 따지기에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해서 지금은 여론 형성된 것은 옳으냐 그르냐가 아니라
누구 말이 더 설득이 있느냐가 주가 된것이리라 봅니다.
해서 관점의 기준차이라 말씀 드린 것입니다.
회사에 해를 끼칠만한 행동을 했다면 배임죄가 성립되었겠죠. 그걸 입증을 아직 못한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부분이 판단 유보라는 것입니다.
문제제기를 한부분이 회사에 해를 끼친 행동이다라는건 하이브의 관점이고
당연히 했어야 할 일이다 라고 보는 관점이 민희진 관점이죠.
배임이 입증되지도 않았는데 누구 손을 들어야 하는 것인가요??
단순히 카톡했다고???
욕할순 있죠. 비난 할순 있지만 너 죄인이야 라고 낙인 찍을 수 있나요???
카톡외에 실질적으로 한 게 없으면 그냥 회사 욕한거 밖에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법으로도 죄를 묻지 못하는 거죠. 하지만 대중들의 시선은 다르죠. 죄가 없다고 한들...
비난의 대상이 아닌거 아니니까요.
이번 해임 사유가 배신행위에 의한 것이라 했으니 그부분 결정문에 적시 되겠죠. 원인 결과 등등등 꼬집어서 결정문에 써줄텐데요 뭘 결정문 기다리면 될 입니다.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배임이든 배임미수가 되었든 어떤 식으로든 결론 나오지 않겠습니까?
배임미수면 욕 디지게 먹을거고 아 뭐 이미 충분히 먹고 있어서 더 먹을것도 없을거 같긴한데
뭐 배임이면 감방 가겠죠.
민사든 형사든 결론이 나오고 따지면 된다는 말입니다.
지금 서로 유리한 증거만 제출된 상태에서
그것만 가지고 판단하기엔 무리가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지금 오픈된 증거들이 민희진한테 불리한게 사실이죠.
그래서 저도 이번은 민희진이 패할 것이라 보긴 합니다.
1. 대부분 가입시기가 10년 이상 된 아주 오래된 아이디라는점
2. 최근 5년 전후로 활동이 없다가 민씨 개저씨 인터뷰 이후 활발하게 글을 올린다는 점
3. 최근 활동은 거의 뉴진스&민희진 응원하는 글이라는 점
그럴리가요. 하이브는 더더욱 이 악물고 끝장을 보려 하겠죠. 이렇게 치명타를 입었는데. 가만히 놔둘리가 있을까요?? 절대로 그렇지 않을 겁니다.
이런 글 쓴 사람은 다시는 나타나지 않던데요
옹호하는 사람들은 진짜 판단력 뭐냐는거죠... 어떤 삶을 살아오신건지들
뭘 그리 혀가 길어요. ㅎㅎ 그래요 인사도 안받는 대표 싫어 나가던가 말던가는 상관 없는데..
상도덕상 피프티 애들이 생각난다는거죠
오랜만에 이 좋은 분위기에 재를 뿌리니 알바 몰이도 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그러고보니..
쥴리도 외롭고 고단한 매일이겠네요.
쥴리찡....
주식회사에서는 1주마다 1표가 주어지죠.
그래서 재벌들이 자식에게 그룹을 물려준다는 것도 결국은 주식의 소유권을 넘겨주는 것이죠.
그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오너고 대표이사도 선임할 수 있고, 해임도 할 수 있습니다.
해임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억울하거나 그만 두고 싶지 않을 수 있지만 주식을 많이 들고 있는 사람에겐 이유같은 건 필요 없죠.
ㅋㅋㅋ
일당은 받으세요?
민희진도 이 글 싫어할 듯 ㅋㅋㅋ
연예인 걱정, 재벌 걱정, 국회의원 걱정라고 하던데..
민비가 걱정입니다.
자칭 중립을 지키신다는 어떤 분도 계시네요.
일단 위약금 내고 나가라는 말도 있는데 지금 상황은
뉴진스가 전속계약해지까지 요구할 수 있는 근거들이 쌓이는 상황입니다.
하이브 문건에 대해서는 엔터회사는 그럴 수도 있다는 반응들은 충격적이였는데
그냥 지금은 어디까지 방어할런지 궁금합니다.
계속들 해 보시길 바랍니다. 재미있네요.
법리적으로 뉴진스의 계약 상대방은 하이브가 아닙니다. 어도어입니다. 어도어측에서의 계약위반이 인정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눈가리고 아웅이지만, 그 논리로 지난 첫번째 가처분에서 민희진이 이길 수 있었습니다. 하이브에 대한 배신이지만, 어도어 대표이사로서의 배임은 아니다.
그리고 하이브는 지속적으로 민희진과 각을 세우고 있지, 뉴진스를 언급한 바는 없습니다. 직접성이 있는 걸로는 부당대우 부분인데, 인사 무시 정도로 근거가 미약합니다.
설령 가처분이 인용되더라도, 뉴진스라는 이름으로 뉴진스 곡들을 부르는 활동은 할 수 없는 것도 뉴진스 멤버들로선 선택하기 어렵게 만드는 이유입니다. . 새로운 소속사를 찾아 새로운 그룹명과 새로운 노래로 다시 시작해야 한는데, 쉽지 않죠.
이래저래 배배 꼬여 kpop전체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어 걱정입니다.
하이브의 잘못과 하이브 민희진 소송 건은 별개로 보입니다
클량 아직 건재하구나 ㅋ ㅋ
글은 짧고 간결한데 열심히 파고들 계시네요.
어차피 서로 태극기 보듯이 할텐데... 자기편 작성글에 열심히 하는것이 낫지 않을가 싶은데요.
아마 흥이 안나서 그러는 건지 모르지만... 제일 싫어한다는 왜 이런 글만 인기글로 올라오냐를
스스로 만들어주고 있네요.
똑같은 레파토리 돌려쓰는데 어케 몇개월치를 섞어 댓글다는지...
유출 짜집기 카톡과 유출 임원보고서의 대결을 보게되나요....
클리앙이 건재?하다고요.....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