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두콩님 애들이 놀았을 뿐인데 사망한다니 놀랍다는게, 정신적으로 정상적인 사람들이 하는 사고방식인데 말입니다. 1년이 지닜는데도 참담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코로나 끝나고 신나서 몰려든 곳에서 이런 참사였다니. 우리사회가 이런 것도 못지켜 줄정도로 형편없었나 했지만, 형편없는 것은 윤석열정부였고 전정부에 버젓이 있던 시스템을 망가트려버린 순전히 그들의 탓입니다.
사법 언론 경제 외교 국방...도대체 정상적으로 굴러가는게 있기는한지 진짜 대한민국 시스템이라는게 진짜 별거없이 그동안 용케도 굴러왔구나...라고 실감하는중입니다. 고작 대통년 하나 바뀐것뿐인데...온갖 쓰레기들이 다 튀어나오고 그게 차유ㅣ한줄도 모르고 큰소리치는 사회가 되었어요. 고작 2년만에... 너무 힘들다보니 503때처럼 사람들이 모이지도 못하는것 같더군요.
2찍한 사람들은 같은 비극을 꼭 겪어보길 바랍니다.
적어도 제가 봤던 클리앙에서는 본 적이 없습니다.
암튼 이런 비극이 두번 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정작 마약 들여오는 세관 수사했다고 경찰을 징계하는
이상한 나라죠
정쟁만 일삼는 국정감사 무용론만 반복하던데요
치가 떨립니다.
진짜 대한민국 시스템이라는게 진짜 별거없이 그동안 용케도 굴러왔구나...라고 실감하는중입니다.
고작 대통년 하나 바뀐것뿐인데...온갖 쓰레기들이 다 튀어나오고 그게 차유ㅣ한줄도 모르고 큰소리치는 사회가 되었어요. 고작 2년만에...
너무 힘들다보니 503때처럼 사람들이 모이지도 못하는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