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oeconomy.co.kr/id/hsNDvU4uDrCk5hHL3AH6
COF-999라는 물질의 개발 소식입니다.
성능 면에서는 단점이 없네요.
극미량으로도 주변의 이산화탄소를 대부분 흡수하고,
60도 정도로마 가열해도 다시 배출 되니,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상업용으로 써도 되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게다가 더 중요한 것은 과거에 개발 되었던 포집 소재가
금방 망가진 것에 비해
100회 이상의 반복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포집 능력 대비 물질 생산 시 과도한 에너지가 사용되지 않고,
양산 실증이 가능하다면...
인류의 역사를 바꾸는 중요한 물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Vollago
인간들이 협약같은 걸로만 탄소를 줄이는건 한계가 보입니다.
하루빨리 좋은 기술이 상용화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