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7/0003883295
이번에는 정년이 드라마 패러디를 너무 외설적으로 표현한게 문제네요.이리 오너라~ 벗고 놀자~ 이런 대사도 있었구요.
특히 안영미 19금 개그에 대해 뭐라하는듯..특히 주인공이 미성년 캐릭터이고 여성서사를 그린 작품이기도 하죠.
일단 시청자들은 snl이 이 드라마 패러디로 캐릭터 표현을 왜 이리 쎄게 하는지 이해가지 않는다라는 비판들이 있습니다.
(물론 꽁트중 정년이 패러디는 김아영 배우가 했습니다.지금 문제가 지적된건 다른 크루들의 가상 캐릭터들이구요.)
지난번 하니.한강작가 패러디 논란은 아직 쿠플측이 입장문이 없습니다.
다만 19금은 아니지만 과거에 간호사 직업 패러디 잘못했다가 협회 항의로 사과한적있고 작년에는 더 글로리 학폭소재를 칼로리 음식으로 패러디했다가 시청자들 언론들에게 뭇매 맞았던적은 있네요.
snl도 사건사고보면 이런저런일들 꽤나 있는듯
패러디의 명과 암
원래 춘향가 내용중 19금 장르가 많다는 것을 모르나봅니다.snl도 무도처럼 인기가 많아지니 언니 나만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네요
춘향가 부른 게 문제가 아니고 정년이를 젖년이라고 한 게 문제네요.
본문에도 있지만 정년이는 따로 있습니다.
말이 나온 건 가상 캐릭터죠. 저 역할을 한 안영미가 원래 저 신체 부위를 가지고 하는 개그를 자주 하기도 하지요.
저 시대 여성의 이름에 **년 이라는 형식이 흔해서 안영미의 시그니처(?)+년이를 붙였는데 제목의 정년이와 비슷해서 더 집중되는 거 같네요.
내년에 차기시즌이 또 나올테구요.
그렇게 틀어막으려 할수록 나중에 더 웃음거리가 된다는걸 모르나봐요.
/Vollago
보.지. 말.라...
어멋 민망해라~
어떻게 공개된 게시판에서
보.지. 말.라.는 말을 대놓고 할 수가 있나요
클량은 성인지감수성이 부족한 커뮤같아요
불쾌해졌어요
사과하세요~~빼애애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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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인 감독은 전작 MBC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았고, '정년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MBC를 퇴사했다. 본래 '정년이'는 MBC와 편성 논의가 이뤄졌지만, tvN 방송이 최종 확정되면서 법적 분쟁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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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 코드에 대해서도 "작품에 담아낸 부분이 있다"며 "지금 말하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 조심스럽다"고 부연했다.
정지인 감독은 그러면서 "전쟁 직후 1950년대 여성들도 꿈을 향해 달려가는데, 그 부분은 지금도 이어진다고 생각한다"며 "그 시대의 사람과 지금의 사람이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정년이' 편성 논란부터 '퀴어' 삭제 의혹까지 다 털었다 [종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106303H
입력2024.10.10
원작에 그런게 있어 원작 따라가나 보네요 ....
제작 논란만 알았지 이런거에 19금인지는 몰랐네요 ㄷㄷ
제이액션님과 루다나리에님 얘기는 snl이 19금이라는 것 같고요.
정년이 드라마는 15세입니다.
안웃기면 다른 거 찾아보지 왜 태클들인지....
무도 시어머니들이 어디 안가는군요
공중파도 아니고
기계적 중립 선택적 정치풍자로 욕먹어도 쌩까던거
이건도 쌩까고 밀고나가길 기원합니다
이번주는 진선규 편인데 과연..
이러니 울나라 코미디가 다 작살났지..;;;
시청률 떨어지면 그때 고치면 됨.
엄숙주의때문에 코메디 하기 힘든 나라죠.
성인이 성인물도 못보는 나라이기도 하고요
snl이 가장 탄압심했던건 여의도 텔레토비 시절이죠.
snl은 매번 정치 풍자는 당과 인물 막론하고 다 합니다.
안보셨다면 찾아보셔도 좋습니다.
안보셨는데 욕을 먹는다고 말씀하시는건 이해가지 않습니다.
SNL의 19금 패러디가 문제가 아니고 SNL 자체가 문제라고 몰아가는 것 같기도 하고요.
미국 SNL은 더 심하게 풍자하고 조롱하고 또 그걸 즐기는 것이 사회분위기인데
미국은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 민주주의 선진국이지만
우리나라는 표현의 자유가 없는 귄위주의 후진국이라면 지금 논란이 이해는 됩니다.
매주 SNL 즐겨보지만 딱히 이상하고 불쾌한 점은 못 느꼈는데 지금 생성되는 논란이 이해가 되지는 않네요.
3연타석으로 논란 패러디 나오니 지금 시청자(비판측)들과 기싸움하는건가? 이렇게 보기도 하던.
잘 모르는 사람들이 근거도 없이 미국은 안 그런다고 뇌피셜로 주장하는데 개그를 다큐로 해석하고 분석하니 그렇지요.
윤석열차도 안 된다는 국가라 그런가...
혹은 하니.한강작가때처럼 그런 우스꽝스런 패러디가 어딨느냐 반문하더군요.
광대가 나온 사람은 더 작게 표현하기도하고 그 인물의 특징을 더 부곽해서 나타내기도 하구요.
작은 눈을 부정적인 것으로 정의하고 한강작가를 작은 눈으로 묘사했으니 조롱이다라고 하는데
왜 작은 눈이 부정적인 것이 되어야하는지 모르겠더군요. 저는 작은 눈인데 오히려 그렇게 표현하고 믿는 사람들이 더 차별적이라 생각합니다.
성대모사나 판토마임에서 많이 하는 누군가가 걷는 것 따라하기도 모두 조롱이라 생각하는지 묻고싶더라구요
뭐가 그리 불편한지.
내가 싫어하는건 다 없어졌음 하는거죠.
요즘 유행하는 스탠드업 코미디쇼 가면 소송걸겠네요
누가 불편한지는 알꺼같습니다.
불편해하는 사람이 많은게 그리 이상한 상황은 아니란 생각이요.
불편하지만 인정하느냐 불편하니까 없애버리냐
프로불편러들이 많다는 건 참 불편하네요
성인 대상으로 하는 코메디면 가능한 내용이라 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