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 빈소에서 항상 보이는 기자들의 모습이긴하지만
빈소 모습 보면서 제발 인터뷰 사양하는 사람에게까지 쫒아가면서까지 요청좀 안했으면 합니다.
인터뷰를 응해주는 분들은 할수있지만 마다하는 분들께 마이크좀 들이대지 않았으면해요.어차피 인터뷰도 고인과의 인연.고인에게 마지막 가는길 하시고싶은 말씀 그정도에요.
유명인 빈소에서 항상 보이는 기자들의 모습이긴하지만
빈소 모습 보면서 제발 인터뷰 사양하는 사람에게까지 쫒아가면서까지 요청좀 안했으면 합니다.
인터뷰를 응해주는 분들은 할수있지만 마다하는 분들께 마이크좀 들이대지 않았으면해요.어차피 인터뷰도 고인과의 인연.고인에게 마지막 가는길 하시고싶은 말씀 그정도에요.
본업에 충실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요.
언론에 대한 불신이 심하면 심할 수록 사회도 같이 망가지는 것 같네요.
완전 동의합니다. 마치 본인은 사람이 아닌 것처럼 행동하는 기자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저따위로 앞뒤 안가리고 취재하는거 보면
기자라는 직업이 아니라 기레기라는 종족인거 같습니다
인터뷰는 왜 하는걸까요
진짜
만만한게 연예인들과 진보세력(이라 쓰고 찐 보수세력) 밖에 없죠
살면서 만난 은퇴한 기자들은 그렇게 돈을 밝히더라구요.